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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관련 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2019-11-05 00:17:21 작성:하온부 댓글:(17)   조회:489


안녕하세요. 

우선 제 삶의 이야기를 나름 보시기 쉽게 요약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너무 길어질것같아서요 ㅎㅎ.또한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제가 시작하려는 사업은 [이모티콘]과 [웹소설]입니다. 

2.어렸을때부터 예술에 관심이 많고 재능도 좋았습니다. 그걸 알아봐주신 선생님 덕분에 예술고등학교를 진학하였고 서울의 4년제 미술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3. 취미 또한 예술쪽입니다. 락밴드에서 베이스를 6년정도 연주했고 중학생땐 바이올린을 연주하였습니다. 공연과 전시를 보는것을 매우 즐깁니다 .
우주나 철학적인 것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사주나 점성술 타로등 ^^.. 여러가지를 보게되었네요. 쑥스럽지만 타로도 꽤나 잘맞아서 친구들의 연애사를 점쳐주곤 했습니다

4. 수다쟁이 입니다. 사람이야기를 하고 듣는 것을 좋아해서 주변에 친구도 많지만 저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이성에게 인기도 많고 저 스스로도 여우짓을 하는편이라 (어릴땐 모른척~나는 여우짓 안해~ 하지만 나이좀 먹으니 솔직하게 내숭좀 떠는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것 때문에 구설수에 많이 휩싸였습니다. 

5. 가장 안좋았던 시기는 17년도 부터 18년도 상반기까지네요. 
전에 만났던 분께 데이트폭력을 당했지만 오히려 구설수엔 제가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그런일을 알게된 남자들이 상처를 보듬어 주려는 척 접근했지만 거의 못된맘을 먹은 사람들 뿐이였습니다. 그렇게 18년도 까지 맘고생을 하다 18년도 9월부터 멀리 타향살이를 두달 정도 하게 되면서 많이 나아졌어요.

6. 19년도 1월에 만난분과 연애를 시작하면서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고(지금까지 잘만나고 있습니다 ㅎㅎ) 그로인해 돈한번 제대로 벌어본적 없던 제가 취업에 관심을 두게 됩니다

7. 하지만 취업의 길은 멀고도 험했어요. 자격증도 마땅한 스펙도 없던 저를 받아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단기알바로 한군데 붙어서 사무보조를 했었습니다만 회사의 규칙적인 생활에 너무 불편함을 느껴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 후 미술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일했지만 창작에 대한 열망을 더욱 커지게 됩니다. 내 그림과 글로 돈을 벌수 있을것같다는 강렬한 확신에 휩싸이게 되죠. 

8. 이모티콘과 웹소설또한 돈벌려고 찾았다기 보다 제가 아주 오랫동안 좋아했던 분야이기도 합니다. 좋아하다보니 나도 한번 해볼까? 생각이 들었고 하도 이모티콘을 많이 사다보니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70여개 보유) 이모티콘은 꿰고 있고 웹소설도 너무 많이 보다보니(웹소설 보는 비용만 한달에 몇십만원씩 나갑니다) 내 맘에 드는 글이 없어 져서 차라리 내가쓰자! 하는 마음이였습니다. 

주변 반응이 상당히 괜찮아서 내년부터 슬슬 준비하려고 하는데 대운이 곧 바뀌는 교운기에 .. 혹시나 많이 불안한 기운이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다. 사업을 준비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회사 잘만 다니는데 이놈의 성질머리가 회사생활엔 절대 적응을 못하더라구요. 

