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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제사주에대한 질문에 답변해주실 선생님계실까요
  2020-07-12 05:05:07 작성:하니유 댓글:(25)   조회:668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1. 계계병존과 계계계삼존은 틀린것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계계병존은 천간에 계가 나란히 두개있을 경우에 해당되는
병존으로 계계병존이라 하고, 계계계삼존은 천간에 계가 세개 나란히 위치해 있을경우에 계계삼존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사주엔 계계계삼존만 있는것이고 계계병존의 영향은 없는 것일까요?
인기를 얻는 직업을 가지고 싶어서 .. 이런 질문을 떠올리게 된것입니다.

2. 천을귀인의 내용은 너무 많이 찾아보아 알고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제 사주에 있는 천을귀인의 효력에 대한것이며, 
   형,충,파,해,공망은 있으면 안좋지만 삼합(?)과 같이있거나 그 효력이 상실
   되는 경우가 있다하는데 제사주에는 형충파해공망이 천을귀인의 효력을
   상실시키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주가 계사일주로서 천을귀인에 해당되지만, 만세력으로 볼때 
사해충,공망(오미) 가 있습니다. 이때 천을귀인이 형,충,파,해,공망을 만나면
그 효력이 감소되거나 없어진다고 하던데, 또 어떤부분에서는 삼합이 형충파해를 깨트리므로 해소가되어 효력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제가 필기를 하여 적어둔것이 아니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충이 삼합과 만나면 그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해소되어진다, 공망과 충이만나면..등등 이런내용으로 오히려 서로를 극하여 해소시켜준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렇다면 제 사주에서 존재하는 천을귀인의 효력은 어떠할까요??

3.  천라지망, 진,해. / 사,술  진사 / 술해 만이 성립이 되는것인가요??
  
      저는 일지에 사, 월지에 해 로 사해충인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게 
천라지망을 성립시키기도 하는것인가요? 철학적인것과 종교적인것에 관심이
많고, 남들의 생명을 일으켜세우고 싶은 것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천라지망은 그러한 직업을 가지면 해소가 되는것이지, 
그러한 직업을 가지고 싶어하는 것은 아닌걸로 알고있는데.. 관련이 있을까요?
그리고 제사주속에도 천라지망이 온전히 있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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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   사주사    2020-08-03 02:26:22
    잘읽었습니다. 배우고갑니다.

  •   스마일갬블    2020-07-31 15:09:37
    사주 공부 하면서 장점중에 하나, 주변 지인들 보면서 이해하고,존중하는 마음이 커지는거 같아요. 가끔 정확할때는 정말 소름끼칠때 있어요 ㅎㅎ 오늘도 도움받고 갑니다~

  •   불타는용광로    2020-07-30 10:19:43
    열심히 배우고 또 배우고 갑니다.

  •   제원3832    2020-07-26 18:52:08
    앞으로 사주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감사합니다.

  •   비케이0608    2020-07-16 21:24:38
    좀더 열심히 사주공부하겠습니다

  •   하니유    2020-07-16 12:30:20
    흥원님~~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ㅎㅎ 도화살도 옛날 조선시대때에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들러붙어 그걸 업으로 삼을수 있는게 기생밖에 없어서 손가락질 받는 상황으로 인해 안좋은 살이다, 라고 생각하고 정의로 내려졌지만 요즘에는 또 오히려 많은 분들 성별에 따르지 않고 정말 많은분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살이 된것처럼 천라지망도 같은 맥락인거 같아요. 천라지망은 가장 흉살이다라는 얘기가 나온건 자기의 이익만 챙기고 나만 먹고살면 된다라는 목표의 삶을 살았기때문에 뭘하든 힘겨웠지 않았을까 싶네요..ㅎㅎ

  •   하니유    2020-07-16 12:18:52
    매드20님 같이 열씸히 공부해요~!!

