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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개명준비중입니다.견해부탁드려요.
  2020-07-17 15:55:10 작성:사뚜닝 댓글:(35)   조회:505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저의 가족들과 저의 남은 삶을 건강히 살기위해 개명을
준비하고 있어요.이름도 받아놓고 .
제가 짓기도 해보았습니다.
이제마지막으로 보완할점을 여쭈려 사주플러스 여러분들께 이렇게 글을남겨보아요.  저는 아직미혼이구요. 보시다시피 비겁.재성과다,무인성 사주이구요.무인성 사주라는것을 사주공부하면서 저의 실생활로 겪게돼니 
뼈저리게 알게돼었어요. 어린시절부모님 이혼으로 12살에 헤어지고20살에 한번뵙고. 얼마전 어머니가 돌아가신걸 알게돼었어요
저에겐 어머니와는 인연이 없었던거라 생각하네요.아버지는 제가 16살에 
재혼을하셨고. 부모궁에 아버지와 합이돼어있듯이 저는 아버지를 애틋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개명하려는 큰이유도 비겁이 너무과다해 재성이 해를 입게돼니 아버지가 혹여나 아프실까 너무걱정이 됩니다.

인성은 지장간에 임수와 계수로 부족하진 않을듯하고.육친으로 어머니이니
이미돌아가시어. 이름엔 인성을 넣지않고
비겁과 재성을 중화시켜줄 식상을 한자이름에 넣고
제가 관성이 부족하여 한글이름에 넣어보려 준비해 
보았는데.. 사주플러스 가족여러분들은 어찌생각하시는지..
사주풀이보다는 저의 개명에 어떤 십성을넣는것이
 저의 사주에 도움이
될련지..

부족한부분 도움주실수있으시다면 너무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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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   소녀감성    2020-08-06 00:03:23
    지장간에도 금을가지고 있어서 ..

  •   소녀감성    2020-08-06 00:02:20
    아 물수 한자가 들어가는게 어떨런지요
    수의 기운이 들어가면 갑목이라 좋을듯합니다

  •   소녀감성    2020-08-06 00:00:06
    마음에 달려있어요
    개명으로 확 달라진 삶 사실꺼에요
    늘 행복하게 잘 될거야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자구요^^

  •   우롱차    2020-08-05 20:32:32
    공부가 맗이 되었습니다♡ 좋은 이름 짓기 바랍니다♡

  •   그릭요거트    2020-08-03 18:38:45
    개명 좋은이름으로 짓기 바랍니다^^

  •   gjsnib    2020-08-03 17:38:45
    이쁜 이름으로 짓기 바랍니다

  •   에이프릴    2020-08-03 09:52:55
    예쁜 이름으로 지으시길 바래요 ^^ 화이팅입니다.

  •   사주78    2020-08-01 15:37:15
    저도 개명을 하였는데요 개명을 잘 해야 하는것 같아요. 개명후인지는 모르겠는데 마인드가 많이 바뀌었어요

  •   사주사    2020-08-01 13:38:21
    저도 갑신 참고해야겠어요~

  •   사뚜닝    2020-07-31 13:39:16
    제가 잘못알았네요..;;댓글수정안되니 다시글올려놓아요
    경솔하게글을 올렸네요죄송합니다

  •   사뚜닝    2020-07-30 22:35:50
    이름에 子를넣는건 개인적으로 안좋은것 같아서 저는 안넣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생각이에요..)
    의미는 각각 다르겠지만 개명준비하시는 분들 잘 하셨음 좋겠어요^^
    모두들 댓글 감사합니다

  •   곰표    2020-07-28 14:06:50
    좋은 이름 찾으시기를 바래요~ 저도 개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여기 나오는 내용들 참고해서 저도 이름을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초심84    2020-07-25 23:22:02
    사뚜닝 님이 깊은 생각으로 개명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기 사주의 약점과 강점을 잘 알고 치우치면 화가 될까 염려하는 자세야 말로 저희가 명리를 공부하는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명 잘 하시고 앞으로 힘든 기운은 극복하고 좋은 기운은 발복하여 행복한 삶이 되리라 믿어 으심치 않습니다.
    한 수 배워갑니다.