가족사로는
아버지는 바람나서 지방에 그 여자랑 살 집 짓고 계시고 저희 어머니는 저와 저희 언니만 보고 사세요. 언니는 공무원 시험 준비중이고 .. 아버지가 돈은 많이 버시지만 절대 저희에게 많이 쓰시진 않습니다. 오히려 재산을 빼돌리면 빼돌렸지.. 하여튼 그래서 저는 빨리 돈을 벌고 어떻게 보면 안정적인 수입을 얻어야 하는데(어머니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제가 너무 사랑하는 반려묘를 위해서) 이렇게 사업을 꿈꾸는게.. 헛된것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외 제가 생각하는 저의 사주>

제 생각에 저는 금토용신에 목화기신 인것같은데 또 여러 어플에서 갑목을 용신으로 잡는거 보면 아닌것같고.. 제 임상으론 화기신은 확실하거든요. 16,17년도가 정말 안좋았습니다. 전부 남자문제 때문에.
무술년 상반기엔 정신병으로 인한 병원행 하반기엔 너무나도 평온하고 행복한 하반기.. 너무 상극되는 해였네요 ㅎㅎ
19년도에 들어서면서 제 사주에 부족한 물이 들어와서 인지 직장도 엄청 옮겨다녔어요. 학원 한군데에서 길게 일을 못하고 계속 옮겨다니고 취업에 대한 압박때문에 고민도 많았습니다. 상반기엔 뭘해야 할지도 몰랐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9월이 되자 꿈을 확실하게 정하고 그 꿈을 위해 필요한 컴퓨터를 사기위해 했던 단기알바가 좀 길어져서 12월까지 일하게 됐습니다. 사람들도 너무 좋은데 돈까지 많이줘서 직장때문에 고민했던 지난 상반기의 일들이 추억으로 변하더군요 ^^;.  

저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모쪼록 봐주시고 한마디 남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주 고수 분이 아니셔도 <☆☆한 사주 같은데 ♡♡하지 않으신가요~?> 하는 글들도 모두 환영입니다 . 제 사주로 같이 공부해봐요!!^^ 

모두모두 행복하고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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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g4he0j  2019-11-13 23:49:59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고담희  2019-11-13 00:39:11  
    사주가 와따미 후덜덜 하십니다 자신감 뿜뿜하시고 일취월장 하시옵소소

  •   대박이당  2019-11-12 16:57:49  
    잘 이해할수는 없어도 하시는 일들 다들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복채77  2019-11-12 05:26:54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으로 하는것이 더 효과적인 직업군이 될수있는구조이며
    창의성이 뛰어나거나 아이디어가 기발한 스타일은 아닙니다 . 외국쪽이나 이미 인정을 받고 있는 작가들은 대중적인 생각으로 재능을 펼치고 있다는것을 본인스스로가 잘 알것입니다 . 그들의 노하우나 경험을 배우고 싶어도 스스로가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 별로 인기가 없고 어느정도 이해가는 것들을 내 스타일로 변형해서 글이나 이모티콘을 만들던지 할것입니다 . 나와 비슷한 내용의 것들이 많아 져야 함께 주목을 받기 때문에 혼자서 잘 되길 바라지는 마시고 함께 잘 되는 쪽으로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 그리고 월지가 공망이기때뭄에 타향살이를 할수밖에 없으며 본가에서 독립해서 살아야 합니다 . 내년부터 흘러가는 운이 사회생활은 하게 되겠지만 마음으로나 개인적안 사생활부분은 힘들수있습나다 . 모든 예만한 감정을 글쓰는것에 쏟아낸다면 개운하고 갈수도 있다고 봅니다

  •   gs9t3c  2019-11-12 01:48:55  
    통변은 힘드나 잘보고갑니다 하는 일 번창 하시고 항상 행복시길 바랍니다.

  •   이자벨공주  2019-11-11 11:13:05  
    와 다들 너무 잘 해석해주셔서 저도 댓글로 공부하고 가요
    무슨 일을 하시든지 늘 번창하시길 바래요

  •   딸기도사  2019-11-10 08:53:38  
    대운이 바뀌는 시기라 더 그렇겠네요 힘내세요

  •   금싸락  2019-11-09 01:01:45  
    와 댓글보면서 공부하고 갑니다. 사업 번창하십쇼

  •   무오무오  2019-11-08 21:04:54  
    확실히 예술적감각은 타고 난 부분이 있으시네요. 손끝도 좋아서 손재주도 있으시구요. 말재주도 그렇고.. 재주많은 사람이 배고프다 했던가요 꼭 자기 재주로 밥벌이를 해야 만족하는 삶이 있더라구요. 사람을 끌리게 하는 카리스마나 매력도 있으시니 사업도 잘 어울린다고 보입니다. 경험을 쌓다보면 결국엔 돈이 차곡차곡 모이는 사주로 보여집니다.