  •   하니유    2020-07-16 12:18:29
    김카이님 그쵸 ㅎㅎ 개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색깔이 다 다른데 그 개인의 사주속을 들여다보면 이해가 가는부분이 많아지더라구요, 이 사이트에 있는 글이긴 한데 혹시나 못보셨을까봐 짧게 풀어보자면 같은 왕이 되는 사주라도 어떤사람은 왕으로서 사람들(국민)을 다스리고 어떤 사람은 양봉장을 운영하여 벌들의 왕으로서 수만마리의 벌들을 다스리고 산다. 라는 말이었는데 결국 내 사주를 내가 분석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여 최상적인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게 답인거같더라구요.. ㅎㅎ 너무 단편적으로 이건 좋다 나쁘다로 받아들이는건 옳지 않은거같아요 ..ㅎㅎ

  •   흥원    2020-07-16 11:12:13
    천라지망이 있다해서 다 어려운것은 아닙니다.
    하는일이 봉사적인 개념이 많이 있으면 천라지망도 극복할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보통천라지망이 있는 경우는 직업을 간호사.아님.봉사활동을 많이 하시는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그러면 어느정도 해소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매드20    2020-07-16 02:31:41
    저도 풀이 잘 읽었습니다. 정말 보완하려고 읽는 것, 안 좋은 점을 고치고 개운하려고 하는 게 사주 공부의 묘미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모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김카이    2020-07-16 02:09:24
    아... 사주 배울수록 섬뜻하네요 좀

  •   하니유    2020-07-16 00:58:43
    온천물님이 말씀하신것도 너무 공감입니다..ㅎㅎ 사주를 안다는건 내가 사주를 따라가려는게 아니라 나쁘고 부족한건 노력하고 인내하고 대비하고, 좋은건 지름길삼아 잘 살아가보려고 공부시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니유    2020-07-16 00:55:34
    그 뜻 잘활용해서 개운하고 여러사람 도움을 줄수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지네요..~~ 김나지움님 감사합니다~~!

  •   하니유    2020-07-16 00:11:13
    로즈리님 답변 감사합니다~~^^ 음.. 인기는 꼭 이성을 말하는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제가 말했던 인기는 사람들이 찾는 인기로 이성이 아닌 대중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가끔 복잡할때마다 찾는 영화가 있는데, 이렇게 찾게되는 인기를 말한거였습니다. 그 가게 요리가 맛있어서 찾게된다던지, 노래가 좋아 듣게된다던지 등등 이런..
    지금은 결혼한지 5년이 넘었구 아직까진 남편복이 없다라는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인복은 제가 체감하는 정도는 많은 사람들이 옆에 있진 않지만 옆에 있어주고 함께하는 사람들은 정말 좋은사람들 뿐입니다 ㅎㅎ 인복이 없어 누군가로 인해 내가 행복하진 않지만 그래서 더욱 혼자서도 행복해질수 있게 되었구요.. 지금 저의 상황은.. 음 로즈리님이 말씀하신거 보고 내가지금 많이 힘든가..? 하고 한참 고민하였는데 힘든게 전혀없어서.. ㅎㅎ 좀 의외입니다 오히려 하루하루가 가끔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이렇게 맘편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행복한 시기입니다. 사주는 참 신기한거같네요 어떤 분은 정말 귀한사주라고 말씀해주시고 어떤분은 안좋다고 하시고 그래서 사주공부를 시작한 이유도 되긴 하지만요..ㅎㅎ 감사합니다~~

  •   김나지움    2020-07-15 19:52:57
    당연합니다. 천라지망을 가진 사람들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걸 정확히 잡아내죠. 남들은 그저 술먹고 주사부리는 구나 정도로 생각할 것에서 천라지망은 죽음의 징후를 정확히 잡아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죽을 운명이 아니기 때문이죠.

  •   로즈리    2020-07-15 19:00:54
    맞다 특징에 나와있는 공망(오미)는 님한테 공망이 있다는 게 아니라 오와 미인 세운이나 상대방 일주에 오와 미가 있으면 공망운이 적용된다는 뜻입니당. 궁합이나 세운 볼 때 적용되는거에요. 옆에 천을은 반대로 궁합이나 세운이 좋다는 뜻입니다.

