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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공부마당
 


사주 공부에 도움이 될만한 생각
  2020-01-26 02:06:56 작성:호잇 댓글:(49)   조회:746

[명리공부마당] 게시판에서는 자신이 아는 범주 내에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올리시면 됩니다.. 다만, 유튜브채널이나 블로그명, URL 등의 기재는 간접 광고로 보니 자제 부탁드립니다..


대부분 사주명리를 공부하는 이유가
힘든 시기가 지독히 많아
나의 인생 이 세상에 의구심 환멸 회의를 느끼고
이유를 찾고자 사주를 이리저리 찾아보다
결국 자기가 공부해서 보고싶다라는 생각으로 
쭉 정진해서 오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사주를 배우면서 깨닫는 부분도 많겠고
혹은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겠지요

저 혼자만의 생각이니
지루할 수 있겠고
다른 누군가의 생각을 듣고 느끼고 보는 게
쉽지 않은 거기에 글을 읽어주는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경신일주 남명이고 태어날 때 부터 운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첫 대운이 병인대운이 였는데
어릴 때 부터 잡귀에게 시달리고 스님의 양자로 가야했지만
따로 의식을 10년 간 해주셨습니다

세상살이가 힘들다고 생각이 된 건 고2였습니다
그 전에는 힘들다라는 생각보다
태어나서부터 그런 일들을 겪으니
당연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걸 깨달았어요
죽을 명이였습니다만
어머니도 사주를 공부하시고 
가족 주변인들이 전부 종교 철학에 눈을 뜨신 분들이라

그 당시 기이한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태어날 때 부터 사람을 보는 눈이 있었고
꿈을 조절 할 수 있었고
사람 에너지를 보고 예지력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꿈 이야기는 못하지만
저승사자를 꿈에서 본 뒤로는 신 혹은 그들의 존재가 날 살렸구나
9살 때 직감했습니다

그 후로 예감능력이 너무 강해져서
어머니도 무서워했으니까요

얼마 전에는 30년을 공부하시고
굉장히 유니크한 학문을 습득하신 분을 만났습니다.
처음부터 기 싸움을 하시는 걸 느꼈고
그 분이 결국 제 눈을 피하는 게 보였습니다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면
그 사람의 모든 성향과 에너지가 느껴지고
사주의 원국이 흐릿하게 떠오릅니다
사실 사주를 공부한지는 6개월이 되었습니다.

길을 가면 나무가 많지 않나요?
어머니가 알려주신 기도를 하고
뜻을 깨닫고 더 열심히 하는데
생명이 있는 모든 나무 풀 사람 동물에게
그들의 에너지 흐름 소리가 들리고
머리와 눈 중간에서 이미지가 펼쳐집니다.

중학생 때부터 말이 통하고 재밌게 웃음 꽃을 피우고 깨달음의 즐거움과 평안을 아는 분은 스님 뿐이였습니다 
그런데 무서운 게 뭔지 아시나요?
내가 가장 존경하던 스님이
사람으로서의 빈틈이 보인다는 겁니다.
그것 또한 제가 무지한 거니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사주를 어느정도 절에서 수양했다 한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대가라는 분들 혹은 대가보다 더 대가 이신 분들
그러나 저와 다른 게 있습니다.

그들은 돌아서 꾸준히 왔으니
더 힘들고 고되고 대단했지만

그들의 30년 깨달음은
저는 이미 3개월 차에 성립했다는 겁니다
회의감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몇몇 선생님들은 사주계에도 혁명이 온다하며
많이들 격려해 주시지만
사실 저도 그들의 입장에서는
믿음과 신뢰. 그리고 회의감이 얼마나 불안정할지

이것만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새내기 사주학도들을
어느정도 반열에 오르신 분들은
나이에 국한되어 보시기 말기 바랍니다.

하늘의 학문을 알아가면서
그대들은 아직도 사람의 육체와 정신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이것만 깨달으면 올라가는 개념이 아니라
아예 다른 존재로 깨달을 겁니다.

