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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신점 봐보고 왔습니다
  2019-06-09 05:34:15 작성:아리주 조회:596



명리학공부 시작한게 5월 초가 살짝 지나서부터였고,
이상하리 만큼 너무 머릿속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그러고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제가 활인업에 종사해야하는..
스님이 되어야 하거나.. 그랬어야 했던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태어날때부터 목에 탯줄을 감고 태어났으며,
1994년 4월 6일 축시생 입니다. 밑에 사진 첨부해요. 어쨋든,
엄마가 그것때문에 어려서부터 절에 팔았으며, 이름도 엄청.. 큰 돈 주고 지어주셨고.. 뭐 여태까지 연등올리시고 하신답니다..
그래서 사회생활 할수 있는거라고 하시네요,
신점을 보러갔더니 점쟁이가 저한테 자꾸
헛것이나 헛소리를 보고 듣지 않냐고 물으셨어요..
그리고 생년 월 일 시간 까지 듣고 딱 점쟁이 사주라며,
점 참 잘볼텐데... 하시더군요 근데 어째 헛것도 안보고
여태 잘있냐고.. 그래서 어렸을때 엄마가 절에 팔았다고 얘기했더니
그래서 여태 멀쩡한거라고 그러시더라구요..참 신기하더라구요
저희 집안에 친가에 윗선대 거의 3대정도 거슬러 올라가면
할머니가 두분 있으신거까지 맞추시더라구요.. 이정도 일줄은 몰랐는데;; 저희 집 구조나, 집안이 어두컴컴한 페인트 회색인거나.. 그런거까지 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명리학 공부를 하고있다고는 말 안하고..
명리학 공부를 해도 될까요 했더니,
그거 자꾸 들여다 보지말라고 이 사주팔자에 자꾸 들여다보면
신내림 받아야 될지도 모른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우습게 생각하지 말으라고, 자꾸 그런거 들여다 볼생각 하지말라고..
갈팡질팡 합니다.. 이렇게까지 제 머릿속에 콕콕 박혀 들어온
공부도 없었으며.. 관심을 가져본적도 없었어요,
근데 이미 어렸을 적에 절에 팔았고..
매년 절에서 연등도 올리고 있고 어머님은 사회생활 멀쩡히 해도 된다 하시니.. 명리학 공부.. 계속 해도 괜찮겠죠?..



 댓글 (33)

  •   천간지  2019-07-09 09:34:14  
    신점에서 해결 하는일들이 종종 생기고 있으니 참 신기 하지 않을수 없는 겁니다 물론 경험 해서 올려 두지만. 안그런일도 있겟지요

  •   아리주  2019-07-05 17:37:26  
    몇일동안 제 글을 확인 하지 않았었는데 더 많은 분들이 의견을 내어주셨네요!
    확실히 신점보다는 명리학이 좀 더 통계학이라 맞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고온 신점 집은 너무 신기하게... 제가 일평생 살면서 꿔본 가위 아닌 가위에 나왔?? 던 애기동자 두분을 맞추신것도 그렇고 하나하나 너무 잘맞아서 귀가 팔랑팔랑 거렸던 것도 없지 않아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신점을 봐주시는 분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명리학을 알고 계신거 같더라구요 생년월일시 들으시기 전에는 조상얘기 및 조금의 제얘기를 하시고 듣고난 후에 명확한 제 얘기를 하셨는데 딱히 사주 팔자 풀이 없이 얘기 하시긴 했는데.. 신점봐주시는 분들도 어느정도 머릿속에 육십갑자, 십신론, 십이지간, 신살등등 가지고 계신게 있으셔서 생년월일시 듣고 더 정확하고 명확하게 얘기해주시는거 같았습니다.. 뭐 이건 제 의견이지만요 ㅎㅎㅎ..
    어쨋든 처음이자 마지막 신점이기때문에 저는 제가 생각하는 길을 믿고, 명리학 공부중이며, 제 이야기에 관심 가져주시고 의견 내어주신분들 모두 감사하고, 하시는일 모두 잘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 좋은 명리학공부하시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끝판대장  2019-06-28 17:06:13  
    개인적으로 신점은 코앞에 닥친 일은 정말 잘맞추더군요
    무속인 마다 틀리지만,,정말 잘보는곳은 잘봐요
    그런데 그런곳은 찾기도 힘들고..잘없죠 ㅠ

