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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능력을 너무 갖고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2020-05-13 18:37:55 작성:베르나르 댓글:(21)   조회:1049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어렸을떄 아버지 어머니 자주 부부싸움을 하시고 동생이 아파서 어머니가 경희대의료원에 맨날 가서 외로움을 느꼈지만 동생이 잘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모님한테 사랑을 충분히 받는다고 생각했지만 주위사람들이 계모같다 이런이야기를 하면 슬퍼지고 다른사람에 말에 영향을 잘받는 학생이였습니다. 
그래도 책과 영어를 좋아하고 무난하게 지냈지만 가끔 아버지의 다혈질 성격이나 동생들과 싸우면 
저에게만 문제있다고 하시는 어머니에게 대들고 싶었지만 
참다가 대들어서 많이 맞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절대로 기죽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울기도 하고 했지만 이것 또한 지나간다 생각을 하고 어떻게든 독립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어느정도는 부모님의 관심이 필요했습니다만 학원이나 예체능 게열의 진학을 결사 반대하시고
 평범한게 좋다는 식으로 지원은 별로 안해주셨습니다.
폭언 무시하는 발언은 저의마음을 가끔식 갉아 먹었지만 천성이 밝고 하여 중학교 떄 대인관계도 원만했습니다. 고등학교떄는 진로 를 결정하지 못하고 
친척동생들과 비교 및 외모지적 당하여 더욱 더 힘들었습니다. 
외갓집가면 아버지를 욕하시는 친척이나 외할머니 떄문에 부에 대한 자긍심이 사라지고 비관적인 마음이 더 들었습니다. 고등학교떄는 세상에 쓴맛을 많이 느끼고 ,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잘지내지 못했습니다.
 스무살이 되자마자 장학금주는 학교에 갈수있었고 부모님이 장학금 가져다 쓰시고 편의점알바비 저축한 돈을 가져가서 안돌려주시고  함부로 저에게 대하셨습니다.
 명의도 아버지 사업에 쓰신다고 하여  명의도용을 하셔서 세금 밀려서  신용불량자가 이년만에 되게 만들었습니다. 
저도 원래 노력을 많이 하는편이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였지만 계속 되는 좌절과 무시 폭언속에서 무엇인가 자라나다가 썩어버린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일을 해도 한달에 두번도 못쉬고 사람들이 저에게 무시나 어린나이에 일을 하다보니 외모지적이나 이런거 당하면  무시해야하는데 못하고 상처만 받고 그러다가 폭발하여 심하게 싸우고 반복이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못난 얼굴도 아닌데 키 173에 65kg 정상체중이였지만 일하던곳이 서비스직종이고   남자분들이 많아서 함부로 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간질도 당하고  동갑인 여자애가 있어서 잘대해주려고 하는데 저한테 성추행을 당한다고 하면서 도와달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여자애도 그남자애랑  자고 또 다른 동기랑 자고...이런 친구였습니다.
  
저는 지헤롭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과거 상처에 못벗어나기도 하고 여자들이 많은 집단이 있으면 무섭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남초집단도 무섭고요. 힘들게 번돈 몇천만원을  갑자기 부모님이 필요하다면서
 난리치셔서 뻇기듯이 돈을 드렸습니다.

꿈도 꾸고 공부를 계속 했지만  출구없는 빚과 부모님의 폭언은 저를 많이 힘들게 하였습니다.
수능공부를 다시 봐서 가려고 했지만 돈도 없고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고싶어도 잘사는 애들과 비교될것 같아 아무것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래도 공부는 꾸준히 했고요. 

마음공부 와 명상을 하면서  나에게도 잘못이 있다 누군가에게 책임을 돌리지말자 하면서 저를 다독이고 다른사람과 비교를 하지않았습니다
 친구들과 지내다가 저를 다른사람과 비교를 하면 혼자 지내고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계속 몸이 안좋아져서 검사를 해보니 루프스 라고 합니다, 그래도 약으로 관리 하는 병이고
 운명이 안좋다가나 그렇게 생각하지않습니다. 