또한, 스승이 곧 신이고 한 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인 걸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모든 이들은 신이기에 자기자신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길 바랍니다.
사주 이론은 제가 알려드릴 수 없어도
저와 이야기하고 서로의 깨달음을 이야기하는 건
많은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습니다

지나가는 고양이 개 나무 거지에게도 배울 점이 
차고 넘칩니다.
그들을 무시하지 마세요
동정도 마음으로만 하시면 됩니다

제가 꿈에서 본 선녀들은
강력한 평안의 웃음을 띄고 있었습니다.
사람의 잔인함과 발악은 그저 귀엽고 가여운
그러나 동정도 아닌 그저 평안뿐이였습니다.
하늘에게 선택받기 원한다면
그것 또한 깨달으실 수 있습니다.

인간이 무지하면 할 수록
신은 공평하여
깨달음을 얻기 좋은 조건으로
업을 내립니다

스스로를 자책하는 이는
다시 하늘로 불러
낮은 존재로 환생시켜
생각조차 못하게 만드시니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49)


  •   스팸    2020-02-18 09:12:26
    좋은말씀이십니다^^ 뜻깊은 글 잘 읽고갑니다~ 날씨도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   하이010    2020-02-18 05:17:56
    알려고 하면 할수록, 더 어렵고 머리 아픈 공부인 것 같아요... 뚜렷한 정답보다도 내공의 차이와 해석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뜻풀이가 되니 더 복잡한 것도 같구요 ㅠㅠ 사실 제가 직접 제 운명을 보기에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아 나의 운명을 볼 수 있게 도와주는 분을 찾을 때 좀 더 적절하게 찾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존경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배움의 기간은 오래 배웠다고 다 아는 것도, 짧게 배웠다고 적게 아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글 잘 읽고 갑니다!

  •   어엉어엉    2020-02-17 21:54:18
    정말 좋은 글입니다.. 저 또한 인생의 어려움이 닥쳐 사주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는데, 이것이 깨달음을 얻기 좋은 업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해봐야 겠네요.. 안그래도 많은 생각이 드는 시기인데 저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이런 훌륭한 글을 모두에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농이    2020-02-17 17:34:37
    사주에 대해 알고나니 정말 내 인생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말씀 잘 읽었습니다 ~~

  •   일프로    2020-02-16 18:17:49
    좋은말씀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핑돼    2020-02-15 21:49:41
    깨달음이란 것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글쓴이님 말씀처럼 늘 배우고 또 배워도 끝이 없고 누군가에게나 항상 배울 것은 있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꼭 장점이리라고는 말 못하지만 단점에서도 배울것이 있고 무엇이던 간에 끝이란 없는 듯 합니다.

  •   구나라마    2020-02-15 17:28:24
    저도 환생을 믿습니다. 이번 생에 깨달음을 얻고 다음 생에는 더 나은 생명으로 새로운 배움을 ㅎ얻길원합니다. 모두 행복ㅎ세요.감사합니다.

  •   오찬우    2020-02-14 22:25:37
    마지막 말씀이 너무 와닿네요.. 스스로를 자책하는 이는 다시 하늘로 불러 낮은 존재로 환생시켜 생각조차 못하게 만든다... 스스로 좀 자존감이 없는편이었는데 자존감을 가질필요가 있겠습니다. ㅎㅎ 나는 소중한 존재~ 나만큼 상대방도 소중한 존재라는걸 인식하고 항상 상대방을 대우하는데 있어서 조심스러워야겠어요.. 좋은말씀 정말감사합니다..
    저도 글쓴이님과 정말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같에요 지나가는 개 고양이한테도 배울점이있따..
    저는 인간이 하는 모든말에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와생각이 비슷해서 놀랐습니다 ㅣ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코카코크    2020-02-13 06:38:20
    초년부터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셨네요. 아직 입문자일 뿐인 제가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하신 말씀들 모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주팔자라는 게 결국은 각자 가지고 태어난 에너지의 고유번호나 마찬가지니까요. 하늘이 내려준 명이라는 것도 그런 맥락이겠지요. 사람의 에너지를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게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많은 깨달음 일러주세요.