  •   사뚜닝    2020-07-25 21:28:31
    신비님 댓글 감사합니다^^
    제긴 제가 살아온 지난날을 윗분에 자세히 적지않아서 오해가 많네요..
    저의 사주가 공부가 하고싶은데 돈을 어쩔수없이 벌수밖에없는 사주였던건지는 모르겠으나....저는 공부에 큰관심은 없었고 ,학창시절 시험공부를 전혀하지 않아도 중간등수는 나오는 편이였으며, 자격증,면허증, 시험치는 당일날 문제지 보는편입니다.
    합격은 한번에 했구요. .. 대학은 가지않으려 했지만 아버지 권유로 전문대 졸업후 취업한다음.아버지께 말씀드려서 독립했습니다, (아버지가 보증금)
    부끄럽지만 한직장에 꽤 오래 다니지는 못하는편이였고,
    최대한 부모님께 페끼치지않으려 노력은 하였지만,넉넉한 형편은 아니였지만
    제가 상황이 여의치 않을땐 부모님이 충분히 도와주실 여력은 돼셨구요,,
    제가 돈을 벌수밖에 없는 처지라고, 생각하며 살진 았았어요~^^
    지금도 저에겐 어쩔수없는 환경은 없어요^^
    무인성이 내포된 의미가 정확히 그의미가 있는것일까요~?

  •   신비    2020-07-25 16:32:10
    작명잘하세요...인성은 육친으로만 해석을 하는게 아닙니다. 육친으로는 부모 어머니를 해석을 하고 내가 받을것들 인덕을 말하지만, 어머니의 역할을 해주는 다른 무엇을 말할수도 있습니다. 갑기합이라고 해서 아버지와 애뜻한 것이 아니라 초년부터 롱부를 하고 싶어도 돈을 벌수밖에 없는 환경이였고 일찍부터 돈을 벌었다 라고 해석할수있습니다.

  •   사뚜닝    2020-07-25 09:42:24
    댓글 모두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 작성글이 수정이 안되어 너무 서두없이 적어져있네요..ㅠ 위의 관성과.식상만의 조합은 철학관에서 이름을 받을것입니다.
    제생각에도 제 사주엔 인성이 필요하지 않나,생각되어 글을 올렸는데
    글의 내용이 뒤죽박죽이였네요ㅜ개명준비는 작년부터 하였고,철학관에서 7월첫~둘째주쯤 이름을받은것같은데 한달동안 더,공부하며 고민하고 결심하게 돼었습니다.

    저의 성은 '박'씨 이고ㅎㅎ박씨의 ㄱ은 木의 오행으로 한글과 수리로 각각 들어가게
    되어 제가 신약 사주이지만, 재성과 비겁의 힘은 비슷비슷 서루 겨루고 있는 상태가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재물을 생해줄 창고가 부실하고 능력도 부족하니 .
    들어오는 재물을 제대로 지킬능력이 턱없이 부족한것은 정말,현실이었죠....ㅠ

    나름대로 제가 선택한 곳에서 이름을받았지만,저도 의문이었긴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의 이름을 인성을 넣거나. 비겁을 넣는 위주로,작명을 해보은 결과
    지금보다는 유순해 질수는 있겠으나, 지금상태에서 비겁이 조금이라도 더 강해지는경우 저의 성향이 자만심과 오만이 넘처날수 있으며,비겁이나 인성을 생할경우
    재성과 식상은 크게 발달이돼지 돼지않아 제 사주에 있는 재성들은
    크게 발복하지 않을수도 있었습니다.그리고.철학관에서 제게 결혼여부를 물으셨는데
    제가 미혼이라 관성을 선택하셨지 싶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박'ㅅㅇ 이리 선택하였습니다.
    '박'씨는 木 오행이지만 선택할수 있는 이름이 너무 한정 적이라 차선으로
    상극이지만 바로뒤에 'ㅅㅇㅎ'을 쓰는 조건으로 관을 넣을수있게끔 합니다.
    '박 '씨 ㅂ은 인성의 자모 수를 子를, 박ㅅㅇ -> ㅇ부분에 한글발음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ㅅ은 '시'인데 이것,옳을 '시'인데 여기에도 한자풀이에도 자모수가 들어가 되어 인성이 들어가게 됩니다...아마 제생각이지만 철학관 원장님 께선 제가
    결혼 적령기 이고,申이 상극이라 배우자와도 극해 남자복과 재성을관할 식상을 넣으셨나 생각해봅니다.배우자과 자식운은 비슷하니??
    (틀린부분이 있다면 댓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를원하는 저의 사주자체는 거부할수없는 숙명같네요..
    이글은 두서가 맞나 모르겠어요...
    아참, 눈치가 없는 사람은 왼쪽 새끼손가락 마디가 없데요^^ㅎㅎ몇년전
    그얘길듣고 제손가락을봤는데 정말 그렇더라규요..그래서 성격적으로라도
    엄청 노력했어요.하고싶은말,덜하고. 사람들 눈치도 좀봐가면서 낄끼빠빠 하고여..ㅎ
    나쁜마음 덜가지려 노력하며. 받아들여야하는건 제 마음에서 내려놓을수 있도록말이죠.큰방법은 없는것같아요.전 생각안하기.사람에게 기대안하기.그리고 스트레스는 그날에 푸는편으로요, 혼자서 두세시간 노래부르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친구랑 놀다 헤어지고,뭔가 공허한 날엔 대학가 시내에서 혼자 막창집가서 3인분에소주도 마셨지요.강해지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편이에요.
    사람의 마음은 한번 약해지면 무한대로 약해져 버리거든요.

