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명리학
플러스명리학 [손님] 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사주풀이마당
 


뮤지컬 배우를 준비하고 있는 동성애자입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2020-01-24 12:22:09 작성:구름아밥먹자 댓글:(50)   조회:1463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뮤지컬 배우를 준비하고 있는 동성애자 입니다. 
올초에 친구들과 사주를 보러다니다가 사주보시는 분들 마다 제 사주를 해석하는 게 좀 많이 차이가 나서 
내가 스스로 알아봐야겠다 싶어서 공부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 저는 머릿속이 더 복잡...) 
처음 제가 남자를 좋아한다는걸 알게된건 6살때부터 였던거 같아요. 
타이타닉을 보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빠져서 자막도 못 따라가는 주제에 그렇게 열심히 봤던... 
음... 일단 제가 살아온 과거를 쭈욱 돌이켜 보면 학창시절에는 암울한 일이 참 많았습니다. 
사춘기가 오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고학년때 부터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쭈욱 그냥 왕따였구요. 
중학교때는 집단폭력은 일상 이었고 일진 아이들로 부터 성추행도 몇번 당했습니다. 
당시에는 모든 사람들(아버지 포함)이 입을 모아 제가 약해서 이런일을 당한것이니 전부 제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저 말들이 저를 서서히 좀먹기 시작했고 자살기도도 두세번 했었습니다. 
그때 정신질환이 몇개 생겨서 (대인기피증, 우울증 등) 현재까지도 고통받고 있으며 작년 11월달부터 치료를 받기 시작했어요. 
좀 강압적이고 보수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기 때문에 아버지와 정은 별로 없습니다. 
어머니는 그에 비해 매우매우 열려있는 분이셔서 어머니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외할머니도 저에게 엄청나게 과분한 사랑을 쏟아 주시구요. 
저를 거의 아들처럼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외할머니 싸랑해요ㅠㅠ) 
뭐 가정이 화목하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아버지랑 사이가 좋진 않아요ㅎㅎ 
아직까지는 제가 왕따를 당했던것, 정신질환이 있는것, 동성애자인 것을 부모님 두분다 모르십니다. 
(어머니는 가끔 저랑 루폴의 드래그레이스 같은 성소수자 컨텐츠를 보는 걸 좋아하시기 때문에 
약간 알고 계시는데 모르는 척 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저는 저런 안좋은 일을 당하는 와중에도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었고 제가 힘들때마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음악을 했습니다. 
현재는 뮤지컬을 전공해서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ㅎㅎ 
대학교 1학년때까지는 좀 학교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그랬다가 군복무 이후에 복학하고서 좀 마음이 맞는 친구들이 생겼지만 적응을 못하고 겉도는 채로 졸업해버렸죠... 
20대를 쭈욱 돌이켜 보면 하는 일마다 뭔가 잘 안 풀리고 (평소에 엄청 잘하는 배역으로 평가를 받는 데 대사를 까먹는다 던지, 준비하던 작품이 엎어진다던지...)
아버지가 사사건건 개입해서 반대하고 그런일들이 참 많았네요. 
아이참 근데 29살까지 삼재라니 아이 신나라ㅎㅎ 
아직 까지 연애 경험은 없어욯ㅎ 모쏠입니다! 후! 워후! 

이제 구체적으로 질문을 드리겠사옵니다. 

1. 제 사주는 보시는 분들 마다 임신일주로 보거나 야자시를 적용해서 신미일주로 보시는 분들로 나뉘었는데 어떤게 맞는 걸까요? 
저는 음력 1993년생 03월 29일 23시 45분생입니다. (둘다 성격이나 적성같은 부분이 비슷하게 나오는 터라 더 헷갈리던...)

2. 제가 뮤지컬 배우로 가면 잘 될 수 있는 사주일까요?  

3. 임신일주를 홍염살로 보시기도 하던데 만약 홍염살이 있다면 뮤지컬 배우를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4. "올해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모쏠의 절박한 외침) 

5. 음... 이런 질문이 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제가 배우자/결혼 운이 있는 편인가요? 
혹시나 나중에 동성혼이 법제화 될수도 있고 아니면 제가 해외에서 결혼을 할 수도 있는거니까... 

6. 재물복은 있나요? 여기저기서 돈 얘기 뿐이라 저도 최금들어 좀 경각심이 드네요.  

7. 현재 썸을 타고 있는 중 입니다. 이 친구는 병술일 을묘월 계유년생이고(시지를 몰라요ㅠㅠ) 이 친구와의 궁합도 봐주시면 너무 감사해서 물구나무 서고 트월킹을 추겠어요ㅠㅠ 

8. 어떤분은 제 사주가 전형적인 게이의 사주는 아니라서 신기하다고 하시던데 진짜 그런가요? 

9. 그외에 다른 디테일한 사주풀이도 넣어주시면(저의 성격이나 앞으로 제가 살면서 혹은 올해에 조심해야 할것같은...) 진짜 너무 감사해서 다리 찢고 트월킹을 추겠어요ㅠㅠ 

10. 참고로 저는 트월킹을 출 줄 모릅니다(?)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50)


  •   구름아밥먹자    2020-02-18 09:24:26
    다들 댓글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ㅎㅎ 많음 도움이 됐어요!

  •   구름아밥먹자    2020-02-15 22:12:24
    쩡이2/ 그렇군욯ㅎ 공부열심히 해봅시다!

