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력
운세력
오늘운세
단식운세
일주운세
월운세
띠운세
생일변환
행운번호
명리학
명리조견표
당사주
토정비결
매화역수
구성학
부부인연
부부궁합
일주궁합
동업궁합
띠궁합
한자사전
좋은이름
이름짓기
이름풀이
아호짓기
취기일
구성달력
손없는날
이사택일1
이사택일2
띠별방위
두침방향
출산택일
입태택일
타로
손금보기
관상보기
풍수지리
명리사전
자미두수
포인트확인
유튜브채널
IT모아
이 글을 열람할 권한이 없습니다.

사주풀이마당 전체 1,742건

  •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 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30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
    saju009006 · 홈마스타 · 댓글 1,290 · 조회 48,404 · 2019-05-19 11:53
  •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부터 삼재가 시작해 풀리는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막 그렇게 힘든것 아닌데 남편수입이 줄어들고 집에 지출은 많아지고 뭔가 할때마다 꼬이고 잘 안풀리는 느낌이 계속 들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에도 집주인과 계속 마찰이 있어서 기간 끝나면 나가야지 했는데 시기가 또 도와주지 않고 이래저래 처음 전세로…
    saju009006 · 지유 · 댓글 3 · 조회 602 · 2026-09-19 01:38
  • 10대때는 아버지의 외도 하고싶은일에 대한 부모님과의 충돌 그리고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들을 많이 겪고나서 20대에는 군대 제대후에 루푸스란 희귀면역질환에 걸려서 20대에 추억이랄께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뭐만 하려면 몸도 안좋아서 입원해야되는 삶을 살다보니 이때부터 인생에 대한 기대가 자체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나마 30살때 …
    saju009006 · 알베르트강 · 댓글 4 · 조회 576 · 2026-09-17 21:53
  • saju009006 · 지유 · 댓글 0 · 조회 431 · 2026-09-16 18:04
  • 30대초반부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안전이별을 하기위해 시간이 많이 필요했고 결국 3년전 용기내서 이별했고 그댓가로 남은건 빚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엮기는건 싫어서 제가 감당하려고 하고있구요 그동안 너무 감정과 정신이 너덜너덜해져서 일도 오랫동안 쉬었고 그러다 자매들하고 사업을 했는데 …
    saju009006 · 뚱키뚱키 · 댓글 5 · 조회 1,305 · 2026-08-17 09:24
  • 안녕하세요. 현재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학창 시절에는 공부 성향이 완전히 기분파였습니다. 하기 싫으면 아예 손을 놓고, 하고 싶을 때는 미친 듯이 하는 스타일이었는데요. 그래서 평소엔 전교권에서 놀다가도, 하기 싫을 땐 전교 100등까지 훅 떨어지는 등 성적이 극단적으로 반복되곤 했습니다. 이렇다 보…
    saju009006 · 콩이수 · 댓글 10 · 조회 1,800 · 2026-07-09 02:12
  • 병진대운 진토 묘대운 편관대운에 갑진년도 진토 묘세운 편관세운 겹쳤을때 정말 악녀를 만나서 억울하게 당햇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변호사 선임까지하여 갑진년도에 경찰까지 구속수사하려고 강압수사하고 햇지만, 결국엔 제가 증거를 제출하고 변호사선임을 하여 묘세운을 벗어날수 있었습니다. 25년 을사년도 되니 화용신이라서 보완수사요…
    saju009006 · 슈츠 · 댓글 7 · 조회 1,358 · 2026-06-29 22:55
  • 안녕하세요 제가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 선택인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조언 구합니다. 지금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사무원으로 일 하고 있습니다. 능력도 좋게 평가받고 있어요.다만 상급자의 무례함과 이기심에 더이상 참기가 힘들어요. 8월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나와서 같은 계열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현…
    saju009006 · 생기복덕 · 댓글 10 · 조회 1,227 · 2026-06-14 10:51
  •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과 일본 중국 브랜치 총괄로 한국에서 나와서 2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미국 켈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로 있고 아들을 맡아서 키워주고 있어요 어제는 아들 7학년 끝나고 8학년 부터는 하이스쿨로 옮기는데 시험도 잘 봐서 통과하구요 여기 미들스쿨 졸업식이 있어서 3일전 부터 와서 …
    saju009006 · 난하나야 · 댓글 5 · 조회 1,395 · 2026-05-23 07:10
  • 안녕하세요, 사주플러스를 가끔 이용하는데 이런 게시판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식견 넓으신 유저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어릴 때부터 머리는 총명했고, 빨리 배우고 습득하는 편이었습니다. 하나에 몰두하면 괜찮은 성과를 내는 편이었고, 나름대로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서른을 앞둔 지금까지도 뭐 …
    saju009006 · 타야 · 댓글 12 · 조회 2,422 · 2026-05-14 01:30

]
공지사항 ▽[손님]
질문답변마당 ▽[손님]
▽[손565] (2) 안녕하세요
▽[하라고1] (7) 사주공부하고 있어요
]
최근 글 ▽[손님]
인기 글 ▽[손님]
사주풀이마당▽[손님]
▽[지유] 도와주세요
궁합풀이마당▽[손님]
유명인사주풀이▽[손님]

]
최근 댓글▽[손님]
▽[온천물3] 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생활의지혜 ▽[손님]
세상사는이야기 ▽[손님]
자유마당 ▽[손님]
▽[월드피스] 안녕하세요
▽[은방울] (1) 안녕하세요
▽[월드피스] 안녕하세요
▽[손0ec] 안녕하세요.
원국보기 캡처 saju.sajuplus.net
sajuplus.net
폰트 선택
안녕하세요, 한국어
你好,中国語 甲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