    신기하게도 몇년뒤 오른쪽 새끼손가락 마디가 굵게생겨 있더라구요.
    제가 비록 처음은 눈치코치없고.말도 함부로하고 .안하무인인 사람으로 태어 났지만 .
    후천적으로. 바뀐것 처럼,제가 사주에 무인성사주이지만 더열심히 참고,받아들이고
    감사하며 살아야겠지요^^ 개명을 하여 그래도 지금보다 1%로라도 좋아지지 않을까요??^^
    사실어제 (천을달)무진일에 개명 신청하러나갔는데 ....도로에서 차가 서버리고,
    엔진에서 연기나고..그런데 견인을 불러야하나하고, 당황하고 있었는데.정말다행히 처음엔 모르는 뒷차뒷차 아저씨께서 도와주시고,집에돌아와서는 지나가시던 아파트 관리인3인방? 분들이 차를봐주시더라구요.(결국 견인해서 끌려갔지만)
    너무 피곤한 일만 있었고.볼일은 아무것도 하지못한채 집으로
    집으로 돌아왔어요ㅎㅎ 역시 ,, 일진확인을 안하고 나갔는데..그날밤엔 친구랑
    톡으로 다투고,,,ㅠㅠ;친구와 다툰건 최대한 생각안하하려하고 잤어요.
    생각의 차이인것같아요^^월요일에 꼭 개명신청 하려구요^^
    사.플 가족여러분 항상행복하시구, 즐거운주말 가족들이랑 웃음꽃 피우며 보내셔요

  •   gn9d8g    2020-07-24 22:51:39
    작명잘하세요^^ 저도 개명후 5년차입니다 ㅎ

  •   갑목남    2020-07-24 14:02:35
    저랑 같은 갑신일주시네요. 만나서 반가워요. 음 식상을 넣는것에 대해서는 본인의 자유지만 제 의견에는 이미 많은 재성을 식상이 활성화 시켜버리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비록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고 하셨으나 재성이 과다하여 인성이 극을 받고 있는 상태라 식상보다는 이름에 인성을 넣어주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행의 분포말고도 다른것도 고려해야될 요소가 많으니 작명원에 이름 들고가서 신중하게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롱수    2020-07-24 01:21:24
    저도 한글이름이라 작명생각중이에요.. 사주플러스 작명도움만 받아도 큰문제없을까요..

  •   초심84    2020-07-23 13:52:57
    안녕하세요! 작명에 특히 관심이 많아 열심히 공부중인 사람입니다.
    몇자 적어봅니다.
    좋은 이름을 짓기위해서는 사주와의 조화 명주와의 조화, 수리. 음령 ,삼원, 분파여부,음양의조화 불용문자 8가지 정도를 고려해서 지어야합니다. 요즘 작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수리 인데 더러 작명소에서는 수리를 맞추는게 까다로워서 맞춰주지 않는 경우도 많으니 이름을 지으실때 수리는 잘 맞 춰졌는지 알아보시기바랍니다.

