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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제사주풀이부탁드립니다
  2020-02-22 09:17:44 작성:타로쨩 댓글:(15)   조회:1567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1974년03월08월 15시49분 

어려서는 부모님들의 살림살이가 넋넋지 않으셔서 잦은 이사와 전학으로 친구들과 보통의 사람들처럼 친구들과의 유대관계를 가질수 없었으며  신약한 사주 때문인지 항상 엄마의 기에 오빠의 기에 눌려서 지냈습니다

22세에 혼외 임신을 해서 천번째 결혼
23세 첫딸 출산
25세 이혼 -딸은 제가 데리고 왔습니다
26세 재혼 
신강사주에 금이 많은 사주의 원웅이띠 남자를 만나서 또 다시 집에서 딸출하고 싶은 맘에 그냥 시부모를 모시고 시골로 들어가서 살아야 한다는데도 그러려마 했는데요 삶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시골구석에 아직도 버스가 2시간 마다 들어오는 시골에 전부 마을에 늙은 노인들뿐인 곳에 두고는 남자는 언제나 밖으로 친구들이 먼저였고 저에게 폭언을 서슴치 않게 내뱉곤했습니다 
27세둘째 아들 출산 2000년생
그  아들이 아니였음 아마 벌써 집을 나왔을듯 싶습시다
항상 저는 왜 맞서 부딪치지 못하는지 도망을 치는것인지
제사주에 목은 많으나 그걸 쓸수 있는 물이 없으니  항상 재물걱정없이 살기는하나 무엇하나 내것이다라고 내놓을수도 없고 통장에 변변챦은 잔고하나 없습니다

저는 도대체 언제쯤이면 제 맘이 편하게 살수 있을까요
어떨땐 자주 왕래도 없는  친정엄마가 돌아가심 내가 좋아지려나 싶은게 사실 저희 친정오빠도 두번 이혼했고 하는 사업마다 바닥입니다

저는 정말 이남자  20년을 같이 살아도 속궁합도 속정도 1도  없는데 이혼가능할까요 제가 그냥 맘먹고 집을 나와버려야 하는 그것밖에 방법이 없는데 제가 그동안 살아온 세숼이 너무 화가나서 빈몸으로 나오기가 싫어서요
남편 사주
1968.08.07  오후 5시반~7시반

전 뭘하던 지금도 혼자서도 잘 살수  있는 기운이 느껴지는데 바끠는 대운이 좋은 운인지요 제가 보니 항상 흉아님 대흉으로 나와서 좋은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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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한우딘    2020-03-22 16:18:30
    타고난 성정이 남자를 아래로 생각하니 오래가지를 못합니다.

  •   릴카    2020-03-20 22:41:16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어렵긴하지만 열심히 공부할게요

  •   살살    2020-03-19 21:36:51
    어느정도 공부 해야만 바비수 님 처럼 술술 통변 하려는지 좌우간 엄청난 내공 을 가진신분 인듯 머리속에는 아는데 통변이 잘 안대서 연습 죽어라 하는데 잘 배우고 감니다 꾸벅

  •   구름91    2020-03-18 08:38:38
    어렵네요..힘내요 극복합시다

  •   바비수    2020-03-13 02:40:05
    22살에 을신충에 결혼하고 상관운으로 출산하고 23살이 정관 병신합으로 그때까진 좋았지만 24살에 축미충으로 이미 사이가 틀어지고 새로운 인연도 들어오고 26살에 묘미 반합으로 결혼하고 딱딱 맞네융 ~~ 근데 본인의 신약한 사주땜에 엄마와 오빠의 기에 눌렸다는건 잘못된 생각인듯해요 본인 성격이나 사람과의 관계, 대인관계 문제겠죠~ 신약한것과는 무관해요 본인사주가 신금인데 양쪽 병화 정화가 둘러있으니 본인만의 스트레스가 많은 성격이고 누군가 타인에의한 스트레스라기보다 사주원국에 병화정화가 관이니 본인이 만든 틀이나 규칙 또는 규율 등 그런 틀에서의 얽매임~ 불편함?같은? 자신이 만든 스트레스겠지요~ 마음을 편하게 갖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으심이 좋을것같아요~ 뭐든 마음의 문제가 가장 큰법이죵~~ 그리고 님은 년주가 인이니 원숭이띠는 인신충으로 상극이예요~ 성격적으로 안맞을수있겠죠 ~ 올해 겁재운이라 힘들것같구 내년 대운이 바뀌면 좀더 나아지겠어요 힘든상황이신것같은데 극단적인 생각부터 갖지마시고 마음을 편하게하시고 너무 한가지일에 얽메이지마시고 좋은생각가지고 직장구해서 일을하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용

  •   gdf8qv    2020-03-12 15:36:34
    사주보는것 정말어려워요 살도많고 이해가잘안되네요

  •   개구리    2020-03-08 22:44:39
    사주는 너무 어려워요ㅜ 공부를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어요

  •   ggmf2s    2020-03-08 07:43:27
    다른 사람의 사주를 보는것도 초보자로서는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   항해일지    2020-03-07 16:44:29
    원숭이띠 남자하고 부부인연인데 헤어질수 있을까 싶습니다

  •   다훤    2020-03-06 00:46:32
    일단 일간을 극하는 화가 기신이며 불을 꺼줄 천간 물이 용신으로 보입니다. 워낙 불의 세력이 강해서 계수로는 무리고, 48살 이후부터 좀 나아질 거 같네요. 2022년에는 좀 숨통 트일거 같습니다.

