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소송운이 어떨까요?
(소요: 6분55초)병진대운 진토 묘대운 편관대운에 갑진년도 진토 묘세운 편관세운 겹쳤을때
정말 악녀를 만나서 억울하게 당햇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변호사 선임까지하여
갑진년도에 경찰까지 구속수사하려고 강압수사하고 햇지만, 결국엔 제가 증거를
제출하고 변호사선임을 하여 묘세운을 벗어날수 있었습니다. 25년 을사년도 되니
화용신이라서 보완수사요구가 내려오고 저에게 유리하게 판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묘대운이라 그런지 검사가 기소를하여서 죄명이 하한됐습니다
2년여 끝에 병오년 8월에 공판기일이 잡혔습니다. 제가 이론상 알기로는
식상운은 관을 치기에 소송운이 안좋은걸로 알고잇습니다. 상대방이
악인인 상대방이 갑진일주거든요
정말 소름돋는점은 진토 묘대운에 갑진세운 진토ㅅ묘세운에
갑진일주 묘일주 편관을 만낫다는겁니다. 운명은 거슬를수없더군요
저는 재성세운이고 화용신이니
병오년에 소송운에 유리하게 돌아갈까요? 마지막 갑진년 수기운때
정말 억울하여 우울증약과 정신과까지 다니고 정말
힘든 갑진년도 엿습니다. 이번소송결과에 따라서
정말 달라질거같은데 불안하여 여쭤봅니다.
가족들도 저때문에 너무 고생하고금전적으로 도움을주어서
정말 소송에서 좋은결과로 보답하고싶습니다 말도안되는 거짓말을 너무많이 쳐서
제가 진짜 억울하게 모두 당햇거든요... 정말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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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원국보기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
결실을 맺기까지 많은 노력과 용기가 필요하셨을 것입니다.
당연히 받아야 할 정의를 되찾기 위해 힘쓰신 과정이 느껴집니다.
결국 진실을 밝혀내고 어려움을 극복하신 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는 평안하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겪으신 일들이 앞으로 더 나은 삶의 밑거름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지혜롭게 상황을 해결하신 당신의 노력이 빛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펼쳐질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
병오년에는 화가 토의기운을 한층보테는 운인데
토는 관입니다 특히 병임충으로 골치아프고 신경쓰시는 일이 있겠고 편관이들어오는해는 기까다 범을 만나는격이니 힘들겠습니다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
모든것을 운의 흐름탓으로 돌리시면 안 됩니다.
힘내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재생살로 온거잖아요. 2022년.. 2025년을 거쳐온거 같은데...
계산할 수 없는 영역.. 계산이 되지 못하는 변수로 인한.. 사건..이.. 드러나는건데...
그게.. 송사로 드러나는거잖아요.. 8월.. 병신월.. 10월..무술월이면.. 어느정도.. 마감인데...
무술월에.. 마감하는게... 좋은데.. 정미년까지.. 넘어갈듯.. 보이기도 하네요...
여기까지는.. 머.. 당사자도.. 인지하는것일테고...
1. 관을 둔.. 격각으로.. 재관에서.. 하는 것에 대해.. 방해적 요소가.. 있지요..
- 그래서 최대한 다시 보고.. 또 보고.. 꼼꼼하게.. 살펴야..겠지요...
- 양력 5~6월인데..
2. 송사의 결과는.. 최악의 경우.. 돈 나가는걸로.. 보입니다.. 최악의 경우라고 했지요.. 최악의 경우..
- 양력 5~6월이.. 중요했겠는데.. 이때.. 김치국 마셨다면.. 8월의 결과는 반대로 나올거예요...
3. 원래 조좌입묘라.. 항상 감정의 기복을 주의해야 하는데... 특히.. 6~9월까지.. 감정.. 조절을 잘 하셔야 할듯... ▷
서로 좋아서 만났는데 여자쪽에서 포기를 하지 못하는 느낌이 들고
은근히 남자를 소유할려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남자를 포기 하지 못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마치 스토킹처럼 축진파로 정관이 깨져서 내가 이길 확률이 줄어들고 여자쪽에서
유리할수 있겠네요 좋게 합의로 끝나는게 좋겠습니다
남자는 밀어내려고 하고 여자는 자꾸 붙을려고 하고 밀고 당기고를 반복하겠네요
재성운이 강하게 들어오기 때문에 이유야 어쨌든 잘 떨어지지 않겠는데요
감정적으로 할것이 아니라 한발 물러서서 어디서 부터 잘못 되었는지
냉정을 찾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여자쪽에서 무리한요구를 한다고 할경우도 마찬가지 좋게 타협해서 풀어야 할 문제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