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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밥 2026-02-22 13:42:46
인생의 고단함은 달랠 길이 없습니다 그냥 지나가기만을 바랄 뿐이죠
부디 인생에 편안함이 찾아오시길 바랍니다 ▷ -
gco3om 2026-02-10 23:33:41
이곳에 오는 사람들 중 일부는 힘든 삶의 풍파를 겪어서 연유를 알고자 사주를 보시는 분들도 많다고 봅니다...아닌사람들도 있겠지만.. 모두가 동병상련의 마음이 있기에 언제든 힘들시면 여기서라도 글 올리시면 응원을 하시지 욕할사람이 없어요. 부동산 관련업 관련해서는 글쓴이님 사주는 땅과 관련이 많은 사주에요. 땅이란 사람이 죽어서 들어가기 때문에 신기나 죽음과도 인연이 있다고도 봅니다. 그래서 무당이 신내림 받아야 한다고 한 이유인거 같네요. 부동산업은 천간에 죄다 인성이고 지지가 땅이니, 문서나 지식을 이용한 형태의 부동산업이 잘 맞으거 같다고 생각해서 남겼고, 통신업을 하신다니 직장을 다니면서 나의 노후를 책임져줄 밑거름을 따로 만드는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 최대한 사오미 대운에 밑바탕을 만드셔야 나중에 숨통이 틔일것 같에요. 현재 좋은 대운에 위치하시니 젖먹는 힘까지 희망을 가지셔서 공인중개사나 기타 관련 자격증 같은 거 따시면서 미래를 설계하시는 편이 좋아보입니다. 가르치는 업이나 상담업도 본인에게 좋은 개운법이 될거 같고, 남자는 포기하신다고 하시나 남자는 계속들어올거같에요. 남자를 분간할 안목도 많이 갖추시길 바랍니다.. 세상 모든 인간은 다 존귀한 존재입니다. 부디 자신을 하찮게 생각하지마시고 희망을 끈을 가지고 끈질기게 살아보세요. 인생은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몰라요. ▷ -
꿀떠기 2026-02-10 12:29:01
추가로 댓글 달아주신 세분께도 감사하단 말씀 먼저 올려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을텐데ㅜㅜ 새삼 가까운 사람한테 상처받고 생판 모르는 남한테 위로받는게 인생이구나 싶네요... 기대 전혀 안했는데 생각보다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정말 감동 맣이 받았습니다. 모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종합적으로 댓글들 보다보면 직업적 개운이 확실한건지 저게에 맞는 직업 추천을 많이 해주시네요. 공교롭게 재작년부터 이직 생각은 계속 있었는데 작년, 2025년 악재가 너무 심해서 어떤 것도 시도해 볼 수 없었습니다. 정말 겨우 숨만 붙어 살았다해도 다름이 아니었을 정도로 힘들었기에ㅜㅜ 그리고 신기한건 10년째 재직중인 지금의 회사가 공교롭게도 통신판매업입니다. 그랬기에 제가 그간 안 좋은 대운에서도 버텨왔나 싶기도 해요
부동산업도 추천해주셨는데 제가 예전부터 부동산 공인중개사나 아니면 공인중개사 강사를 하고 싶단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쪽은 어떤거 같으세요... 큰돈 안 바래요 저 남자... 배우자... 포기하겠습니다. 그냥 제가 하는 일을 사랑할 수 있고 남들 앞에서 떳떳하고 인정받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진지하게 올해부턴 이쪽길로 전향하고 싶단 생각이 큰데 어떨지...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이 말은 남기고 싶은데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 -
gsuca4 2026-02-10 10:49:25
한겨울 축월에 임수. 사주에 화기운과 목기운이 필요한데 올 해2026년 부터 2056년까지 불기운이 들어오는 30년 대운입니다. 설 지나면서부터 경제적으로도 좋아질 것 같습니다.
단, 남자운은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빛과 불을 가까이 하시고 인터넷 통신이나 전자기기도 불기운입니다.
반지하나 어두운 곳을 피하시고 밝고 환한 따뜻한 집이 좋습니다. 2층,3층.
가구는 반드시 나무로 된 침대,소파,식탁 심지어 수저도 나무로 쓰시면 좋아요.
통신판매업 좋고 참숯가마도 아주 좋습니다.
66세 이후로는 건강과 금전 각별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36세부터 66세까지는 꽁꽁 얼어붙은 사주를 녹이는 불기운이 들어오는 인생의 황금기입니다.
집에서 108배 절운동 하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천천히 해야 무릎을 상하지 않습니다.