  •   하온부  2019-11-05 19:17:10  
    스퍄님 ghr5ba님 말씀도 감사드립니다 ㅎㅎ 타로쪽은 진짜 마지막 ..카드로 남겨두고 있긴한데 하면 잘될것같긴해요. 같이 일하는 동료분들 봐주면 맨날 돗자리피라고 난리.. ㅋㅋ 잘맞추는것도 있지만 주절주절 말하는걸 잘 포장해서 그러는것 같기도 해요~ 타로도 깊게 생각해 보겟습니다 감사해용 ㅎㅎ

  •   ghr5ba  2019-11-05 18:42:53  
    재주도 있고 강단도 있지만 사업은 조금 무리인 거 같습니다
    하여도 나이가 들고 40대 중반부터 하는 걸 추천합니다
    그땐 조금 더 안전하고 롱런 할 수 있으니 안정적입니다 상대적으로
    예술도 어울리고 타로도 잘맞습니다
    만약 가게나 사업 창업이 하고싶다면 경험을 더 쌓으시거나
    하시려면 타로 가게를 여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   스퍄  2019-11-05 14:09:58  
    통변은 힘들지만 잘 보고 갑니다

  •   하온부  2019-11-05 10:52:39  
    용신이 없다는 말은 처음들어봐서 놀랍네요!
    하하 제가 워낙에 성미가 급해서 피를 많이 봤었습니다 ^^ 지금은 부처님 말씀으로 심신을 다스리면서 성질을 많이 죽였네요~ 저 처럼 성미가 급해서 고생하시는 분들은 철학이나 종교쪽으로 공부를 좀 하시면서 마음을 다스리면 좋은 결과가 올것같습니다. 세분의 좋은댓글 보면서 또 새롭게 알아갑니다 사주는 볼수록 재밌네요
    세분 모두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

  •   새봄  2019-11-05 10:52:00  
    하온부님의 일간 정화를 중심으로 비견과 겁재로 들러쌓여 있습니다. 추진력과 배짜이 있는 타입이나 주변의 누구의 충고도 받아드리지 못하는, 다소 유연성과 융통성이 부족한 성향입니다. 당연히 틀에 메인 직장이나 상하관계가 뚜렷한 직장생활은 배겨나지 못하는 성정이 됩니다.

    거기에 강한 힘을 시지의 식상 미토로 분출하고 있는데 내년의 경자세운이 유혹을 하는 경우가 됩니다. 경자세운은 바로 결실인 재성운이 됩니다. 물론 내년은 다소 숨통이 트이는 한해가 되겠지만, 초단기라면 몰라도 사업으로는 무리입니다. 2022년 신축년도 세운까지 삼형살이 되어 힘들것입니다. 참고삼아 보시기 바랍니다.

  •   새봄  2019-11-05 10:41:03  
    하온부님의 원국에서는 용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야 합니다. 월지가 천간에 투출하지 못했으니 월지를 격으로 보아 식식격이 됩니다. 일간의 세력이 강하니 신강사주이구요. 신강사주의 용희신은 식,재,관이 되니 재성 금과 관성 수가 원국에 없습니다. 식재관 중에 식신인 토오행만 원국에 존재해 부득이 토를 용신으로 분류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토오행은 현재로도 과중합니다. 더구나, 토오행은 운에서 오기만 하면 삼형살이 발동합니다. 당연히 좋은 기운이 못되지요. 그러니, 용신이 없는 사주가 됩니다. 용신이 없는 사주는 상당히 주의해서 움직이셔야 합니다. 물론, 이명조에서는 떠거운 불을 식혀줄 물과 물을 생성하는 금기운이 좋은 기운입니다.

