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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안녕하세요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다시 한 번 질문드립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025-12-08 15:56:57 작성:반갑습니다반갑 댓글:(10)   조회:1043
 


앞전에도 질문 드렸었지만 그때 제 인생에 대해서 설명이 너무 간소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대로 써서 질문드립니다 답변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먼저 드립니다.

1~10대 아버지 부재, 아버지 외도, 어린 나이에 대부분 혼자 있거나 할머니랑 있었음
10~20대 이때도 대부분 혼자, 부모님 이혼, 아버지 사망, 12세까지 학교에서 은근히 괴롭힘을 당함, 13세부터 방황하기 시작함 이때부터는 내가 괴롭히고 다님,부끄럽지만 일진 생활을 하며 살아가다가 16세에 처음으로 진정 연애를 함, 이 이후로 일진생활을 거의 안하고 매일 여자친구랑만 있고 컴퓨터 게임만함. 20세 까지 같이 살다가 20세에 어머니께서 공부하라고 필리핀에 보내 헤어짐. 3개월도 못버티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옴.
20대~현재
25세까지 알바도 하고 이것저것 해보고싶었던 돈벌이를 하다가 우연치 않게 어떤 형을 만나서 그 형 따라 다니다가 (불법적인) 사업을 해야겠다 싶어 진행.
1개월도 안되서 경찰에게 체포됨(돌이켜보면 정말 바보같이 사람믿어서 그런거 같음.)
그리고 이때부터 안좋은것에 빠져 인생을 허비하기도 하고 게임만하기도 하고 일을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도 무언가 열심히 해보거나 도전하면 내가 포기해야되는 상황이 생기고


굉장히 힘든 삶을 살았던거 같습니다.
올해 한국 나이로 30살인데
올해 상반기에는 제 노력이 빛을 발해 금전적인 여유가 있었으나
현재는 다시 매우 힘든 위기에 처했습니다.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항상 배신을 당했던거 같고 제가 잘낫다는건 아니지만 제가 해낼수 있는 능력에 비해 직급이나 돈벌이가 시원찮았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공동대표나 누구 밑에서 하는것보다
작게 시작하더라도 혼자서 일을 하는게 사업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몇개의 거의 자본이 안들어가는 사업 아이템을 하면서
제 영역을 키워나가려 합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한것은 앞으로 좋은일이 있을지
무엇을해야 저에게 도움이 되는지?(황토색 옷, 단맛음식 등등)
그런것들이랑 이외에 정확한 조언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큰 결정을 앞뒀기 보다는 앞으로 싹다 새롭게 몸부터 갈아엎을 것이며 쓸데없고 의미없는 일은 이제 안할 생각입니다.

. 






  

 1996년 3월 5일 18시 10분, 음1996,1,16
건명 31세 쥐띠 sajuplus.net 
시주
일주
월주 경칩
연주
편관 아신 비견 정관

정火

신金

신金

병火

유金
장생

축土

묘木

자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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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록장생
병 무    
정관정인 편재
정 기 경  
편관편인겁재
   
상관 비견
 정 기  
겁재 편관편인
도화살(장성)반안살(화개)육해살(재살)장성살(육해)
진도화
홍염살
현침살
효신살
혈인살
현침살
학당귀인
문창성
병신합수 자묘형

   
대운 sajuplu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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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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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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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 sajuplu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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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주플러스는 사람의 운명을 연구하는 철학 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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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0)


  •   gqqpin   2025-12-26 22:04:15
    좋은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배웁니다.  

  •   g7hv76   2025-12-25 14:50:10
    중화사주 같음요 중화사주는 특별한 용신보다 균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할 듯  

  •   gqpofv   2025-12-24 22:26:47
    아휴 날씨도 추운데 화이팅입니다.  

  •   잘살아보자   2025-12-24 09:59:50
    항상 잘 풀리시기를 기원합니다....  

  •   gg8onk   2025-12-17 07:15:34
    김사합니다 잘봤습니다 ㅇㅇ 그미  


  •   g820jt   2025-12-12 02:05:25
    사주가 참으로 어렵네요 풀어서 알수있으면 좋으련만  

  •   gq0ffe   2025-12-11 10:58:52
    사주를 이렇게 보면 안되는거지만..
    본문의 내용(지난 이력)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해서...
    좀 다르게 보면...
    천간에.. 일간과 월간에.. 신금이 있지요.. 비견의 관계이고...
    이 천간 신금은.. 시간 유금(비견)에서 올라왔고, 일지 축 중 신금에서도 올라왔지요..
    내가 행해서 결과(재와 관)가 나올때 항상 나와 비슷한 신금, 비견(내가 인지하는 사람)이 있다는거지요...
    동업이나 협업이 많거나, 독립적이거나, 주체성이 강하거나.. 암튼 천간 비견에 의해 영향력이 나오겠지요..
    여기까지는 무리없이 이해가 될테고...

    일간(신금)이 가는 길은 시간 정화(편관)을 보러 가고..
    월간(신금)은 연간 병화(정관)을 합하러 가지요.. 물론 일간(신금)도 월간의 병화(정관)과 합하고 싶으나,
    월간에 나와 똑같은 신금(비견)이 막아서고 있는 형국이지요.
    달리보면, 일간 신금과 시간 정화(편관)의 관계성에서 주도권이 신금에 있을까요?
    정화(편관)이 주도권이 있겠지요. 그래서 나는 잘하는데, 하면 잘할텐데.. 그런데, 막상 하면 하기 싫은거지요..
    하지만 월간 신금(비견)은 병신합을 하니 나는 잘하는걸 해서 관에 인정까지 받는거지요.
    상대적으로 일간 신금(본인)보다 월간 신금(비견)이 더 나아보이지요.
    나보다 나은 비견이 있으니 내가 행해서 나오는 결과(재와 관)에서 더 나은 혜택(?)을 받아가겠지요...
    그래서 일간 신금과 월간 신금이 경쟁이 아닌 협력이어야 할텐데...
    지지의 상황은 월지 묘목(편재)로 인해 축토(편인)이 제 역할을 하기 어려워 보이지요...
    그냥.. 이렇게 보면 안되지만...
    신축과 신축 중 신묘가.. 나아보이지요...