  •   오데트  2019-06-27 11:35:34  
    신점은 맞는거보다 틀린게 더 많지 않나요...
    신점보다는 명리학이 좀 더 통계적으로 혹은 뒷받침이 되는 이론이 있으니..!
    나쁜 건 훌훌 털고 좋은 것만 생각하기로해요~~

  •   마음이  2019-06-26 19:43:26  
    저는 어릴때잔병치레도 많이하고 가위도자주눌리고 호랑이나 선녀 말도안되는 꿈을 자주꾸곤했어요 그래서 잘보는점집이라해서 가보면 수십곳중 대부분은 신받아야겠다 하셨는데
    그중딱한두군데에서 받아도그만 안받아도 그만 몸도약한데 받아봤자 고생만할거라고 안받아도 굳이 사는데지장없다 하셔서 그냥 살고있습니다 대신명리학에 관심이 가서 이렇게 눈으로 보고 익히며 소소한기쁨을 누리며 살고있어요 ㅎㅎ어떤 티비에 나온 유명 무속인분은 제가30살에 미치지않으면 손에장을 지지시겠다 호언장담하셨는데 ㅋㅋㅋ 아직잘살아있습니다
    운명은 남이정해주는게아닌거같아요 .

  •   계순이  2019-06-26 06:32:53  
    명리학 공부를 한지 어느덧 5년되네요..저도 그런얘기를 종종 듣습니다...본인이 신을 부른다고...정해진것이 어디있을까요..주어진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의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이 되네요. 제일 중요한건 마음가짐이라 생각이 되네요..사주팔자에 전혀 관심없던시절에 들은말인데...'이쪽에 빠져서 샛길로빠지면 무당이요..정도로 가면 종교인이 된다고' ㅎㅎㅎ 전에 지나가는말로 이런말을 하셨던분이 생각나네요

  •   폴뤼  2019-06-26 00:18:12  
    못 맞추는 경우가 너무 많고 변수가 많으니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

  •   드웨인존슨  2019-06-18 06:20:55  
    저는 명리든 신점이든 100프로 인생사를 예언하지 못한다고 봅니다. 점이란 아래 댓글 처럼 날씨인 것 같습니다.
    흐리고 비가 내린다고 해서 침울하고 안좋은 일만 있느냐. 날씨가 안좋다고 해서 능력발휘가 안되느냐? 아닙니다. 운은 운대로 보는것이고 중요한 것은 맨탈과 실력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운이 똥이라도 밥은 벌어 먹고 실력이 없다면 운수 대통이라도 흙파먹고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   드웨인존슨  2019-06-18 06:16:21  
    저는 신점도 잘보는 집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법을 공부해보시면 다수설 소수설 실제판례에 따라 한가지 법조문도 다양하게 해석이됩니다. 사주도 마찬가지로 한가지 연년일시를 보고도 너무나도 다른 해석을 내놓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경우에 저는 신점이 갈증을 풀어줄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쪽도 저쪽도 너무 맹신하는 것은 금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좋은인연27  2019-06-16 14:04:09  
    안녕하세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저도 사주공부에 너무 관심이 많은데 그런길
    가는데 가까워 진다니까 ㅠㅜ 좀 무섭네요.

  •   젬팜  2019-06-13 02:30:37  
    신점 본적 한번 있었는데 추후에 명리학과 일치되는 부분, 그리고 제 기질과 그때 일어났던 사건과 맞는 부분도 있긴해서 신기하긴 했어요. 인상을 보고 , 제 반응을 보고 답변주시는 것도 어느정도 있을거라고 보구요.

  •   소라  2019-06-12 16:36:14  
    점집은 한번 가봤는데 잘 안맞는거 같더라고요~
    그분이 잘 못보는 사람이었을수도 있지만..
    점보다는 사주가 더 잘맞는거 같아요.