아버지 공장에서 자라나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남자친구를 만나서 2년넘게 사귀고 남자친구가 도움이 되여서 공부를 다시 시작하라고 하고  응원해주고있습니다. 
 저는  몸이 안좋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의사 연구자가 되고싶습니다. 나이가 많이 먹었고 몸도 안좋지만  무식상에다가 노력을 안하려고 하고 가끔가다가 외롭고 몸이 아프면 공부를 멈춥니다.
능력이 있을떄는 힘든 사람들 도와줄수있었고 했는데 이제 능력이 없으니 기부하는것 도 쉽지가 않네요.
 막상 사회에 기여를 하고 싶다하지만 가끔은 편히 쉬고 싶고 남자친구랑 놀고싶습니다.
정신차려서 임하려고 하는데 저의 단점은 노력을 가끔은 안하고 의사가 될만한 능력이 없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저에게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르나 떄문에 다들 힘드시겠지만   좀더 버텨서 한국이 안정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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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   망고안나    2020-05-28 14:41:46
    다시 한번 마음 다잡으셔서 마음먹은대로 모든 것이 잘 흘러가길 바랄게요.

  •   망구리    2020-05-26 17:11:59
    잘될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   gtn4q7    2020-05-25 16:57:57
    화이팅하세요 인생 앞날 모릅니다 자신이만들어가는것

  •   마음을    2020-05-19 23:29:46
    사람 앞 일 모릅니다. 노력하고 정진하셔서, 꼭 성공하셔서 보여주십시오. 내가 이런 사람이다 라는 것을. 군자의 복수란 그런 것입니다.

  •   한3923    2020-05-19 13:56:18
    어떤상황속에서도 긍정적마인드로 잘되리라생각하고 힘들때는 수성하고 자신을 지겨가는 좋은마음이 중요합니다ᆢ 요즘세상을 살아가는데
    도화가 많은도움을주고 자기를 알릴수있는끼가 필요하지요
    항상 좋은마음으로 배풀고 살다보면 좋은날이 있을겁니다 ᆢ 말년에 천을귀인이있어 행운이 함께 할거이라 믿고 배풀어가며 사시기 바랍니다 ᆢ 항상 행운을빕니다 ᆢ행복하세요

  •   군자란    2020-05-18 15:37:22
    모든게 아버지와의 인연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어머니의관계도 아버지 때문이라고 보여지고
    하지만
    신강사주 이기때문에 이모든걸 이겨낼수 있다고
    보여지고 따라서 대운도 나쁘지 않으므로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사주에 보시다시피 무식상이므로
    자격증 쪽으로 공부하세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있으니요

  •   흥원    2020-05-17 18:27:40
    신왕재왕이셔서 돈을 만지는 직업이 좋습니다

  •   미니02    2020-05-16 23:43:59
    다 잘 될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화이팅이요!! ^^

  •   김카이    2020-05-16 19:00:03
    힘내세요,, ㅠㅠ 명상이나 요가는 어떠세요?

  •   베르나르    2020-05-15 10:58:05
    혹시 직업은 어떤게 좋나요?? 공직도 해본적있습니다. 어린나이에 공직쪽에 있었습니다.
    그떄 돈도 많이 벌고 대인관계도 좋았습니다.ㅠㅠ 그떄가 좋았네요. ㅎㅎ

  •   베르나르    2020-05-15 10:53:43
    적당히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하고싶어요. 옛날에는 잘해주려고 했는데 제가 능력이 없어지니 있을 사람만 남고 다없어지더라고요. 직업이라도 당당하게 만들고싶네요. 제가 아플떄 옆에 있어준 처음으로 사귄 남자친구가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친구한테 도움이 되고싶네요. 비견격 신강이라서 그런거지 상처를 받아서 대인관계에 학을 뗴었습니다. ㅠㅠ그래도 같이 사는 세상이니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 안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자기중심적인 성격에서 많이 변했던것 같아요. 다른사람에게 배려를 많이 해주는데도 우스운 사람이 될수있더라고요. 그래서 자기관리 도 힘써야겠습니다.

  •   박2345    2020-05-15 03:13:07
    독서도 효과 좋은 개운법중의 하나라고 하네요. 공부도 좋지만 마음의 양식으로 풍족해지시길 바래요.