혈액순환도 잘 되고 건강이 좋아지고 운세도 바뀝니다. ▷ -
gskv3b 2026-02-10 08:10:07
직장에 다니시면서
요양보호사같은 라이센스취득후
그길로가시면 명과 어울리는 인생이
될것같습니다. 고려하시길.. ▷ -
gsgdl3 2026-02-02 00:48:13
부동산관련된 업이나 특히 장례관련된 업도 괜찮아 보입니다. 이 사주는 어딘가 속해서 일하는 형태로 보이네요. 토지가 아무리 척박해도 개척해서 사는것이 인간입니다. 글쓴이님도 언제든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여 살수 있다고 봅니다. 항상 희망을 가지시어 긍정적인 사고로 사신다면 분명 긍정적인 봄바람이 언젠가는 불것이라 생각됩니다. 불행한것만 생각하시기 보다는 내일의 내가 과거의 나보다 어느 부분에서 발전할지에 대해서 생각하시면 좋을것같고, 특히 어느 분야든 공부를 계속 해보시는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생각이 부정적인 기운이 깃들수록 영적으로도 안좋아진다고 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할수 있게 자신의 환경또한 바꾸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 -
glkb5n 2026-02-01 13:08:43
안녕하세요. 원글쓴이 입니다. 본문에 다 적지 못하였지만 사실 점집에서 제 스스로 손,발을 묶고 무덤에 들어가 있는 형상이 보인다는 둥 작년에 안 죽고 버틴게 용하다는 둥 마음공부라 최대한 순화시켜서 얘기했지만 너도 이쪽길이 맞다는 말씀도 하셨고 굿하라는 얘기까지 하시길래 심라한 마음에 글을 올려봤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저를 위해 정성스레 제 사주를 봐주시고 위로의 댓글 남겨주신 세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특히 길게 제 사주를 풀이해주신 댓글은 몇번이고 읽으며 삶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맞아요. 그저 하루하루 먹고 살기 바빠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조차 모른채 살아갔어요. 당장 내일이 깝깝한 매일매일이지만 올 한해는 저를 위해 최대한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도디 2026-01-29 19:55:19
꼭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평안한 날들이 계속되실거에요~~ 응원합니다. ▷ -
온천물32 2026-01-29 16:45:24
인생역경 사연을 잘 읽었습니다
신금이 많아서 피부가 희고 눈에 확 띄게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머리도 영리하고 적게 배워 반복해서 써먹는 전형적인 스타일입니다
천간에는 신금이 나란히 있고 밑에는 축토가 나란히 있어서 단조로운데
왜 인생의 곡절이 많을까
먼저 축진파 축미충으로 잔잔한 땅에 지진이 끊임없이 일어난다고 보면 이해가 쉬워요
그러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겠지요
언제나 불안의 연속이 됩니다
오늘은 어떤 물건이 떨어져서 머리를 다치게 할까 걱정의 연속입니다
내가 의지할곳은 어디메뇨
나도 이제 자리 잡고 싶어 하고 몸부림치는 모습입니다
정편관이 혼잡이 되니까
만나는 남자 마다 흠이 있는 남자가 걸리게 됩니다
간절하게 남자를 구하는게 아니라
남자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모습이니까 스쳐가는 남자가 많습니다
남자가 있어도 크게 도움도 되지 않지만 체면상 있으면 좋겠다 정도 입니다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화기 애애한 분위기는 아니고 혼자 지내는게 오히려
속편할때가 있지요
남자 입장에서는 이런 여자를 공주처럼 받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왠만한 남자 아니고는 까다로운 여자를 다루기 어렵겠죠
자존심이 강해서 쉽게 굽히고 들어가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방패막이가 되어줄
배우자가 필요합니다
혼자살기에는 너무 내자신이 불쌍합니다
온탕과 냉탕을 번갈아가며 만나겠는데
어느날은 애인같은 남자를 원하고 어느날은 남편같은 남자가 필요하고
이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필요하니 쉽게 결정을 못 내리는 경우가 됩니다
결혼을 한다면 결함이 있는 남자이거나 한번 결혼한 남자일 가능성이 높아요
왜그러냐 까다로운 여자를 다루기에는 경험이 있는 사람이 유리하겠죠
결혼 대상자가 40대중반에 중매나 소개팅으로 만날수 있겠네요 ▷ -
gkv8q7 2026-01-29 13:37:05
이 사주.. 간단해 보이지요. 간단하다고 해서.. 좋지 않은 사주이다..는 절대 아니지요..
사주 당사자의 글을 보고... 이 사주원국을 보면...
먼저 보이는 것이..
임진일주.. 자좌입묘이지요.. 머.. 당연히.. 역학, 명리.. 권유할만 하지요..
자좌입묘의 성향이기도 하고.. 사주원국에.. 토가 많고, 정편관이 혼재되어 있고..
정인의 영향이 많으니..
