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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진로 고민이 많은 취준생입니다
  2019-11-27 12:51:59 작성:사랑노래 댓글:(24)   조회:613


안녕하세요 최근에 하는 일마다 안풀려서 너무 힘들어하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사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미약하게나마 저의 성격에 대해서는 알게 되었지만 무엇을 하며 먹고살아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풀리지 못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학창시절부터 직업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한 편이었습니다. 어릴때 음악을 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제가 의욕이 없어서 그만뒀고 부모님께서는 하고 싶은 걸 하라면서 저의 선택을 존중해주셨지만, 학창시절의 저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으면서도 목표로 삼는 직업은 없었습니다. 목표가 없으니 하는 것마다 흐지부지되기 일쑤였고, 재수삼수를 거쳐 사회복지를 전공하게 됐습니다.
대학에 입학하면서 교수처럼 교육자이면서 연구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버지의 반대와 무시로 돌아왔으며 공무원 준비하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따라 행정직 공무원을 준비했습니다.
공시를 준비하면서 공부할 때 만큼은 몰입하게 되어 하루하루 즐거웠지만 몸이 자주 아팠고 막판에 슬럼프를 겪으면서 결국 불합격으로 끝냈습니다. 그후로 사회복지 전공에 매진해 봉사활동을 열심히 했고  학사를 취득했지만 바로 전공과 관련된 직업이 아닌 유통업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모았습니다. 기업 자체에서 아르바이트생에 한해 무기계약직 사원을 선발하는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 학사라는 이유로 매번 불합격을 면치 못했고, 계약종료 후 실업급여를 받으며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막연히 인문계 전공이라는 이유로 사무행정직 관련한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지만 매번 불합격과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시면서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졌고 상당히 우울한 상태이며 의욕이 거의 없습니다.
그동안 아르바이트나 봉사활동에서 성실함을 인정받아왔고 일을 즐기는 성향이기도 하지만, 기회를 내것으로 만들지 못할 때마다 심적으로 힘듭니다. 
사주에서 끈기가 부족하다는 걸 봤지만 조금은 늦더라도 제 성향에 맞는 직업이라면 끈기있게 준비해나가고 싶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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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guo5nc    2019-12-08 07:43:45
    직업이 자주바뀌거나,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시는일을 하실듯..

  •   가나다    2019-12-07 17:55:33
    계해일주면 머리가 비상하시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철수와바둑이    2019-12-05 16:09:51
    댓글을 보고 배웁니다.
    작성자님도 일이 잘 풀리실겁니다.
    힘내세요^^

  •   소담12    2019-12-04 14:29:46
    올해 대운이 바뀌는 해이시네요. 이번 대운은 성공과 행복만 가득하길 빌게요!

  •   gmo7hp    2019-12-03 19:11:35
    다잘될거예요 항상 응원할게요^_^

  •   쥬니    2019-12-02 20:08:19
    잘 풀리시길 바랄게요 고생 많으셨어요

  •   사랑노래    2019-12-01 22:31:02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평탄치는 못한 사주이지만 모든 것에는 뜻이 있다는 생각으로 살려고 합니다. 사주를 접하면서 비울 건 비우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겨서 우울감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오데트    2019-12-01 16:39:47
    이렇게 보고 댓글로 임상으로 알게 되는 거 같아요..!!
    좋은 고견들 감사합니다... 무관 무재... 쉽지않네요 ㅎㅎ

  •   바비수    2019-12-01 13:43:17
    참 이런사주는 초년중년 계속 대운흐름에 인성이없어 공부와의 인연보다는 차라리 얼른 자격증을 따서 나만의 기술쪽 직장이나 작은사업이 나을듯해요 수기운이 많은분은 인기가 많고 주위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사주라 ^^ 근데 견겁재가많아 경쟁자도많고 동업은 금물이예요

  •   바비수    2019-12-01 13:37:56
    무관 무재, 직장도 배우자 인연도늦어질듯해요 남자분이시면 재운에 여자분이시면 관운이 좋은해구요 님은 완전 물바다라 역마도 강하고 아무래도 흐르는 빗물이라 임수보다는 작은물이라 해외보다는 국내인연이~역마기운으로 항상 바쁘겠어요 돌아다니기좋아하고 쉬고있다해도 하는거없이 바쁠수도있고 계수는 흘러야하기에 돌아다니는게 좋긴해요^^ 물에관련된일이 수기운을 해소하기엔 조아요~ 그리고 올해내년 물기운이 강한해라 내년까지는 정말 마음 편히 갖으시길바래요 마음이 조급할수록 안좋겠죠 뭐든 마음 먹기 나름이예요^^

  •   곰탱이82    2019-12-01 12:27:02
    일간이 수니까 선박, 해양업, 음식점, 카페, 어업,외교관이 맞는 것 같고 격국이 공무원, 용신이 목재나 사회, 교육 사업, 전기, 항공, 제철 쪽이 아닌 가 합니다. 참고만 하시고 힘내세요.

