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요: 7분48초)안녕하세요
삶이 너무 힘이 듭니다. 믿을사람 없다 한들 늘 배신 뒷통수만 당했고… 그래서 조용히 눈에띄지 않게 살려고 해도 늘 구설수가 오릅니다. 자묘형살이라 그런지 남자복도 없고늘 잠수이별 당하구요. 금전적으로도 너무 힘이들어 이 나이에도 아픈 부모님께 효도 한번 못했습니다 . 너무 한심하지요. 그나마 친한친구 2명이 있는데 그친구들은 결혼을 하였고. 집앞에 카페 갈 친구도 없네요.. 저는 결혼은 할수 있을까요 인간대인관계가 어떻게 해야 풀릴까요.
. 배신 배반을 당할때마다 똑같이 - 하늘이 벌을 주겠지 생각은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저는 이리 아픈데 잘사는거 같고 삶이 외롭고 괴롭습니다. 45살 대운은 사술귀문이여서 더 안좋지 않나 싶습니다. 삶이 힘들어 명리 상담도 받고여기서 좋은 글도 읽으며 마음을 다짐 해 보지만 힘이 듭니다. 건강과 금전적으로도 그렇고 다 저를 싫어하는거 같아 외롭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 저에게 좋은사람도 건강과 금전이 풀릴까요… 올해 ㅠㅠ도 이리 힘들게 지내야 할지요.
. 저는 늘 혼자일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편히 달아주심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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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원국보기
뭐랄까 앞에서는 저를 오지말라고 밀고 있고, 뒤에서는 누가 끌어내리는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도 묵묵히 나아가려고 합니다. 그런 것들이 없어질 때면 탄성 받아서 더 빨리 나아가겠죠.
힘내십시오. ▷
경금을 녹일 오행은 정화 이거든요
말년에 재물 복이 있어요
초년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너무 걱정마시고
다만 여성사주 신해 무신 정사 일주는 저 고란살이
눈에걸립니다 결혼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정사일주 제 가까운 친척 을 보니 한번 틀어지면 절대로
돌아오지 않더군요 머리도좋고 오행도 다있고
사주도 강한사주이고 제왕지라
쉽게 포기 하지않겠는데요 ▷
나는.. 나이기에.. 오히려 나에 대해서 더 모를 수 있어요.
하지만 사주를 통해.. 나에 대해 이해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무엇을 바꿔야 하고,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이 사주의 당사자께서 이해하기 쉽게.. 최대한 쉽게.. 적어볼테니...
혹여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ChatGPT나.. 제미나이, 네이버에 검색해보시면 도움이 될것 같네요..
전체보다.. 개별로 나눠서.. 짧게.. 핵심적인것만 적으니.. 참고하세요...
본문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인간관계성의... 문제로 보이네요...
그래서.. 시각을.. 인간관계성에.. 맞춰서.. 적습니다...
1. 월간 신금이 누구것인가요?
- 일간 정화와 년간 병화(겁재) 중 월간 신금(편재)가 누구와 합을 하고 있나요?
- 월간 신금은 년간 병화(겁재)의 것이지요.
- 그렇다면 월간 신금(편재)가 뜻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 나의 미래의 돈도 될테고, 나의 사회적 목표도 될테고, 내가 이루어야 하는 것도 될테고....
2. 정사일주의 정화(아신)와 월간 신금(편재) 중.. 누구 주도할까요?
- 정화가 주도할려고 하나, 신금은 정화를 좋아라하지 않지요.
- 한번에 이룰려고 하나, 절대 한번에 이룰수 없지요. 그러니 주변인이 보기에 내가 어떻게 보일까요?
- 나는.. 잘하는데... 하기만 하면 잘하는데.. 하기 싫다도.. 되지요...
- 근데, 하기 싫어도 끝까지 하면.. 누구도 따라잡을수 없는... 하이퀄리티가 되지요...
3. 정사일주의 정화(아신)과 시간 갑목(정인)의 관계를 보면...
- 당연히 정화가 주도하나, 정화는 음간이라 갑목(정인)의 생을 반가워 하지 않지요..
- 머.. 부모의 지나친 관심이.. 싫겠지요.. 이 모습이 좋은 모습일까요?
- 천간으로.. 경금(정재)이 오면 참 좋겠는데....