글쓴님도 알고 계시다시피.. 가족관계에 있어 인연이 박하고, 외롭지요.. 내면이.. 심플하지 않지요..
복잡하지요.. 지나친 인색함도 있을테고... 그래서 순응해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겠지요...
외적인 활동보다는 내적인 활동이 좋고.. 기준에 순응하는...
딱.. 연구원이나 상담사... 종교인..이 좋을텐데.. 실제.. 직업이 뭔지.. 모르겠네요...
보통 직업적 개운이 제일이라...
그 다음.. 지난 대운과 앞으로의 대운을 보면...
16세~25세.. 계묘대운이.. 인생에 있어 최악이지요... 다행인건.. 최악의 대운은..
이미 지나갔고.. 잘 견디신거지요...
이제 대운이 을사대운..
이 분은 본인을 잘 드러내지 않는데, 을사대운부터.. 이제 드러내기 시작하겠지요..
드러난다, 들통난다, 들킨다.. 모두 해당되지요...
진 중 을목, 미 중 을목에서 모두 올라온 을목이니.. 직장의 변화도 있을테고..
내가 원래.. 해야 하는 일을 찾아 가시겠지요...
좋겠지요.. 당연히.. 좋은 대운입니다... 이 시기에.. 남편.. 들어오겠지요...
그 첫 시작이.. 병오년인데..
병오년.. 재생살.. 재생관..인데.. 일단 건강.. 봐야 되는데.. 정신적인 건강이겠지요...
2022년이 임인년이었고, 2025년이 을사년이었는데...
2022년부터.. 막연하게.. 시작되거나 생각했거나.. 암튼.. 시작되어...
2025년에.. 본격적으로.. 하거나, 거쳐서.. 왔던거...
그게.. 2026년 병오년에.. 병화(편재)로 드러나는데.. 내 정인과 병신합으로.. 드러나겠지요...
잘 생각해보세요.. 무엇인지.. 긍정과 부정이 혼재되어 있지요...
과정에서의 꼼꼼함이 필요하겠지요.. 재관이 격각으로 오니...
적을수 있는 내용은.. 많으나.. 한도끝도 없을거 같고.. 어떻게 적어야 이해를 할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축약해보면...
1. 나의 원래 이름이 홍길순 이라고 한다면 한글명 길순은 그대로 두고, 한자를 바꿔보는 방법
- 한글명 이름을 개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름 한자를 개명하는거지요.
- 홍길순 중에 길자에 목, 순자에 금을 넣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 이게 정답이다..는 절대 아니예요.. 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집니다..
2. 이 사주는 무조건 대기만성이예요.. 오랜시간 축적되어 온 것이.. 한꺼번에.. 나오는 시기..
- 앞으로의 대운도 재극인으로 흐르잖아요...
- 말년이 좋은 사주입니다..
3. 지속적인 공부를 해야 하는 직업.. 을 찾아서 자격을 갖추고.. 전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이 사주.. 국영수 공부가 아닌.. 돈이 되는 공부..를 하면 좋을 사주입니다..
4. 융통성이 있어야 해요..
- 세상에 답이 하나만 있는게 아닙니다.. 남들이 하는건.. 나도 해야 되고, 나도 해봐야 되요..
- 스스로를 좀 내려 놓고.. 적어둔거와 같이.. 좀.. 편히 사세요...
- 막 산다고 해도.. 이 분은 막 못살아요.. 그냥.. 본인을 좀 내려 놓고.. 편하게 사세요..
5. 을사대운부터.. 나를 드러내야 하는 시기입니다..
- 이런저런것들이.. 드러나고, 드러내야 하는 시기인거지요..
- 드러내야.. 상황이 인식되고, 상황이 인식되어야..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가 보입니다..
- 나를 좀 드러내고 사세요... 숨기자 말고...
- 세상 사는거 별거 없어요.. 다들.. 아둥바둥하며.. 살아요..
6. 내가 가진 고정관념이 있거들랑.. 좀 버리세요...
- 그건 내 기준인거지.. 세상의 기준은.. 아닌거예요...
7. 가늘고 오래가는게 좋나요? 짧게 가는게 좋나요?
- 저는 무조건 가늘고 오래가는게.. 좋아요...
8. 잔꾀 부리지 않고, 성심껏 일하는거.. 좋아요...
- 지금까지는.. 부질없었지만.. 을사대운부터는.. 알아봐줘요...
9. 가만히 서 있는 말에게는.. 당근도.. 채찍도.. 주지 않아요...
- 달리는 말에게만.. 달린 말에게만.. 당근도 주고.. 채찍도 줘요...
- 잘 달리고 있다는거예요..
10. 다시 말하지만.. 좀 융통성 있게.. 편하게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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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트마다 용신 희신 기신이 달라서 저도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