    그렇다면 을사년을 지나 병오년에는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나는 정화(편관)을 쓰고 있는데, 드디어 내가 원하던 병화(정관)이 들어오지요.
    병오년의 오화는 병화의 근이 아니라 정화의 근으로 작용할테니...
    정화, 병화가 동시에 천간에 나오는거니...
    편관으로 정관을 컨트롤할려고 하겠지요...
    나에게 들어오는 외부적 관(의무일수도 있고, 직일수도 있고..)에 대해 내가 조정을 할려고 하는거지요...
    축오원진이.. 편관과 정관 사이에서의 원진이겠지요.. 갈등적 요소로 보이는데...
    그래서 좋은건.. 여름시기가 끝나기 전까지는 중요한 결정을 하지 않고, 가을쯤에 결정하는게.. 좋아보이는거지요..
    상반기에 분명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직에 대한 변화가 들어올텐데.. 해야 하는 일이 있겠는데...
    나빠보이진 않지만 갈등적 요소가 있으니.. 성급하게 상반기를 보내면.. 8~9월에 문제가 있어 보이지요..
    그래서 어차피 병오년~정미년은.. 함께 묶어서 봐야 하는거니...
    가을 무렵이나 가을 이후에.. 결정하고 행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사주초보123   2025-12-09 16:18:20
    신축일주 기준 진토와 사화가 공망이니, 초년 부모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지만 임진, 계사 대운 전부 지지가 비어있는 상태로 보아 그렇지 않게 간걸로 보이네요. 차라리 초년시절부터 나를 책임질수 있는 기술을 배웠으면 어땠을까 생각됩니다. 초년 천간 상관 식신을 나의 기술성 연마에 발현하였으면 더 좋았을것같네요. 또한 월지 묘목은 손기술, 예체능을 의미하지만.. 이 사주명식으로 보면 뭔가 패션쪽에도 관심이 많아보입니다.. 재성은 남성에게 재물과 이성복을 의미하기도 합니다만, 사주내 형충파해가 존재하면 해석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만약 사업을 하시거든 패션쪽 아이템이나, 도구? 같은게 나을거 같고 항상 선(善)을 가지셔야 될듯합니다. 무엇을 하시든간 선(善)과 의(義)를 항상 마음에 새기셔서 행동하셔야 나를 쫒는 것(편관 정화)이 없을것입니다. 현재 갑오대운에 걸려있는데, 대운의 지지 오화는 사주내 지지 어느글자도 반기지 않아 현재 대운에서 막힘이 생길수 있을것이라 생각되네요. 현재 남아계신 할머니나 어머니께 효(孝)를 행하시고, 적선(積善)하시어 과업을 푸시면 좀 더 나아지리라 생각됩니다. 의(義)를 행하시다 보면 좋은 사람을 구별하실수 있는 안목도 생기실거라 생각합니다. 환골탈태하시어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기원합니다.  

  •   반갑습니다반갑   2025-12-08 16:26:33
    죄송한데 한 가지 더 질문이 있습니다. 용희기억 이것이 무엇인지 뭘해야 도움이 되는지도 그런것도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간절하게 성공하고 싶은놈입니다.  

  •   반갑습니다반갑   2025-12-08 15:57:44
    그리고 어떤 사주보시는 분이 여자가 돈이다 이러는데 이건 무슨말인지도 좀 궁금합니다.  
  • ...
  
사주풀이마당
페이지: 1 / 173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댓글:(1256) 열람:43899   2019.05.19


 올해 병오년에는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개로) 댓글:(6) 열람:423   2026.01.16


 신년부터는 운수가 좀 풀릴까요?
(정명가도) 댓글:(9) 열람:571   2026.01.13


 저는 언제 결혼을 할 수있을까요???
(콩덕이) 댓글:(7) 열람:313   2026.01.12


 저 결혼 언제하게 될까요?
(목뚱기) 댓글:(6) 열람:581   2026.01.08


 병오년 연애운이 궁금합니다.
(완두10) 댓글:(7) 열람:615   2026.01.06


 몇년간 힘들었는데 올해부터 좋아질까요
(우미) 댓글:(8) 열람:502   2026.01.05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 좋아질까요
(도디) 댓글:(16) 열람:540   2025.12.31


 퇴사고민중이라 다시 올려봅니다.
(나서스) 댓글:(15) 열람:925   2025.12.21


 안녕하세요. 몇가지 고민인 있어서 사주를 좀 봐주십사 하고 글을 올립니다. 제 인생의 격변기에 도움을 구합니다.
(붉은양) 댓글:(7) 열람:608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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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맞아요.. 모든 일에는 적정한 시기와 때가 있다는 말씀 공감해요. 살아가면서 알 수 없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항상 컸었는데 명리학 접하게 되고 그런 흐름을 미리 읽으면서 조금은 유연해 진 것 같아요. 불리한 흐름에는 준비하고 대비하면서, 또 내려 놓아야 할 때는 미련없이 내려 놓을 줄도 알게 되고,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후회도 되는 요즘입니다. 아직 갈 길이 먼 초보지만 하나씩 알아 갈 수록 지난 대세운에 정말 놀랍게도 흐름대로 살았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공부 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들 덕분에 많이 어렵지만 지금이라도 조금씩 배워 갈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공부중입니다. 사이트 알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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