  •   아리주  2019-06-12 14:33:30  
    다들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그렇지만 명리학과 신점은 전혀 다르다고 믿고 저는 명리학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신점을 누군가를 직접 눈을 마주치고 보고 누군가의 영을 보고 촉을 느낀다 하지만 전 그런게 전혀 없을 뿐더러 만세력을 펼쳐보고 거기서 풀이를 하는게 고작이고, 그 풀이가 잘 맞을뿐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더 이상 무속에 대해서 의지하지 않고 맞는 스님과 절을 찾기로 했습니다. 업을 닦으며 명리학을 공부하려 합니다. 다들 정말 이렇게 자기일처럼 생각해주시고 얘기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곳에 여러분들은 정말 넓은 마음을 가지고 좋은분들만 계신거 같습니다. 생에 정말 좋은곳을 만난거 같아 후회없는 마음으로 명리학을 꾸준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   프로마  2019-06-12 09:46:10  
    신점은 약간 일반적인 사주와는 다른거 같은데 주위분들도 걱정을 하는걸보면 계속 공부하는 것이 두렵겠어요. 그치만 이미 사주가 정해진것과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느냐와는 차이가 있어요. 충분히 생각해보시고 한번뿐인 인생 후회없는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   스르르완  2019-06-11 20:44:50  
    음,,,저는 웬만해서는 보시지 않음 좋지 않을 까 싶어요.어머니가 어릴적 절에 가셔서 하셨던 것만 봐도 무당쪽일이나 나쁜일없이 하시려던 거 아닐까 싶네요. 헛소리나 헛것이 안보이는 것도 어머니가 대신 불공드리고 하셔서 그런 거 일수도 잇구요.
    어머니가 하시는 불공이나 기도는 본인을 위한 것이긴 하지만 본인이 직접 하는 것 엄연히 다르니까요.
    직접하는 것이 위험한 것 아닐까 싶어요.
    저렇게 신점보러갔다 사주나 점같은 거 관심갖지 말라는 사주들 있긴 있어요.관심가져다가 쓸데없는 신줄트이면 신 받는 일 생긴다고 아예 관심끊고 살라고 하는 사주들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전 그래도 조심하는 게 좋다 싶네요!

  •   이2  2019-06-11 15:43:15  
    은사님 제자 중에 신내림 받은 분이 계셨는데
    그때 은사님께 해준말이 과거는 잘보이는데 미래는 안보인다라고 했데요!
    미래는 내가 만들어 나가기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사주니 신점이니 해도
    같은사주에도 다른 결과가 나오듯이 모든것은 제 하기나름! 아닐까요?
    맘이 가는 대로 편한대로 하시는게 가장 좋은 선택일것 같아요

  •   오데트  2019-06-11 12:36:20  
    신점은 애매하지않나요...
    과거는 맞춰도 미래는 못맞추는 경우도 많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용 :)

  •   찡구  2019-06-11 12:25:48  
    저도 참 많이 꼬였는데....멀쩡히 사회생활도 하고... 밥벌이 하고 평범히 살고있긴해요// 자꾸 들여다보면 신내림 받아야한다 자리펴야한다 이런말 저도 참 많이들었는데 그래도 관심가고 재미있는건 어쩔수없더라구요 ㅎㅎㅎㅎ 공부해서 나쁠거없다고 생각해요~ 알아야 적어도 피해갈순 있으니^^

  •   대박이당  2019-06-11 12:24:02  
    수행을 많이 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인생살이 물흐르는대로 사시면 좋을듯 하네요

  •   대호성  2019-06-11 01:34:23  
    종교 사주인데 무당 목사 스님 그 어떠한 타고난 사주가 따로
    있을까요?
    가는길이 조금 다를뿐 개념은 똑같이 살겠지요
    모든것이 하나로 통합된다면 얼마나좋을까요.

  •   참깨빵  2019-06-10 23:43:16  
    원래 사주팔자나 신점을 보러갈 때의 마음가짐은 내가 듣고싶은 것만 듣고 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가셔야해요
    특히 저처럼 멘탈이 조금 약하다 생각하시면 더더욱,,
    기분이 안좋다 생각이 들때면 무당이 잘 못 맞추는거겠지..
    좋은말이 많은거라면 내사주가 좋은가보다..그렇게 생각하는게 내 마음도 편하고 앞으로 삶도 편해지지 않겠어요?
    정말 신경이 쓰이는말이 있다면 예방차원에서 대비한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안좋아서 어쩌지..하는 마음보다는요....
    저는 그러려고 노력합니다...잘 안되지만...

