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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술 제 사주를 사주 고수분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2020-01-14 00:06:05 작성:멈머먐무 댓글:(10)   조회:570


안녕하세요, 전 올해로 26살인 연극영화과 학생입니다. 올 2월이면 졸업이네요. 남의 말에 휘둘리기 싫어서 그동안 이런 조언글도 올리지 않고 혼자 사주 공부도 해보면서 제 사주를 제가 봐왔었는데 이러나 저러나 많이 힘들어서 올려봐요.

전 부모님을 원망하며 지낸 세월이 길어요. 아버지의 가부장적인 정서적 학대와 오래 지속된 어려운 상황들. 부당한 건 부당하다고 말하는 성격 때문에 학교를 다닐 적 모두 많이 힘들었고요. 이 성격 죽이느라고 많이 상처받아왔습니다. 
전 아버지의 잔재로 인하여 결혼할 생각이 사라진 비혼주의자임에도, 공무원이나 학교선생님, 병원의사 등등의 일이 전혀 적성에 맞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릴 적 엄마가 제 사주를 멋대로 철학관에 들고가서 돈을 쏟으며 제가 하고 싶어했던 노래, 춤, 연기를 하지 못하게 하고 윽박지르며 이 일을 천시했던 10대 시절이 아직도 제게 영향을 미치네요. 제 부모님이 제게 큰 도움이 되지 않았던 사람들인 것도 참 잘 알아요.

요즘은 자존감이 많이 깎인 상태에요. 어딜 가서도 열심히 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나쁜 어른들과 세상에 많이 상처받아오며 버텨왔지만, 사람이란 게 계속 반복되다보니 지치고 지치더라고요. 
저와같이 상처받는 친구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서 더 체계적인 공부를 했지만 이것 때문에 또 오해받고... 워낙 특이하고 고집 세다는 소리도 많이 듣기는 해요. 아마 괴강살 때문이려나요.
더이상 포기하라는 말을 듣기 싫고, 저를 함부로 판단하는 사람들도 지치네요. 배우를 포기할 마음도 전혀 없는데 세상에 상처받고 지칩니다. 올해 경자년에는 그래도 물기운이 들어와서 좀 낫다는데....
저는 배우라 함은 생각하는 연예인을 꿈꾸는 게 아니라 정말 올바른 연기자로서 시청자와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게 꿈이에요...

언제쯤 제 자존감이 회복되고 제 삶에 있어서 안정적일 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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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심동    2020-01-20 14:28:41
    화이팅입니다. 상처받지 마시고 힘내세요!

  •   꽃비    2020-01-20 00:22:10
    하는 일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듯합니다.
    어렵고 힘들었던 유년시절이 지나 행복한 결혼생활에 늘 너무 감사했는데
    뜻하지 않은 어려움이 찾아와 방황하는 1인입니다.
    삶은 결코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지 않은듯합니다. 주변을 뒤로 하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여
    행복하게 살수 있는 길을 찾아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아직 누구도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청춘 20대이잖아요..

  •   원숭원숭    2020-01-19 01:04:04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아야죠! 응원합니다!!

  •   온천물23    2020-01-16 10:18:01
    사주가 약하다 보니 주의간섭도 많고 하든일도 재미없어지고 주위에서 도와주는것 같지만 나한테 해가 되는 형국이라
    뚝심을 길러야 되겠습니다 아무리 방해 해도 하고싶은거는 한다는 자세가 필요하구요 남에게 자랑할수 있는 나를 들어내는 일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올해는 현상유지로
    수양하는 마음으로 내실을 다져놓아야겠어요

  •   나이프    2020-01-15 13:05:15
    어머니께서 왜 그리하셨는지는 알겠어요. 경술일주만으로 보면 지장간에서의 관인상생으로 공직으로 나아가면 출세하고 직장에서도 인정받아 좋은 자리에 오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술토는 화고여서 관성이 입묘되므로 남편과 일찍 헤어지는데 남편이 직업적으로 의약이나 형살 등의 활인계통에 있다면 업상대체되어 해로할 수 있다고 하지요. 하지만 경술일주의 일반적 특성으로 이야기하기 힘든 부분이... 지지 묘술합으로 도화의 기운이 강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배우가 되고 싶어하시는 듯 합니다.

  •   초심84    2020-01-14 22:52:39
    짧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몇자 적겠습니다.

    원국에서 보았을때 어머니는 본인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싶어 하셨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주시는 도움들이 본인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자식 망치고 싶어 하는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본인에게는 큰 응어리가 남아 아프겠지만 배우를 목표로 나아가시려면 부모님에게 쌓인 응어리를 먼저 푸는 것이 어느것보다 우선해야 할 사항 일 것 같습니다.
    생각속에 마음 한켠에 부정적인 의식이 자리잡혀 있다면 연기를 함에 있어 배역에 큰 제약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집이 세고 융통성이 부족하여 마찰이 있는 것은 경금일간의 부정적인 측면이 정확하게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약점이 되는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사주 공부는 약점을 극복하기 위함 입니다.
    아시다시피 바른말을 하는 사람이 천대 받는 시대입니다. 신념을 지키는 사람이 비웃음을 사는 시대입니다. 한탄스러운 시대 입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가 그렇습니다.
    끝까지 배우의 꿈을 포기하지 않으실 생각이시라면 고집은 버리고 유연한 태도를 연습하셔야 할 것 입니다.
    연극영화과 학생이시라면 아시겠지만 연줄이 있지 않은 이상 고집세고 바른말 잘 하는 신인배우가 살아 남을 수 없는 환경입니다.
    고집과 신념은 누구나 알아주는 배우가 되었을때!
    본인의 말에 힘이 생겼을때!
    그때 발휘하시면 리더로써 더욱 멋진배우가 될 수 있을것입니다. 그또한 경금일간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2월에 졸업이시라고 하셨는데 아직 무대에서 연기를 하실지 카메라연기를 하실지 정하진 않으셨나봅니다.
    배우는 첫 스타트가 중요하니 신중히 생각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비슷한 경험을 가졌던 사람이라 걱정만 가득한 글이 된 점 너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애정어린 마음으로 쓴것이니 기분 나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나를 찾는 사람이 없어 힘들지라도 내일에 대해 고민하고 몰두하고 고민하고 준비하고 기다리면 세상은 반듯이 날 찾는다
    확신을 가지고 때를 기다려라! -배우 황정민-

