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하려는데 조언이 필요합니다
(소요: 9분2초)안녕하세요 제가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 선택인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조언 구합니다.
지금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사무원으로 일 하고 있습니다.
능력도 좋게 평가받고 있어요.다만 상급자의 무례함과 이기심에 더이상 참기가 힘들어요.
8월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나와서 같은 계열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현재 직장에서 7월쯤 퇴직하고 9월에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환승이직이 아니라 한 달가량 쉬었다가 취업할 생각이라서 생각이 많습니다.
나이가 적지 않으니까요.현 직장에서 사회복지사로 자리만 변경하는 게 나을지
새로운 직장에 다시 취업을 도전해야 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면 인생에서 마지막 이직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더 불안해집니다.
더 좋은 직장이 나오리라는 법도 없고 사실 지금 직장에서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상급 관리자는 저보고 능력 있다고 하면서 3-4명이 하는 일을 저한테 맡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 운에 이직운이 있다면 용기내어서 다시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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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계속 업그레이드 되니 공부 하기가 더욱더 쉬워지고 좋습니다.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들의 출현에 정말 감사합니다.
원국보기
사주 원국은 정재격이긴 하지만 강한 축토 겁재가 자리를 잡고 있어 이럴 경우는 한직장을 오래다니기 힘들거나 직장에서 문제가 일어나기 쉬운게 맞습니다. 월간에 있는 '정관'이 중요한 역할이라고 보여지시고 시간에 있는 '병화'도 중요해 보이니 용신은 을목과 병화로 보여지시네요. 그리고 겁재를 설기 시켜 사용할려면 일지 '식신' 신금도 필요해 보이시고요.
사회복지시설에서 종사한다는 것은 대체로 정재 정관 식신 편인을 모두 사용하는데 그 이유가 사무원으로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형태는 매우 좋다라고 보여지십니다.
그런데 축축병존이 사주상 있으시고 올해 2026년도가 대운과 같이 보면 편인도식과 더불어 오오병존이 들어오니 이럴 경우 공적인 부분과 사적인 부분 모두 답답함이 있기 쉽습니다. 또한 축오원진이 형성이 되므로 부모형제나 혹은 직장 때문에 크게 스트레스 받을 수 있으시고요. 아마 제 추측에는 24년~25년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일들이 생길려는 조짐이 있었거나 이때부터 시작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흘러가는 운세상 보면 2027년~28년 사이가 변동이 많을 것으로 보여지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업적인 부분에서도 변동이 있을 수 있는데 27년도는 축미충으로 정관 정재가 위태로우니 직장을 그만다닐려고 할 것이라고 보여지시고 오히려 직장을 대신하여 2026년 하반기부터는 '새로운 공부'를 할 것으로 보여지십니다. 즉, 26년도는 불만족이고 26년 하반기부터 다른 길을 모색하거나 공부를 하고 싶을 것이고 27년도는 실제로 공부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28년도는 공부한 것을 토대로 실무에 나가 일할 수 있으실 것 같고요.
경오대운은 오화가 금을 제련하고 있으니 기술이나 지식을 더욱 공부하여 바깥으로 나가고 싶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7년까지는 공부와 직장을 병행하면서 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진로의 방향은 '오화'가 도화이고 왕지이므로 사무직보다는 조금더 현장직이나 교육, 서비스, 나의 기술이나 언어쪽으로 더 활용하고 싶지 않을까 싶네요.
부족한 실력이였지만 몇글자 적어보았습니다. (꾸벅)
좋은 성과를 보시길 바랄게요.! ▷
마음이 한결 편안해 졌어요.감사합니다 ▷
그냥 해오던 것을 업그레이드 한다, 세부적으로 가다듬는다, 어떤 규칙을 만들어서 적용시킨다,
대충하던것에서 시스템화를 한다.. 이고...
하는 일에 퀼리티가 올라가는건데...
문제는.. 축토.. 겁재가 문제이지요..
안 그래도.. 병화로 드러내니.. 잘하는게.. 뻔히 보일텐데...
병오가 들어오니.. 그게.. 감시하거나, 감독하는것으로.. 보일수 있어..
겁재와 불화가 예상되지요...
그래서 결론은.. 직업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데...
지금까지.. 적은 것은.. 운입니다..
사주명식은.. 명이지요.. 그래서 운명인것이고...
명은 바꿀수 없지요.. 물론 대운으로 명의 구조를 바꿀순 있지만.. 명은.. 바꿀수 없어요...
그런 명에.. 병오라는 운이 들어온거니...
본문에 나와 있는것처럼.. 흘러가겠지요...
최대한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걸.. 그냥.. 누구나 하는 말로 치부하지 마시고...
최대한 이성적으로.. 감정을 빼고...
만약.. 이직을 한다면.. 처음에 적은대로.. 하시겠지요...
하는 일에 대해 전문화 시키고.. 자격화.. 시키겠지요... 그런 대운이고.. 그런 운이니...
하지만.. 사주명식에.. 있는 축토.. 겁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른 직업, 직장에 가서도.. 똑같은 겁재가 있을거예요... 사람은 달라지겠지만... 똑같은 겁재입니다..
다만.. 내 능력을.. 좀 더.. 쉽게.. 수월하게.. 쓰시겠지만... ▷
겁재가 많으니까 경쟁자가 많고 상급자와의 충돌도 생깁니다
축토 위에 정관은 아무래도 불안정 해서 항상 이직을 생각하게 됩니다
더 따뜻한 직장 화기 애애한 직장을 찾게 됩니다
어느 직장을 가도 현재 분위기와 별 차이가 없어요 하지만 현재 직장이 버티기
힘들면 잠시 옮겨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겨울이 되면 다시 현재 직장이 그리워
질때가 옮니다 그래서 지금 직이 힘들어도 죽기 만큼 힘들지 않으면 참고
버티는게 좋아요 옮겨 봐야 도찐 개찐 완전 손절 하는것보다
사회 복지로 자리로 옮기는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연세도 있으니까 어짜든지
버티고 나가라 할때까지 감내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본인을 많이 필요를 하는 것 같은데 쉬어가면서 지혜롭게 건강도 챙기면서
하세요 일을 하는 만큼 큰 돈은 아니지만 꾸준한 수익이 보장 되니까
위장이 약해보이는데 검진을 철저히 받아서 관리를 잘하세요
그러면 별 문제없이 지낼 거예요 ▷
그러나 곧 좋은 기회가 올거라고 보입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