    그러나, 금기운이 들어오면 떠거운 불기운에 녹아 버리고, 물이 들어오더라도 말라버립니다. 결국, 좋은 운은 간 지지로 금수가 동주해 들어오는 때를 길운으로 보아 합니다. 대운상으로는 계유대운과 임신대운이 금수가 동주해 들어오는 운입니다.

    세운으로는 내년 경자세운이 좋은 해가 됩니다. 그러나, 사업은 세운만 보고 시작하기에는 무리가 따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상당히 신중하게 움직여야 할 것으로 보이고, 절대로 과욕하거나 무리수를 두시면 일 생길 수 있습니다. 더구나, 내년은 갑술대운으로 삼형살 대운입니다. 갑술대운에는 사업을 벌이는 것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수처작주  2019-11-05 10:13:38  
    식상이 발달된 사주이시니 하고 싶은것두 많고 오지랖도 있네요. 자존심이 대단하시니 스스로 무덤을
    파는 형국입니다. 콩밭에서 두부를 찾을만큼 성격이 급하고 참을성이 부족 하시네요.
    사생에 역마를 놓았으니 집에 있으면 몸이 아픕니다 .외부활동을 하시는것이 좋고요 예술분야에 탁월한 재능이 있습니다 . 사주원국에 삼형살이 있으니 운에 중첩이 될때는 수성 하셔야 합니다 무술년에 많이 힘드신 이유였겠죠?
    일주가 간여지동으로써 배우자 배타, 자존 ,독존이니 만혼하심이 좋을듯합니다.
    한마디로 남의 밑에서 일하실분은 아니고요 내가 사장자리에 앉아야 할 분이네요 재물에관한 결과치는 아주 강하시니 좋은 운에 시작하심이 좋겠네요 .갑술대운에는 세운의 흐름을 잘 파악하셔서 선택하세요.
    감사합니다.

  •   군자란  2019-11-05 08:47:12  
    자존감이 대단합니다
    창작 예술분야에 적합한사주입니다

    다변,고집왕,집요,
    한번틀어지면 죽을때까지 가는 무서운사람입니다

    관성공망 에 무관 사주 고란살 까지
    내가 가주, 내가 사장님 이라야되고
    남의 밑에서 절대 일못합니다

    토,식상운에 돈도벌고 하는일이 잘됩니다
    재물도 있네요

    총명하고 창작 예술 분야에 진출하면
    좋겠으니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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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운 고수님들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급한 마음에 쓰다보니 열쇠가 걸려져 다시 작성을 하였습니다 저는 여자 입니다 예체능을 가르치는 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관리자분 께서 성과를 원하셨어 내년에는 대학원을 다니지 말고 업무에 집중 하길 원하십니다 현재 대학원은 내년 하반기까지 하면 졸업을 할수 있는 상황 입니다. 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닌지라 학댓글(1)  조회 5       




안녕하세요 직장운 고수님들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때문에 고민이 많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체능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대학원을 다니고 있구요, 현재 있는 직장에 관리자분 께서 성적을 많이 원하셨어 내년에는 대학원을 다니지 말고 아이들 지도에 전념 하길 바라십니다. 나이가 있어 대학원을 놓기에는 걱정이 많고 그렇다고 직장을 놓자니 여태 해온게 너무 아깝고조회 3       




12월 인사철이라 세운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느낌은
지인의 소식에 생일을 물어 만세력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함부로록 말할 수도 없고 그냥 내 속으로만 12월이 지나면 내가 아는 것이 맞았구나 틀렸구나 할 거 같아요. 승진은 못하더라도 퇴직을 권고당할까봐 앓이를 하는 듯한데 제가 보기에는 살아남을 거 같아요. 제발 그리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변이 두루두루 편안해야지 나도 편안한 거잖아요. 나도 여러분들처럼 배조회 3       