  •   쩡이2    2020-02-11 23:23:00
    저도 제꺼 보려고
    배우는 중이예요ㅋ

  •   구름아밥먹자    2020-02-10 08:44:12
    양봉순/ 감사합니다ㅎㅎ

  •   구름아밥먹자    2020-02-10 08:43:49
    우유도치/오... 여기서 햄구를 만나다니...

  •   구름아밥먹자    2020-02-10 08:43:27
    gc0vdd/네 확실히 기분이 업됩니다 ㅎㅎ

  •   구름아밥먹자    2020-02-10 08:42:20
    잘돼는사람/ 우엉... 조언감사합니다ㅎㅎ

  •   양봉순    2020-02-08 22:23:44
    아무쪼록 모든 일 다 잘풀려 나가는 2020년 되시길 바랍니다

  •   우유도치    2020-02-08 07:23:08
    루폴스드래그레이스 저도 좋아해요! 구름이가 설마 제가 아는 고등어무늬의 고양이일까요?ㅎㅎ

  •   gc0vdd    2020-02-06 18:20:04
    네 재미로 보는거지만 좋은게 나오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네요

  •   잘돼는사람    2020-02-06 18:14:37
    아빠랑많이부딪치고자신을돕는세력들이너무많아요진월에때워난임수일간은본인도물이라할수있는데원국이 아주 물바다라고할수있네요 금생수 하니깐 아빠의자리는뿌리가없네요 그런데 정신적으로 많이부딫는형국인데 일간임수는 병화을보면 관운이들어와너무좋은데 뿌리가없어 안탑캅네요 일단은 개운법은 화목으로 자신의 힘을설기을시켜주세요 본인은 강합니다 어떤게옳고그름을먼저
    옳고 그릉을 본인이먼저판단을 하시고 재물을얻기전에 먼저 닦으세요 그러면세상이치는빨리알거예요 지혜로운자는 먼저 나자신부터 어떤사람인지 알고 행동하겠조 장첨은 발전시키고단점은보안하세요
    재주는 많을실것같아요 그것을 인내하고 발전을시키는게 개운법입니다대운에서 계축대운인데 너무추운계절이네요 회원님이생각
    하시는대로 운 은 생각대로는 다되지는않게네요 이럴때 더욱자신과싸우고 기술을연마하세요 겨울에피는꽃은 더욱아름답습니다
    지금대운은 인내와배움으로 개운하세요

  •   구름아밥먹자    2020-02-06 10:55:45
    정1369/ 감사합니다ㅎㅎ

  •   정1469    2020-02-05 12:34:56
    사주를 떠나 항상 긍정적인게 좋을 듯..순간 순간 힘내세요~~

  •   구름아밥먹자    2020-02-04 08:55:44
    으아..ㅠㅠ 디테일한 설명감사합니다.. 성격 써주신거 대부분 맞아서 너무 신기하네욬ㅋㅋ

  •   gf5bph    2020-02-03 14:06:56
    1번의 질문은 야자 시를 적용하는 분들이 아직 계시긴 하지만 야자 시, 조자 시는 사실상 사라진 이론이기 때문에 본인 사주는 임신 일주로 해석하는 게 맞습니다.
    저도 초보지만 한번 보이는 걸 짚어드릴게요.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먼저 안 좋은 부분부터 짚어드리면 역시 무식상인 점인 거 같습니다.
    본인의 경우 아마 무대에서 주목받는 건 즐길지 몰라도 대인관계에 있어서 남들의 시선이 본인에게 쏠리는 건 못 견디실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인성 과다 사주라 본인이 원하든 원치 않든 간에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그들의 간섭이 심한데 본인은 또 그런 걸 못 견뎌하는 사주고요.
    무식상의 특징이 정공법만 생각하는 건데 이런 경우 정직하고 진솔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지만 반대로 융통성 없고 딱딱하다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정직한 건 좋은 거지만 지나친 건 오히려 독이 되는 법이죠.
    유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겠습니다.
    또한 인성은 식상을 극하는 성질이 있는데 본인은 무식상이라 이런 부분이 더 과하게 작용할 수도 있겠네요.
    부족한 목기운을 채운다면 약간은 이런 부분이 해소될 겁니다.
    밖에 나가서 햇빛을 받으며 뛰어노시는 걸 추천합니다.
    우울증 치료는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음기가 강한 사주이고 물이 많아서 본인에게는 매우 안 좋으며 우울증은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데 본인은 무식상 사주라 두배로 더 안 좋게 작용하니 꼭 치료받으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올해는 본인에게 좋지 않은 운이 들어오기 때문에 주의를 요합니다.
    임신 일주의 경우에도 요즘은 홍염살로도 보기 때문에 홍염살이 사주에 두 개 있다고 할 수 있고 시지에 있는 홍염과 마주 보고 있는 형국이니 작용력도 강할 것이라 봅니다.
    더군다나 세운의 지지에 홍염 글자도 있어서 올해는 더욱 강하게 작용하겠네요
    홍염살, 도화살도 결국엔 '살'이기에 무조건 인기가 있어서 좋기만 한 게 아니고 본인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불순한 의도를 갖고 접근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니(접근하는 사람의 90프로가 이런 의도로 접근할 겁니다)불순한 의도가 보이면 바로바로 쳐내는 판단력이 필요할 것 같네요.
    임신 일주 자체가 판단력이 좋고 원국에 금기운도 많으시니 강단 있게 잘 판단하실 거 같습니다.