  •   사뚜닝    2020-07-21 21:20:28
    아ᆢ김나지움님말씀 뒤늦게 이해했네요ㅠ제가 이 이야기를빼먹었네요ㅠ
    아버지가 불바다시인데 제가
    화와.금을 생각한건
    저희 새어머니는 지지가 물바다시라..,......
    그래서 고민이 많습니다,.,.저를 생각하면 물을 음령과자원에 다같이 넣고야싶지만
    너무 물천지가 또 돼버릴터라....;;;;;현명하게 생각해볼게요^^ 댓글감사합니다^^!!!!

  •   사뚜닝    2020-07-21 20:52:24
    백사님 댓글감사합니다ᆢ이름도 여러개 받아도 놓고.신청만하면돼는데 조금은 안심이돼어요^^

  •   백사104    2020-07-21 19:33:45
    사주랑은 좀 다른데 저는 이름 바꾸고나서 좀 잘풀려가는 중이에요 좋은 선택하세욥

  •   사뚜닝    2020-07-21 16:38:14
    감사복채님의 견해잘읽었습니다^^ 오해하시는부분이 있으신것 같아
    긴글을 남겨봅니다,,^^
    인성의 뜻은 알고잇습니다, 제가단지 육친관계만 적어놓은것이에요..
    저는 저의삶에 무인성을 받아들였습니다. 받아들이면 편해지기때문이죠.
    생각의 차이라 생각합니다.인덕이 없기에. 저는 가족 이외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고.제가 힘들땐 주위사람들은 항상 바쁘고.저는 다른사람이 힘들때 도와주는입장이 될수밖에 없다는걸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제가베푼것에대해 되돌려받기를 바라지 않습니다.신약사주이기에 더 힘든것이 있겠지요. 저는 저에게 없는것 대신. 무엇이든. 받아들일수 있는 넓은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고.자존심이 쎄다고 표현도 돼겠지만. 저는 저의 판단과 저의 스트레스의 기준에 따라. 한번에 냉정해질수있는 마음이 있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어차피 삶의 기준은 다른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재성만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하셨는데.당연히 재성도
    최고 이지만, 저는 그외의 주변도 살필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찍부터 돈을번것은 맞지만. 공부는 하고 싶지않았습니다...ㅎㅎ
    학창시절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는편에 비해 성적은 항상 중간에서 중간이상은 했던것같네요. 그리고 저는 왼만하면 제가 사람들과 트러블을 일으키는 성격이 아닙니다.
    상대방이 상식밖의 사람이라면 당연히 할말은 하는게 맞는것이겠죠.
    사람위에 사람없고.사람밑에 사람없는것이죠.꼭 공부를 해서 돈을 버는사람.등
    저에게 도움은 되겠지만.사람을 제 의지로 가려서 만나지진 않겠죠..?
    그렇게 사는 사람들한테 잘지내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은 오히려 거부감을 줄수도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구지 친해지려 하지않더라도,
    저와 인연이 닿는다면 오래도록 볼수있는 사이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재성이 과다한것에 비해 재성을 모아둘 관이 턱없이 부족하여,
    돈을 굉장히 잘 쓰는 사람이라 돈을 그다지 모으지 못하였네요.
    다른사람에게 제가 베푼다는것에는 당연히 돈을 쓰는것도 포함이 돼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제가 사랑하는 아버지께
    제가 돈을 쓰는것을 아깝게 생각하는 사람이였다면, 저는 역학공부를 할생각을 하지않았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복채77    2020-07-21 15:07:05
    무인성의 뜻을 알고 말씀하시는지요... 인성은 육친으로만 해석을 하는게 아닙니다 . 육친으로는 부모 어머니를 해석을 하고 내가 받을것들 인덕을 말하지만 , 어머니의 역할을 해주는 다른 무엇을 말할수도 있습니다 . 꼭 어머니가 안계셨다고 해서 인성을 필요하지 않는 다는 생각을 하는것 또한 본인스스로가 극복해야할 하나의 공부인것 같습니다 . 이런 역학 학문도 인성이 없는 사람들은 공부로 인해서 채우고 배워서 재성만 최고로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 갑기합이라고 해서 아버지와 애뜻한것이 아니라 초년부터 공부를 하고 싶어도 돈을 벌수밖에 없는 환경 이였고 일찍부터 돈을 벌었다 라고 해석할수있습니다 . 자존심이 쎄서 남의 밑에서 일은 과연 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본인이 관을 차리고 판단내려서 일을 잘 저지르는 명식으로 나옵니다 . 사회에는 자기 기술로 열심히 일 하는 사람 , 자기만의 공부를 해서 돈버는 사람 , 그럼 사람들과 잘 지낼려고 해야 됩니다 . 본인도 돈을 풀어야 됩니다 . 아버지한테도 돈 써야 되실껍니다 . 인성은 문서도 되십니다 .

