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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다시올립니다ᆢ건명 1959년 5월22일 음력 오전10시 통변부탁드립니다
  2020-01-20 23:43:24 작성:한영 댓글:(11)   조회:646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지나면 경자년이네요 새로운한해  모든분들의 건강과행운을빕니다
저는  1959년 5월22일 음력    오전10시태어난 61세 남명입니다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부족함없이 유년시절을보냈고  초 중고를  졸업하고  상경  대학과 군대를  다녀온후 26세에결혼   슬하에  85 년생딸과  87년생 아들하나를 두었습니다
중매로  만나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지내면서 건설업종  입사  회사생활을하면서 결혼초반엔약간 힘들었지만부모님덕으로  30대에강남아파트도  장만하고  해사에서도 인정받아  13년의  회사생활에빠르게  진급 중역으로  재직하다가  2000년 회사를설립   운영하였습니다
회사를운영하면서   활발하게  사회활동도하고 경영대학원에 진학 인맥을 쌓아가며  활동하다보니  여자문제로   가정에불화가 생기기시작했지요 ᆢ저에대한 믿음의불신과  와이프의 완고한성격으로    와이프가 집을얻어 나가살게되고 1년후 이혼하였습니다
이후 2년정도  자녀들을 챙기며  기정과회사를 꾸려갔습니다
회사를 너무 확장해간탓에  거래회사부도로인해  10 억이상의 피해를  보고 집을담보로  빛을갚다보니 경영악화로8년만에 문을닫게되었습니다  ᆢ재산을 모두정리  빛을갑고  애들을 엄마한테보내고 가진돈을 거의다   주었고 이후 둘째가 성년이 될때까지  애들 학비와 양육비를 주었으나 그리 만족하게는 못 해주었지요
아프트를정리하면서억대의 양도세늘 못내  신용불량자로살다 파산 면책은받았으나  세금이해결못해 제명의로는  사업을 못합니다ㆍ
이후 저는 새로운 연상의 여인을 만나  동거하게 되었고  애들하고는 가끔만났지만 연락이두절된지 5년이 되어갑니다
부모님도움받아  3억을 가져다  재기하려했지만  다단계에빠져 많은손실을봤지요  이후 동거하는 연상의여인과 공동투자 식당을 오픈 8년째 해오고있는중  큰돈을 벌지못하고 동거녀 명의로해오는데 이제 그만하자합니다  5월경정리하려합니다
앞으로 막막하기도하고  우연히 관심이생겨 명리공부한지 육개월째되갑니다 ᆢ적성에 맞는듯하고  재미도있어  하루 다서히가이상
공부에 전념하고 있슷니디 ᆢ사주팔자가   제가살아온 인생에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 ᆢ해석을 끼워 앚춰보면 이래서그랬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ㅗ앞으로  뮐해아될지 말런운세는 어떻게될지    듣고싶습니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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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몽쌤    2020-02-07 23:22:01
    공부를 하신다니 열심히 수양하시면서 해보셔요!사람상대나 상담등 어울리십니다 화이팅하세요~^^

  •   시아준수    2020-01-29 00:37:29
    시아준수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 말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제 글을 읽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저는 정말 정말 정말 많이 좋아해요 그래서 저도 지금 제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제가 너무 힘들고 또 너무 많이 많이 해요 제가 너무 힘들고 너무 힘들고 또 너무 많이 많이 해요 그리고 제가 정말 많이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너무 힘들고 너무 힘들어서 그냥 제가 제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제가 제 얘기를 많이

  •   금생수    2020-01-24 01:03:43
    지나가다 답글 남깁니다
    모두 잘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   한영    2020-01-23 23:00:41
    리안님 조언감사합니다 새겨든겠습니다 천간에비견겁재가 공존하고 일지에 공망ᆢ 지지에 라망 ᆢ어려움투성이 인거 같습니다
    수성하고 살아가려 노력합니다ᆢ큰돈을 바랄수도 없으며 더더욱 요행을 바라지는않습니다 ᆢ매사에 최선을 다하고자합니다만 마음안앞설뿐 딱히 해결책이 안보이네요 ᆢ언제가될지는 미지수지만 명리공부한것을 업으로 삼고저 노력중입니다

  •   리안    2020-01-23 14:50:30
    짧은 소견으로 고집이 너무 쎕니다.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마음에 새기셔야 합니다. 도를 닦듯이 마음을 비우고 사세요. 큰 돈을 바라지 마시고 마음을 비우고 사시면 먹고 살 걱정은 안하실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여색을 멀리 하시기 바랍니다.

  •   한영    2020-01-23 04:51:08
    미라클재이님 답글 감사합니다 ᆢ자신을 내려놓고 수성하고ㅈ기도정진이 필요한걸 알지만 정신수양이 덜되 힘들기만합니다 ᆢ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미라클재이    2020-01-22 14:58:31
    사시에 태어난 분들이 역동적이라 들었어요.
    바삐 살다보면 길이 열리겠지요.
    저도 사업이 어려워져 10년넘게 고생하고 있습니다.
    운이라는게 그렇게 무서운거더군요.
    운이 좋지않을때에는 수성하고 기도하는 방법밖에..
    허우적댈 수록 더 수렁에 빠지는거 같아요.
    가만히 찬찬히 차근차근히 때를 살펴보세요.
    힘내시고. 108배와 명상 추천드려요.