  •   gvcmcs    2019-12-01 12:04:32
    고생 많이 하셨네요.. 답답하기겠어요 응원합니다

  •   아륜    2019-11-30 23:01:51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해 뜰 날이 올거에요. 힘내세요!

  •   롱땡    2019-11-29 15:57:59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고 하네요. 파이팅!

  •   g1mfg8    2019-11-29 10:51:13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   온천물23    2019-11-29 09:10:44
    관이 없어 직장운 약하네요 시험마다 떨어지는 원인입니다 매사 일에 장애가 많아 진척이 느립니다 학자나 연구자 교육자가 맞는데 실력이 있어면 그나마 안정적이지만 그렇지 못할경우 궁핍하게 살것같습니다 당장 생계형 직업을 한다면 물과 관련있는직업 이나 인기를 얻는직업도 좋고 전자 컴퓨터나 유튜브등 에 한번해보는것도 좋습니다

  •   무술생    2019-11-29 03:51:20
    저와 여러모로 비슷하시네요.
    저는 무술일주를 가지고 있는데, 간여지동이어서 그런지 고집도 세면서 이상은 높고, 이것저것 하고싶은 욕심도 많은데 비해 한가지 목표를 정해 꾸준히 정진하질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서른의 늦은 나이에 첫 취준을 하고 있고 이번 하반기에 결과 없이 끝나버렸네요 ㅎㅎ
    저도 많이 지쳐서, 의욕도 없고 우울한 상태인데 글쓴이님처럼 그 와중에 또 힘들지만 일어나고 싶은 의욕이 아직 살아있나봐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수박    2019-11-29 00:02:42
    사주 초년생이라 도움은 못되어드리지만, 기회는 많답니다.
    지금까지 달려온 길보다 앞으로 갈길들이 아직 많으니 힘내시고 적성을 찾으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내가 즐거운 직업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달곰    2019-11-28 23:05:14
    파이팅입니다.모든일잘풀리시길..

  •   사랑노래    2019-11-28 22:42:30
    군자란님, 수처작주님 말씀 감사합니다. 스스로 성격이 유약하고 귀가 얇은 성향이라고 생각해왓다가 신강한 사주라는 걸 보고 조금 의아했었습니다. 스스로 인내심이 부족하고 변화추구형이지만 진로를 찾지 못해 성향에 맞지 않는 공무원 준비만 하려고 했던 게 어쩌면 고집이 센 신강 사주 때문이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 얕은 지식으로나마 사주를 매일 알아보면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해왔는데, 말씀들을 잘 해주셔서 다른 길을 모색해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물과 안정을 좇고 살았는데 우선 최대한 전공을 살려서 직업을 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수처작주    2019-11-28 14:23:14
    일지에 해수를 쓰는 분은 변화의 관점에 놓여 있기에 일생이 버라이어티 합니다.
    인생살이에 있어서도 한 번의 굴곡은 반드시 있기에 마음을 단단히 하시고 긍정적 마인드로서 헤쳐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다행히 신강한 사주이시니 잘 극복 하시리라 봅니다.
    대단히 인정도 많으시고 눈물도 많으시며 남을 도우려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신것은 좋았는데 전공을 살리지 못하셨네요
    .본인도 알다시피 인내심이 부족하셔서 롱런이 어려우시지만 한가지 일에 올인 하셔야만
    반드시 성공 하실수 있습니다. 직업쪽은 공무원쪽은 그렇고 라이센스를 이용해서 사업가쪽을 생각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물론 육영쪽도 좋고 해외로 나가실 기회가 있다면 좋은기회가 될듯 합니다.
    반드시 기억하실것은 한가지일을 정하셔서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노력하십시요
    .다만 너무 주관이 강하고 고집이 세서 손해를 보기도 하지만 주위에 사람도 많고 대인관계도 좋습니다.
    본인이 끌리는 종교를 가지시는것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것이니 종교로서 마음을 다스리십시요.

