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여자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답답해요.
(소요: 2분36초)일단 이분은 블로그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이 신데, 분명 겉으로는 착해보였거든요? 좋은 집을 사기 위한 절약 저축팁 본인의 힘든 인생이야기 남편 얘기 시집·장가 잘 가서 부동산 투자하는 법 등등... 기부도 나름 하시고요.(본인이 난임 때문 에 힘들었으니 억지로라도 착하게 사는 것 같아 요.
근데 이분이 제 아는 16살 블로그 독자 동생울 차 단시켰어요. 차단 풀어달라하니(댓글을 너무 많이 달아 자동차단인줄 알았지만 근데 수동차단이었 고요;; 고의로 차단 한게 맞다는 뜻이에요!! 너무 소름끼쳐요)
그냥 대뜸 싫다 미안하다 네가 내 블로그 이웃에 게 댓글로 장어 맛있게 먹어라 나도 강남산다고
말한 탓에 내입장이 너무 난처하다(?)(그딴게 이 유가 되나요?;;) 나도 널 차단할 수 밖에는 없다라고 말하면서, 16살 그 분 계정은 이 분한테 차단 당 해서 언니 계정으로 연락하니 언니의 네이버 블로 그와 인스타 모두 싸가지 없이 차단시켰어요. 이 유는 안알려주고, 이유를 일찍 알려주었으면 더 좋 았겠다 알려주실 수 있느냐? 하는 댓글도 모두 삭제하고요.
이분 대체 뭘까요? 절대 중년말년이 평탄한 사람 의 태도 같지는 않아서요. 근데 어렸을때는 흙스 저로 맞고 자라 힘들었다 하시고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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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원국보기
재성을 깔고 있어서 돈복은 있네요
정관도 뿌리가 좋아 남편이 부동산에 도움을 주고 있고 그런데 왜 친구사이가
갑자기 토라 졌을까
대운에 관성이 강하게 들어와서 아무래도 남편의 눈치를 보거나 남편의 간섭으로
친구와는 뒷전이 될수 있고 삼재에다 신경이 예민한 탓도 있고
남편의 잔소리에 눌려사는것 같고 평소에 소심한데 남편의 억압에 만사가 귀찮아졌거나
본인 뜻대로 안되니 화풀이를 다른사람에게 하는거 아닌가 싶고
자신도 왜 그러는지 모르고 후회 할수도 있고 당장 급하게 화해 할려고 서둘면
더 꼬일수 있어니 지켜보는 수밖에 없어요
일단 가정의 문제부터 풀고 충실하겠다는 각오 인듯 보입니다
일부러 정끊는 제스쳐 일수도 있고 ▷
사건 발생: 평소 '선한 영향력'을 강조하던 공인중개사 블로거가 16살 독자의 댓글이 많다는 이유로 (자동 차단인 척하며) 고의로 수동 차단함.
모순적 태도: "내 이웃에게 장문의 댓글을 달아 내 입장이 난처하다"는 이해하기 힘든 논리를 대며, 정중한 항의나 언니 계정의 연락까지 무차별적으로 차단 및 삭제함.
내린 결론: 겉으로는 기부와 절약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본인의 권위나 분위기를 해친다고 생각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배척하는 위선적인 성향이 강함. ▷
근데 잘 모르겠어요. 인비 용신 중년 말년 좋으신 분이 어린 분께 막 저러는데, 이게 인성이 좋아 복을 받는 여자의 태도인가요...? 의문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