  •   로즈리    2020-07-15 18:54:44
    인기가 있는 직업이 구체적으로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이성에게 인기가 있고 싶으신건지 아니면 대중이나 특정 분야의 유명인이 되시고 싶으신건지 궁금합니다. 일단 이성쪽은 도화나 홍염의 기운이 없는데다 여명에서 남자를 뜻하는 관의 기운이 적어 그다지 긍정적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묘와 계 자체로 도화의 기운이 있기 때문에 아예 엮일 일이 없진 않으시겠지만 관 자체가 아예 없고 음착살... 이건 남편복이나 남자복이 딱히 좋으신 편은 아닐거로 생각되네요.

    원국에 천라지망이 있고 무계명암에 사해충까지... 혹시 지금 많이 힘드시진 않나요? 참고로 시주에 있는 좋은 기운들은 말년+자식에 해당되는 것이라 지금 체감하시긴 힘드실 거에요ㅠ 저도 닭띠인데 삼재가 낀 해이기도 하고. 아무튼 사해충이나 무계명암 같은 흉작용을 천을귀인같은 길신이 조금 약하게 해주긴 하지만 그 효력이 완전히 파해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별로 순탄한 사주는 아니세요... 그냥 경제적인 부분이나 배우자 부분은 포기하고 종교나 무속 쪽에 귀의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약간 자기생각이 강한데 인복은 없어서 고생할 타입이실 거 같은데ㅠ 그냥 속세와 연을 끊는 것도 나쁘지 않으세요.

    사주원국이랑 년운 세운을 보건대 많이 힘드실 거 같은데 힘내세요. 말년은 그렇게 나쁘시지 않으니ㅠ... 초년, 중년에 좋다가 말년에 고생하면 그거만큼 서러운 게 없을텐데 말년에 풀릴테니 그 때까지만 존버합시다ㅜ 힘내세요!

  •   하니유    2020-07-15 04:23:29
    언젠간 아는 지인이 죽으려 마음먹고 여러사람들에게 전화를 했더랬죠.
    아무도 받지 않았답니다 그러다 저에게까지 전화가 왔는데 새벽이기도 하고
    자다 깨서 받을까 말까 한참 고민했습니다. 평소에 연락을 거의 안했었고 새벽에 오는 전화라 혹시나 무리한 부탁을 하진 않을까여서 고민했죠. 잠시고민하다가 받았더니
    아무말도 안하길래 걱정스런맘으로 무슨일이냐 재차 묻는와중에 흐느끼는 소리를 듣고 그렇게 속시원히 울때까지 기다려주다가 끊었습니다.
    이런것도 해소가 되어질까요,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삶을 포기한 사람들에게 다시한번 잡을수 있는 힘을 실어주는것도 같은 맥락일까요

  •   만지    2020-07-15 00:39:21
    잘 보고 갑니다. 공부를 해서 도움이 되어 드리면좋겠습니당

  •   김나지움    2020-07-14 22:04:13
    망나니는 건달을 말한 것이 아니고 생명을 다루는 사형집행인을 말한겁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천라지망이 바로 그렇습니다. 항상 이용당하는 부분이 많죠. 하늘과 땅이 막히니 내가 힘을 필 수가 없는겁니다. 내가 내주장을 아무리 하려고 기운을 써도 막혀버립니다. 옴짝달싹 못하는 상태죠. 어떤 이는 천라지망을 하늘에서 내린 천사라고 합니다. 단지 심성이 착하다는게 아니라 사람의 생사를 결정하는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다는거죠. 그래서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하지 않으면 고난을 준다고 합니다. 남한테 희생하라는 것보다도 활인 즉 생명을 살리는 직업을 하는게 좋습니다.