  •   사뚜닝    2020-07-21 08:37:12
    네ᆢ맞는말씀이셔요 저도 예전보다는 노력해서 좋아졌는데
    완벽히 극복하긴 아직 멀었네요^^; 그래도 긍정적인생각으로 항상
    노력하고 있답니다. .ㅎ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김나지움    2020-07-20 18:20:47
    사주 공부의 의의는 그런것 아닐까요? 자신한테 과다한 십성을 극복하는게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나지움    2020-07-20 18:18:59
    아버지께서 탈날것 같다고 생각하시면 개명을 하지 말아야지요. 걱정을 하면 그 일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사주가 복잡한게 아닙니다. 음양과 오행으로 그 사람의 사고방식을 보는 것입니다. 사주(생각)->행동으로 직결됨을 베이스로 하는 학문입니다. 어떤 대운이나 환경의 변화 예를 들어 신약사주에 관성이 오면 피해의식이 드는것이고요. 피해의식을 갖고 있으면 사람이 나쁜일을 당하게 됩니다. 정확히는 나쁜일에 홀려 들어가는거죠. 어떤 십성이 오든 그게 과다해지면 사람이 그방면이 약점이 됩니다.

  •   사뚜닝    2020-07-20 07:21:42
    저희아버지 사주가 경금 일간월간에 시주천간임수.월지 자수
    일지는 불기둥이시라.제가 식상만 넣는것도
    아버지한테 혹여나, 좋지않을듯 생각이 들어서 걱정입니다.ㅠㅠ

  •   사뚜닝    2020-07-20 07:14:25
    고민이 많네요.. ㅠ 저도 인성을 넣고는 싶으나 개명해주시는 분은 하시는말씀이 .
    식상이 적어 재물이 많이 새는편이고.관이적어 배우자복을 얘기하시네요.
    물과불.금과불.함께할수없으니.아마 개명하시는분은 제가 아직 미혼이라 한글이름엔 관을 재물이 새어 한자이름엔 식상을.선택하신듯 합니다.
    저는 아버지께서 탈만 이상만없으시면 괜찮읍니다만.
    지금이름보다 이런들 저런들 더 나을것이라생각하기에 .
    어떤것이 현명한것인지 고민이네요..
    그런데.
    제가 비겁이 많이 신약 한가요?ㅠ

  •   사뚜닝    2020-07-20 06:35:14
    두분 댓글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감사히 적어주신내용 참고해서 꼭 좋은이름 지을게요^^
    항상 행복하세요^^

  •   김나지움    2020-07-18 22:49:49
    월지 亥인성이 합과 파 그리고 해를 받네요. 寅과 亥가 있으면 합이되어 좋았다가 헤어집니다. 이름에 인성을 넣지 않겠다고 하셨지만 인성이 꼭 필요한 사주입니다. ㄴ,ㄷ식상을 넣으면 재성에 힘을 줍니다. ㅅ,ㅈ,ㅊ관성을 넣으면 식->재->관이 되어 관성이 매우 강해집니다. ㅁ,ㅂ,ㅍ재성은 뭐 말할 것도 없구요. 본인에게 가장 길한 것은 子입니다. 子의 자모는 ㅇ이 있죠. "ㅇ"이 들어가는 글자가 좋습니다. 인성에 해당하는 자를 넣지 않는다고 하셨으니 대신 비겁에 해당하는 ㄱ,ㅋ을 넣으시면 좋습니다. 다만 ㅋ은 이름에 들어가기에는 부적절하므로 ㄱ이 좋습니다. 사주에 양기가 많으니 유한 이름으로 지으시면 좋겠습니다. 식상도 최악은 아니니 받침으로 ㄴ,ㄷ 정도는 괜찮겠네요. 제가 추천드리자면 가연, 가영 정도가 제 생각입니다. "가"에서 당당한 느낌을 주고 영,연이 받쳐줍니다. 木오행의 특성과도 같죠. 강하게 뚫고나와서 유려하게 퍼지는 새싹처럼요. 성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성명을 지을때 꼭 이 오행이 들어가야 한다보다 이름의 전체적인 느낌이 훨씬 중요합니다. ㄱ,ㅋ이 좋다고 김켁컥 이런식으로 짓는것은 삼가해야합니다.

