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명리학
플러스명리학 [손님] 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사주풀이마당
 


건강과 돈, 해외 이주에 관해 궁금합니다.
  2020-06-18 05:11:48 작성:매드20 댓글:(10)   조회:484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스스로 알아내려고 노력해도 읽을 수 없는 것들이 있어서 이것저것을 읽으며 공부하다가 염치없이 이렇게 사주풀이 부탁을 드리게 됩니다. 
왠지 맨살을 보이는 것 같은 부끄러운 마음도 드네요 ㅎㅎ

제가 남편과 조그마한 사업을 하나 하고 있는데 돈이 들어올듯 말듯 하면서 계속 녹록치 않습니다. 
물론 2016년에 시작해서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밥을 굶기도 하고 월세도 빠듯한 등으로 고생을 많이해서 힘들고 지치는 일이 많았어요. 

올해는 4년째가 되면서 그래도 조금 풀리는 것도 같지만 그래도 사업적으로 돈이 언제쯤 편하게 풀릴런지 궁금합니다. 
뭐 얼마나 제가 노력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늘 마음을 다져먹어 보지만 그래도 힘든 것은 힘든 것이니 이만큼 가면 좀 좋아질거다 혹은 경로를 바꾸어야 한다 등으로 어느 정도의 가이드가 있으면 해서요.

일을 워낙에 낮밤없이 하다보니, 지난 20년 가까이 안해본 일 없이 일만 붙들고 지내와서 그런지 40살이 되면서 몸에 확 이상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운동도 며칠 전부터 시작해서 나름 열심히 운동하고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1시간은 운동, 꼭 밥을 해서 먹기 정도로 지키려 하는데 예전같지 않은 몸을 보며 건강이 걱정됩니다. 

남편과 저는 해외에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요. 일단 우리나라에서 일이 자리 잡히면 그걸 바탕으로 해놓고 해외로 이주하려고 하는데 언제쯤 그게 가능할지도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2006년부터 2008년까지는 진로와 여러가지 문제로 방황을 조금 했고
2009년에는 안좋은 일이 있었지만 잘 해결이 되었습니다.
2013년에 부친과 사별하며 제 신변에도 변화가 있었고
2014년에 좋은 인연(지금의 남편)을 만나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 남편을 만난게 제 인생에서는 좋은 일이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돈이 가장 커다란 걱정거리네요 ㅎㅎ 
코로나바이러스로 혼란스럽지만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신고]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주플러스는 사람의 운명을 연구하는 철학 사이트 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복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10)


  •   레이첼    2020-07-07 06:48:16
    잘보고 갑니다 역시 고수님들 엄청 많으시네요 저도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김카이    2020-07-01 16:24:46
    저도 해외로 나가면 잘풀린다고 해서 관심있게 봤었네요

  •   필5150    2020-07-01 16:12:50
    해석을 술술 풀어주시는 고수님들 대단하시네요^^. 저도 전체적 흐름을 읽을수 있는 그날을 꿈꿔 봅니다. 감사합니다

  •   그러니    2020-06-29 12:02:29
    댓글에 고수님들 풀이내용 많이 배우고 갑니닷.

  •   gefcd9    2020-06-24 17:02:56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딸이 해외있어서 관심가네요

  •   매드20    2020-06-24 08:23:48
    그동안 마감으로 바빠서 잘 못 들어오고 있었는데 좋은 풀이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놀라운게 제 사주 만세력만 보고도 저에 대해 꿰뚫으시는 듯한 풀이에 감탄했어요. 뒤늦은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꼼꼼히 읽고 있는데 놀라운 것은 제가 2016년에 사업 (책을 쓰고 만듭니다)을 시작했는데 그 전까지는 엄청 힘들다가 이렇게 책을 만들고 나서는 제가 많이 안정되어 가고 있는 것을 느끼거든요.

    책을 쓰는게 좋다고 하시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천라지망이 뭔가 모르다가 찾아보니 그전까지의 제 인생을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어휴 놀랐습니다. 제가 영어를 전공했기도 하고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어서 그부분도 행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고집이 많이 세고 자존심도 여간한게 아닌데 화합하는 마음을 가지고 매일 명상을 일상에 넣어보아야겠어요. 지금도 문득 나도 모르게 솟구치는 화가 있는데 이걸 다스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늘 하거든요.

