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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진로에 대한 선택에 길,사주풀이를 부탁드립니다.
  2020-06-22 14:07:50 작성:너구리2 댓글:(2)   조회:318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많은 사주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월7일(양) 생으로써 밤 23시 43분에 태어났습니다.
야자시에 대한 부분으로 플러스만세력에서는 6월8일로 입력을 하고
야자시를 체크해야 하는지, 6월7일로 선택하고 야자시를 체크해야 하는지

어려움이 있어 이렇게 사주풀이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업을 하고있습니다만 사업초기 인지라 잘됨과 안됨에 구분이 되지 않아
맡은 바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강한데, 이곳저곳에서 스카웃제의가 들어오게 되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을 포기하고 직장에 들어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예로부터 사주풀이를 보게되면 무관사주이므로 직장보다는 혼자 해내는 사업이
더욱 이롭다 라는 이야기를 무척 많이 들었습니다.

또한 30세가 되면 소위 인생이 핀다 라는 말을 들었고, 현재 만으로 30세가 되려는
시기이다 보니 이곳저곳에서 희안하게 스카웃제의도 들어오고 평소에 없던
인생에 기회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업을 진행해야할지,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취직을 하고 재능을 쌓아야할지
너무나 큰 고민에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도와주십시오. 간절한 선택의 길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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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연이의윤이    2020-07-03 10:25:59
    너무 부러운 사주세요 이 뿌리 바탕으로 더욱 기운내셔서 좋은 미래 이어 나가세요

  •   산도사    2020-06-23 07:47:57
    오월에 태어난 甲木일간에 월간 희신 壬水가 나란히 하니 橫塘柳影이라 호수에 비친 버드나무 그림자 처럼아름다운데 태양 丙火만 있었다면 나무랄데 없는 금상첨화의 사주인데 조금 아쉽지만 그러나 년지와 월지에 火가 있어 괜찮고 병술대운이 오면 크게 펼쳐질 것입니다. 年支의 庚金은 甲木에게 劈甲引丁으로 甲木을 다듬어 좋은 재목으로 만들어주는 좋은 역할의 偏官입니다. 無官사주라고 알고 있는 것은 잘못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 甲일간이 日支 辰土에 뿌리내렸고 時干에도 甲이 나란히 있으니 雙木爲林으로 경쟁력있고 강한 남자의 좋은 사주라 할 것입니다. 사주에 목화토금수 오행을 고루 갖추었고 흐름이 좋으니 직장생활을 해도 좋고 사업을 해도 남못지 않게 잘 해 낼것입니다. 직종는 교육, 활인업(군,검,경,의료계통 등)쪽이 좋아보입니다. 아무 걱정마시고 내 앞에 닥친 환경과 임무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새 정상에 서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미리 쓸데 없는 걱정과 불안한 생각은 모두 던져 버리세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좋은 생각, 희망에 찬 상상만 하면서 내 命과 運이 이끄는대로 순리에 따라 앞만 보고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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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생년월일이 같은 남녀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말한 것처럼 생년월일이 같고 시만 다른 남녀가 있습니다. 서로 친한 사이이긴 하지만 성격이나 취향, 가정환경 등이 다릅니다. 생년월일이 같다해도 남자와 여자는 대운이 반대로 흘러서 다르긴 하지요.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풀이 해주실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궁금한 게 많다보니 주절주절.. 지나칠 수도 있는 사생활 정보 tmi가 뿌려질 예정이니 피곤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 이 글을 안 읽으셔도 됩니당(수영)  댓글(2)  조회 71          2020.7.7




몸이 계속 아프니 미칠꺼 같아요.도와주세요  
1984년 10월5일 22시30분경(양력) 여자입니다. 1남1녀중 장녀이며 한살아래 남동생이 있습니다. 부유하진 않았지만 부모님과의 사이도 좋고 잘지내고 있어요. 2007년 5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처음 입사했고, 진급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2010년도에 직장상사인 신랑과 연애하여 2013년 11월에 결혼하였습니다. 2013년도 3월엔 진급도 했구요. 2014년 9월 첫째 딸아이를 낳았고 태어나면서 조금 아프긴했지만 지금은 잘크고 있어요. (장연)  댓글(15)  조회 348          2020.7.4