  •   사뚜닝    2020-07-18 09:18:07
    중화격사주로는 보기힘들까요?

  •   불고기비빔밥    2020-07-18 01:45:57
    공부하는 입장에서 몇자 적어 보겠습니다. 편재격으로 일간이 신약 하시네요... 신강했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습니다. 아시다 시피.. 월지 편인이 있지만 신해해.. 인해파로 인성이 제역할을 못하는 사주인듯 합니다. 인성은 아시다시피.. 어머니도 나타내고... 본인이 받는 인복도 나타내는것인데.. 아시는거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년지에 비겁이 있으나... 년간 병화에 목생화로 식상이 강해져서.. 오히려 일간(본인)의 힘을 뺴는 쪽으로 일간에 도움을 주지 못하네요.

    개명을 하셔서.. 이름에 식상을 넣으시고 관성을 넣으신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일간의 힘이 더 약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식상은 일간(내가) 생해주면서 힘이 빠지고.. 관성은 나를 극하면서 힘이 빠지는건데.. 안그래도 약한데(신약).. 이름까지 그렇게 하신다면... 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 별로인듯한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히려.. 수기운(인성) 이 들어와서 많은 토기운(재성)의 힘을 인성으로 가게 해주거나...목기운(비겁)이 들어와서 본인힘(일간)을 강하게 하는것이 나을거 같은데.. 음..

    이름 개명은 본인이 하시는것 보다.. 어디 잘보는곳 찾아가셔서 제대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사주 상에서는 대 39세 대운부터 천간에 목기운(비겁)도 들어오고.. 69세 대운까지 수기운(인성)도 들어오니..대운은 앞으로 괜찮치 안을까 생각합니다.

  •   사뚜닝    2020-07-17 15:58:58
    혹여나 올려봅니다 35세 미혼입니다.
    지금나이가 사주로 중년기라고 해서 적어보아요^^
  • 



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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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두군데의 해석이 상이하여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임신 9개월차인 산모입니다.^^ 고령의 노산이기도 하고 두번째 출산이기도 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첫 아이때 두 부부 많이 힘들기도 했고, 그만큼 아이때문에 고생도하여 생각도 없었다가 둘째를 근 10년만에 갖게 되었는데요 .. 두군데의 철학관을 들렀는데 해석이 상이하여 어느게 맞는지, 또한 어떤 방법이 좋은지 많은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1. 첫번째 들렀던 집 .(아이 문제만큼은 잘 본다고 하셔서 들렀습니다.(에이프릴)  댓글(6)  조회 97          2020.8.7




사주 좀 봐주세요
1. 이때까지 우울하게 살아왔습니다. 피부도 별로 안 좋고, 어머니가 말빨이 꽤 쎄셔서... 늘 제한하고 살았습니다. 하고픈 말 못(안)하고 살고 하고픈 일 못(안)하고 살고...그러다 아내를 만나고 자존감이 회복되면서 눈이 떠졌달까요? 늘 자살만 생각하다 아 내 인생 왜 이러지 망하겠네 어떡하지... 생각이 들더니 직장 다니는 것도 힘들어서 자주 옮기기도 했습니다. 늘 직장에서는 트러블이 있었고...너무 힘들었습니다. 2. 그러다 다른 분에게(무뮤)  댓글(14)  조회 438          2020.8.3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도움을 받고자 글올립니다
저는 올해 34살입니다. 어렸을적 4살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아버지,어머니,외할머니,친할머니 집을 이동하면서 13살까지 살아왓습니다 그리고 그 뒤부터는 어머니와 쭉 살아왔구요. 20대에는 군대를 다녀오고 이런저런일을 하였지만  밤일을 오래했습니다. 오래하다보니 어느순간 저 스스로가 부끄러워지기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무턱대고 조선소로 들어가서 막노동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무릎을 다쳐 일도 할수 없는상황에 놓엿구요 지금은 조그마한 인테리어업을 하고(나팔꽃)  댓글(33)  조회 730          2020.7.24