    제가 좋아하는 배우의 말 입니다.

    앞으로의 삶에 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맑음    2020-01-14 20:22:36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해서 사주는 아직볼줄 몰라요
    하지만 꿈을포기하지마시고 성공하시길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   옥께이    2020-01-14 16:39:07
    하시는일 뭐든 다 잘되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   군자란    2020-01-14 11:49:43
    반갑습니다
    사주를 스스로 보시는 분이라고 해서
    요약하게 전 하겠습니다
    재다신약사주라서 재물의 욕망 은 대단합니다
    내가 활동 일하는 식상이 없는게 단점이고요
    일을해서 재물로 이어져야하는데 말이죠
    부모님이 많은돈을 들여서 따님의 팔자에 맞는 직업선택
    하려고 애쓰신데 대하여 칭찬 드리고 싶네요
    이사주의 구성과 흐름을보면 라이센스 직업입니다
    연기 연극도 전문직으로 볼수는 있지요
    홍염살 도화도 강해서 끼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사주에 식상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활동영역이 많으려면 식상이 있어야됩니다
    운으로 보면 34부터 좋아 보여지고요
    30세에는 직업의 흔들림이 있어 보입니다
    앞날의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   호잇    2020-01-14 11:46:44
    사주는 보지 않겠으나.. 사주를 보시지 마시고 연기를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재능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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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삶에 용기를 주세요  
인생이 힘들어서 전문가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85년생 36세 남자 이고.. 현재 무직 입니다. 30살 넘어서 부터 였나요, 하는일마다 잘 안풀리는거 같습니다. 대학 졸업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지만 번 번히 실패. 뭘 할지 몰라서 방황을 계속... 작년에는 어머니까지 돌아 가셨네요. 대학 4년만 졸업했을뿐 뭐하나 이뤄 놓은게 없습니다. 각설하고.. 현재 취직을 위해서 준비하는게 있습니다. 올해안에 취직해서 나가야 하는데... 올해안에 취(불고기비빔밥)  댓글(6)  조회 202          2020.1.25




제 사주 올립니다. 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여러분의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가장좋은 사주가 뭔지 꼭좀 봐쥬세요 부탁드려요  
     




뮤지컬 배우를 준비하고 있는 동성애자입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뮤지컬 배우를 준비하고 있는 동성애자 입니다. 올초에 친구들과 사주를 보러다니다가 사주보시는 분들 마다 제 사주를 해석하는 게 좀 많이 차이가 나서 내가 스스로 알아봐야겠다 싶어서 공부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 저는 머릿속이 더 복잡...) 처음 제가 남자를 좋아한다는걸 알게된건 6살때부터 였던거 같아요. 타이타닉을 보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빠져서 자막도 못 따라가는 주제에 그렇게 열심히 봤던... 음...(구름아밥먹자)  댓글(26)  조회 441          2020.1.24




사주고수분들에게 사주문의 드립니다
우선저는 41살로 재테크 관련 법인회사를 운영중입니다 사람들을 많이만나고 말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서요 조심성이라든지 뱉은 말은 주어담기 어렵다는 생각을 항상 하면서 일을하고있습니다 20대 중반 에 이일을 시작하고동기들보다는 굉장히 빠르게 진급을 한케이스인데 진급을하고도 일이 잘풀리고 그 래서 고속승진을하면서 나름대로 회사에서인정을 받으면서 일을했구요 30대중반에 36살에 대운이고 해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제가직접 회사를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사(라스율리)  댓글(18)  조회 443          2020.1.21




사주고수분들에게 사주문의 드립니다
     






사주고수분들에게 사주문의 드립니다
     




다시올립니다ᆢ건명 1959년 5월22일 음력 오전10시 통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지나면 경자년이네요 새로운한해 모든분들의 건강과행운을빕니다 저는 1959년 5월22일 음력 오전10시태어난 61세 남명입니다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부족함없이 유년시절을보냈고 초 중고를 졸업하고 상경 대학과 군대를 다녀온후 26세에결혼 슬하에 85 년생딸과 87년생 아들하나를 두었습니다 중매로 만나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지내면서 건설업종 입사 회사생활을하면서 결혼초반엔약간 힘들었지만부모님덕으로 30대에강남아파트도 장만하고 해사에서도 (한영)  댓글(9)  조회 322          2020.1.20




안녕하세요 ~올해 자영업을 하고 하는데 어떤지 봐주세요 ^^
     




제사주 제가본게 맞는지 고견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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