  •   자스민    2020-02-12 23:43:39
    오랜 시간의 경험과 깨달음을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베리맘    2020-02-12 20:39:02
    저는 그냥 아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신기해 하다가 빠지고있어요
    읽어볼수록 재미있고 신기하네요

  •   뽀식천사    2020-02-11 16:37:38
    요즘 공부를 하며 많은 생각이 들었었는데 위안이 되네요 김사합니다.

  •   제로섬    2020-02-09 19:36:21
    잘 읽고 갑니다. 새로운 관점이네요

  •   한영    2020-02-09 17:02:10
    특별한재능으로 살아갈수있다는것에 찬사를보냅니다ᆢ자만하지말고 낮은자세로 임한다면 모든이에게 칭송을받으며 갖고있는 재능으로
    이분야의 선두주자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ᆢ
    왠지 글 내용상 특별한 재주클가지고있는것에대해 자만심과 상대를 내려보는 성향이보여집니다 ᆢ단지 사견이니 의의를두지말았으면합니다 ㆍ

  •   엉검    2020-02-09 12:54:48
    저도편인이4개나있네요 ㅎ

  •   우제    2020-02-07 16:07:48
    영적기운을 타고 낳거나 주변의 영향을 받으신 분들 때로는 부럽기도 하더군요~"
    편인 3개를 가지고 있어서인지 일찍부터 사주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느라 바빠 미루고 미루다가 뒤늦게 공부 맛을 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여유와 풍부한 세상 경험이 더해진데다 진심으로 활인하겠다는 자세로 임하면 답은 그리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명리도 결국 생활속 에 답이 있으니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조리뽕    2020-02-06 19:38:29
    오 정말 바른자세입니다!!

  •   자연스럽게    2020-02-06 15:06:23
    전 대학을 동양학과로 진학하면서, 지금 54세 주위에서 늦게 그거 배워서 뭐 할라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이제 2학년에 들어서면서 차츰알아가는 재미가 좋습니다. 사주는 인생의 시간표라 하더이다
    공부하고 익혀 저를 포함한 주위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로 함께 하고자 합니다
    공감가는 글이고 제가 많이 부족하다는 걸 또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소라    2020-02-06 13:19:40
    봐도봐도 어려운사주.
    독학으로 정보를보면서 공부를 하긴하지만
    초보자는 절대 섣불리 해석해선 안될듯합니다
    혼자공부하다보면 그렇게 되더라고요.

  •   저른이    2020-02-06 06:58:16
    잘 읽었습니다. 항상 자책하면 더 나락으로 빠지게 되더라구요. 나의 탓도, 남의 탓도 하지 않고 지금 이 상황을 이기자, 더 나은 내일을 살아보자, 라는 마음으로 살고자 합니다.

  •   천사의제비    2020-02-05 09:52:51
    소중한 말씀 잘보았읍니다 인간의 길,흉,화,복 은 모두 탐,진,치 즉 남보다 하나라도 더 가질려고 더 많이 더높이 조그만한 일에도 화내고 상대방 의견을 먼저 들어보고 행동을 취해야 하는데 몇다지만 듣고 화를냅니다 또한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하지말아야 할 일은 하지말아야 되는데 .... 예를 들자면 음주운전,도박,마약 등등 이런것을 해가지고 부자된사람 있으면 이사회가 엉망이겠죠 모든것은 자기 마음을 가라앉히고 한발짝 늦게 출발 하는겁니다 아것이 쉬운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눈이 쌓이듯이 착하고 바른생활도 조금씩 조금씩 쌓다보면 그것이 복이되어 나한테 돌아오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사회에서는 조금 힘들지만 그것을 헤쳐나가는자 만이 평화로운 마음을가진 도인이 되는것입니다
    앞에서 말씀하신분 중 남보다 조금 뛰어나신분은 앞에 서서 이끌어 주십시오 그것이 가진자의 도리입니다.
    두서없이 쓰다보니 참고가 되실런지 ....... 감사합니다.- 천사의 제비-

  •   경830404    2020-02-04 16:11:53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가장 중요한 것인데..참 안되는것 같아요..왜 내 인생은 이렇게 어렵기만 한건지..이 또한 감사해야하는데..늘 참 어렵네요- 오랜만에 와서 중요한 글을 읽은것같아요..