예술관련 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제 삶의 이야기를 나름 보시기 쉽게 요약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너무 길어질것같아서요 ㅎㅎ.또한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제가 시작하려는 사업은 [이모티콘]과 [웹소설]입니다. 2.어렸을때부터 예술에 관심이 많고 재능도 좋았습니다. 그걸 알아봐주신 선생님 덕분에 예술고등학교를 진학하였고 서울의 4년제 미술대학을 졸업하였습(하온부)  댓글(17)  조회 490       




여자분 사주좀 봐주세요. 간청드립니다.
여자분이시고 태어난 시까지는 알지 못해요. 1986.2.11 양력입니다. 솔직히 마음으로는 엄청 끌리는 분이세요. 외모도 제 마음에 들고 직장도 나름 자기 기준에서 안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너무 드는데 왠지 느낌이 사주가 저랑 안맞을 가능성이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한번 봐주십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인내)  댓글(12)  조회 909       




여자분 사주좀 봐주시길 간청드립니다
여자분이시고, 제가 아는건 시는 모르고 생년월일만 알고 있어서 이렇게 간청드립니다. 솔직히 마음으로는 엄청 마음에 드는 분입니다. 외모도 괜찮으시고, 직장도 나름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계시는데 여러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요. 제가 너무너무 알아보고 싶어서 이렇게 사주를 올려봅니다. 가정환경은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홀어머님께서 따님을 키워오신 것으로 알조회 2       






안녕하세요!!사주 처음으로배우고있는20살입니닷!!고
올 한해 너무너무 힘들어서ㅜㅜ 사주를 찾아보다가! 은근히 재밌더라구요 !!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고수님들 만나서 너무 재밌어요!!(컴퓨터로이어진분들이지만..ㅠㅠ) 그래도!! 사주얘기 들을 곳이 많이 없었는데 ㅋㅋ 너무 재밌어요 반가워용!! 제가 요즘 진로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은뎅 고수님 눈에는 어떤게 보이시나요?  제가 알음알음 조금씩 본(공이공이)  댓글(10)  조회 629       




30대 대운이 천지충에 천을귀인 사주풀이 도와주세요
작은집 남동생 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조부모님과 함께 살았으며 아버지가 여지껏 변변한 직장을 가진적 없고 건설업쪽에서 기술자로 잠깐씩 일을 해 돈은 벌었지만..그닥 가정경제를 책임질 만큼의 벌이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할머니께서 하시던 부업으로 가족들이 먹고 살았고 10여년전 조부모님께서 다 돌아가시고 살던집 물려주셔서 그집에 아직 살고 엄마가 식당에서 일을(장연)  댓글(4)  조회 669       




자묘형살이 있는데, 지금 임신준비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많이 답답해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18.04 결혼해서 1년 반째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새댁입니다. 결혼할때부터 아기를 일찍가지길 원해서 노력했는데 어렵게 가졌으나, 18.10. 유산했습니다. 결혼하고나서부터 사주부터 신점까지 많이 여쭈러 다녔습니다. 정말 빨리 갖고싶었거든요 ㅜ 회사일도 힘들도 정말 육아휴직이 절실한것도 있구요. 회사가 올(정졍)  댓글(21)  조회 501       




자묘형살이 있는데, 지금 임신준비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 18.04월 결혼해서 1년반째 결혼생활이 지나고 있는 새댁입니다. 18.10월 유산했습니다. 결혼했을때부터 아기를 갖고싶어서 언제쯤 아기를 가질수 있는지 많이 여쭈러 다녔습니다. 유산할거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구요 ; 정말 유산을 하니 참 더 안타까웠습니다 ㅜㅜ 물론 난임병원에도 다녀왔구요. 남편과 저 모두 정상이라는 얘긴 들었으나, 어찌댓글(2)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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