    글 올려주신 부분 저장해주고 꺼내어 읽으며 늘 정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   김나지움    2020-06-21 20:50:23
    천라지망이 2016년에 끝났습니다. 앞으로는 하는 일마다 잘 될것이라고 자신합니다. 해외로 이주하기 좋은때입니다. 계해일주의 특성상 해외가 잘어울리는 데다 천라지망으로 꽁꽁 묶여있는 시기가 지났기 때문입니다. 사주에 상관이 과다하기 때문에 유통업이나 영업이 어울립니다. 외국에서 잘 사시려면 외국어가 출중하여 영업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사주조아    2020-06-18 22:02:28
    상관격 사주네요. 글같은거 쓰시면 좋은 사주인데... 상관기운이 쎄신데 정인과 편인이 잡아주고 있네요.
    님의 용신은 금입니다. 목기운이 명국에 쎄기때문에 금이 용신이고 금을 생해주는 토가 희신입니다.
    대운이 금토운으로 흘러야 좋은 사주인데... 안타갑게 동방 인묘진 목기운 에서 남방 사오미 남방으로 흐르네요
    지지 토운도 습토가 들어와야 좋은 기운인데 을미대운에 미토도 목토이고 그렇네요. 초년에는 좋았을거로 보이는데 신금5년 임진대운 10면 계수대운5년은 좋았을거로 보이고 30대부터 않조아진거 같아요. 30대부터 사오미 남방대운이고 지금은 갑대운이라 않좋을수 바께 없습니다.
    59세부터 신유술 금대운이라 좋아질거 같아요... 하지만 천간으로 들어오는 병 정 무(건토)는 않좋습니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 잘되실거 같아요.

  •   박2345    2020-06-18 10:18:02
    자주성과 독립성이 강하고 남에게 거만하다는 소리를 들을수도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 자신도 모르게 독단적으로보여 오래 지속하기가 어려우며 투쟁적으로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변과 융화의 힘을 기울여 수양하고 반성하는 자세로 생활해 나간다면 선천적으로 타고난 운세가 매우 강하여 명예를 얻은후 리더가 되ㄹ 수 있습니다. 해외 이주는 좋아 보입니다. 50대 중반 이후 재산 풍족해집니다. 위장 , 고 혈압, 화재 조심하시고 딸이 유명해질수 있습니다.

  •   수처작주    2020-06-18 10:12:06
    계해일주를 쓰시는 분들은 변화의 관점에 놓여 잇기에 인생에 있어서 굴곡이 한번은 꼭 온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일생이 좀 버라이어티 하다고 말할수 있겠네요.
    하지만 대단히 인정많고 눈물많고 남을 도와주려하는 마음이 넘쳐서 오지랖이 발동할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조절하시고 많이 돌아다니시니 대인관계도 좋으신 편이네요.일주 간여지동 하니 배우자를 배타하고 밀어내는 형국입니다. 만혼 하심으로써 어느정도는 해소가 되셨긴하나 자식낳고 소원해질수 있음을 상기하셔서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하십니다. 또한 직업적으로는 사업가 명식이시고 한가지 일에 올인해야 성공 하실수 있다는 점을 명심 하셔야 합니다.인내력이 좀 부족하시긴 하지만 아주 현명하고 자기 앞길을 잘 헤쳐 나가시는 분이니
    문제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현재 목화 대운에 경자 세운이신데 대운의 흐름은 좋으나 경자년, 신축년이 공망이니 중요한 결정은 이후로 미루심이 좋을듯 합니다 .42살 임인년부터 운이 트이실것으로 보이고 바다건너와 연이 있으시니 해외로 나가시는 것은 아주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영감도 뛰어나시고 종교에 연이 깊으시니 기도 하시는 삶을 살아간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주풀이마당
페이지: 1 / 2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생년월일이 같은 남녀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말한 것처럼 생년월일이 같고 시만 다른 남녀가 있습니다. 서로 친한 사이이긴 하지만 성격이나 취향, 가정환경 등이 다릅니다. 생년월일이 같다해도 남자와 여자는 대운이 반대로 흘러서 다르긴 하지요.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풀이 해주실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궁금한 게 많다보니 주절주절.. 지나칠 수도 있는 사생활 정보 tmi가 뿌려질 예정이니 피곤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 이 글을 안 읽으셔도 됩니당(수영)  댓글(2)  조회 72          2020.7.7




몸이 계속 아프니 미칠꺼 같아요.도와주세요  
1984년 10월5일 22시30분경(양력) 여자입니다. 1남1녀중 장녀이며 한살아래 남동생이 있습니다. 부유하진 않았지만 부모님과의 사이도 좋고 잘지내고 있어요. 2007년 5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처음 입사했고, 진급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2010년도에 직장상사인 신랑과 연애하여 2013년 11월에 결혼하였습니다. 2013년도 3월엔 진급도 했구요. 2014년 9월 첫째 딸아이를 낳았고 태어나면서 조금 아프긴했지만 지금은 잘크고 있어요. (장연)  댓글(15)  조회 348          2020.7.4