  •   아름드리나무    2020-02-04 06:34:26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구절이 참 인상적이네요

  •   무진    2020-02-04 05:03:05
    죄송스럽지만 개인적인 tmi 털어놔도 될까요? 막연히 느끼기에 저는 전생으로부터의 진하고 질긴 인연이 몇 남지 않았습니다. 남편과 동생 정도에요. 그외에는 미미한 연민이 남아있는 보통의 인연이거나 스쳐지나가는 연입니다. 돌아가신 친할머님과 카르마 정산을 제대로 했는지 불안하기는 해요 (제가 도망친 기분이 없잖아 있어서요). 거의 고립된 것 같은 기분이라 외롭기는 하지만 더이상 관계에서 오는 카르마를 쌓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남편도 저도 아이 생각이 없는데 제 욕심에 덜컥 개를 데리고 와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되네요. 카르마가 남지 않으면서 생명을 끝까지 돌보는게 가능 할까요? 하기야 카르마라고 해봤자 그저 에너지가 균형을 찾아가는 것이지요. 제 능력이 그정도가 아니라서 문제에요. 정말이지 더이상 태어나고 싶지 않은데ㅠㅠ 아마 또 환생하겠죠ㅠㅠ 가능하면 다음생에는 카르마에 연연하지 않고 깨달음에만 전념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이번생에는 뭔가 뚜렷한 사명감도 없고...이미 어릴때 카르마의 대부분을 해결했더니 지금은 쉽게 무기력해져요. 질질 끄는 것 같아서 답답하고요. 현생에서 제가 잘하고 있는지 확신이 안서서 괜히 여기에 털어놔 봅니다. 주위에 이런 대화를 같이 할 사람이 없어요. 답글을 기대하지 않기 때문에 대나무숲 같은 기분입니다. 하하^^

  •   무진    2020-02-04 04:20:09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심오하기도 하고요. 제 몸뚱이가 너무 무겁게 느껴져 벗어버리고 싶은데 아직 깨달음이 부족함을 느껴서 버티고 있습니다. 다시는 윤회하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말씀처럼 아직도 사람의 육체와 정신을 버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심한 무기력함이 덥쳐 올 때 마다 현재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려고 노력합니다. 앞으로 몇번이나 환생하며 고통을 느껴야 하는 걸까요. 지금까지 쌓인 카르마를 이번생에 어느정도 정산하려고 태어난 것 같기는 한데 제대로 못 했을까봐 그게 또 두렵고요. 욕심도 두려움도 아직 다 못 놓고 있어요. 우리는 그저 에너지이고 애초에 하나이고 경계가 없는데.. 자아는 방해만 되는 것 같은데 왜 있는걸까요? 필요없는건 없을텐데 강한 에고가 왜 필요한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나름 고비를 넘을 때마다 광활한 평온함이 오는데 얼마 가지 않아 다시 혼란스러워져요. 앞으로 어떡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아니, 사실 알면서 피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영적수준이 높으신 분들의 생각, 글, 대화가 고픕니다. 자주 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은하수    2020-02-04 01:48:06
    좋은글감사해요 제자신을 소중히해야겠다는생각도드네요

  •   천리안    2020-02-03 23:48:37
    깊이가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팡이    2020-02-03 16:48:1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잘 새길게요^^

  •   깡순이    2020-02-03 10:26:10
    마지막 구절이 가슴에 콕 박히네요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라