    이제 좋은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인이 타고난 임신 일주는 원래 문화예술 쪽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태어나는 일주입니다.
    두뇌가 비상하고 재주가 많아서 학문 쪽으로 발달하는 사주이지만 대부분 풍류를 즐기는 스타일이라 이쪽으로 성공한 사람은 많지 않고 예술분야 쪽으로 성공한 사람은 많은 일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겁재가 많은 경우엔 누군가를 모방하는 재주가 뛰어나 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본인의 경우 겁재가 두 개가 있고 천간에 떠서 겁재격이라고 할 수 있으니 연기 쪽의 분야가 잘 맞으실 거 같네요.
    수 기운이 많은 분들은 예술 쪽으로 발달한 경우가 많으니 예술 쪽 분야는 다 잘 맞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무대에서 서는 것도 본인에게 부족한 화기운을 채워주는 거라 본인에게 이득이 됩니다.
    뮤지컬의 경우 크게 음악이 나올 테니 여러모로 본인에게는 윈윈이 되는 적성이네요. 또한 수기운은 색기로도 해석하는데 물이 많으시니 색기도 있으실 거 같네요.
    본인의 사주 자체가 물이 많은 차가운 사주이고 상대방분은 병화 일주에 나무를 많이 갖고 계셔서 본인에게 부족한 오행을 채워줄 수 있는 궁합이고 상대방도 병화로써 임수를 진신으로 하니 궁합은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썸남 분과의 궁합도 추가로 적어봅니다.
    병 임충의 경우 충으로 해석하지 않고 오히려 강휘 상영이라고 하여 바다에 뜬 태양으로 서로가 서로의 배경을 완성한다고 할 만큼 좋은 궁합으로 봅니다.
    다만 서로의 성격이 극과 극이라 안 맞는 부분은 확 안 맞을 수도 있겠네요.
    댓글에서 참고 참다가 폭발하는 성격을 고치고 그때그때 표출하면서 살고 있다고 하셨는데 이건 정말 잘 결심하신 거 같습니다.
    상대방의 경우에는 아마 그때그때마다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스타일일 겁니다.
    본인의 경우 임일간에 신자진 삼합으로 수국을 이룬 물이 넘쳐나는 사주입니다.
    이런 경우 평소 마음속에 담아두다가 쌓인걸 한 번에 배출해서 쓰나미처럼 다 쓸어버리는 스타일이라 관계에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었는데 이 부분을 해결했는 건 서로의 관계에서 다툼이 있을 때 갈등을 그만큼 줄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마 그리고 이렇게 그때그때 표현하는 것도 본인에게 부족한 용희신을 채우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거고요.

  •   구름아밥먹자    2020-02-02 10:29:01
    한라이/ 엌ㅋㅋ맞아욬ㅋㅋㅋ 그래서 참고 참고 참다가 결국 폭발하는 성격이라 이게 문제가 된 경우가 많아서 20대 중반부터는 그냥 그때그때 표출하면서 살고 있습니다ㅎㅎ
    여리고 상처도 잘받아요ㅠㅠ 제가 순수소년이라ㅠㅠ (죄송합니댜 꺄르륵)
    장생이 뭔지 모르겠지만 잘맞는다니 다행이네요ㅠㅠ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   한라이    2020-02-02 04:25:42
    제가사주초보자라서잘은모르지만요..아마 음일간으로이루어지신걸로보아서 남성스러운면모보다는 섬세하고화가나도표출하기보다는 삭이는편?이라고알고있어요 화끈하신면보다는약간소극적이신면도있으시지않을까해요! 그래서상처도잘받으시고..여리신면도있으실거같네요..그리고 일주에 장생이있어서 감수성도풍부하시고 예술계통직업이잘맞으실거같아요!뮤직컬하시면 즐기시면서 잘하실거같아요! 하시는일 전부다잘되셨으면좋겠구 일도사랑도전부 성공하시길바랄게요!2020년한해도 건강하시고행복하시구 꽃길만걸으세요!화이팅!

  •   구름아밥먹자    2020-02-01 09:23:36
    베니아/ 제가 부족한 오행에 끌린다는 건 제가 부족한 오행을 가진 남자에게도 끌린다는 말일까요? 생각해보니 썸남이 병술일생에 나무가 많은 남자인뎈ㅋㅋ