사업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재작성.  
좌물쇠가 잠겨서 다시 작성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음식점을 횟수로 10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10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문을 닫지 않고 영업하였습니다. 음식점이 굉장히 일이 많고 불을 사용 하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무거운것을 많이 들어 20대에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을 하고 화상을 입어 입원도 하고 쉬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2018년도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신 이후에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2017년 부터 저는 남들처럼 직장에 다(자가진단)  댓글(3)  조회 204          2020.7.3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36살 직장인입니다 어린 시절은 대체로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이런저런 병치레에 약간의 사고들도 겪기는 했찌만, 주위에서나 제가 기억하기로도 제법 밝고 쾌할한 아이었습니다. 많은 가정들이 그렇듯 IMF 전후로 집안 형편에 부침이 있었고, 그렇게 사춘기를 겪으며 성격은 변해 갔습니다. 어릴적 쾌할함은 몇몇 친한 친구들 앞에서나 드러날 뿐, 대부분의 사람들의 눈에는 조용한 모범생 정도로 비춰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0대 시절을 돌이켜보면(별빛이내린다)  댓글(8)  조회 156          2020.7.3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25살 군필자입니다 과는 의류디자인쪽으로 휴학중에 있습니다 정말 몇번이고 생각하고 써봅니다 자기 부정도 긍정도 아닌 객관적인 시선에서 쭉 저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고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정말 무난한 집안에서 무난하게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아니 조금은 무난하지 않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어릴적엔 공부를 꽤 잘했으나 사춘기와 함께 공부는 날렸구요 그렇다고 실컷놀던 애도 아니고 고만고만한 놈이었습니다. 공부를 잘할때만해도 저를 참 높이 평가하는(을사남)  댓글(19)  조회 771          2020.6.25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에 거주중인 유학생입니다.  정확히는 아직 학생신분이 아니라 학교에 포트폴리오를 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망하는 학교가 여러곳 있었는데 원하는 학교는 다 떨어지고, 중간에 문제가 생겨 평가도 받지 못하고  누락되었던 일도 생겼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원치 않았던 학교 한곳에 붙었고, 지금은 정말 가고싶었던 나머지 한 학교의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가 정말 열심히 노력해도 근 3~4년간 너무 일이 안풀리고 힘(나봉본)  댓글(18)  조회 535          2020.6.23






사업 사주풀이좀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7년정도 대표님 밑에서 통신업을 하다가 이번년도에 너무 트러블이 많아서 휴대폰매장을 소사장 (창업)으로 따로 차릴려고 합니다. 이번에 32살 뱀띠 삼재여서 여러므로 조심스럽지만 트러블이 너무 많은 상태에서 기존직장에서 일하는것보다 재능을 살려 통신업을 직접 운영하는게 낫다고 생각은했지만 소사장도 2년 약정으로 나가는거라 향후가 너무 궁금하고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올해 들어 사주를 봤을때 20년 9월달(하합)  댓글(9)  조회 345          2020.6.23




진로에 대한 선택에 길,사주풀이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많은 사주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월7일(양) 생으로써 밤 23시 43분에 태어났습니다. 야자시에 대한 부분으로 플러스만세력에서는 6월8일로 입력을 하고 야자시를 체크해야 하는지, 6월7일로 선택하고 야자시를 체크해야 하는지 어려움이 있어 이렇게 사주풀이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업을 하고있습니다만 사업초기 인지라 잘됨과 안됨에 구분이 되지 않아 맡은 바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너구리2)  댓글(2)  조회 319          2020.6.22




건강과 돈, 해외 이주에 관해 궁금합니다.
제가 스스로 알아내려고 노력해도 읽을 수 없는 것들이 있어서 이것저것을 읽으며 공부하다가 염치없이 이렇게 사주풀이 부탁을 드리게 됩니다.  왠지 맨살을 보이는 것 같은 부끄러운 마음도 드네요 ㅎㅎ 제가 남편과 조그마한 사업을 하나 하고 있는데 돈이 들어올듯 말듯 하면서 계속 녹록치 않습니다.  물론 2016년에 시작해서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밥을 굶기도 하고 월세도 빠듯한 등으로 고생을 많이해서 힘들고 지치는 일이 많았어요.  올해는 4년째가 (매드20)  댓글(10)  조회 485          2020.6.18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 너무 꼬이네요
2013년 아버지께서 꽤 안좋게 돌아가셨고 돌아가시고 얼마후 결혼을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하시던 일이 있으셔서 어머니를 도와서 일을 하다가 2016년 제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내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 2017년정도 까진 일도 생활도 크게 문제없이 무난한 생활이었던것 같습니다 부부생활에 있어서는 임신도 이상하게 어려웠고 다툼이 너무 많았습니다 2017년 이혼을 하였습니다. 남들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나쁘게 한 이혼이 아니었고 지금까지도 전부인과는(김승원)  댓글(13)  조회 688          2020.6.14




[1]  [2]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주플러스는 사람의 운명을 연구하는 철학 사이트 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복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공지사항
[손님]


최근 글
[손님]
인기 글
[손님]
사주풀이마당
[손님]
명리공부마당
[손님]

질문답변마당
[손님]
최근 댓글
[손님]
토론마당
[손님]
[햇빛햇살] (1)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