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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제가 태어난 시간을 찾을 수 있을까요?제 사주팔자를 찾아주세요.
  2020-02-08 06:37:20 작성:장연 댓글:(21)   조회:729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살아온 날을 추적해 태어난 시간을 알수 있다고 본적이 있습니다.
얼마 살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살날이 더욱 궁금하고 완전 초보인 저에게는
어려운 숙제라 도움 요청드립니다.

1984년 10월 5일 밤에 태어났다고 하셨습니다.
여지껏 저는 해시로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사이트에 들어와 공부를 하고 어깨넘어 배우면서 저의 태어난 시간이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니..보면 볼수록 해시인듯..술시인듯..술시아닌 해시일꺼같은..
ㅋㅋㅋ당췌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저의 살아온 이벤트를 작성하자면..

1남1녀중 장녀입니다.
밑으로 한살터울의 남동생이 있습니다.

부유하지도 않았고 평범하게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그러다 92년도경 아빠의 직장에서의 추락사고로 가족들이 생활고를 겪었고

94년도경 저와 남동생만 이모댁에 눈치밥 먹으며 6개월간 살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지독한 고생끝에 97년경부터 부유함을 누릴 수 있었지만 얼마못가 99년도경 집안이 망했었습니다.이쯤 저도 청소년 사춘기로 방황을 좀 했었네요..

그러다 2000년도 상업고등학교에 겨우 입학해 정신차리고 공부해 03년도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학업에 아쉬움이 남았지만 06년도 학사학위 취득으로 대학을 졸업했고
전공은 아니지만  07년도 5월 대기업의 커피사업부 매장관리직으로 취직을 했습니다.

취직은 했지만 진급운은 더럽게 없었고 일복만 더럽게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다 09년 한번 진급, 계속 누락되다 13년도에 겨우진급했고

13년11월 3년간의 사내연애를 한 지금의 신랑과 결혼했습니다.

14년 9월 8일 딸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했지만 태어나면서 아기가 경끼를 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지금은 건강하구요~^^

15년 11월 육아휴직을 끝내며,직장에 다시 복직하였고..
이때 현재살고 있는 집을 구매했습니다. 38평 빌라입니다.서울살고요..
신랑과 공동명의로 구매했죠..

직장을 복직해 다니던중 둘째가 찾아왔고 17년 3월 7일 출산했습니다.
둘째는 남자아이이고..출산택일을 받아서 제왕절개로 낳았죠..
32개월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그리고 현재 19년 10월에 복직했습니다.
두번의 육아휴직을 거쳐 현재까지 직장생활 13년차입니다.

두아이는 친정엄마가 돌봐주고 계시고 전 친정 옆에 붙어살고 있죠..
출가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부모님의 물심양면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진급은 13년도 이후 물건너간지 오래이고..자본주의 사회에 뛰어들어 
월급만 따박따박 잘 받고 다닙니다.

참고로 신랑은 제맘에 쏙들진 않지만 집안일도 잘하고 저와 아이들을 잘 챙기고 본인이 아들인냥 저희 친정부모님을 더 잘챙기는 착한사람입니다.

이정도의 내용으로도 제가 태어난 시간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저는 술시일까요?해시일까요?

그리고 요즘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아졌습니다.그러다 보니 저의 팔자에 건강은 
 어떤지도 많이 궁금하고 어떤걸 조심해야하는지도 올한해 저의 운세도 너무 궁금합니다.

제가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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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   식물적감각    2020-02-20 17:22:55
    금수상관 팔자시네요. 결혼해서 자식을 낳으면 그때 시주가 동합니다

  •   선화    2020-02-20 16:47:55
    너무신기해요 명리학은 정말 알면알수록 매력있어요

  •   비예마녀    2020-02-20 06:07:17
    해시가 맞겠습니다. 조금만 살펴보면 알수있습니다.. 근거를 적으려면 A4 2장 분량은 되니 댓글란이 너무 좁지만 일단 시상에서 정인(신금)인 친어머니가 나와 유정한 위치에서 나와 아들을 동시에 품어주고 있는 모습만 봐도 감이 옵니다. 년주 갑목이 따님이고 해시 갑목이 아드님이니까요.

  •   바비수    2020-02-18 23:41:00
    용희신해와 기신해를 구분해서보면 생각보다 찾는방법이 어렵지않더라구요~ 사실 본인이 살아온 날들과 대조해보면 더더욱 잘알죠^^ 근데 제생각엔 경술시가 맞는듯해요~ 해시는 무관이죠~ 지장간속에 관이 숨어있으니 실제 무관사주는 아니지만~무관은 살면서 직장생활 쉽지않아요 직장 다니다 금새 때려치우고 비일비재합니다~ 거기다 신해시라면 비겁과다까지 중첩되서 ~ 살면서 경쟁이 치열하고 직장생활이 분명 무난하지않았을꺼예요 신해는 절대 아니라고봅니다~ 경술일주가 맞는듯해요
    경술이 관도 자리잡고있고 남편분이랑 13년 결혼도 늦지않게 하셨고 무엇보다 직장을13년 다니신걸보면 편관이 시지에 있는 경술시가 더욱 가까워요 남편분이 자상하신듯한데 지지 신유술합이고 경술시가 가까운 사주예요