  •   구름아밥먹자    2020-02-01 09:21:14
    베니아/으... 저희 아버지같은 사람 딱 질색이에요... 지금 썸타는 애도 밝고 다정다감한 성격이라 만나는거지 저희 아버지처럼 자기밖에 모르는 인색한 성격에 꽉 막힌 사람이면 생각만해도...
    무대에 서는것 많으로도 부족한 오행을 채울수 있다니 참 좋네요ㅎㅎ
    고집... 솔직히 인정합니닼ㅋㅋ 고집이 아주 강려크해요...
    뮤지컬 배우가 엄청 인기를 끄는 직업이다기보다는 워낙 매니아 층에게만 인기를 끄는 직업이라 대중적으로 엄청나게 잘나가는 사주일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ㅎㅎ
    뭐 도화살도 있다는 게 어딥니까?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는 저한테 도화가 있는지도 몰랐... 사주 공부 더 해야겠네요)
    저 근데 음... 저는 보통 남자들 보다는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편이라... 이게 좀 애매하네요...
    남자(게이)한테 고백받은 적은 별로 없지만 여자들한테는 고백을 많이 받아봤고(밖에 나가면 가끔 전번 따이는 편입니당!) 주변 사람들도 죄다 여자밖에 없어서...
    배우로써의 인기는 또 다른건가요?ㅠㅠ
    서편제 유봉은 이미지가 정말 안맞긴 한데 주연보다는 조연쪽이 어울린다는 거겠죠...?
    사실 제가 주연보다 조연쪽을 좋아해서 이것도 좀 맞는거 같아요!ㅎㅎ
    주연으로 3차 오디션 붙었는 데 다른 작품에 원하던 조연으로 캐스팅되서 3차 오디션 안봤던적도 있어요ㅋㅋㅋㅋ
    올해 조심하라는 얘기 사주 보러가서 들었는데 많이 안좋나요?ㅠㅠ 치료받고 있긴한데ㅠㅠ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그런 시대가 빨리 오길 바래요ㅎㅎ

  •   베니아    2020-01-31 23:28:26
    바이섹슈얼, 게이 곤명사주는 많이 봤는데 건명사주는 처음이라... 보통 곤명은 양기가 강세이거나 인성이 과소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관성이 충분한데 결혼운이 없는 케이스도 있었구요 대체로 아신의 점수가 강했던 것 같네요. 사주명리적으로 보면 동성 연인은 친지에 가까울 테니까요(사주명리의 보수성 때문에 그렇다는 얘깁니다) 게이 사주는 이거다! 보다는 다소 복합적으로 봐야 할 필요성이 있더군요 글쓴분은 재성과 관성이 매우 극소한데 건명 그러니까 남자분들에게 재성은 여자와 돈을, 그리고 관성은 아버지를 뜻합니다. 이것은 저의 편견(?)이긴 한데 게이, 바이섹슈얼 분들은 동성의 부모와 트러블이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근데 신기하게 이상형은 그 동성의 부모를 닮은 경우가... 사주적으로 여성과의 운이 적고 아버지와의 관계가 적으니 이를 충족하기 위해 성정체성이 게이섹슈얼이 되었다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뮤지컬... 뮤지컬 말인데요 원론적으로 보자면 뮤지컬은 화의 속성에 속하는 분야입니다 표출을 하니까요 그리고 식상에 해당이 되기도 합니다 무대, 자신을 드러내는 것. 이런 분야가 뮤지컬인데요... 아마 글쓴분께서 이 분야를 하고싶어 하시는 건 본인에게 없는 것에 대한 이끌림일 겁니다. 아마 사주적으로 재능이 있다거나 대성할 팔자는 아니라는 말을 많이 들으셨을 거 같은데 고집이 있어서 결코 꺾진 않으실 거 같네요 ㅎㅎ 물론 타고난 재질은 있습니다 수를 아신으로 둔 분들은 화려한 스타 같은 매력보다는 마이너한 골수팬을 만드는 성향의 예술적 재능이 있는듯 해요 그 중에서도 계수가 아니라 임수고 아주 신강한 사주라서 제법 이목을 끌 듯 합니다 말하자면 거친 돌산에서 떨어져내리는 폭포...나이아가라 폭포 같은 물상이네요 관객의 호불호가 있을듯 하고 극의 든든한 배경과 같은 역할들을 거치면서 눈에 띄게 될듯 합니다 다만 홍염살이 하나, 도화를 이루는 글자도 둘이라 인기를 얻기에는 다소 모자랍니다. 없는 건 아니지만 이 정도는 웬만큼 괜찮은 사람이라면 있는 정도의 인기입니다. 도화살 글자가 열두개 중에 네 개니 한두개 정도 있는 건 흔한 일이라.. 재성은 여복인데 문제는 뮤지컬산업을 움직이는 관객층은 90%가 여성이라는 거지요 꼭 여성팬이 있어야만 캐스팅이 되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서편제로 치자면 동호를 맡기는 어려워도 유봉 역을 맡을 수는 있을 거 같다는 얘기고요 이번 대운에는 전체적으로 정신건강을 특히 유의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특히 올해와 31세가 되는 해에요. 연애를 한다면 올해보다는 내년?이 유력하지 않을까 싶어요 올해에서 내년정도~
    사실 사주를 풀어볼 생각은 아니었는데(저도 초짜입니다 ㅎㅎ) 5세부터 첫 대운에 귀문관살과 원진이 들어있는게 제 십대 때 대운하고 똑같더라구요 그 떄 저도 왕따 당하고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지라... 31세에 조심하시라는 것도 귀문관살이 있어 그렇습니다 그치만 대운만 쭉 봤을 때는 그 시절만큼 힘든 일은 없을 겁니다 간간히 좀 답답하고 안 풀리는 일이 생기긴 하겠지만 중년으로 갈수록 무탈하네요 부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게이, 바이 사주를 볼 수 있게 되고 결혼운을 점칠 수 있는 시대가 스무스하게 오길 바랍니다 ㅎㅎ

  •   구름아밥먹자    2020-01-30 21:59:23
    금생수/감사합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   금생수    2020-01-30 21:35:27
    잘 보고 갑니다. 초보라 사주에 대해서는 풀이를 하기가 어렵지만 원하시는 대로 흘러가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구름아밥먹자    2020-01-28 15:31:09
    gf3t0a/ 약간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맞는거 같아요! 뮤지컬 업계는 매우 치열한 전장이죠ㅎㅎ 감사합니다ㅎㅎ

