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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중에 올빼미신살 무섭네요.
  2019-05-19 00:38:27 작성:대호성 조회:956



효신살은 올빼미가 생모을 먹고 자란다는 살이라 엄마와 정이없고 일직 엄마하고 떨이지거나 별거하는등 엄마의 정을 못받아 외롭고 쓸쓸이 보낸다는 살인데 배은만덕하다는 못댄살이라합니다.

梟神殺(효신살)은 일주에 갑자 을해 병인 정묘 무오 기사 경진 경술 신미 임신 계유 에서 작용한다는데 조금은 섬짓하네요 이런살이 있다해서 걱정할것은 아니라봅니다 알았으면 그살에 해당하는 행동을 삼가하고 더욱 노력하면 개운이 댄다고봅니다.

좋게생각한다면 먼가 번득이는 삶의 행동이 느껴지지 않나요 사주에서 열람된 모든 살은 무었인가 암시하고 그걸 염두해서 잘 점검하며 살아 가라고 첨가해제 역할이 아닐까요.

살에대해서 배우면서 느낀건데 처음 접할때는 왠지 섬짓했는데 
그속을 파해치며 공부 하다보니 살을 잘 이용한다면 살아가는 
방패 막이로서 제일인듯하네요.

내속연으로는 배움은 모르는것을 배우는길이니 아름답게 사용한다면 참 행복한 모습으로 자연과살다 가리라고 봅니다 사주철학은 분명 사람들 길잡이가 된다고 보네요 모두 잘 배우고 습득해서 삶의 힘이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52)

  •   행복한바퀴벌레  2019-06-06 11:45:25  
    그런살이있는줄 첨 알았어요,,,그래도 사주를 전체적으로 보고 해석하면 그렇게 심각하지 않을수도있어요!

  •   꽁냥꽁냥  2019-06-05 15:11:05  
    저두 효신살이있던데.. 사주에대해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껄.죄송스럽기만 하네요ㅜㅜ

  •   노랑스마일  2019-06-05 11:37:10  
    효신살 있는데 엄마 사랑많이 받고 자랐어요. 나중에 어머니를 모시게 되는걸로 해석하기도 하던데요..

  •   금수상관  2019-06-05 11:31:06  
    편인도 그거에 해당되는거에요?

  •   정빡구  2019-06-04 22:33:49  
    무섭네요.제동생도 그런사주인데. .

  •   오광  2019-05-26 20:07:38  
    저도 갑자일주, 엄마와 사이 좋지않습니다. 자주 트러블이 일어나더라구요. 노력해서 개운하도록 해야겠습니다.

  •   정원씨  2019-05-25 21:16:21  
    무서운 살이네요 ㅠ 잘 알아갑니다

  •   필5150  2019-05-25 16:05:33  
    살 종류만 해도 엄청 않네요.
    현침살.있는 저는 미용사가 됐나봐요^^

  •   오리와호빵  2019-05-25 12:22:05  
    효신살이 없는 제가 효신살이 있는 친구보다 엄마와 자주 트러블이 있곤 했어요. 효신살은 그저 살 중에 하나일 뿐 모든 것은 각자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지혀니  2019-05-25 08:20:12  
    효신살의 좋은점으로 발현됄수있게 노력해야겠네요

  •   밍이2  2019-05-24 17:23:22  
    알수록 무섭고 신기한게 역학공부이며 , 알수록 아리송힌것 같기도 신기해서 잼있어요

  •   좋다  2019-05-24 15:37:16  
    효신살이 그런뜻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모카커피  2019-05-24 11:09:20  
    저도 어릴때는 엄마랑 많이 안좋았는데 나이가 드니 많이 이해가 되고 내가 좀 더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슈리밍  2019-05-24 10:33:22  
    효신살잇는분들은 제왕절개나 애낳을때 고생을많이하는듯요..
    여자분들은요

  •   정99  2019-05-24 09:09:07  
    저도 이게 있는데 엄마랑 성격 정말 안맞아요. 누가 나쁘다기보단 그냥 정말 성격문제요. 근데 계속 엄마랑 같이 살게된다네요. 실제로도 좋든싫든 엄마랑 제일 많이 붙어있구요. 이게 뭔지 ㅎㅎ