  •   g2cv05    2020-01-22 12:07:02
    모두 다 잘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   한영    2020-01-21 21:33:17
    통변해주신 군자란님 ㆍ온천물23님 고맙습니다
    참고하여 살겠습니다 ᆢ감사합니다

  •   군자란    2020-01-21 18:03:42
    도아니면 모로 사시는 사주인데요
    지금대운은 직업 변동으로 심기가 편한대운은
    아닙니다 사주공부를 하시는분이니까 아시겠지만
    천간이 충극이니까요
    앞으로 말년운은 원진살과 진술충이라서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수기운은 나쁘지 않아요
    부인께 잘하셔야 노후가 편안하겠지요

  •   온천물23    2020-01-21 12:51:05
    직업 변동이 잦고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 가 심하겠네요 동업은 않맞고 주변에서 간섭이 많다보니욱하는 성격에 조절이 약합니다 직업은 식당쪽 아니면 전기나 불과관련한 직업. 아니면 농업쪽으로 자연을 벗을 삼는 직업도 좋고
    한곳에 있는것 보다 돌아다니면서 하는 직업도 좋고 불황기에 는 대도록이면 신규사업은 힘들고 목돈은 지키는게 어려워요 겁없이 투자 했다 실패하는 일이 없도록 작게 투자하든지 단시간에 수익을 올리수 있는 일을 해보시고 크게 벌리는것은 위험합니다 기술을 살려서 서서히 늘려가는게 좋겠습니다 좋은 운때가 오면 빨리 성공할수 있는 저력이 있습니다 올해는 크게 나쁘지 않은 운입니다 조심히 열심히 움직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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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사주고수분들에게 사주문의 드립니다
     




다시올립니다ᆢ건명 1959년 5월22일 음력 오전10시 통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지나면 경자년이네요 새로운한해 모든분들의 건강과행운을빕니다 저는 1959년 5월22일 음력 오전10시태어난 61세 남명입니다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부족함없이 유년시절을보냈고 초 중고를 졸업하고 상경 대학과 군대를 다녀온후 26세에결혼 슬하에 85 년생딸과 87년생 아들하나를 두었습니다 중매로 만나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지내면서 건설업종 입사 회사생활을하면서 결혼초반엔약간 힘들었지만부모님덕으로 30대에강남아파트도 장만하고 해사에서도 (한영)  댓글(11)  조회 647          2020.1.20




안녕하세요 ~올해 자영업을 하고 하는데 어떤지 봐주세요 ^^
     




제사주 제가본게 맞는지 고견을 부탁합니다
댓글(1)       




건명 기미일주
년 임인 월 계묘 일 기미 시 병인 실령,득지,득세1(병화) 이명조는 묘월에 태어난기토일간으로 신약한 사주로 보이는데 현생활에서는고 집과 요령이 하늘을 찌릅니다. 옆에서 아무리 말려도 하고 싶은 일이나말 행동 들이 통제가 안되고 말리면 말릴수록 더욱 꺼꾸로 갑니다. 심지어는 말(단어)도 거꾸로 합니다 . 오죽하면 청개구리띠냐고  해도 소용이 없읍니다.그래서  사주를 보니 편관이월지에있어서 그러하나? 한 일개월 플러스명리 공부를 했는데잘 모르겠고댓글(5)  조회 691          2020.1.20




사주고수님들께 제 사주가 어떤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이고 인테리어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1년정도 되었는데 매일 새벽에 퇴근하는게 당연시 되는 업무 분위기이고 최근에는 주말 특근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거기다 다른팀 상사가 저와는 개인적인 대화 한마디 안했는데도 저를 너무 싫어하셔서.. 다른팀 임원한테 저에 대한 악담을 하는걸 하루에 몇번이나 들었어요, , 일은 너무 고된데 저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분들과 하루종일 붙어있어야 된다는게 너무 지댓글(16)  조회 548          2020.1.18




기신대운에 대한 지혜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해진 운명과 개인의 노력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22살이 된 여성입니다. 이제 막 세상에 홀로 서기를 준비하는 사람이기에 앞 날에 대한 걱정이 많다는 것을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들어가는 인사는 이쯤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에 다니는 중입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했던 것과 전공 과목을 공부하며 배우는 것 사이의 간극이 너무 커서 학교를 옮길까 생각 중입니다. 단순히 전과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를 옮기는 것을 고민하는 이유는 제가 배우고 싶은 댓글(12)  조회 483          2020.1.17




안녕하세요 경술 제 사주를 사주 고수분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전 올해로 26살인 연극영화과 학생입니다. 올 2월이면 졸업이네요. 남의 말에 휘둘리기 싫어서 그동안 이런 조언글도 올리지 않고 혼자 사주 공부도 해보면서 제 사주를 제가 봐왔었는데 이러나 저러나 많이 힘들어서 올려봐요. 전 부모님을 원망하며 지낸 세월이 길어요. 아버지의 가부장적인 정서적 학대와 오래 지속된 어려운 상황들. 부당한 건 부당하다고 말하는 성격 때문에 학교를 다닐 적 모두 많이 힘들었고요. 이 성격 죽이느라고 많이 상댓글(10)  조회 739          2020.1.14




임자일주 경자년 고수 분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2살의 임자일주를 갖고 있는 아무개입니다. 경자년에 임자일주의 어려움이 예상 되고 있어 고수님들의 고언을 듣고 개운하는 방법을 듣고자 합니다. 저는 사업을 2011년에 시작하여 약 8년동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 전에는 직장 생활을 했는데 다양한 분야의 직장에 몸담아 여러 분야를 경험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업도 두차례정도 실패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 사주가 김동성씨의 사주와 비슷하나 완전히 다른 길을 가고 있는 댓글(14)  조회 629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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