  •   베르나르    2020-05-14 21:28:36
    마음같아서 부모님과 아예 연을 끊고 싶은데 그게 잘안되네요.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인연과보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신용불량이면 자식도 신용불량될 확률도 많고요. 경제적인 낙인 떄문에 공부를 할수없으니 일용직노동자가 되서 가난의 대물림이 될 확률도 많고요. 그래도 제가 할수있는 방향에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가려고 합니다.다른분들이 제사주를 봐서 부끄러운 마음이 커서 더 열심히해야겠습니다.
    사주공개하는게 은근히 부끄럽네요.

  •   베르나르    2020-05-14 10:59:53
    감사합니다. 집을 떠나니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힘내서 살겠습니다..

  •   유블리20403    2020-05-14 10:57:07
    힘내시기 바랍니다 !! 제가 아직 공부를 덜해서 잘은 모르겠지만ㅇ ㅠ

  •   베르나르    2020-05-14 10:54:41
    자치하고있습니다. 부모님과 거의 연을 끊었구요.

  •   불고기비빔밥    2020-05-14 08:26:18
    공부하는 입장에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비견격 신강" 이신데... 신약하다면 괜찮았을지도 몰랐는데... 신강이라면 대운이나 세운에서 비겁을 다시만나면 형제, 친구, 자매, 동업자 등 간에 재물적인 다툼이 발생하고, 금전적 어려움이 발생하거나 건강이 안좋아진다고 합니다. 올해랑 작년에 비견 겁재운이 오셨고.. 23,24살에도 오셨네요.

    사주원국에서도 보시면 정계충, 자유파, 자오충 으로 꺠지는것이 많아서 인생의 굴곡이 있으셨던거 같습니다.
    천간에 정계충으로 재성(=아버지) 이 꺠지고, 자유파로 인성(=어머니) 이 꺠져서 부모님 덕이 부족하다고 할수있습니다. 무식상이라 자기 밖으로 분출이 제대로 안돼서 더 힘들고... 할말도 못하시는거 같고..

    식상이 없으면 본인이 식상을 만드시면 됩니다. 할말 제대로 하시고.. 남일은 신경끄시고 본인한테 집중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래도 신강이시니 기죽지 말고 본인것을 확실히 지키도록 해보세요. 무식상이라 건강이 약할수 있으니.. 본인 건강도 신경쓰시고요.

    자취해서 나가서 사실수 있으면 부모님과 떨어져 사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착하셔서 그런지 떨쳐내지를 못하시는건지... 마음을 좀 독하게 먹으실 필요가 있으십니다. 베르나르님이 잘못됐다는건 아닙니다..ㅜㅜ

    29세, 39세 대운에서 식상운이 계속들어와서 그래도 괜찮으실거 같습니다.(비겁이 강하면 식상으로 통해야 그래도 괜찮습니다.) 다만 49세, 59세 대운에 비겁이 또 들어와서 그게또 걱정이네요. 40~50대에 괜찮으려면 지금부터 본인꺼 확실하게 지키시고, 대비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아카타    2020-05-14 08:07:42
    에고... 어렸을적에 상처가 많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부모님의 역할이 어렸을땐 절대적인데 충분한 사랑을 못받으셔서 자존감이 낮아졌음애도 불구하고 중학교때까지 교우관계가 좋았다니 기특하시네요. 친구중에 계유일주가 있는데 겉으론 별로 티를 안내서 아무 걱정이 없는줄 알았는데 나이먹고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너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ㅠ 그친구도 아버지와도 인연이 없어서 홀어머니와 동생이랑 같이 살았는데 엄마랑도 사이가 안좋고 동생만 감싸고 그친구한텐 돈을 다가져가며 무시하고 그친군 어떠한 댓가도 받지 못하고 힘들었다고 하네요. 그친구도 무슨 희귀질병인데 맘고생 몸고생해서 그런 불치병이 걸린거 같아 맘이 아프더라구요.
    그친구랑 같은 일주고 비슷한 상황이라 이렇게 몇자 적고 갑니다. 원글님은 그래도 정관이 무계합을 하니 좋은 남편을 만날꺼 같네요.
    또한 사회에 있는 동료나 친구들에게 힘을 받고 세월이 갈수록 운이 트일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으니 앞으론 꽃길만 걷길 바랍니다.

