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d856 2026-04-26 12:40:52좋은 사주, 나쁜 사주.. 없지만.. 이 사주.. 나쁘지 않지요. 오히려 좋아보이기도 하는데...
머.. 사주명식에 대해서는 따로 풀이를 하지 않구요...
본문에 있는 내용으로 보면...
저는 사주.. 어렵게 보지 않습니다..
물론 머리로는... 어렵게 보지만, 풀어낼때는 쉽게.. 풀어줍니다..
올해 병오년이지요..
병오가 저 명식에 들어오면... 어떤 현상이 생기는지만.. 적어보면...
1. 금, 수를 쓰기 어려워져요.
- 금과 수는 재관이네요. 재관이니.. 사회적으로, 관념적으로 정해져 있는 것들이 조금씩 무너지겠지요.
2. 당연히 인간관계의 변화이지요. 사람과의 관계성의 변화가 오겠지요..
- 내가(병화) 비견(병화)를 인식했는데.. 알고보니.. 겁재(오화)이잖아요.
- 나는 나와 같은것 인줄 알고 경쟁을 하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겁재..
- 즉, 경쟁이 붙어도 내가 경쟁 중인지를 모르게 되지요...
- 하반기부터(양력 6월 이후) 본격적으로.. 쟁재하고, 쟁관하겠지요..
- 비겁이 쟁재, 쟁관하니.. 당연히.. 감정이 차 오르겠지요.
3. 조후가.. 너무 밝아지지요...
- 너무 밝으니.. 특히.. 유금(재성)이.. 너무 밝게 되지요..
- 너무 밝아서.. 오히려 보이지 않게 되니.. 당연히 따라오는게.. 판단착오..겠지요...
- 이게.. 어쩌면.. 막연해지는것, 흐물흐물(?).. 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으나...
- 뚜렷한거 같지만.. 오히려.. 대충 대충하게 되는것.. 암튼.. 개념적으로.. 그렇네요...
- 뭔가를 해야 하는 것은 확실히 알겠으나,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연해지는거...
- 그러니.. 진행과정에서.. 남들이 보면.. 내 맘대로.. 하네..로 보여질수도 있어요...
4.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병화이나, 내부적으로는 오화이니...
- 머.. 여러가지로.. 표현될 수 있으나...
- 겉으로보면.. 괜찮은데.. 속은.. 아니네...
- 겉으로보면.. 사람과의 관계성이 괜찮은거 같은데.. 속으로는.. 꼬였네...(오화의 습이.. 정리가 안되게 할테니)
- 너는.. 너고.. 나는 난데..도 되지요... 너는 너도 잘하고.. 내 일에는 신경을 꺼... 도 되지요...
- 즉, 분리의 개념까지는 아닌데.. 분리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종합하면...
- 인간관계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 너무 연연해하시면.. 정미년(2027년)까지.. 인간관계를 끌고 가야 되요.. 매듭이.. 계속 이러진다는 말이지요..
- 밖으로 나다니세요.. 즉, 내 식신활동을.. 방해하는 요소(사람이든, 일이든)가 있더라도.. 굴하지 말고.. 밖으로 나다니면서.. 즐기세요... 자전거를 타던, 조깅을 하던, 영화를 보러 가든, 카페에 가든..
- 그렇게 심하진 않을거예요...
- 사람은.. 때론 나를 귀찮게도 하지만.. 때로는 내 벗이 되어 주기도 하고, 나를 도와주기도 해요...
- 지금 내가 귀찮다고.. 사람을.. 저버리면.. 나중에.. 벗도 사라지도, 도움도 사라져요...
- 사주명리도.. 설명할 수 있어요.. 멀리 볼거 아니고.. 내년 2027년.. 정미년에 체감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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