  •   비밀  2019-05-24 07:56:29  
    걱정되네요 남편이ㅜ에구구

  •   꽃님  2019-05-23 20:40:05  
    저도 이살이 있는데..
    엄마와 잘지내고 있어요..
    세자매가 있는데..신기하게 다 이살이 있네요..
    근데 다엄마와 잘지내요~ 엄마에게 물질적으로 받거나 그런건없지만,
    잘지내고 있습니다.인성이 다들있어서 괜찮은건지.
    이살 너무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   혜진12  2019-05-23 20:04:48  
    저에게 있는데 이게 제 사주에 많이 나쁘게 나타나는지가 아리까리합니다ㅜ 자료공유 감사합니다

  •   젬팜  2019-05-23 16:33:57  
    저도 처음에 효신살의 뜻풀이를 보고 무척 놀랐어요.
    인성이 적당하면서 효신살이 있는 사람도 있을텐데 이럴때는 어떻게 풀이해야할까요?
    인성이 어미니 이외에도 학문 등 다양한 의미가 있으니 효신살의 의미가 더 강하고 봐야겠지요. 아마..
    무인성에 효신살까지 있고 이것이 기신인 경우에는 무서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크래커  2019-05-22 19:02:43  
    댓글들까지 보니 효신살이 생각보다 무서운 살이군요

  •   뽀식천사  2019-05-22 15:57:28  
    저는 엄마사랑 무한하게 받고 살고있어서 그런지 이살을 알게되니 마음아픈 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무인성 사주인데도 엄마덕이 없다는 생각은 못해봤어요. 효신살을 가지신분들 힘내세요~

  •   오데트  2019-05-22 14:57:47  
    백프로 다 맞는건 아니여도 어느정도는 적용되는 것 같기도하네요~
    무인성이나 인성기신.. 혹은 부모자리가 공망인경우보다 효신살의 작용이 더 클까요?
    알면 알수록 복잡하고 신기한 명리학 공부에요 :)

  •   김방토  2019-05-22 01:05:40  
    살을 이롭게 쓸수도 있다는 말을 참 많이 봤는데 그게 제 마음에 따라
    이롭게도 사용할 수 있고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는 건가요?
    태어났을때부터 부모운이 없거나 부모가 이혼을 하거나 그럴 경우 어떻게 이롭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아직 초보라 궁금한게 많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_ _)

  •   다복  2019-05-21 20:43:24  
    효신살..맞는살인듯..엄마랑 아빠 모두 박하고 인연없이지내요.오히려 가끔보며 밥먹고 안부묻는데 이게 서로 더 행복한가족도 있어요.

  •   설장미  2019-05-21 18:20:34  
    나두 효신살이 있는데...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미니02  2019-05-21 16:09:03  
    효신살이 그렇군요. 잘 봤습니다.

  •   기분이좋아  2019-05-21 15:21:46  
    딸 둘이 효신살이 있는데 제 노력껏 잘해줘도 큰 애는 서운한 마음만 갖고 있더라고요. 효신살이 엄마와 연이 없는 살인데 제 딸에게 있으니 속상하네요.

  •   빅맥버거  2019-05-21 14:24:43  
    효신살도 그렇고 살들이 좀 섬찟할때가 많아요 무서울정도로 잘맞는건 마치 피할수없는 느낌이들정도로 잘 맞아서...

  •   찐잉  2019-05-21 13:51:23  
    저는 임신일주 여자 인데요. 진짜 맞아요. 둘째라 그런것도 있지만. 정도 없고. 트러블도 많아요. 엄마에 대한 사랑 이런건 전혀 못느끼고 자람

  •   김가나  2019-05-21 13:40:20  
    효신살은 정인 편인 엄마와 인연이 깊지 않다는 것이군요.

  •   테슬라  2019-05-21 13:08:48  
    저희 남편이 효신살이 있는데 정말 맞는거 같아요. 엄마랑 사이가 어렸을때부터 안좋고 지금까지도 그래요. 거기다 고부갈등을 초래하니 설상가상.. 그래서인지 엄마에 대한 애정결핍도 있는거같고... 딴 친구하나도 계유일주라 평생 엄마랑 정이 없고 돌아가실때까지 힘들게 하더라구요.

  •   아끙까끙  2019-05-21 12:58:37  
    좋은글 잘읽어보았습니다.

  •   사주78  2019-05-21 09:41:5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많은것을 알게 되었네요 !