  •   만세해요    2020-02-18 23:00:07
    신기하네요 과거로 찾아가는 사주가 정확히 찾으셔서 사주 잘 풀으시길 바래요

  •   장연    2020-02-17 04:59:09
    저도 초보인지라 주어들은 얘기만 많아 도움요청 드린건데..ㅎㅎ참 신기하져..?
    명리학의 배움은 끝이 없는듯합니다..ㅎㅎ

  •   파란하늘    2020-02-16 22:48:23
    과거 현재 살아온 발자취로 알수 있다니 신통방통 합니다
    저도 대략 말이 세상고요하게 아주 깊이 잠들때 태어낳다고하네요 ㅎ

  •   gr9nc2    2020-02-15 14:34:10
    와 진짜 신기하네요 살아온 발자취로 자신이 태어난 시간을 확인 할 수 있다는게 참 대단한거 같습니다.

  •   하이010    2020-02-15 10:27:09
    저도 궁금합니다! 정확한 시간까지는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ㅠㅠ 저도 주변인들과 궁합을 위해 시간까지는 몰라 불편할 때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네요. 성격이나 내가 알고 있는 이벤트들만으로 대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던데... 시간을 맞추는 것도, 전문적인 분들이 사주와 대조해 확인 가능하신 건지요??? 궁금합니다~~~~~ 인터넷이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료들로만 봐서는 성향이나 흐름? 가지고 찾는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이제 막 공부 시작하려는 입장에서는 막막하기만 하네요 ㅠ

  •   황윤기    2020-02-13 15:30:54
    이런거 어떻게 예측하는 건가요 살아온 발자취 보고 예상하는 건가요??

  •   장연    2020-02-13 12:42:42
    답변 달아주신 온천물23님, 감사복채77님,대박이당님,군자라님,류아님,계축경오님
    감사드립니다. 명리학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요. 또한 저의 태어난 시간과 사주에 대해 다시한번 짚어보고 공부 할 수 있게 계기가 된것같아요.정말 감사드립니다~^^올한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셨음 좋겠네요~^^

  •   계축경오    2020-02-12 21:55:38
    그래도 십이운성상으로 평탄 이상으로 좋으니 심적으로 행복하시것같아 보입니다.

  •   류아    2020-02-11 14:00:07
    나이가 어리시면 출생신고 기록으로 찾을 수도 있는 걸로 아는데 나이가 많으셔서 이 방법으로 어려울 것 같으니 주위 어른분들께 물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어머니께 여쭤보세요. 아니면 글쓴님이 태어나신 조산소나 병원에 문의해보시는게...의무기록 5년 .10년 보존기간있는데 그 이전기록도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   군자란    2020-02-10 18:47:07
    반갑습니다
    저는 해시로 봅니다
    왜냐하면 여성에겐 식상은 자식을 나타내는데요
    이 분은 식상이 절태지에 있기때문이죠
    자식을 낳고 경기 때문에 엄청고생한것도
    이때문이고요
    이사주에 해시로 나와있는걸 보게되면 시주에 공망이 있습니다
    자식 자리에 공망이 있는것도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해시가 맞다고 봅니다

  •   쩡80    2020-02-10 13:55:27
    이런거 어떻게 예측하는건가요?

  •   대박이당    2020-02-09 21:49:14
    저도 확실하진 않지만 술시가 유력하다고 사료됩니다 아직 설명이 좀 많이 안되더라고요 다른분들도 참고하셔서 보셔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복채77    2020-02-09 20:13:48
    역학 명리학은 바꿀 역으로 나의 주체성 일주기준으로 나의 기질을 잘 알고 나의 환경을 충분히 시주 월주 년주는 상황과 환경에 맞게 바꿀수있습니다 .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 우선 건강이 제일 이니 나에게 맞는 운동을 작은것부터 시작해보시고 친정엄마와 남편이 나를 이해해주고 도와주는것에 당연히 여기는것보다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표시를 하시는것도 잊지않으셨으면 합니다 올해는 공부하는 운이 들어왔습니다 . 신랑과 친정엄마의 도움으로 심리적인부분이나 마음적으로 공부를 하면서 부동산이나 금속 부분 아니면 어릴때 보고 배운 일 이나 부모님께서 하시는 일을 할수도 있는 운이 됩니다 .
    내년에는 동업이나 일을 할수있는 운이 들어오니 올해는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고 몸과 마음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 다 잘 될겁니다 .

  •   장연    2020-02-09 13:26:59
    감사복채77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답변을 보고 어?그러네..맞는데..이말만 계속했네요..둘째 아들을 낳고 갑자기 아파서 태어나 처음으로 3번이나 병원에 입원했네요..
    무릎 연골판이 갑자기 찢엊고..어깨 힘줄에 염증 등..신랑과 친정엄마의 도움을 아주 많이 받고 있져..19년 10월에 복직했는데 계속 몸이 안좋다보니 다시 휴직을 생각하고 있는것도 맞구요..어느날 갑자기 누가 알려준것도 아닌데 사주플러스 사이트가
    제눈에 들어와 명리학의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   장연    2020-02-09 13:10:39
    아..1984년 10월 5일 (양력)입니다. 저녁 9시인지 10시인지 확실치 않아 도움받고자 글 올립니다.