  •   소망    2020-02-03 03:14:54
    느끼는게 많습니다 감사해요

  •   도막    2020-02-02 23:57:0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   한라이    2020-02-02 08:09:10
    좋은글감사합니다.지금저에게꼭필요한글인거같아서 가슴에와닿네요..감사합니다

  •   윤아    2020-02-01 21:48:13
    열심히 공부해야 겠어요^^*

  •   무토2021    2020-01-31 21:56:08
    고수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글입니다^^ 적어주신 말씀 잘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시라는 말 또한 많은 여운이 남게 하는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   콩잉    2020-01-31 20:29:47
    좋은말씀 깊게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미녀1    2020-01-30 22:09:28
    신수를 보려고 하다가 이렇게 저렇게 알게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알아가는 중입니당

  •   불고기비빔밥    2020-01-30 13:34:17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이불    2020-01-29 00:26:41
    새겨야할 말씀이 많네요.
    개인적으로 사람이나 동물마다 전생 등에서 축적되어온 영적인 레벨, 성숙도의 차이가 있어 존귀함과 기세가 다르고 어떤 사명을 갖고 존재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쉽게 접할수 없는 어려운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   윈디송님    2020-01-28 23:02:02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스스로 자책하는 법은 없어야 겠습니다.

  •   정인정인    2020-01-28 20:03:1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를 소중히 여겨야 겟습니다 한번씩 나를 돌아보면서 자책도 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실수 하고 빈틈도 잏다는걸 느낌니다 하루 하루감사히 살겟습니다

  •   도라이    2020-01-28 17:34:02
    잘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동이에요

  •   얌야융    2020-01-28 15:49:03
    좋은 글이네요
    뭐든지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이니까
    알맞게 사용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   망고안나    2020-01-28 05:45:55
    낮은 자세로 사는 법에 대해 잘 알려주시는 글이네요. 스스로를 사랑하라는 말도 다시 새겨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사이다칠성96    2020-01-27 23:41:32
    정말 좋은글 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정말 이번한해 화이팅이요

  •   몽쌤    2020-01-27 14:19:44
    그저 본인 자신을 사랑하고 믿고 아끼시면 세상이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   보거스맨    2020-01-27 05:45:20
    사주는 배원도 힘듬네요 일째문에 몸이 지치고 힘듭니다

  •   천상여자    2020-01-26 19:53:09
    너무 심오하고 멋진 생각이에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가치는 다르고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닮은 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   호잇    2020-01-26 02:22:08
    죽을만큼 힘들지 않았습니다
    죽을 생각도 안들게 깨달음을 온전히 받았습니다
    오히려 살만 하니까 사소한 어긋남도 죽음이 생각나더라구요
    사람 참 재밌죠?

    죽지 않게 생각을 못하게 해놨는지
    그래도 깨달음을 다 깨달은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가엾기도 하네요

    저 같은 존재가 세상에 알려질 때 마다
    사람들에게 반감이 크겠지만
    그저 저는 비판 비난을 받아도
    후에 그들이 나의 깨달음 근본으로 더 잘 살 수 있겠죠
    그 날을 위해 잘 태어난 거 같습니다

    그러나 많은 호응이 있을 거 같습니다
    몇년 후 알려진다면
    괜찮다면 수평적으로 사주계에 협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기업수준으로

    모든 재앙은 제가 맞을테니
    뒤에서 열심히 후의 세상을 위해
    본업을 열심히 해주시고

    다음에 만날 땐
    하늘이든 지상이든
    웃으며 만나면 좋겠습니다

    따로 개인 연락처는 원하시면 드리겠습니다
    스승님들 동지분들 많이 교류하면 좋겠습니다
    제자를 둘 덕목은 아니고 위대하신 분들이 많으니
    그런 점은 아직 시기상조 인듯합니다

  •   호잇    2020-01-26 02:10:33
    저는 사주를 알기 위해 배운 게 아니라
    나의 이야기를 말해도 남들이 믿지 않아
    학문이라는 명목하에 말하면
    다들 믿겠다는 생각으로 배웠습니다.