  •   수처작주    2020-03-03 21:27:14
    신미일주는 자좌관고를 깔고 있기에 가주역할을 해야하며 남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남편의 몸이 허약할 수 있습니다.조토불생금의 까칠한 성격을 가지셨으며 배우자보다는 자식을 보고 사는 입장입니다 .
    이성운이 빠르신것은 장간에 재관을 동림 했기에 혼전임신 까지 하신것 같네요. 지금 힘들고 어려운 것은 내 사주팔자가 그러하기에 그러한 인연을 만나 사는것이지 누구의 탓도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또다른이를 만난다하여 내삶이 ,팔자가 확 바뀌지는 않습니다. 마음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보일것입니다.
    또한 역마성사주이시니 집에 계시는것보다는 사회생활을 하시는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소녀감성    2020-02-29 01:47:58
    5월경에는 늦어도 나오실거 같은데
    아닌가요?계획도 세우고 하신듯 보이는데
    제차 확인하고 싶은 건가요?

  •   타로쨩    2020-02-25 01:38:05
    네 열심히 잘 견뎌봐야겠네요
    뭐항상 애들 크는 낙으로 산게 다인데 애들열심히 둿바라지 하고 살아야겠네요

  •   군자란    2020-02-23 14:46:02
    올해 특히 내년 잘 버텨야 겠네요
    58세 이후론 좋아요
    자식이 크고 자식 크는 락으로 사세요
    운이 안좋을땐 뛰쳐나오면 대박운이 당장 확 들어 오는건 아니죠
    무식상 사주인데 나와서 장사해먹을 사주팔자도
    아니고 또 무인성에 , 행복은 내 마음먹기되로 !
    잘 참고 견디면 좋은 말년이 기다립니다

  •   g8cbdo    2020-02-22 12:34:01
    안녕하세요~우리 애들이 큰딸음력 94넌개띠10월26일무오일 19시01분태생이고 아들은 음력 94 4월15일 4시44분입니다. 잘 싸우고 아픈 게 엄마때문이라며ㅜ 저에게 희망을 주십시요~ 둘다 집에 있습니다ㅜ미래가 궁금합니다 ㆍ엄마 1969.11.29 진시 아빠1969.06.26 인시입니다ㅜㅜ
    제가 어찌하면 개운이 될까요ㅜㅜ 삶의 희망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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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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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만 하는 저는 노후에 어떤직업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 54세 여자 입니다. 남편한명 . 아들한명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혼은 하지 안을거 같아요 , 다들 그리 사는것처럼 싸우지 않고 정으로 살아요 ㅎ 한때는 남편이 물려 받는 재산으로 땅팔아서 잘 살거 같았는데요 그만 제가 주식과 투기성 투자로 몽땅 날려 먹다시피 했습니다. 나는 가만히만 있으면 걍 잘 텐데 꼭 뭔가를 해서 다 없앱니다. 재주도 이런재주가 이제는 제 자신이 지겨울정도 입니다. 지금은 벌지도 못하고 까먹(사리)  댓글(14)  조회 895          2020.3.16




사주 풀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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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풀이 좀 부탁드립니다~
     




풀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합격과 결혼은 언제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여자입니다. 제가 살아 온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유년기 때 무난하게 지낸 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힘이 컸던 것같습니다. 아버지랑은 사이가 안 좋기도 했고 가정에 충실하지 못하셨습니다. 가정의 불안감을 조성했다고 해야할까요? 그렇게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러면서 아버지와는 헤어졌습니다. 재수를 해서 사범대학에 입학하고(2009년) 복수전공을 하여 교사가 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라보라)  댓글(39)  조회 1969          20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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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으로 돈을 크게 잃고, 기신년?, 기신대운을 앞두고있습니다
     




제사주풀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1974년03월08월 15시49분 어려서는 부모님들의 살림살이가 넋넋지 않으셔서 잦은 이사와 전학으로 친구들과 보통의 사람들처럼 친구들과의 유대관계를 가질수 없었으며 신약한 사주 때문인지 항상 엄마의 기에 오빠의 기에 눌려서 지냈습니다 22세에 혼외 임신을 해서 천번째 결혼 23세 첫딸 출산 25세 이혼 -딸은 제가 데리고 왔습니다 26세 재혼 신강사주에 금이 많은 사주의 원웅이띠 남자를 만나서 또 다시 집에서 (타로쨩)  댓글(15)  조회 1568          2020.2.22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1996년4월29일 아침 10시 40분경 태어난 여아 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이사주는 공망이 세개나 있습니다 공망이 안좋다고 하는데세개씩이나 있으니 앞으로의 일이 궁금합니다 대학에서는 건축학을 공부하고 있읍니다 처음부터 건축학을 공부하고싶어 햇어요 일본으로 일년간 교환학생으로 다녕 왓습니다 다시 복학해서 잘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까진 아무탈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젠 취업준비도 해야 하는시기이기도 합니다 위로는댓글(19)  조회 1179          20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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