  •   이자벨공주    2020-05-13 23:39:30
    토닥토닥 힘드신 일 많으셨네요.
    좋은 분도 만나고 앞으로는 좋은 일 있으실 겁니다.
    인생 살면 좋은 일만도 나쁜 일만도 있지 않죠.
    그 동안 열심히 잘 사셨으니 이제는 웃을 일 많으시리라 믿어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봄날 행복한일 가득하길 바래요.

  •   ga5duh    2020-05-13 22:20:29
    그냥 솔직하게 내마음 표현해서 좋은것같아요. !이제는 사주나 미래에 대한 불안땜에 무기력하게 보내면 안되죠

  •   준영12    2020-05-13 22:16:30
    화이팅하세요 잘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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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사주를 보러가면 힘든게 없다고 하거나 성격이 강하다 등으로 풀이 해주시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제대로된 사주풀이를 원해 이곳에 올립니다. 1. 학교 진학은 성공적으로 하였습니다. 소위 명문대생 입니다. 2. 가정의 재력과 화목도는 대한민국 상위권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3. 친구들은 더러 있고 위안이 되나 정작 너무 힘들 때는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가 많이 듭니다. 4. 주변에 너무 의지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5. 혼자 결정을 내리지 못합(일바라기)  조회 35          2020.6.1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사주풀이요청드립니다.  
댓글(1)       




사업하는 사람 사주입니다. 사업, 지인관계 위주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력 5년 되어가는 본인 사업이 따로 있고, 저번 달(4월)에 지인이 새로 하는 사업에 도움 주는 식으로 초기 멤버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남 밑에서 일하기 힘든 갑오일주 성정답게 한 달 조금 넘게 출근하고 그냥 협력업체 식으로 일하기로 하고 다시 나왔습니다. 동시에 또다른 지인과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지금 준비에 박차를 기하는 중인데,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고 다른 것에 신경 쓸 여력이 없다고 하네요. 그런데 (블루스카이1)  댓글(2)  조회 116          2020.5.30




결혼을 앞둔 남녀 궁합 풀이 요청드립니다.
아래 사주의 당사자는 제 절친한 친구입니다. 어릴적부터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동생과의 우애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몇 년 전부터 아버지가 암에 걸리셔서 현재까지도 자연과 가까운곳에 터를 잡고 병원을 오고가며 계속 병마와 싸우고 계십니다. 대학은 삼수에 걸쳐 입학하여, 당시 비인기 전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한 덕택으로 석사까지 마치고 박사과정까지 준비하던와중에 본인이 원하는 곳에 취직하여 지금은 너무 만족하며 잘 다니고 있습(화랑)  댓글(9)  조회 360          2020.5.26




올해 11월 결혼은 앞둔 부부의 궁합
     






태어난 시의 영향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사주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시가 다르면 어떤것들이 달라지는지 궁금홥니다.  사주에 시가 다르다면 인생이 많이 달라지는지요? 또 천간 충의 작용이 전체에서 얼만큼의 영향이 있는지 궁금 하군요. 월지와 일지의 영향이 가장 큰것인지? 물론 다 영향을 받겠지만요 즉 일주, 일지, 월주, 월지, 년주, 녅지, 시주, 시지 머 이런 식인가요? 당연히 인생에 중요하지 않은부분이 어디 있겠어요... 우리는 시간에 살아가기때문에 년월일시로(금왕)  댓글(16)  조회 449          2020.5.25




자신을 알고 싶은 또 한사람
안녕하세요? 제 사주가 묘시가 아닐수도 있어요, 태어난 시가 궁금합니다. 자시(아침 00:00)일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요. 여튼 우선은 묘시로 봅니다만... 어렸을때 태어나자마자 보라색이 될때까지 매일매일 몇개월을 너무 울고 지치고 또 울며, 너무도 힘들어 해서 삶이 이어질지 모르겠다는 의사의 진단이 있었으나 할머님께서 업고 한의원에 데려 갔다가 처방 받고 낳았 다고 들었습니다, 그 후로는 무척 건강히 자랐으며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전학을 (금왕)  댓글(17)  조회 353          2020.5.23




제가 다칠 사주였는지 한번봐주세요
     




경금일주 편인격 신약 성질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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