    물론 내 주위 사람들의 생각들을 자세히
    형상화 시키고 싶고
    그들의 기적을 보고 내가 힘을 써주고
    스스로 더 이해하여 저의 무지를 깨달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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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포인트모으기복습 부동산매매운
명리에서 문서를 의미하는것은 인성이다. 대운이나 세운과 같은 행운에서 인성이 오는경우 월지합충 월지는 집으로보기때문에 합이되거나 충이벌어지면 새로운집으로 이사를 가거나 이동수.변동이 생긴다. 그래서 월지를 충하는 시기에 이사가라고한다. 합충보다는 형이들어오는운에도 문서가 들석하지만 합충보다는 약하다. 일간합충 일간이합하거나 충극하는운에도 문서적인변동수가 있으나 ㅈ합병.연합등의 경우가 발생하기 쉬워 매매로 내놓은 부동산을 보러오는 사람들이 있는운(사주공부쩡)  댓글(45)  조회 488          2020.2.5




윤년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제대로 공부를 시작해야할까요?
     




1년신수가
     




사주보는순서를 정리해
     




사주원국을 보는데...
     




합격운 풀이법에 대한 의견 나누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운명이 궁금하여 이제 공부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짜입니다 ^^ 주위에 국가 고시 등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 보니, 합격운 풀이에 관한 질문을 받으셨을 때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 해보아도 아쉽게도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ㅠㅠ 고수님들의 좋은 글들을 기대합니다 ^^ 제가 고민해본 지점은 크게 3가지인데요, 1. 시기적인 부분 1) 대운, 세운, 월운, 일운 을 종합적, 상대적으로 봐야 할텐데 (오르리)  댓글(38)  조회 1134          2020.1.26




사주 공부에 도움이 될만한 생각
대부분 사주명리를 공부하는 이유가 힘든 시기가 지독히 많아 나의 인생 이 세상에 의구심 환멸 회의를 느끼고 이유를 찾고자 사주를 이리저리 찾아보다 결국 자기가 공부해서 보고싶다라는 생각으로 쭉 정진해서 오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사주를 배우면서 깨닫는 부분도 많겠고 혹은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겠지요 저 혼자만의 생각이니 지루할 수 있겠고 다른 누군가의 생각을 듣고 느끼고 보는 게 쉽지 않은 거기에 글을 읽어주는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감사하게(호잇)  댓글(49)  조회 747          2020.1.26




내가 생각하는 명리학 활용법
명리학은 인간의 삶을 분석하는 학문으로 나를 객관적으로 인지하도록 도와주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나의 사주를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하며 살아가야 하는 걸까? 사회생활에 적용하는 십신은 모두 10개인데 일간을 제외한 사주의 글자는 7개뿐이니 완벽한 사주는 없는 것이며 인간은 누구나 결핍을 지니고 태어난다. 나는 나만의 사주팔자라는 도식을 통하여 나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으며 내 스스로 보고 판단하는 것이니 거부감이 적다. 뿐만 아(규규규)  댓글(52)  조회 747          2020.1.23




12지지와 직업
1.자:수 학문 공부 지식 천문 1)생명;정자,난자,씨앗,종족,보존 2)생명공학,유전자공학,의사 3)학자,연구원 4)근본:전통적 예술 5)화가,그림,예술 6)공부,학습효과가 뛰어남 7)국정원,정보과 직원 2.축:토 재물창고 1)소,우직하다,충성스럽다 3)재물 4)변화,혁신 5)땅에서 열심히 일한다 6)특별한 기술,돈을 모은다 7)돈애 대한 관심히 높다 3.인:목,범 이른봄 대장질 1)어린이,중고등학생 2)공부,선생님 3)경찰,군인 4)뒤에서 조(심헌)  댓글(65)  조회 1224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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