  •   다이아금  2019-06-10 15:35:14  
    종격사주인가 보네요 신점은 맹신 하시지 말고 참고하고 종교성보다 좋앚보여요 명리학도 좋아보여요
    운이 나쁠땐 무속인도 인연따라 가나 봐요 제가 봤던 무속인은 사기죄로 고소 당했더라구요 1년뒤 뭐든 맹신은 금물
    공부하고 지혜닦아 잘 살려 그러고 나쁜 운 약처럼 대비하기 위해 공부한다 생각하심 덕이 될 것 같아요

  •   좋은인연27  2019-06-10 12:45:04  
    풀이는 어렵고 신점은 믿고 싶지않고 어떡해요?

  •   제로스  2019-06-10 01:05:28  
    저도 신점 봤는데 하나 맞지도 않고 참 기분 나쁘기만 하더하구요 그래도 사주는 역학이라는 공부가 있는 느낌이 들기라도 하지..그냥 때려맞추는 느낌? 별로였ㅂ니다..

  •   천간지  2019-06-10 00:09:14  
    무당 사주 라고 하거나 스님 사주. 물론. 있어요
    그러니 무당이 있고 스님이 있는거 아니겠습니다까...
    그러나 그 비슷 한 직업을 직면 하고 살면 되는게 아닐까 해요 저도 공무원 하다. 운전직을 하고 있어요

  •   빠름이  2019-06-09 19:27:47  
    명리학이 금기시 하는 학문도 아닌데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   아리주  2019-06-09 17:50:10  
    다들 말씀 한마디씩 해주니 힘이 나네요
    요즘 너무 힘들고 의지할대가 없으니 자꾸 여기저기에 의지하게 되나 봅니다
    다시 굳게 마음 다잡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리즈  2019-06-09 14:30:06  
    무당은. 이건희 회장도 엄청 찾아다녔죠. 끝은. 글쎄요
    전용기로 일본까지 다녔었다고 하더라구요. 큰딸 아들 막내딸
    그닥 좋지않은 운으로. 굿을하면 할수록 나쁜귀신들이 붙는다는속설이있어요
    제사밥 먹기위해 해꼬지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솔찍히 절대적 하나님이지않으면 장군신 애기동자신 선할수없다생각합니다
    교회나 절 그런 마음으로 기도하여 좋은 기운얻으셨으면합니다
    부자가되기위해보다는. 좋은 마음으로 내가족과 주위사람들에게
    선한마음을 베풀며 살아가다 짧은 이 세상 잘살아가는게 정답인것같습니다 ^^

  •   대박이당  2019-06-09 14:22:33  
    사주는 참고만 하시고 본인의지 대로 하고싶은 것 열심히 하고 사시며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   다감도희  2019-06-09 11:43:41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명리는 인생의 일기예보로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   릴리안  2019-06-09 10:56:31  
    저는 명리학 관심도 없었고 이쪽으로는 생각지도 않았다가 아시는분 선생님 소개로 명리학쪽으로 대단한분을 알게 되었고 그분이 저한테 자꾸 이쪽으로 해보지 않겠냐구? 관심을 보이시더라구요.저는 그냥 감사 인사로 안부차 몇번 더 갔는데 그때마다 권하시더라구요.근데 저도 자꾸 재미있어요.이게 맞는것도 신기하고 앞으로 내 이것저것 볼 수 있다는 매력도 있더라구요.그래서 혼자서라도 공부하려구요.

  •   아리주  2019-06-09 05:35:27  
    리즈님 말씀 감사합니다.
    역시 그냥 제가 믿고 따르는 데로 명리학 공부 계속 해나아가도 괜찮은 거겠죠 ㅎㅎ 괜히 제 과거사나 가족이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누가 어떤지.. 제 형제가 몇이나 있는지 맞추고 그러니 괜히 마음에 믿음이 갔나봅니다..

  •   리즈  2019-06-09 05:34:59  
    편관이 많아 활인업이나. 그것이 더 땡기실것같아여
    무속인은 과거만 맞춰요. 미래는 보지못합니다. 좋은귀신이 아니에요
    듀스 김성재 아실까 모르네요 그분엄마가 굿판 벌려서 그아들 목소리와
    똑같은말투 했다고 메스컴에서 많이 나오는데. 귀신이 하는거에요
    하늘 못올라간 귀신들. 절대 믿지마세요 좋은영향 못받아요.