  •   군자란    2019-11-28 11:48:49
    간여지동에 역마가 강하고 신강한 사주 인데요
    지금은 힘든시기 입니다
    그러나 신강한사주이고 고집도 강해서 이겨낼것으로 보입니다
    31세 부터는 조금씩 좋아보이고 37~46 에는
    좋아요 직업은 라이센스를 가지고 육영쪽 이고요
    공무원은 힘들어 보입니다
    고집만 조금내려 놓는다면 .... !
    ㅎㅎ
    성공하십시요

  •   사랑노래    2019-11-28 00:16:19
    하나12님 감사합니다 사주를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너무 많았는데 말씀처럼 의지를 갖고 해나가야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시는 일과 바라는 일 잘 되시길 빕니다

  •   하나12    2019-11-27 22:28:15
    일단 오행으로 보자면 깊게 뿌리박고 싶어하는 나무주위에 너무나 큰 바다가 있기에 한 곳에 정착이 잘 안되실 것 같네요... 저도 취업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어쩌다보니 사주라는 학문까지 접하게 되었는데.. 저와 나이가 비슷하네요. 사주를 떠나서 자기자신을 믿고 일을 추진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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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문의 드립니다. 너무 힘드네요  
어릴적 조부가 꽤 큰 부자라 재물적으로 10세정도까지는 걱정을 안 하고 살았습니다. 학교에서도 지능 검사를 하게 되면 학교에서 최고의 지능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 권유로 경시대회를 나갔고 제가 살던곳이 큰 지역이 아니라서 도대표 정도까지도 했습니다. 학업은 최상위가 아닌 상위권 정도는 유지 했었고요 계유년 여름에 머리를 조금 다쳤습니다. 몇 바늘 했네요. 이 뒤로 자신감이 없어졌는지 그럭 저럭 살다가 대학입시전 아버지의 실직으로 인해 조(자리비움)  조회 1          2019.12.8




조그마한 도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맨날 명리 공부한 것만 올리다가 도움 청하는 걸 올리려니 망설여지네요. 조는 배우를 꿈꾸고 있는 청년입니다. 명리학 공부도 자기수양 식으로 하고있어요. 배우는 제가 재능이 없는 거 같지만 잘할 수 있어서 오래 실력을 갈고 닦는 다는 생각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델이라는 직업도 해보고 싶어서 20대에 모델이라는 꿈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한 번 묻고 싶네요 참고로 저는 금수를 용희신으로 보지않고 화 (호잇)  댓글(10)  조회 179          2019.12.6




천라지망의 성립 조건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사주를 틈틈이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플러스운세력에서 원국을 보면 제 사주에는 천라지망이라는 신살이 나옵니다. 아마 진토와 술토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관심이 생겨서 천라지망에 대해 많이 알아보았는데, 천라지망의 성립 조건에 대해서 말이 다른경우가 많아 혼란이 생깁니다. 가령, 천라의 술해중 한글자, 지망의 진사중 한글자씩을 원국에 가진 경우 천라지망이 완성되었다고 하는 곳도 있고, 원국과 세운이 합쳐 네글자가 모두 갖(무술생)  댓글(7)  조회 378          2019.12.3




초년부터 괴로웠던 제 인생이 언제쯤 풀릴까요?
아직 어린 나이인데 벌써 이런 걱정을 하나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저는 유아~청소년기 까지 폭력에 시달려왔고 극한의 스트레스에 방 벽을 손톱으로 긁고 제 몸 또한 긁어 자해 하는 기이한 행동도 하기도 하고 자살 생각도 했었으나 무서워서 시도는 하지 못했었습니다. 경찰에 신고도 해보았으나 가해자가 가족이라는 이유로 흐지부지 됐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알코올 중독자인 사람이 술을 먹는 게 너무 싫어서 냉장고에 그 사람이 사놓은 술을 몰래(기쁨봄)  댓글(29)  조회 580          2019.12.2




전 언제쯤 일이 잘 풀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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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하는 일마다 안풀려서 너무 힘들어하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사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미약하게나마 저의 성격에 대해서는 알게 되었지만 무엇을 하며 먹고살아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풀리지 못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학창시절부터 직업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한 편이었습니다. 어릴때 음악을 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제가 의욕이 없어서 그만뒀고 부모님께서는 하고 싶은 걸 하라면서 저의 선택을 존중해주셨지만, 학창시절의 저는 하고 (사랑노래)  댓글(24)  조회 614          2019.11.27






금과 수가 많고 계해사주이고 해외거주하고 현침살있고 아직도 공부중인 남자사주
안녕하세요. 처음에 올린 글이 부실하다고 열쇠모양이 떠서 다시 글을 남깁니다. 저는 1990년 12월 24일 16시 44분 한국(대구)에서 태어난 남자입니다. 현재는 미국에 이민와서 박사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어릴땐 정말 가난하게 자랐으며, 힘들일을 정말 많이 겪은것 같습니다. 마음 고생을 정말 많이한것 같아요. 그래도 제 나름대로 자기 성찰 열심히하면서 정직하고 착하게살려고 노력하면서 그렇게 사네요. 아무리 힘들어도...그리고 인생에서 겪은 힘(대현)  댓글(42)  조회 1386          2019.11.18




금과 수가 많고 계해사주 해외거주하고 공부중인 남자사주
     




직장운과 연애운을 알고 싶습니다.
     




내년 직장운과 연애운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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