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조차 너무 안풀리네요..
(소요: 58분9초)30대초반부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안전이별을 하기위해 시간이 많이 필요했고
결국 3년전 용기내서 이별했고 그댓가로 남은건 빚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엮기는건 싫어서 제가 감당하려고 하고있구요
그동안 너무 감정과 정신이 너덜너덜해져서 일도 오랫동안 쉬었고
그러다 자매들하고 사업을 했는데
돈은 다 쏟아부었는데 결국 언니와 성격차이로 일이 진행이 안되고
반복되다보니 자꾸 싸움만 나게되고 결국 포기하고 접게됬습니다
이제 정신은 회복이 되서 제대로 살고싶은데
일이 너무 안풀리는게 답답해서 죽고싶을 정도입니다.
모든일이 한번에 몰려오고 결국 다시 생활은 불안정해지고
말도안되는 사소한 일 조차 꼬이고 안풀리네요 .
버티고 버티다 이제 의지도 바닥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면서 고통스럽다고 생각한적은 처음이네요
대체 언제 좀 금전적으로 나아지고 일들이 풀리는지 알고싶습니다
금전적인것도 문제지만 언제 안정을 되찾을지 걱정입니다..
생활이 이렇다보니 누굴 만나서 결혼한다는건 생각조차 사치가 되었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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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계속 업그레이드 되니 공부 하기가 더욱더 쉬워지고 좋습니다.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들의 출현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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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목이 두개가 겹쳐있어 갑갑하게 느껴 지고 인성이 많아서
독립적으로 할수 있는 에너지가 약하며 리드 있게 추진해볼려고 하나 내편이 별로
없어서 용두사미가 되어 버립니다
갑목의 뿌리 묘목이 있어나 형살로 별로 힘을 못쓰고 나의 배우자 관성이 없어요
설사 있어도 별로 도움도 안되요 있어나 마나하죠
이유인즉 물이 많은데 금기운이 들어오면 불필요한 물만 자꾸 주니 싫어하고
짜증이 나고 싸움만 납니다
외로운밤 등불역할을 할수 있는 활인업이나 남을 돕는 직업을 하면 업상대체가 되겠네요
우선 쓸대없는 자존심이 강해서 남에게 굽히기 싫어하니 살림이 언제나 궁핍합니다
여기서 탈출할수 있는 방법은 내가 어느정도 희생이 있어야 원하는 소원을 이룰수 있어요
남이 해주기를 바라다간 세월만 보내지요
대운 세운에서 식상운이 강하게 오니까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방향으로
출구를 찾야 겠어요 요식업이나 남들이 안하는 자기만의 독창성을 발휘 하는 것이라면
희망은 있어요 하지만 올해는 삼재까지 겹쳐서 많이 꼬일거예요
무리하게 추진말고 신중히 철저하게 분석해서 조심히 추진하길 바랍니다
재치와 아이디어가 좋아서 쥐구멍에도 볕뜰날이 있을겁니다
큰욕심만 안부리면 말년까지 차츰 돈은 들어오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