  •   감사복채77    2020-02-09 04:32:02
    술시가 맞는것 같습니다 . 친정엄마는 어릴때 본인보다 남동생을 챙겼던것으로 보이며 결혼하고 사위가 생기고 손자가 생겨서 나와 남편과 친정엄마가 합을 이루게 됩니다 . 하지만 자식이 생기고 그 자식으로 인해 몸과 건강이 관절 뼈 쪽이 안좋을수있으며 자식을 키우고 체력적이나 심리적으로 힘든것을 배우자와 친정어머니가 도와주는 현상입니다 . 그리고 시주에 편인이 있어야 역학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 그리고 올해 일을 그만 둘수있는 운이 올수도 있고 형제나 조상으로 인해 친정어머니께서 힘들수있는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 술은 안드시는게 좋고 명리학 공부를 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온천물23    2020-02-08 20:41:53
    1984년 10.5 음력인지 양력인지 구분이 없구요 밤에 태어났다고 하면 추정으로 맞추는 수밖에 없는데
    해시일경우는
    옆으로 누웟 잔다
    머리 가마가 중심에서 옆으로 비켜 있다
    얼굴이 길고 크며 입도 큰 편이다
    울음 소리가 높다

    술시일경우
    어릴때 엎드려 자고. 크면 웅크리고 잔다
    가마가 경사진 곳에 있거나 두개 이다
    얼굴에 위엄이 있다
    울음 소리가 완만 하다

    이렇게 맞춰어보시고 해당 된다 하는것을 선택하여 다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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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1996년4월29일 아침 10시 40분경 태어난 여아 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이사주는 공망이 세개나 있습니다 공망이 안좋다고 하는데세개씩이나 있으니 앞으로의 일이 궁금합니다 대학에서는 건축학을 공부하고 있읍니다 처음부터 건축학을 공부하고싶어 햇어요 일본으로 일년간 교환학생으로 다녕 왓습니다 다시 복학해서 잘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까진 아무탈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젠 취업준비도 해야 하는시기이기도 합니다 위로는(최정인7575)  댓글(9)  조회 236          2020.2.19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스스로가 기생충처럼 느껴집니다. 혼란스럽고 힘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1살, 무직의 남자입니다. 너무도 혼란스럽고, 자괴감에 휩싸인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고민하고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나이만 먹고 이룬 것 하나 없네요. 저를 괴롭히는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행복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 나이면 응당 취업을 해서 회사생활을 해야할 나이이나, 회사원이 되어 살아가더라도 행복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고 그저 미래가 두렵습니(무술생)  댓글(7)  조회 201          2020.2.19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댓글(1)       




제사주풀이좀 해주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무식상 사주에대해 궁금해요
     




막장드라마같은 연애와 동거녀
제가 알고싶은 사주는 2019년 5월부터 만나 계속 동거중인 여자입니다. 제가 돈을벌려고 유흥업소에서 일하던중에 만났고, 결혼을 전재로 부모님께 소개도 시켰어요. 그러던중 급여관리는 자기가 하겠다고해서 월급을 모두 본인계좌로 이체해서 관리하더라구요. 그러던중 10월에 사건이터졌습니다. 급여관리가 잘되고있나 확인해보려하니, 그동안모은 돈을 몽땅 주식을 사버렸고, 그 주식은 휴지조각이 되었다네요. 호텔 델루나 그래픽을 담당하던 회사라고 하던데 제가(꾹이다)  댓글(33)  조회 723          2020.2.12




사주의 기준
제 사주가 자꾸 바뀌네요. 항상 제 사주를 보면 희용신이 금토이고 기신이 화목이였어서 금토를 가까이 하려고 했었는데 오늘 제 사주를 보니까 용신이 수금이고 기신이 토화로 바껴있었어요. 토를 가까이 하려고 노력했는데 갑자기 기신이 돼서 혼란스러워요. 무엇을 따라야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제 사주가 신약사주인데 제 기운이 빠지는 수가 왜 용신으로 바뀌고 제 기운을 생 해주는 토가 왜 기신으로 바뀌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년지에 있는 (오래자)  댓글(32)  조회 612          2020.2.11




제가 태어난 시간을 찾을 수 있을까요?제 사주팔자를 찾아주세요.
살아온 날을 추적해 태어난 시간을 알수 있다고 본적이 있습니다. 얼마 살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살날이 더욱 궁금하고 완전 초보인 저에게는 어려운 숙제라 도움 요청드립니다. 1984년 10월 5일 밤에 태어났다고 하셨습니다. 여지껏 저는 해시로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사이트에 들어와 공부를 하고 어깨넘어 배우면서 저의 태어난 시간이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니..보면 볼수록 해시인듯..술시인듯..술시아닌 해시일꺼같은.. ㅋㅋ(장연)  댓글(21)  조회 730          2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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