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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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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려도 될까요 ?
댓글(1)       




시작만 하는 저는 노후에 어떤직업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 54세 여자 입니다. 남편한명 . 아들한명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혼은 하지 안을거 같아요 , 다들 그리 사는것처럼 싸우지 않고 정으로 살아요 ㅎ 한때는 남편이 물려 받는 재산으로 땅팔아서 잘 살거 같았는데요 그만 제가 주식과 투기성 투자로 몽땅 날려 먹다시피 했습니다. 나는 가만히만 있으면 걍 잘 텐데 꼭 뭔가를 해서 다 없앱니다. 재주도 이런재주가 이제는 제 자신이 지겨울정도 입니다. 지금은 벌지도 못하고 까먹(사리)  댓글(14)  조회 895          2020.3.16




사주 풀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어렸을 때 부터 춤과 음악을 좋아했고 춤을 먼저 시작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음악에 더 관심을 갖게 되어서 음악을 만드는 것에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음.. 초등학교 다닐 때 아버지가 아프셔서 하던일을 관두시고 오랜시간동안 일은 쉬셨어요 그 동안 어머니가 식당일 하시고 오빠가 하나 있는데 군대가기 전에도 그랬지만 군대갔다 와서도 일을 안했어요 저는 배우고 싶은게 많았는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이고 당시에 나이도 어리고 그(사라)  댓글(21)  조회 965          2020.3.15




사주 풀이 좀 부탁드립니다~
     




풀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합격과 결혼은 언제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여자입니다. 제가 살아 온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유년기 때 무난하게 지낸 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힘이 컸던 것같습니다. 아버지랑은 사이가 안 좋기도 했고 가정에 충실하지 못하셨습니다. 가정의 불안감을 조성했다고 해야할까요? 그렇게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러면서 아버지와는 헤어졌습니다. 재수를 해서 사범대학에 입학하고(2009년) 복수전공을 하여 교사가 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라보라)  댓글(39)  조회 1969          2020.2.23




주식/비트코인으로 돈을 크게잃고, 대흉년, 대흉 대운? 을 앞두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마당에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어릴떄부터 가난하다고 항상 아껴쓰라고 하시는 부모님덕에 크게 뭘 누려보지 못하고 빠르게 취업해서 빠르게 돈버는데 집중했고요. 남들과 달리 부모님에게 기댈 지원은 하나도없고 , 저혼자 벌어서 살아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적당히 잘 아껴쓴덕에 적당히 잘 모으고있었지만, 주변 평범한 친구들만큼은 되고싶단 생각에, 주식과 비트코인에 손을 댔었습니다. 정유년2017 즈음에 비트코인이 떨어지고, 손댄 (어빈)  댓글(32)  조회 1046          2020.2.23




비트코인으로 돈을 크게 잃고, 기신년?, 기신대운을 앞두고있습니다
     




제사주풀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1974년03월08월 15시49분 어려서는 부모님들의 살림살이가 넋넋지 않으셔서 잦은 이사와 전학으로 친구들과 보통의 사람들처럼 친구들과의 유대관계를 가질수 없었으며 신약한 사주 때문인지 항상 엄마의 기에 오빠의 기에 눌려서 지냈습니다 22세에 혼외 임신을 해서 천번째 결혼 23세 첫딸 출산 25세 이혼 -딸은 제가 데리고 왔습니다 26세 재혼 신강사주에 금이 많은 사주의 원웅이띠 남자를 만나서 또 다시 집에서 (타로쨩)  댓글(15)  조회 1569          2020.2.22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1996년4월29일 아침 10시 40분경 태어난 여아 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이사주는 공망이 세개나 있습니다 공망이 안좋다고 하는데세개씩이나 있으니 앞으로의 일이 궁금합니다 대학에서는 건축학을 공부하고 있읍니다 처음부터 건축학을 공부하고싶어 햇어요 일본으로 일년간 교환학생으로 다녕 왓습니다 다시 복학해서 잘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까진 아무탈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젠 취업준비도 해야 하는시기이기도 합니다 위로는댓글(19)  조회 1179          20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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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  지지가 깨졌다는건 지지해 라고 써져있는 그거겠죠? 눌러도 별다른 설명은 없어서 어렵네요 ㅠㅠ 뭔지는 모르고 그냥 설명읽고 아~ 그렇구나 하는 정도라 ..ㅎㅎ 어차피 본인 사주 스스로 보는건 안좋다 들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읽어만 보려구요..ㅎㅎ 연금공단도 정말 좋은 곳인데 민원업무가 많아서 배제하고있었거든요. 괜찮다고 하니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ㅎㅎ 보니까 20년 21년은 좋은 운이 안들어와있는 것 같네요. 지금 얼른 마음 잡아서 내년 상반기엔 꼭 취직하고싶은데.. 자신감이 없어 의욕이 생기질 않습니다 ㅠ.ㅠ 그래도 저에게 괜찮은 분야 추천해주셔서 조금은 긍정적인 생각도 들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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