- 2~3번까지.. 사주 당사자의 성격이 보이지요... 직설적으로 적고 싶지만... 이쯤에서...
- 인간의 대인관계의 문제는.. 언제나.. 양쪽을.. 모두.. 봐야 합니다...
4. 지지로 진사지망이 보이지요...
- 내가 원하는 만큼... 내가 원하는 시기에.. 가 안되요...
- 그러니.. 추진력, 욕심에 대해.. 속도 조절이 필요하지요...
- 천간에.. 수가 있어야 하는데... 천간에.. 병화(겁재)+신금(편재)가.. 병신합이 되면... 수가 되네요...
- 즉, 겁재와 편재가.. 만나서.. 관이 되어야... 진사지망이.. 해소되겠네요...
- 내어주면.. 마음이.. 편하겠네요... 근데.. 어찌.. 다 내어줄수 있을지...
5. 자묘..가 보이지요...
- 자묘는.. 별거 아닙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자묘가 있는 사주를 볼때.. 융통성(?)이... 많겠네.. 정도로 봅니다.
- 어떤 상황에서.. 내 기준에는.. 별거 아닌것이.. 타인의 기준에는.. 비윤리적으로.. 보일 수 있어요...
- 그러니.. 내 기준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타인의 시선으로.. 생각해보고.. 행해도 되겠지요...
여기까지 보고...
올해.. 병오년이지요...
일간 정사도.. 제왕지이고... 들어오는 병오도.. 제왕지이지요..
즉, 음간의 제왕과 양간의 제왕이.. 만나네요... 군겁쟁재겠지요...
그러니.. 욕심이.. 하늘 끝까지.. 오르겠지요... 이럴때.. 정신건강에.. 주의해야 할텐데...
핵심은.. 병화(겁재)로 인해.. 일간 정화가.. 사라지는겁니다...
즉, 내가.. 내 스스로의 주체성을.. 잃게 되는거지요...
그리고.. 쟁재, 쟁관이 일어날테고...
이걸... 줄이거나, 막을려면...(보시고, 감정적으로.. 되실듯 하여 순화할려고 했으나,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게.. 나을듯 하여....그냥.. 적을께요.. )
1. 욕심을.. 줄여야 합니다. 올해는.. 그냥.. 수성한다고.. 지금 가진것만.. 지킨다.. 생각하고...
2. 비교하거나, 경쟁하거나 보다.. 주변인과.. 협력, 협업이.. 좋습니다.
3. 토를 활용해야 합니다.
- 토는.. 식상이네요... 시지에.. 진토가 있는데.. 진토.. 좋습니다...
- 식상을 활용한다는 것은... 내가 많이 움직이고, 말을 해서.. 주변인의 협력, 협업을 끌어내야 한다는거지요...
- 활동적으로.. 된다면.. 병오라는 겁재와의 경계를.. 만들어서.. 쟁재를 늦추거나, 작게 만들수 있지요.
- 그럼 언제 쟁재, 쟁관이냐... 양력으로.. 8~9월이네요... 병신월, 정유월...
- 그 이후로는... 반전될 수 있어요.... ▷
하지만 사술원진에 자묘 형살까지 있으니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매사 막힘이 생깁니다
이대로 주저 앉을것인가 돌파구는 없는가
앞뒤가 꽉 막혔을경우에는 종교에 의지하면 편안합니다
다른방법으로는 병이 있으면 약도 있는 법 무슨일이나 중간쯤은 하겠네요
내자신의 기운 겁재가 강하면 이성을 제압하거나 통제할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가 지배하거나 우위에 있을려는 경향이 강해서
여자가 앞서는걸 견제 하거나 위협으로 느끼지요
사주자체 오행이 각자도생 따로 놀기 때문에 뭘 좀 할려치면 태클이 걸리고 중단되는
일이 많아요 뿌리가 깊은 나무는 잘 흔들리지 않듯이 뿌리가 약한 나무는
조금만 변화가 와도 뿌리째 흔들리니까 스트레스는 달고 살아갑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잔머리를 굴리면 중간쯤은 하니까 너무 앞서지도 말고 그렇다고 뒤쳐지지도 말고
어차피 뭘해도 방해가 많으니까
눈치껏 협조 하면서 살아야 겠지요
힘들겠지만 일단 고집을 내려 놓고 중립자세가 유리 합니다
그러면 33세부터 이성이 들어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