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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앞으로 저의 인생이 궁금합니다.
  2020-09-16 10:36:47 작성:꿈나무 댓글:(7)   조회:526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네 안녕하세요 올해 23살 갑인일주 남자입니다.  유명한 사주상담가들이 유명인들 사주를 풀어주는데 대체로 맞다고 느껴서 저도 재미삼아 입문하게 되었는데요
아직 실력이 많이 모자라서 고수님들의 도움을 받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자취가 
2~3살때 동생이 위험하게 태어나다 보니(예정일보다 2개월 이상 빨리 태어나서 위급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저에게 집중할 수 없어서  할머니집에서 1년 정도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요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5~6살때는 편도 수술도 받았었던 것 같습니다. 
7살때는 살던 고향을 떠나고 이사를 했는데 지금까지도 이사한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2005년에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는데요 특히 저는 지금도 생각하지만 초중고 시절이 저한테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지 않습니다. 
학창시절에, 제가 남들보다 특이하긴 했지만 특이하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한 적이 많았는데요 2006년에는 특정한 사람이랑 부모님이 걱정할 정도로 많이 싸운적도 있었습니다.  특히 2009년 초등학교 5학년 때는 학교 화장실에서 자살시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나마 2010년에 해외로 수학여행도 가고 반 애들도 무난했기 때문에 초등학교 6년 중에서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중학교때는, 2011년 때는 새로운 아이들한테 왕따도 많이 당했고 선생님까지도 저를 대놓고 무시했고, 특히 2012년에는 그 정도가 심해 학교를 잠깐동안 안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나마도 중학교 3학년때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잘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원치 않는 학교로 갔는데 1학년 때는 그나마 잘 넘겼지만 2학년때 반 아이들이 은근히 따돌리면서 화가나서 중간에 수업도중에 뛰쳐나갈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성적도 잘 안나왔었고요. 그리고  그때 기억나기로 학교 안나가겠다고 자퇴하겠다고 선생님한테 반항도 했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입시를 앞두고 잘 못하는 과목 성적이 변동이 너무 심했고 그게 수능까지 영향을 미쳐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어떻게 된건지 사범대학에 붙어서 2017년에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대학생활은 처음에는 적응이 안 되었지만 점차 제가 좋아하는 과목을 배우니까 자신감이 붙고 또 친하게 지낸 동료들도 있어서 중고등학교때보다는 훨씬 나은  대학생활을 하다가 2019년에 사회복무로 입대해서 내년 2월 전역해서 3학년 복학예정입니다. 
부모님하고 관계는 어머니가 일단 무신일주여서 저랑 안 맞는 것 같으면서도 그럭저럭 잘 지내는 편입니다만 가끔 집안이 떠나가라 할 정도로 크게 싸울때가 있고
아버지는 술을 많이 드실때는 해코지를 가끔씩 하시지만 큰 다툼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것은 제 미래 인데요
1. 참고로 저는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가급적이면 삼재가 있는 2025년 전에는 반드시 붙고 싶은데요 그 전에 임용고시에 붙을 수 있는 운이 있는지 알고 싶고(물론 쉽지 않다는 걸 알지만 학문에 대한 열정이 있기에 공부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2. 그리고 결혼운. 이성운인데요 저는 아쉽게도ㅠㅠ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습니다. 단 한번도요 그래서 저는 과연 "나에게도 여자라는게 있을까"? 이 생각을 하는데 대운을 보니까 30대에 임술대운이 들어오는데 그게 재성운이고 그때 이후에는 재성운이 무진대운때나 되야 들어 올 것 같은데
30대에 그때 여자가 생겨서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3. 또 제가 사주에서 어떤 것들을 조심해야 할까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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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황태엽남자    2020-09-19 12:26:21
    사주보다 세세한 부분은 자미두수로 봐드렸습니다. 자미두수를 모르시면 이해하시기가 어려울수있습니다.

  •   박2345    2020-09-18 01:03:58
    무무병존이 강한 해외 역마라 그런것 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특히 북미쪽이 재를 이루기에는 좋아보입니다.

  •   꿈나무    2020-09-17 17:14:02
    황태엽남자 님께 여쭙고 싶은데 왜 외국여성이 좋고 한차례 이별수를 극복해야 한다고 하셨나요?
    그리고 밑에 온천물 23님이랑 군자랑님 감사합니다.

  •   황태엽남자    2020-09-17 15:39:40
    여성은 만날수있는데 외국여성이 좋고 한차례 이별수를 극복해야 좋게된다고 봅니다.

  •   온천물23    2020-09-17 05:31:11
    차분히 준비하면 내년에 시험이 되겠네요 연애운도 있고 주위에 도움도 받고 발로 뛰는 직업이 좋고 특히 교통사고는 조심하셔야 겠어요 신경성 질환 스트레스에 약하고 모친과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관계 독립심이 강해서 배짱으로 나가면 성공하겠네요 너무 큰것에만 몰두하면 작은 기회를 놓칠수 있어니 조심하시고 언어 능력이 좋으니까
    말과 관련한 직업도 좋고 오행이 골고루 있어서 부귀 장수 하겠네요 올해는 현상 유지로 준비하다가 내년을 기대하십시요

  •   군자란    2020-09-16 11:55:31
    사주공부하시는 분 이니까
    간여지동에 대해서 또 단점에 대해선
    적지 않겠습니다
    부친의 음덕은 있다고 보여지고요
    현모양처를 만나겠고 본인이 간여지동이니까
    아내를 배려하는 마음은 언제나
    가져야겠네요
    탕화도 있기에 더욱 조심해야겠고요
    권위적인 면과 명예욕도 있어요
    유여한 생활을 하겠고 32세때 배필을 만나겠네요
    역마가 강하고 조심해야할 해로는
    삼형살이 들어오는 뱀띠해에
    그리고 원숭이해에 주의가 필요하게 보입니다
    대운이 비교적 좋게 흘러가네요
    25,26.세 용신운이 니까요
    꿈을 이룰수 있기를바랍니다

  •   꿈나무    2020-09-16 10:51:41
    아, 그리고 제가 급한 일이 생겨서 누락한 부분이 있는데 우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 인생을 누구한테 털어놓을 곳도 없고 들어줄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이렇게 넷 상으로만이라도 쓰고 싶었습니다.
    제글에 관심있게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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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95)  조회 12082          2019.5.19




60세 까지 운이 안좋다 하였습니다  
(마가목)  댓글(3)  조회 122          20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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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유신)  댓글(15)  조회 463          20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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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룽)  댓글(23)  조회 778          20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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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댓글(8)  조회 569          20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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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탈)  댓글(11)  조회 584          2020.9.17






앞으로 저의 인생이 궁금합니다.
(꿈나무)  댓글(7)  조회 527          2020.9.16




모월 을사일주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봐주시는 분들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을사남)  댓글(11)  조회 530          20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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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달빛)  댓글(14)  조회 798          20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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