  •   하니유    2020-07-14 21:28:42
    김나지움님 감사합니다.. 망나니는 의외입니다 한참고민 했네요..
    어쨋든 저는 천라지망이 성립이 된다는 말씀이군요
    어쩐지.. 항상 헌신하는쪽은 내쪽이라 인간관계도 힘들고 지칠따도 있었어요
    물론 상대방도 저를위해 배려하는 마음이 없어던건 아니었겠지만요
    답답하다라.. 그렇게 생각하면 또 그렇게 생각되어지고 아무일도 아닌득 생각하면 아무일도 안되어지는것 같은데 해소하는 길이 참 마음에 듭니다. 남들을 위해 살아야하는 사주라니
    언제나 나는 누굴위해 사는건 손해고 바보같은짓이다 라고 생각하고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그게 마음처럼 내 생각과 마음이 변하질 않더군요. 물론 지금은 어느정도 나자신을 위해 보내는 날들이 많아졌지만요. 그래도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고 배려할때마다 못된 사람들에겐 이용당하고 짓밟혓던적이 있어서 참 내자신이 바보처럼 느껴졌는데
    그게 내가 살기위한 길이라니 이젠 스스로에게 한심하다 느낄필요가 없겠군요
    천을귀인은 정말 의외네요.. 지금껏 살면서 그 상황에는 못느꼇지만 시간이 한참 지나고 보니 나에게 정말 좋은 나를 잡아줬던 사람들이 끈임없이 있었구나.. 그사람들이 없었다 생각하면 무서웠는데 .. 또 그런사람들이 없었으면 이렇게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을 가질수 없었을텐대..참 신기하고 복잡하고 의외적인 게 많은거같아요 사주는

  •   김나지움    2020-07-13 22:19:03
    원국에 천라지망이 있지만 천라지망은 일지 진,사가 대운 술,해 혹은 일지 술,해가 대운 진,사를 만날때 더 강합니다. 일지 술, 해는 110세 이후에 들어옵니다. 지금으로썬 너무 먼 미래입니다. 보통 대운에서 천라지망이 들어오면 본능적으로 일시적임을 알기 때문에 강력하게 저항합니다. 직장을 옮기던, 해외로 이주를 하던말이죠. 하지만 본인은 원국에 둘다 있으니 본능적으로 남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천라지망은 하늘과 땅이 모두 막혔다는 뜻입니다. 매우 답답한 상황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항상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남의 생명을 좌지우지 하는 의사, 판사, 망나니, 비밀요원, 자원봉사자 등의 직업입니다. 천라지망은 모든 살중에 가장 상위에 있어 천라지망이 있으면 다른 살들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천을귀인도 큰 의미가 없습니다. 월지 해수가 역마살입니다. 천라지망과 역마살이 겹치니 강한 해외 활동력을 나타냅니다. 해외로 자원봉사를 다닌다면 더할 나위 없다고 생각합니다.

  •   온천물23    2020-07-12 12:05:51
    네 원국에 천을귀인 천라지망 안좋은 살들 등이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때는 좋았다가 않좋을때는 않좋았다가 하겠지요
    인생이란 흐렸다 맑았다가 합듯이 그때 그때마다 마음 컨트롤을 책크 해서 피해가시면 됩니다 일을테면 오늘 일진을 살피거나 월운을 봐서 요령끝 피해가면 되겠지요 안좋은 날은 자숙하면서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면서요
    너무 좋은 좋은 운만 있다면 사람이 게을러져서 능률이 안올라요 악조건에서 이기면 성공하는 사람 있듯이
    너무 안좋은 액운에 집착 안했으면 합니다

  •   하니유    2020-07-12 06:52:52
    온천물님 감사해요!! 항상 사주를 보면 성격에 관해서는 비슷비슷한거 같아요 ㅎㅎ
    괜히 제자신이 소중하달까..( 죄송합니다ㅠ ) 저는 문학적으로 글을 써서 사람들의 마음에 일말의 희망이라도 줄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고 여전히 변하지 않는 저의 꿈(돈벌이와 상관없는) 입니다 직업적으로는 성공도 하고 싶지만 10대 후반부터 길러온 이 꿈은 성공과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제가 봤던 희망,꿈을 봤으면 좋겠고 암흑에 갇힌 사람들에게 작은 빛줄기라도 보여줄수 있었으면.. 했습니다
    굉장히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 항상 주변에 저를 도와주고 잠시나마 숨을 쉬게 해줄수 있었던 사람이 한명씩은 꼭 있었던거 같아요, 그러다 유학을 가게 됬고 그 순간이 저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는데 괜히 천을귀인이 있어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우울이라.. 정말 맞는말 같아요 ..항상 느끼는게 난 우울증인가,, 그치만 우울증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게 희망도 보고 행복도 느끼고 평소에는 우울과는 거리가 먼사람인거같은데 가끔 심하게 우울해질때가 있는데 알고보니 그걸 감수성이라고 하더군요,,
    축 쳐지고 괜히 눈물이 나고 아무생각이 안들고.. 이것또한 살다보니 조금씩 요령이 생겨서 벗어나고 싶을땐 조금이나마 빨리 벗어날수 있게 되었지요 그치만 아직도 가끔 심하게 찾아오면 정말.. ㅠ