명리공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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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를 주제로 토론이나 강의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명리에 대한 토론의 장입니다.회원분들간에 명리에 관한 자료를 알리고 토론하는 게시판입니다.회원분들의 명리에 대한 욕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그에 따라 특이한 사주나 명리에 관한 자료를 알리고 싶은 경우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명리공부마당]은 회원분들이 다른 회원분들을 위해 설명을 진행할 수 있는 장입니다.많은 참여있으시길 바라며, 명리학 연구에댓글(40)     조회(1366)          



  플러스만세력에서 나이와 세운간지표시 문제 의문  
女 음력 1977.12.29 (양력 1978.2.6 ), 오전 10시10분 부산출생자입니다. 1978년 춘분 절입시가 양력 2월4일 13시 26분이고, 양력으로 2월6일생이니까 78년무오생이 맞습니다. 그리고 올해 2019년 기해년에 42세가 되는것이 맞습니다. 다음의 사항을 이지저리 생각해 보아도 이해가 안되어 글 올려봅니다. 읽어들 보시고 답변 주(산도사)     댓글(3)     조회(104)          



  사주세우기(자시의 이해)  
사주에서 년은 입춘기준이고 월은 절기기준이고 일의기준은 자시입니다. 가령 음력1962년생 2월3일 23시40분에 태어났다면 을사일주인가 병오일주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인타넷 만세력에 을사로 나오는데도 있고 병오로 나오는데도있습니다. 우리플러스에서는 병오로 나옵니다. 즉 하루의 시작이 00:00:00가 아니고 23:30:00부터 하루가 시작된다는 개(수봉)     댓글(5)     조회(116)          



  사주는 못 바꾸어도 삶은 바꿀 수 있다.
시 일 월 년 임 계 신 정 자 사 해 유 초겨울 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홍수를 막아줄 무토가 없습니다. 일지 사화는 사해충에다 홍수에 꺼져 버렸습니다. 년간 정화도 금기운을 없엘려고 노력하지만 많은 물에 희미합니다. 홍수로 온통 물바다입니다. 신강 한습합니다. 지장간의 기토도 제방이 되기는 어렵고 물에 푹젖은 지장간의 갑목도 전혀도움이 되지 않습니(수봉)     댓글(42)     조회(455)          



  대운,세운,일,시에서 보는 신살 통변론 공부했어요
겁살:사기.뺏김.갑작스러운일들 재살:소송,관재,구설,구속,재난,병원신세 천살:지진,홍수,가뭄,화재,산사태.누수,우울감, 지살:승진,취직,명예,문서취득,여행, 년살:호색,이성문제 월살:인덕없음.질병고통,고초살,부부문제,인고 망신살:손재수,불필요한 행동으로 인한 피해, 장성살:문장력재능,타향관계된것,과욕금물 반안살:노력가,자수성가,통솔자 역마(고1977)     댓글(41)     조회(713)          



  부귀 장수한 사주 같이 풀어봅시다.
앞으로 글을 올릴 때 더 신중하고 주의 하겠습니다. 시 일 월 년 기 정 갑 임 유 해 진 인 결론적으로 부귀장수의 사주라고 합니다. 적천수에 기재된 명조입니다. 무엇이 좋아 백만금의 재물에 장수 하였을까요? 특히 금이 흐르는 대운에서 더 부귀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면 금을 용신으로 보아야합니다. 일반적 이론서의 억부용신법으로는 약사주이니 금이 용신이(수봉)     댓글(123)     조회(2407)          





  사주이론의 헛점과 공부하시는 분들의 자세
명리학은 중국의 고서를 번역하여 이론서를 만들었습니다. 한문의 깊은 의미를 한글로 번역함에는 분명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글짜 뒤에 숨어있는 오묘한 그 무엇까지 표현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숨여있는 의미에 더 깊은 해석이 필요 할것입니다. 그런데 명리학을 공부하시는 분들도 이분야의 일을 하시는 분들을 "사주쟁이"(수봉)     댓글(76)     조회(1284)          