  •   그때그여자  2019-05-20 20:47:53  
    잘 배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금성  2019-05-20 19:09:12  
    사주대로 산다는건 때론 무섭기도 합니다

  •   최순덕  2019-05-20 17:23:52  
    설명 감사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살펴보고 있었어요. 제 남편이 효신살이 있네요.. 사이가 안좋고 인연이 없진 않은데.. 일찍 독립해서 살고있고 자주 찾아뵙고 하네요.

  •   다감도희  2019-05-20 16:28:39  

    제가 효신살 있어요^^
    엄마를 미워하면서도 모든걸 다 해드리고 있어요^^

  •   곰탱이  2019-05-20 13:48:43  
    효신살을 가지고있는 딸이 있는데 이딸을 빨리독립시켜야 하나요 궁금하네요

  •   경수사랑  2019-05-20 12:24:46  
    효신살이있는데 정말 어머니와 인연이 없어요

  •   릴리안  2019-05-20 11:19:35  
    효신살이 있는분을 본 적이 있는데 이거 진짜 맞는것 같더라구요~ 적극 공감합니다

  •   하나미  2019-05-20 00:39:04  
    알았으면 그 살에 해당하는 행동을 삼가고 노력하면 된다는 부분이 인상깊네요. 같은 년월일시에 태어나도 똑같지 않은 인생을 산다는 게 이런 것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그런 점을 알고 노력해서 고치고 개운하려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고... 저도 사주 참고해서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어요ㅎㅎ

  •   호랑2  2019-05-19 19:51:15  
    친구도 효신살이 있는데..근데 이건 진짜 맞는거 같아요

  •   목화솜  2019-05-19 18:47:13  
    가까운 지인이 이살이 있는데 유년기에 모친과는 생리사별하고 계모 슬하에 커서 설명보고 놀라긴 했어요. 계모도 나쁜 분은 아니었지만 모친의 정과 비교할순 없으니까요.

  •   경830404  2019-05-19 15:43:30  
    공감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조금 무섭기도 했었던 것들이었는데. 하나하나 공부하다 보니 참고하여 잘 활용한다면 좋게 작용할 수있을것 같아서 안 좋은 살일수록 더 공부해서 좋게 사용될수 있도록 노력중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들어오는 기운들을 잘 활용해서 보다 안정적이고 조금은 심심해도 좋은 삶을 살수 있을거라 믿어보며.. 오늘도 들렀다 갑니다.

  •   이쁜여우  2019-05-19 14:54:06  
    좋은정보 유용하게 습득하고 갑니다..

  •   대호성  2019-05-19 13:55:26  
    우리는 주변 모두에게 페라면 페를 입고 사는데요.
    내가 또 누구에게 도움이됨과 동시 빛을 값아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부모에게는 내가 건강하게 살아간다면 효도라 생각합니다.
    우리 부모는 나 청소년기에 돌아가셔서 항시 그립습니다.

  •   정신일도  2019-05-19 13:10:05  
    적극 공감합니다.
    아무리 사주가 평탄치 않다하여도 그래서 더 조심하고 준비하면 훨씬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에 명리학을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   빠름이  2019-05-19 12:43:27  
    저도 정묘일주라 효신살이 있습니다...
    어느정도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어머니를 힘들게 하거나 늦은 나이까지 폐를 끼치고 있거든요

  •   행운가정  2019-05-19 10:48:16  
    저도 효신살이 살아가면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그래서 어떤점을 유으ㅏ하고 조심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아는 분이 형제 둘다 효신살이 있더라구요. 둘이 똑같이 일주에 들어있어서 신기하긴 했어요. 부모님께 잘해야 겠네요. 글 감사합니다

  •   대호성  2019-05-19 07:06:26  
    저도 배우는중이라 잘은모르나 편인에서 작용도 있답니다.
    엄마가 과잉보호로 자식을 그릇치게만든다 해서 븥은살이라고도합니다.

  •   신민주  2019-05-19 07:04:17  
    효신살 있는 분은 모친이 일찍 돌아가시거나,이혼해서 일찍 헤어지는
    경우를 봤어요? 본 개념을 상기하며 여러각도로 생각하면 좋치
    않을까요?

  •   제로스  2019-05-19 04:07:38  
    년주나 월주는 괜찮나요?ㄷㄷㄷ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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