  •   gf3t0a    2020-01-28 13:59:12
    저도 잘 모르지만 적어본다면 / 사회적으로 겁재가 천지에서 정인의 생을 받은 -> 공부좀 한 겁재가 월간 편재를 취하려고 하는데 돈을 벌려고 하는데 월지에 편관을 재생살 하는구조로 -> 공부좀 한 겁재무리가 모여서 편재 돈좀 벌려고 위험한 일(?) 아주 투쟁적이고 투기적인 일 (뮤지컬이 제가 알지 못하지만 아주 치열한가 봅니다 ㅜㅜ) 해서 하늘의 스타 (편관)을 가져 오려고 하는데

    나는 일지 편인으로서 (철학, 기예, 예기능)으로서 그것을 생조하여 하늘의 편관을 스타를 가져오는데 함께 하는 모양새이니, 지금 하시는 것과 (감히 조심스럽게)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그리고 겁재들은 정인만 있지 님이 가진 편인이 없으니, 님의 재능이 필요할 거라고 보입니다. 라고 알지도 못하는 일인이 적어 놓습니다

  •   구름아밥먹자    2020-01-27 14:04:55
    콩돌이/ 엌ㅋㅋㅋㅋ도화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있나요??ㅋㅋㅋㅋ 근데 왜때문에 애인이...ㅠㅠ
    다들 식상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해주시네요ㅠㅠ
    근데 저는 뭔가 무대에 서면 막 답답한것도 사라지고 내가 평소에 못했던 것들을 마음껏 뿜어낼수 있어서 항상 좋거든요ㅠㅠ
    그리고 제가 제일 잘하는게 이거라ㅠㅠ
    글쓰는 재주도 딱히 없구요ㅠㅠ
    물기운... 임신일주로 해석한 역술가 분들이 진짜 이말을 많이 해주셨어요.
    사주가 물바다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글자가 물로 변해서 내가 됐다곸ㅋㅋㅋㅋㅋ
    저에게 필요한건 화기운이랑 목기운인거죠?ㅎㅎ
    화기운을 술로 보충할수 있군요.. 근데 제가 술을 못마셔서ㅠㅠㅠ 알쓰에요ㅠㅠ
    한잔만 마셔도 얼굴 토메이토우가 됩니다ㅠㅠ
    혹시 다른 방법으로 화기운을 보충할수는 없을까요?
    일단 집안에 조명은 항상 켜놔요ㅎㅎ
    어두우면 기분이 축쳐지는 스타일이라ㅎㅎ
    식상도 보충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ㅠㅠ

  •   구름아밥먹자    2020-01-27 13:56:08
    gdjtgk/ 뮤지컬배우준비 10년 넘게 했어요ㅠㅠ 전공도 그쪽이구ㅠㅠㅠ 성공하기는 힘든 사주인가요?ㅠㅠ 그래도 썸남이랑 잘 맞는다니 기부니가 좋네요호호호

  •   구름아밥먹자    2020-01-27 13:53:24
    g9v1i5/ 오호! 그렇게 딱 정해져 있는건 아닌가보군요ㅎㅎ 참고하겠습니다ㅎㅎ

  •   구름아밥먹자    2020-01-27 13:52:35
    푸른보옴/ 대체로 예체능 쪽에 잘맞는다고 봐주시는군요ㅎㅎ 정말 다행입니다ㅠㅠ
    어쨋든 뮤지컬 배우들 삶이란게 자기가 작품에 참여를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수익이 갈리는 거긴한데 이게 사주에 나오는게 참 신기방기하네요ㅎㅎ
    식상부분도 맞는게 평소에 저를 무뚝뚝한 성격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더라구요ㅎㅎ
    다수의 사람이 자리에서는 사람을 대할때 소극적으로 변하는 타입니라...
    1대1로 보거나 친한 사람들끼리만 있으면 억누르고 있는 똘끼가 나오는 스타일입니다ㅋㅋㅋㅋ
    사교적인 성격도 아니고 대인기피증도 있어서 사람만나는 걸 많이 꺼리는데 제 의도와는 달리 사람들이 접근(?)을 해야한다고 하나요?
    음... 이상하게 사람들이 모여요... 그래서 스트레스 평소에 엄청 많이 받고 눈치도 엄청 많이 받는 편입니다...
    인간관계는 항상 저에게 숙제인것 같은 느낌쓰...
    대인기피증 치료 열심히 받아야겠네요ㅎㅎ

  •   콩돌이    2020-01-27 06:31:15
    저의 허접한 생각으로는
    도화에 해당하는 사왕지(자수, 유금)와 강한 수기운으로
    이성적, 관능적인 성향과 나를 발산하고, 드러내고,
    뽐내고 으스대려는 성향 자체는 있으나
    그것을 발산하고, 표출해내는 식상운이 없으므로
    예술가의 영역에 해당하는 배우쪽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실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20년동안 식상운에 해당하는 목기운이
    천간지지에서 강하게 들어와서 아마 그때 진로를 정하신것 같은데
    대운을 보시면 그후부터는 식상운에 해당하는 목기운이 전혀 들어오지 않습니다.