사업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재작성.  
좌물쇠가 잠겨서 다시 작성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음식점을 횟수로 10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10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문을 닫지 않고 영업하였습니다. 음식점이 굉장히 일이 많고 불을 사용 하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무거운것을 많이 들어 20대에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을 하고 화상을 입어 입원도 하고 쉬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2018년도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신 이후에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2017년 부터 저는 남들처럼 직장에 다(자가진단)  댓글(3)  조회 204          2020.7.3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36살 직장인입니다 어린 시절은 대체로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이런저런 병치레에 약간의 사고들도 겪기는 했찌만, 주위에서나 제가 기억하기로도 제법 밝고 쾌할한 아이었습니다. 많은 가정들이 그렇듯 IMF 전후로 집안 형편에 부침이 있었고, 그렇게 사춘기를 겪으며 성격은 변해 갔습니다. 어릴적 쾌할함은 몇몇 친한 친구들 앞에서나 드러날 뿐, 대부분의 사람들의 눈에는 조용한 모범생 정도로 비춰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0대 시절을 돌이켜보면(별빛이내린다)  댓글(8)  조회 156          2020.7.3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25살 군필자입니다 과는 의류디자인쪽으로 휴학중에 있습니다 정말 몇번이고 생각하고 써봅니다 자기 부정도 긍정도 아닌 객관적인 시선에서 쭉 저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고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정말 무난한 집안에서 무난하게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아니 조금은 무난하지 않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어릴적엔 공부를 꽤 잘했으나 사춘기와 함께 공부는 날렸구요 그렇다고 실컷놀던 애도 아니고 고만고만한 놈이었습니다. 공부를 잘할때만해도 저를 참 높이 평가하는(을사남)  댓글(19)  조회 771          2020.6.25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에 거주중인 유학생입니다.  정확히는 아직 학생신분이 아니라 학교에 포트폴리오를 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망하는 학교가 여러곳 있었는데 원하는 학교는 다 떨어지고, 중간에 문제가 생겨 평가도 받지 못하고  누락되었던 일도 생겼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원치 않았던 학교 한곳에 붙었고, 지금은 정말 가고싶었던 나머지 한 학교의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가 정말 열심히 노력해도 근 3~4년간 너무 일이 안풀리고 힘(나봉본)  댓글(18)  조회 535          2020.6.23






사업 사주풀이좀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7년정도 대표님 밑에서 통신업을 하다가 이번년도에 너무 트러블이 많아서 휴대폰매장을 소사장 (창업)으로 따로 차릴려고 합니다. 이번에 32살 뱀띠 삼재여서 여러므로 조심스럽지만 트러블이 너무 많은 상태에서 기존직장에서 일하는것보다 재능을 살려 통신업을 직접 운영하는게 낫다고 생각은했지만 소사장도 2년 약정으로 나가는거라 향후가 너무 궁금하고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올해 들어 사주를 봤을때 20년 9월달(하합)  댓글(9)  조회 345          2020.6.23




진로에 대한 선택에 길,사주풀이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많은 사주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월7일(양) 생으로써 밤 23시 43분에 태어났습니다. 야자시에 대한 부분으로 플러스만세력에서는 6월8일로 입력을 하고 야자시를 체크해야 하는지, 6월7일로 선택하고 야자시를 체크해야 하는지 어려움이 있어 이렇게 사주풀이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업을 하고있습니다만 사업초기 인지라 잘됨과 안됨에 구분이 되지 않아 맡은 바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너구리2)  댓글(2)  조회 319          2020.6.22




건강과 돈, 해외 이주에 관해 궁금합니다.
제가 스스로 알아내려고 노력해도 읽을 수 없는 것들이 있어서 이것저것을 읽으며 공부하다가 염치없이 이렇게 사주풀이 부탁을 드리게 됩니다.  왠지 맨살을 보이는 것 같은 부끄러운 마음도 드네요 ㅎㅎ 제가 남편과 조그마한 사업을 하나 하고 있는데 돈이 들어올듯 말듯 하면서 계속 녹록치 않습니다.  물론 2016년에 시작해서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밥을 굶기도 하고 월세도 빠듯한 등으로 고생을 많이해서 힘들고 지치는 일이 많았어요.  올해는 4년째가 (매드20)  댓글(10)  조회 484          2020.6.18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 너무 꼬이네요
2013년 아버지께서 꽤 안좋게 돌아가셨고 돌아가시고 얼마후 결혼을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하시던 일이 있으셔서 어머니를 도와서 일을 하다가 2016년 제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내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 2017년정도 까진 일도 생활도 크게 문제없이 무난한 생활이었던것 같습니다 부부생활에 있어서는 임신도 이상하게 어려웠고 다툼이 너무 많았습니다 2017년 이혼을 하였습니다. 남들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나쁘게 한 이혼이 아니었고 지금까지도 전부인과는(김승원)  댓글(13)  조회 688          20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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