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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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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두군데의 해석이 상이하여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임신 9개월차인 산모입니다.^^ 고령의 노산이기도 하고 두번째 출산이기도 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첫 아이때 두 부부 많이 힘들기도 했고, 그만큼 아이때문에 고생도하여 생각도 없었다가 둘째를 근 10년만에 갖게 되었는데요 .. 두군데의 철학관을 들렀는데 해석이 상이하여 어느게 맞는지, 또한 어떤 방법이 좋은지 많은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1. 첫번째 들렀던 집 .(아이 문제만큼은 잘 본다고 하셔서 들렀습니다.(에이프릴)  댓글(6)  조회 99          2020.8.7




사주 좀 봐주세요
1. 이때까지 우울하게 살아왔습니다. 피부도 별로 안 좋고, 어머니가 말빨이 꽤 쎄셔서... 늘 제한하고 살았습니다. 하고픈 말 못(안)하고 살고 하고픈 일 못(안)하고 살고...그러다 아내를 만나고 자존감이 회복되면서 눈이 떠졌달까요? 늘 자살만 생각하다 아 내 인생 왜 이러지 망하겠네 어떡하지... 생각이 들더니 직장 다니는 것도 힘들어서 자주 옮기기도 했습니다. 늘 직장에서는 트러블이 있었고...너무 힘들었습니다. 2. 그러다 다른 분에게(무뮤)  댓글(14)  조회 439          2020.8.3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도움을 받고자 글올립니다
저는 올해 34살입니다. 어렸을적 4살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아버지,어머니,외할머니,친할머니 집을 이동하면서 13살까지 살아왓습니다 그리고 그 뒤부터는 어머니와 쭉 살아왔구요. 20대에는 군대를 다녀오고 이런저런일을 하였지만  밤일을 오래했습니다. 오래하다보니 어느순간 저 스스로가 부끄러워지기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무턱대고 조선소로 들어가서 막노동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무릎을 다쳐 일도 할수 없는상황에 놓엿구요 지금은 조그마한 인테리어업을 하고(나팔꽃)  댓글(33)  조회 730          2020.7.24




안녕하세요?아래의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회원님들께 도움받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올해27살되는 여식의 엄마이자 명리에 관심이 있어서 하루일진과 세운등을 보며 도움받는 평범한 주부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여식이 얼마전 친적 지인의 소개로 우연치않게 딸애가 소개를 받는 자리가 생겼습니다.상대남이 외국서 사는 분이고, 5살때 부모따라 이민을간 처지이고 직장다니다 학교선생님을 한다는 정보밖엔 모릅니다.딸애는 그냥 평범하다.그리 맘에 드는 상황은 아닌걸로 보이는데 상대남쪽에(은혜)  댓글(30)  조회 946          2020.7.18




개명준비중입니다.견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저의 가족들과 저의 남은 삶을 건강히 살기위해 개명을 준비하고 있어요.이름도 받아놓고 . 제가 짓기도 해보았습니다. 이제마지막으로 보완할점을 여쭈려 사주플러스 여러분들께 이렇게 글을남겨보아요. 저는 아직미혼이구요. 보시다시피 비겁.재성과다,무인성 사주이구요.무인성 사주라는것을 사주공부하면서 저의 실생활로 겪게돼니 뼈저리게 알게돼었어요. 어린시절부모님 이혼으로 12살에 헤어지고20살에 한번뵙고. 얼마전 어머니가 돌아가신걸 알게돼(사뚜닝)  댓글(35)  조회 506          2020.7.17




음팔통 비겁신강 사주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0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를 하는데 제 사주 하나 볼 줄을 몰라 통변을 부탁드리려 글을 올립니다. 볼 것이 많다고 한 이유는 만세력 아래 해설에 쓰인 것이 많아 그렇습니다. 어찌보면 단순한 사주고 어딜 가도 좋은 말을 듣지는 못하는 사주입니다만 오히려 그래서 볼 때마다 궁금증이 생깁니다. 1. 용신이 무엇인가. 저는 플러스만세력 기준으로 용신이 조후용신으로 나오는데 음팔통이어서 화목이 용희신, 금수가 기신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억부용신을 쓰면 용희(과천)  댓글(43)  조회 1094          2020.7.13






제사주에대한 질문에 답변해주실 선생님계실까요
1. 계계병존과 계계계삼존은 틀린것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계계병존은 천간에 계가 나란히 두개있을 경우에 해당되는 병존으로 계계병존이라 하고, 계계계삼존은 천간에 계가 세개 나란히 위치해 있을경우에 계계삼존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사주엔 계계계삼존만 있는것이고 계계병존의 영향은 없는 것일까요? 인기를 얻는 직업을 가지고 싶어서 .. 이런 질문을 떠올리게 된것입니다. 2. 천을귀인의 내용은 너무 많이 찾아보아 알고있습니다. 제가 궁금한(하니유)  댓글(25)  조회 670          2020.7.12




생년월일이 같은 남녀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말한 것처럼 생년월일이 같고 시만 다른 남녀가 있습니다. 서로 친한 사이이긴 하지만 성격이나 취향, 가정환경 등이 다릅니다. 생년월일이 같다해도 남자와 여자는 대운이 반대로 흘러서 다르긴 하지요.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풀이 해주실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궁금한 게 많다보니 주절주절.. 지나칠 수도 있는 사생활 정보 tmi가 뿌려질 예정이니 피곤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 이 글을 안 읽으셔도 됩니당(수영)  댓글(36)  조회 976          2020.7.7




몸이 계속 아프니 미칠꺼 같아요.도와주세요
1984년 10월5일 22시30분경(양력) 여자입니다. 1남1녀중 장녀이며 한살아래 남동생이 있습니다. 부유하진 않았지만 부모님과의 사이도 좋고 잘지내고 있어요. 2007년 5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처음 입사했고, 진급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2010년도에 직장상사인 신랑과 연애하여 2013년 11월에 결혼하였습니다. 2013년도 3월엔 진급도 했구요. 2014년 9월 첫째 딸아이를 낳았고 태어나면서 조금 아프긴했지만 지금은 잘크고 있어요. (장연)  댓글(35)  조회 1027          2020.7.4




사업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재작성.
좌물쇠가 잠겨서 다시 작성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음식점을 횟수로 10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10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문을 닫지 않고 영업하였습니다. 음식점이 굉장히 일이 많고 불을 사용 하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무거운것을 많이 들어 20대에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을 하고 화상을 입어 입원도 하고 쉬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2018년도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신 이후에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2017년 부터 저는 남들처럼 직장에 다(자가진단)  댓글(5)  조회 594          20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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