    특히 5~ 14세 을묘대운은 그 자체가 목생화 보다 목극토에 특화된 대운으로
    나의 마음을 절제하는 브레이크에 해당하는 토기운이 가장 약해지는 시기입니다.
    그 시기에 자묘유 도화형으로 작용력이 강해지는 시기와 묘신귀문이 물리면서
    큰 변화가 생기지 않으셨을까 끼워 맞추기 식으로 생각해 봅니다. ^^;;
    (24세까지는 배우자궁이 인신충, 묘신원진으로 연애가 힘든 시기입니다)

    사주의 오행구성도 발산의 목화보다 수용의 금수가 강하시고
    인성운인 금기운이 강해서 사고계에 해당하는 통찰력이 장점이 됩니다.
    식상운을 필요하는 배우보다는 스토리 짜는 방향으로 몰입몰두 하시면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귀신같은 작품을 만들지 않으실까 생각합니다.

    사주에서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는 경우중 하나는
    화기운과 수기운의 태과불급 때문입니다.
    이 사주는 수기운이 너무 강하고 화기운이 약해서
    본능적으로 음주에 의지해서 화기운을 보충하실수 있습니다.
    방안의 조명이나 분위기등을 밝고 화사한 계열로 바꾸시고
    영화나 음악등을 접할때에도 우울하고 슬픈것보다는
    나를 기분좋게하고 밝은것들을 많이 접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창은 좁은데 쓰다보니 끝이 없고,
    왕초보에 허접이므로 이현령비현령 재미로 흘려들으세요~ ^^~

  •   gdjtgk    2020-01-27 00:04:50
    재(아버지 재물 이성)에 대한 욕심은 내려 놓고 살아야 될듯 보이네요
    재물은 최대한 숨기고 지키세요 남들이 보기엔 극빈층이라고 생각되게 하세요
    사주상으론 뮤지컬 배우로 성공은 힘들듯 보이네요 뮤지컬 배우준비하신지도 그리 오래되진 않은거 같고요
    정유년 이후로 준비하신듯 그래도 님한테 병화가 용신이니 끼를 발산하는 게 도움이 될 거 같네요
    님 친구는 시주를 모르지만 님한테는 좋은 친구인거 같네요 그렇다고 해서 너무 한번에 다 오픈하진 말구요
    대운의 흐름이 좋지가 않네요 앞으로도 사람으로 인해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받을 때가 많을거 같아요

  •   g9v1i5    2020-01-26 21:46:17
    개인적으로 성지향성은 종류가 많아서 전형적인 성소수자 사주는 딱히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양성애자,범성애자,무성애자 등등 뭐 많고 사람마다 하도 다 다르고 사주는 옛날식 해석이 남아있어서 그런것들을 다 설명해주기는 힘들것 같더라고요..아직 제가 사주를 배워가는 단계긴 하지만요ㅠ

  •   푸른보옴    2020-01-26 19:54:59
    초보이지만 조금 써봅니다.

    2. 예체능 쪽으로 잘 맞는 편이라고 보여집니다. 경자년에 본인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6. 재물에 있어서는 편재가 하나 있는데 안정적인 소득쪽은 아니고, 본인의 능력을 통해서 확충하는 편입니다.

    식상이 없어 표현을 잘하지 않는 편인데 반해 인성으로 외부에서 오는 에너지가 많아, 이러한 스트레스나 에너지를 잘 풀어주는게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러한 부분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구름아밥먹자    2020-01-26 11:03:19
    행복하자/ 으아ㅠㅠㅠ 너무 감사해요ㅠㅠ 편재가 아버지인거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 새로 배워가네요ㅋㅋㅋㅋ 이걸로 모든것이 설명됩니다ㅎㅎ 아 썸남도 병화인데 살짝쓰 걱정이가 되네요ㅋㅋㅋ 어린아이 같은것도 맞아요ㅋㅋㅋ 그래서 좀 나이 먹은 모습이 상상이 안되요ㅎㅎ 나이 먹어서도 이렇게 애같을거 같아서ㅎㅎ 세운을 잘 봐야겠군요ㅎㅎ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많은 도움이 됐어요ㅠㅠ

  •   구름아밥먹자    2020-01-26 10:58:57
    만두피/ 만두피님도 좋은 일로 가득한 인생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구름아밥먹자    2020-01-26 10:58:20
    네잎클로버/ 그래서 너무 다행인거 같아요. 어머니가 안 계셨다면 제가 이자리에 없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항상해요ㅎㅎ

  •   구름아밥먹자    2020-01-26 10:57:24
    다현/ 감사합니다! 다현님도 다 잘 되시길 빌어요!

  •   행복하자    2020-01-26 06:13:21
    초보라잘볼줄을모르지만..편재는 사주서 아버지라고하는데, 본인이 거대한강물이고아버지는 태양인데 . 수극화..거대한강물이태양을극하는형태로말씀하신대로아버지하고 사이는안좋아보이기도하고,자유귀문으로어른이되어도어린아이같은면도있어보이네요. 가끔본인에게선물도해주고여행도다니고해주시면좋을꺼같아요.재운은 대운에선보이지않는데 세운에선 들어오네요. 게다가 재물이 용신이니 운대와 본인의 노력이 잘 조화되면 재물도많이 벌수잇지않을까요?