  충에 대한 감명 및 역학인의 자세
사주를 간명 할 때 가장 많이 대두되는 것이 충입니다. 그런데 충이 들어오니 안좋다 조심해야 된다. 부부가 이혼한다. 등으로 단순하게 설명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6개의 충을 하나로 뭉쳐 해석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하는 사람은 쉽게 말 할수 있을지라도 듣느 사람의 입장에서는 가슴에 새깁니다. 아 충이 있어니 안좋다 하드라 그래서 축격을 받기도 하니다.(수봉)     댓글(77)     조회(1313)          



  지지 음양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오늘 가입한 레이아라고 합니다.만세력을 보다가 지지 음양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일반적으로 검색을 해보면 지지의 음양은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양음양음양음양음양음양음이렇게 조회가 되는데..플러스 만세력에서 조회를 해보면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음음양음양양음음먕음양양이렇게 나옵니다.자 사 오 해 의 음양이 반대로 거든요.일단 플러(레이아)     댓글(17)     조회(529)          



  태강 태약 신강 신약 태약등 붙이는 용어
일반적으로 4단계로 나눕니다. 아주강하다, 강하다.약하다,많이 약하다입니다. 이것에 한자용어를 붙입니다. 태강 태약 신강 신약 태약등 붙이는 용어도 학파의 줄기에 따라 용어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런데 중간정도인 사주가 아주 많습니다. 점수로 환산 하자면 45~55점사이 이경우 보는 사람에 따라 강하다. 약하다 라고 말합니다. 이런 경우는 사주가 중(수봉)     댓글(23)     조회(558)          



  명리학 공부의 혼란
명리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동영상도 듣고 특히 사주플러스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공부만 하다 사주비결이란 책3권을 사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기존 내가 공부한 방법과 책의 내용이 다른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용신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인터넷과 다른 책을 사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할수록 더 헷갈립니다. 심(수봉)     댓글(12)     조회(275)          



  고 이희호여사 - 권력과 장수를 누린 신왕관왕의 대
고 이희호여사 - 권력과 장수를 누린 신왕관왕의 대박사주[사주팔자 분석]-일주분석위 명조는 유월에 태어난 임수일간의 여명사주입니다.임수일간은 강이나 호수 또는 바다처럼 크고 넓은 물을 의미합니다.  바다는 모든 물질은 수용하고 받아드리는 아량이 있습니다. 따라서, 임수일간은 포용성, 융통성이 대단하고 속깊이 사람이기도 합니다.마음이 넓고, 댓글(22)     조회(557)          



  천재사주가 아닌 천재 아인슈타인
갑병정기오신묘묘생시는 AM 11시 30분의 경계라고합니다갑오시가 맞다면 저 사주에는 천간에 쓸모없습니다다만 계사시 라고 한다면 천간에 병화를 치게 되는데계수의 특징이 연구이기도 하여 생시가 확실하지 않네요그렇다면 천간에 임수 계수 경금 신금이 좋은 작용을 하고 화는 좋지않은 작용을 합니다초년 인목에는 병화가 오고 힘을 받으며인사형이 완성되어 괴로움은 있지만(은지정)     댓글(14)     조회(587)          



  몇일전 신점 봐보고 왔습니다
명리학공부 시작한게 5월 초가 살짝 지나서부터였고,이상하리 만큼 너무 머릿속에 잘 들어오더라구요그러고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제가 활인업에 종사해야하는..스님이 되어야 하거나.. 그랬어야 했던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태어날때부터 목에 탯줄을 감고 태어났으며,1994년 4월 6일 축시생 입니다. 밑에 사진 첨부해요. 어쨋든,엄마가 그것때문에 어려서부터 절에 팔(아리주)     댓글(33)     조회(597)          



  관살혼잡 병자일주로의 삶(개인적인 경험)
안녕하세요 저는 명리학을 이제 막 공부하기 시작한 뉴비입니다. 명리학을 조금이라도 공부하신 분들이 제 사주팔자를 보면 항상 첫마디가 너 인생이 많이 힘들겠다 또는 힘들었겠다 입니다. 아직 저는 제 사주를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병자일주로 물의 관성을 가진 편관과 정관이 다섯개라 일단 직장에서 이동이 많고 직장으로 인해 많이 힘들거라고들 하더라구요. 실제로(션킴)     댓글(12)     조회(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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