    온천물님 말씀이라면 천을귀인은 원국에 있는 형충과는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신것인지 조금 헷갈리네요 ㅠㅠ.. 제가 생각하고 있는게 맞나요?

  •   온천물23    2020-07-12 06:07:25
    깔끔하고 심성이 맑은성격으로 종교나 철학이나 이런쪽에 두각을 보이겠습니다 틈틈히 공부하셔서 배우면 잘하실듯 합니다
    계계계 병존 물로인해 우울한데 추가로 우울하니 두개보다 강하겠지요 자기를 들어내는 직업이나 취미로 해소하면 될거고
    천을귀인은 운에서 형충을 만났때 발휘하니까 그때그때 조심하면 됩니다 자기 사주에 맞게 살면 않좋은 부분이 오히려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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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의 해석이 상이하여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임신 9개월차인 산모입니다.^^ 고령의 노산이기도 하고 두번째 출산이기도 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첫 아이때 두 부부 많이 힘들기도 했고, 그만큼 아이때문에 고생도하여 생각도 없었다가 둘째를 근 10년만에 갖게 되었는데요 .. 두군데의 철학관을 들렀는데 해석이 상이하여 어느게 맞는지, 또한 어떤 방법이 좋은지 많은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1. 첫번째 들렀던 집 .(아이 문제만큼은 잘 본다고 하셔서 들렀습니다.(에이프릴)  댓글(6)  조회 98          2020.8.7




사주 좀 봐주세요
1. 이때까지 우울하게 살아왔습니다. 피부도 별로 안 좋고, 어머니가 말빨이 꽤 쎄셔서... 늘 제한하고 살았습니다. 하고픈 말 못(안)하고 살고 하고픈 일 못(안)하고 살고...그러다 아내를 만나고 자존감이 회복되면서 눈이 떠졌달까요? 늘 자살만 생각하다 아 내 인생 왜 이러지 망하겠네 어떡하지... 생각이 들더니 직장 다니는 것도 힘들어서 자주 옮기기도 했습니다. 늘 직장에서는 트러블이 있었고...너무 힘들었습니다. 2. 그러다 다른 분에게(무뮤)  댓글(14)  조회 438          2020.8.3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도움을 받고자 글올립니다
저는 올해 34살입니다. 어렸을적 4살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아버지,어머니,외할머니,친할머니 집을 이동하면서 13살까지 살아왓습니다 그리고 그 뒤부터는 어머니와 쭉 살아왔구요. 20대에는 군대를 다녀오고 이런저런일을 하였지만  밤일을 오래했습니다. 오래하다보니 어느순간 저 스스로가 부끄러워지기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무턱대고 조선소로 들어가서 막노동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무릎을 다쳐 일도 할수 없는상황에 놓엿구요 지금은 조그마한 인테리어업을 하고(나팔꽃)  댓글(33)  조회 730          2020.7.24




안녕하세요?아래의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회원님들께 도움받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올해27살되는 여식의 엄마이자 명리에 관심이 있어서 하루일진과 세운등을 보며 도움받는 평범한 주부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여식이 얼마전 친적 지인의 소개로 우연치않게 딸애가 소개를 받는 자리가 생겼습니다.상대남이 외국서 사는 분이고, 5살때 부모따라 이민을간 처지이고 직장다니다 학교선생님을 한다는 정보밖엔 모릅니다.딸애는 그냥 평범하다.그리 맘에 드는 상황은 아닌걸로 보이는데 상대남쪽에(은혜)  댓글(30)  조회 946          2020.7.18