  •   만두피    2020-01-25 22:15:05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셨군요 앞으로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네잎클로버    2020-01-25 17:26:50
    저랑 동갑이시네요
    아버님과는 사이가 안 좋아도 가족구성원 중에 본인을 아껴주시는 분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사주는 잘 볼 줄 모르지만
    행운을 빕니다 !

  •   다현    2020-01-25 11:15:14
    힘내세요! 잘 되실 거에요! :)

  •   gvtgkp    2020-01-25 07:47:58
    무진/ 근데 사주명식만 보면 저거 맞아요ㅎㅎ 날짜 버그가 아닐까 하는...

  •   구름아밥먹자    2020-01-25 00:28:13
    무진/ 어라? 저 음력 29일 생인데 왜 저렇게 뜨는 걸까요?ㅠㅠ
    등록을 잘 못했나봐요ㅠㅠ
    1993년 음력 3월 29일 23시 45분이 맞습니다ㅠㅠ
    임신일주이고 야자시를 적용하면 신미일주로 나옵니다ㅎㅎ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름아밥먹자    2020-01-25 00:23:55
    온천물23 사실 알고보면 그렇게 어려운 말은 아니에요ㅎㅎ
    시스젠더는 그냥 내 성별과 정신적인 성별이 일치하는 사람을 말합니다ㅎㅎ
    트랜스젠더와 상반되는 개념이구요.
    시스젠더라는 표현은 트랜스젠더가 아닌 모든 사람들을 지칭하는 용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거 같아요ㅎㅎ
    호모섹슈얼리티은 동성애를 말하구요.
    반대로 이성애는 헤테로섹슈얼리티이라고 합니다ㅎㅎ
    저는 트랜스젠더가 아니라는 설명을 덧붙이려고 시스젠더 호모섹슈얼 이라고 한거에요ㅎㅎ
    말 그대로 저는 그냥 동성애자라는 뜻이죠ㅎㅎ

  •   구름아밥먹자    2020-01-25 00:13:44
    gfp8r5/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ㅎㅎ

  •   무진    2020-01-25 00:01:24
    동성애자의 사주는 자료가 많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고수님들의 풀이가 많이 궁금하네요. 저는 왕초보라 봐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첫댓글 읽고 아직까지도 사람들이 성소수자에 대해 잘 모르는구나하고 안타까웠습니다. 한국에서 동성애자로 살기 어려울텐데 응원합니다. 트윌킹ㅋㅋㅋ 유쾌하시네요. 음력 3월 29일생이신가요 아니면 30일 생이신가요? 만세력이랑 달라서 혹시나하고 여쭤봅니다.

  •   온천물23    2020-01-24 21:13:38
    시스젠더 호모섹슈얼리티 어려운 말이네요 동성애자는 옛날에도 은밀히 존재 했습니다만
    아직 보수적인 시각에서는 적응이 잘 안되는 단어 인것 같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거 누가 말리겠습니까
    건전한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회가 복잡해지다 보니 다양한 변화가 생기네요

  •   gfp8r5    2020-01-24 19:27:55
    새해엔 좋은일 있으세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구름아밥먹자    2020-01-24 18:31:39
    여러분 댓글 더 달아주셔도 됩니다ㅎㅎ

  •   구름아밥먹자    2020-01-24 14:16:25
    gk97f7 / 우선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예술적 재능이 있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맞아요 부친과 갈등심해요.
    지금 이순간에도 저한테 훈수를...
    재물복ㅎㅎ 걱정은 한시름 덜었네요ㅎㅎ
    궁합을 봐주셨군욬ㅋㅋㅋㅋ
    엌ㅋㅋㅋㅋ 맞아요 성격 비슷하긴 한데 어떤부분은 또 달라서 극과 극이기도 하거든요ㅋㅋㅋㅋㅋ
    둘다 자존심도 쎄구요(제가 살짝 더 쎈거 같긴해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서로 좀 알아가는 단계라 양보를 하고 있는거 같아요ㅎㅎ
    현상유지ㅠㅠ 올해 시작해야하는 일들이 많은데 걱정이네요ㅠㅠ
    대길 대운은 없다니 아쉽네요ㅠㅠ
    풀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당ㅎㅎ

    아 그리고 음... 성향에 대해 앞에 서론으로 써주신 부분은 죄송하지만 동성애자가 아니라 트랜스젠더에 해당하는 얘기입니다.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는 달라요.
    트랜스젠더는 생물학적 성별고 성별정체성 일치 하지 않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즉 트랜스젠더는 젠더의 문제이고 저는 생물학적 성별과 성별정체성이 일치하는 시스젠더 호모섹슈얼리티 남성입니다.
    성전환같은건 하지 않는다는 소리죠ㅎㅎ
    트랜스젠더가 아닌데 성전환을 하라는 것은 성소수자 입장에서 매우 무례한 발언입니다.
    혹시나 성격 좀 쎈분들이 들으면 진짜 난리를 칠지도 모르는 발언이에요ㅠㅠ
    남성에 대한 동경같은 건 없구요.
    여성이 남성을 동경해서 사랑하는게 아니듯 저희도 그렇습니다ㅎㅎ
    다만 남성인 개인이 동경할만한 대상이라면 동경하겠죠ㅎㅎ
    하지만 남성이라는 집단 혹은 여성이라는 집단이 전체를 동경하지는 않습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아무도 안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ㅠㅠ