안녕하세요?아래의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회원님들께 도움받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올해27살되는 여식의 엄마이자 명리에 관심이 있어서 하루일진과 세운등을 보며 도움받는 평범한 주부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여식이 얼마전 친적 지인의 소개로 우연치않게 딸애가 소개를 받는 자리가 생겼습니다.상대남이 외국서 사는 분이고, 5살때 부모따라 이민을간 처지이고 직장다니다 학교선생님을 한다는 정보밖엔 모릅니다.딸애는 그냥 평범하다.그리 맘에 드는 상황은 아닌걸로 보이는데 상대남쪽에(은혜)  댓글(30)  조회 946          2020.7.18




개명준비중입니다.견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저의 가족들과 저의 남은 삶을 건강히 살기위해 개명을 준비하고 있어요.이름도 받아놓고 . 제가 짓기도 해보았습니다. 이제마지막으로 보완할점을 여쭈려 사주플러스 여러분들께 이렇게 글을남겨보아요. 저는 아직미혼이구요. 보시다시피 비겁.재성과다,무인성 사주이구요.무인성 사주라는것을 사주공부하면서 저의 실생활로 겪게돼니 뼈저리게 알게돼었어요. 어린시절부모님 이혼으로 12살에 헤어지고20살에 한번뵙고. 얼마전 어머니가 돌아가신걸 알게돼(사뚜닝)  댓글(35)  조회 506          2020.7.17




음팔통 비겁신강 사주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0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를 하는데 제 사주 하나 볼 줄을 몰라 통변을 부탁드리려 글을 올립니다. 볼 것이 많다고 한 이유는 만세력 아래 해설에 쓰인 것이 많아 그렇습니다. 어찌보면 단순한 사주고 어딜 가도 좋은 말을 듣지는 못하는 사주입니다만 오히려 그래서 볼 때마다 궁금증이 생깁니다. 1. 용신이 무엇인가. 저는 플러스만세력 기준으로 용신이 조후용신으로 나오는데 음팔통이어서 화목이 용희신, 금수가 기신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억부용신을 쓰면 용희(과천)  댓글(43)  조회 1093          2020.7.13






제사주에대한 질문에 답변해주실 선생님계실까요
1. 계계병존과 계계계삼존은 틀린것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계계병존은 천간에 계가 나란히 두개있을 경우에 해당되는 병존으로 계계병존이라 하고, 계계계삼존은 천간에 계가 세개 나란히 위치해 있을경우에 계계삼존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사주엔 계계계삼존만 있는것이고 계계병존의 영향은 없는 것일까요? 인기를 얻는 직업을 가지고 싶어서 .. 이런 질문을 떠올리게 된것입니다. 2. 천을귀인의 내용은 너무 많이 찾아보아 알고있습니다. 제가 궁금한(하니유)  댓글(25)  조회 668          2020.7.12




생년월일이 같은 남녀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말한 것처럼 생년월일이 같고 시만 다른 남녀가 있습니다. 서로 친한 사이이긴 하지만 성격이나 취향, 가정환경 등이 다릅니다. 생년월일이 같다해도 남자와 여자는 대운이 반대로 흘러서 다르긴 하지요.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풀이 해주실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궁금한 게 많다보니 주절주절.. 지나칠 수도 있는 사생활 정보 tmi가 뿌려질 예정이니 피곤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 이 글을 안 읽으셔도 됩니당(수영)  댓글(36)  조회 976          2020.7.7




몸이 계속 아프니 미칠꺼 같아요.도와주세요
1984년 10월5일 22시30분경(양력) 여자입니다. 1남1녀중 장녀이며 한살아래 남동생이 있습니다. 부유하진 않았지만 부모님과의 사이도 좋고 잘지내고 있어요. 2007년 5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처음 입사했고, 진급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2010년도에 직장상사인 신랑과 연애하여 2013년 11월에 결혼하였습니다. 2013년도 3월엔 진급도 했구요. 2014년 9월 첫째 딸아이를 낳았고 태어나면서 조금 아프긴했지만 지금은 잘크고 있어요. (장연)  댓글(35)  조회 1027          2020.7.4




사업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재작성.
좌물쇠가 잠겨서 다시 작성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음식점을 횟수로 10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10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문을 닫지 않고 영업하였습니다. 음식점이 굉장히 일이 많고 불을 사용 하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무거운것을 많이 들어 20대에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을 하고 화상을 입어 입원도 하고 쉬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2018년도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신 이후에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2017년 부터 저는 남들처럼 직장에 다(자가진단)  댓글(5)  조회 594          20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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