개명준비중입니다.견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저의 가족들과 저의 남은 삶을 건강히 살기위해 개명을 준비하고 있어요.이름도 받아놓고 . 제가 짓기도 해보았습니다. 이제마지막으로 보완할점을 여쭈려 사주플러스 여러분들께 이렇게 글을남겨보아요. 저는 아직미혼이구요. 보시다시피 비겁.재성과다,무인성 사주이구요.무인성 사주라는것을 사주공부하면서 저의 실생활로 겪게돼니 뼈저리게 알게돼었어요. 어린시절부모님 이혼으로 12살에 헤어지고20살에 한번뵙고. 얼마전 어머니가 돌아가신걸 알게돼(사뚜닝)  댓글(35)  조회 506          2020.7.17




음팔통 비겁신강 사주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0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를 하는데 제 사주 하나 볼 줄을 몰라 통변을 부탁드리려 글을 올립니다. 볼 것이 많다고 한 이유는 만세력 아래 해설에 쓰인 것이 많아 그렇습니다. 어찌보면 단순한 사주고 어딜 가도 좋은 말을 듣지는 못하는 사주입니다만 오히려 그래서 볼 때마다 궁금증이 생깁니다. 1. 용신이 무엇인가. 저는 플러스만세력 기준으로 용신이 조후용신으로 나오는데 음팔통이어서 화목이 용희신, 금수가 기신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억부용신을 쓰면 용희(과천)  댓글(43)  조회 1094          2020.7.13






제사주에대한 질문에 답변해주실 선생님계실까요
1. 계계병존과 계계계삼존은 틀린것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계계병존은 천간에 계가 나란히 두개있을 경우에 해당되는 병존으로 계계병존이라 하고, 계계계삼존은 천간에 계가 세개 나란히 위치해 있을경우에 계계삼존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사주엔 계계계삼존만 있는것이고 계계병존의 영향은 없는 것일까요? 인기를 얻는 직업을 가지고 싶어서 .. 이런 질문을 떠올리게 된것입니다. 2. 천을귀인의 내용은 너무 많이 찾아보아 알고있습니다. 제가 궁금한(하니유)  댓글(25)  조회 669          2020.7.12




생년월일이 같은 남녀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말한 것처럼 생년월일이 같고 시만 다른 남녀가 있습니다. 서로 친한 사이이긴 하지만 성격이나 취향, 가정환경 등이 다릅니다. 생년월일이 같다해도 남자와 여자는 대운이 반대로 흘러서 다르긴 하지요.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풀이 해주실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궁금한 게 많다보니 주절주절.. 지나칠 수도 있는 사생활 정보 tmi가 뿌려질 예정이니 피곤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 이 글을 안 읽으셔도 됩니당(수영)  댓글(36)  조회 976          2020.7.7




몸이 계속 아프니 미칠꺼 같아요.도와주세요
1984년 10월5일 22시30분경(양력) 여자입니다. 1남1녀중 장녀이며 한살아래 남동생이 있습니다. 부유하진 않았지만 부모님과의 사이도 좋고 잘지내고 있어요. 2007년 5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처음 입사했고, 진급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2010년도에 직장상사인 신랑과 연애하여 2013년 11월에 결혼하였습니다. 2013년도 3월엔 진급도 했구요. 2014년 9월 첫째 딸아이를 낳았고 태어나면서 조금 아프긴했지만 지금은 잘크고 있어요. (장연)  댓글(35)  조회 1027          2020.7.4




사업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재작성.
좌물쇠가 잠겨서 다시 작성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음식점을 횟수로 10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10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문을 닫지 않고 영업하였습니다. 음식점이 굉장히 일이 많고 불을 사용 하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무거운것을 많이 들어 20대에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을 하고 화상을 입어 입원도 하고 쉬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2018년도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신 이후에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2017년 부터 저는 남들처럼 직장에 다(자가진단)  댓글(5)  조회 594          20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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