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소요: 7분41초)안녕하세요 저는 작년부터 삼재가 시작해 풀리는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막 그렇게 힘든것 아닌데 남편수입이 줄어들고 집에 지출은 많아지고 뭔가 할때마다 꼬이고 잘 안풀리는 느낌이 계속 들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에도 집주인과 계속 마찰이 있어서 기간 끝나면 나가야지 했는데 시기가 또 도와주지 않고 이래저래 처음 전세로 가게 되는데 너무 불안하네요 삼재이기도 하고 전세사기가 하도 많다보니 이렇게 덜컥 해도되나 싶은 생각도 들고 나중에 문제가 되는건 아닌가하고 9월28일날 계약서 쓰고 10월 말일에서 11월초쯤 잔금을 치룰예정입니다 9월28일에 괜찮을까요 잔금 치루는 날은 10월말일에서 11월초 중 어느날로 해야 그나마 좀 좋을까요 제 사주에 보면 지금 계약건이 나중에 문제가 될만한게 있을까요? 지금이라도 중단해야될까요 고수님들 참견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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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이 너무 강해지면 마음이 급해져서 빨리 끝내고 편해지고 싶은 심리가 생길 수 있으니 올해는 서두르는 결정과 무리한 자금 운용을 가장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9월 28일 계약 자체는 크게 잘못되었다고 보지는 않고 이미 계약 했다면 불안해서 중단 하시기 보단 등기나 근저당 보증금 반환조건 현실적인 안전장치를 다시 확인 하는 것을 우선챙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잔금은 가능하면 10월 말보다는 입동이후 11월 정도 검토해볼 만하다 봅니다.10월은 대운과 같은 술토의 기운이 계쳐서 압박감이 커지는 반면 11월에는 용신기운인 수기가 들어오니 임수에게는 숨통이 트일것이라 봅니다.
또 잘못될까 하는 마음 때문에 계약을 깨는 것이 아니라 확임할 것은 철저히 확인 하면서 새로운 생활 기반을 차분하게 챙겨야 겠습니다.이번 이사를 계속되는 악재로만 보지 마시고 오래 끌어온 주거 문제를 정리하고 생활을 새롭게 재편성하는 과정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
서북쪽. 동북쪽.남쪽으로 이사하면 무난할것 같네요 삼재고 불안하다 그러면 꼼꼼히 살펴서 남편운이 좋으면 남편 앞으로 해서 진행해도 좋고 9월 28일 계약쓰고 10월말 또는 11월초 해도 무방합니다 전세사기 예방법은 인터넷이나 AI에게 물어서 꼼꼼히 살펴서 하시고 말년으로 갈수로 안정을 찾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