  •   gk97f7    2020-01-24 13:39:02
    여자형제 많는 환경이나 사주가 음적으로 강하면 여성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남성에 관해 동경하게 되구요
    요즘 핫뉴스 군인이 성전환으로 논란이 있는데 자유민주주의에서 선택은 자유입니다 만 남성으로서 남성적인 기능을 하기 힘들다면 전환을 하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 전환하면 복원이 어려운점 잘 생각해서 선택해야 겠습니다
    예날부터 사주는 음과양으로 구분이 뚜렷하기 때문에 동성애자의 사주 풀이는 많이 없고 연구해봐야 겠습니다
    일단 일반남성으로 사주를 봐도 예술적 재능과 영리고 머리회전이 뛰어나며 부친과 갈등이 심하네요 재물복은 있어보입니다 궁합은 서로 비슷한 성격으로 극한는 면도 있으면서 서로간 자존심의 충돌이 조금있습니다만 양보하면서 자존심을 상하게만 않는다면 무난할걸로 봅니다
    올해는 현상유지 지키는 태도로 나가면 될것 같습니다 신규계획은 미루는게 좋구요
    대운을 봐도 대길대운은 잘안보이네요 보통으로 노후에는 편안할걸로봅니다
  • 



사주풀이마당
페이지: 2 / 40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제가 태어난 시간을 찾을 수 있을까요?제 사주팔자를 찾아주세요.
살아온 날을 추적해 태어난 시간을 알수 있다고 본적이 있습니다. 얼마 살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살날이 더욱 궁금하고 완전 초보인 저에게는 어려운 숙제라 도움 요청드립니다. 1984년 10월 5일 밤에 태어났다고 하셨습니다. 여지껏 저는 해시로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사이트에 들어와 공부를 하고 어깨넘어 배우면서 저의 태어난 시간이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니..보면 볼수록 해시인듯..술시인듯..술시아닌 해시일꺼같은.. ㅋㅋ(장연)  댓글(21)  조회 730          2020.2.8




제 사주에 대해 솔직히 듣고싶습니다
댓글(1)       




재성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여쭙습니다.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경자년 입춘대길 기원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 사주는 재성을 어떻게 취하며 살아야할지 조언을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평생 부모님, 신랑에게 의지하는 것도 한계입니다. ㅠㅠ 신랑이 경제적 능력이 없기도 합니다. 저 스스로도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평생 마이너스 인생이네요. 앞으로 좋은 대운이 들어왔다고 하니 잘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그간 여기저기서 상담이나 부동산 중개를 해보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만(수청주)  댓글(39)  조회 1194          2020.2.5




저같은 사주는 재성을 어떻게 취하며 살아야 할까요?
     




다시 올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삶에 용기를 주세요
인생이 힘들어서 전문가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85년생 36세 남자 이고.. 현재 무직 입니다. 30살 넘어서 부터 였나요, 하는일마다 잘 안풀리는거 같습니다. 대학 졸업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지만 번 번히 실패. 뭘 할지 몰라서 방황을 계속... 작년에는 어머니까지 돌아 가셨네요. 대학 4년만 졸업했을뿐 뭐하나 이뤄 놓은게 없습니다. 각설하고.. 현재 취직을 위해서 준비하는게 있습니다. 올해안에 취직해서 나가야 하는데... 올해안에 취(불고기비빔밥)  댓글(70)  조회 1786          2020.1.25




제 사주 올립니다. 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여러분의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가장좋은 사주가 뭔지 꼭좀 봐쥬세요 부탁드려요
     




뮤지컬 배우를 준비하고 있는 동성애자입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뮤지컬 배우를 준비하고 있는 동성애자 입니다. 올초에 친구들과 사주를 보러다니다가 사주보시는 분들 마다 제 사주를 해석하는 게 좀 많이 차이가 나서 내가 스스로 알아봐야겠다 싶어서 공부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 저는 머릿속이 더 복잡...) 처음 제가 남자를 좋아한다는걸 알게된건 6살때부터 였던거 같아요. 타이타닉을 보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빠져서 자막도 못 따라가는 주제에 그렇게 열심히 봤던... 음...(구름아밥먹자)  댓글(50)  조회 1464          2020.1.24




사주고수분들에게 사주문의 드립니다
우선저는 41살로 재테크 관련 법인회사를 운영중입니다 사람들을 많이만나고 말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서요 조심성이라든지 뱉은 말은 주어담기 어렵다는 생각을 항상 하면서 일을하고있습니다 20대 중반 에 이일을 시작하고동기들보다는 굉장히 빠르게 진급을 한케이스인데 진급을하고도 일이 잘풀리고 그 래서 고속승진을하면서 나름대로 회사에서인정을 받으면서 일을했구요 30대중반에 36살에 대운이고 해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제가직접 회사를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사(라스율리)  댓글(20)  조회 928          2020.1.21




사주고수분들에게 사주문의 드립니다
     




≪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40635
4550
3401
11396
8230


 
최근 글
[손님]
190
155
235
553
498
271
401
 
인기 글
[손님]
11821
13999
19873
10059
31541
14948
20101
 
사주풀이마당
[손님]
1
237
202
727
[오래자] (32) 사주의 기준
615
able>
 
명리공부마당
[손님]
4092
287
263
489
1137

 
질문답변마당
[손님]
2065
16
79
96
[소라] (6) 인신충 문의
145
 
최근 댓글
[손님]
553
20780
4
14696
1103
12
1181

토론마당
[손님]
17766
4
1
2
12
1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