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d967 2026-03-23 13:00:17보는 사람마다 달리 보이는게.. 사주이지요..
그래서 딱 1개만.. 가지고 적어볼께요.. 나머지는.. 머.. 다른 분들이 봐주실테고...
이 사주의 가장 큰 특징...
일간이.. 계수이지요.. 계수..
계수는.. 기본적으로 흘러야 합니다. 일간 계수가.. 흐르는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데...
흐를려면.. 신금이나 축토, 해수가 있어야 하는데..
지지의 상태를 보면.. 모두.. 계수가 흐르지 못하고, 머물러 있게 하는 조건들이지요..
그렇다면.. 이 사주원국의 일간 계수는... 흐르지 않고, 머물러 있는 계수인거지요.
그 다음에.. 일간 계수를 둘러싸고 있는... 화... 재성이지요...
머물러 있는 계수에.. 화..까지... 이 일간.. 계수.. 마르지 않을까요?? 병화, 정화..까지.. 있으니..
이 사주가 나쁘다는 말이 아니고, 그냥 사주 원론상...
흐르는 계수가 바람직하다.. 그런 뜻인거지요... 계수는 흘러야 소유가 가능합니다..
보통 흐르지 않는 계수는... 소유할려고.. 끊임없이 행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되지요...
흘러야.. 재성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있고... 흐르지 않는다면.. 재성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약하다고 보는거지요...
즉, 일간 계수가.. 재를 감당할 수 있느냐... 없느냐..이겠지요...
흐르는 계수라면..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 그 역할이 커지면서 능력치도 올라가겠네요...
그에 대한 결과로 재관의 무게를 감당하게 되구요...
그렇다면 병오년에는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부담이 커지겠지요...
무엇에 대한 부담인지가 중요한데.. 건강, 과로, 스트레스, 돈.. 비용적 지출 등...에 대한 부담이겠지요...
다행히.. 술토(정관)가 있어.. 어느 정도.. 조절이 된다하더라도...
을사년을 거친 병오년이라.. 스스로.. 조절하기.. 쉽지 않을수 있어 보이네요...
금이 절대적으로.. 필요해보이긴 하네요...
1. 사주 용어 중에... 비겁이라는 것이 있어요...
- 일간이 계수이니... 계수, 임수, 해수, 자수..이겠지요..
- 비겁은.. 내가 인지하던, 인지하지 못하던 내 주변 지인, 가족, 친구 등이 될 수 있어요...
- 내 주변인이 있어야 합니다. 즉, 대신 몸빵을 해줄 비겁이 필요하다는거지요...
2. 사주 오행 중.. 금이라는 있어요... 지지로 신금이지요... 신금은.. 정인이고...
- 즉, 스스로 자격을 갖추거나, 무조건 수용하거나, 정인이 뜻하는바대로.. 행해야 하는거지요...
3. 지구력인데...
- 정신적으로.. 지구력이 필요하지요. 멘탈을.. 계속적으로.. 일정한 상태로 유지시키는... 지구력...
- 책을.. 많이 읽고.. 책 속에서 간접 경험을.. 많이 하면 좋겠지요...
- 최근에 읽은 책인데... 니체의.. 초월자..라는 책이 있어요...
- 기회가 되고.. 시간이 되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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