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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소길 오늘도 소길이라는데 탕화살이 급 눈에 들어와서
  2021-08-01 22:44:18 작성:신입회원 댓글:(3)   조회: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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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화살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월주에 탕화살이란 게 있었는데 이제서야 눈에 들어오다니..)

투머치토크입니다만, 오늘 (8월의 첫 날, 일요일)은 일진이 소길답게도, 소소하게 좋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돼지고기 김치볶음이 너무너무 맛있었고 양도 엄청 많았으며, 무엇보다도 그 식당의 막내 딸을 몇 년만에 보았는데 참 예쁘게 잘 자라주었다는 것도 정말 기뻤고, 정수기 본체와 필터 2개 세트를 매우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으며, 에어컨 세정 예약 완료, 엄청난 양의 빨래를 오손도손 성공적으로 건조완료 등등) 매일 이렇게 소소하게 좋으면 참 좋겠다는 큰 욕심이 지금 문득 드네요. 

[탕화살이란]
“물이나 불로 인해 신체가 상”하거나, “자해를 할 수”도 있는 살이라고 합니다. 후덜덜

[탕화살의 조건]
일지가 寅인데 시지, 일지, 월지, 년지가 寅 巳 申 이거나,
일지가 丑인데 시지, 일지, 월지, 년지가 午 戌 未 이거나,
일지가 午인데 시지, 일지, 월지, 년지가 午 丑 辰 인 경우라고 합니다.
(제 경우 일지가 축인데 월지가 축이라서 탕화살인가 봅니다)

[탕화살의 폐해]
탕화살 그 자체로는 그렇게 큰 일은 아닐 수 있으나, “형, 충, 파, 해 등과 겹치거나 원진살, 육해살 등의 흉살과 중첩으로 올 때는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탕화살은 화상이나 독극물로 인한 피해가 생길 수 있고, 신약한 사주의 경우는 자해”를 할 위험성도 있다고 합니다.

[탕화살의 특성]
“탕화살을 가진 사람은 극단적인 말을 잘 하는 경향이 짙고”, “비관적이거나 염세적인 성향”이 나타난 다고 합니다. “또한 욱하는 성격으로 어떤 돌발적인 행동이 나올지 모르는 성향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전부 딱 저네요)

[탕화살의 면책 특권]
“탕화살은 몸에 검은 사마귀가 있거나 얼굴에 곰보자국 또는 몸에 큰 흑점 등이 있으면 이 살을 면한다”고 본다고 합니다. (후덜덜 전 조심해야겠네요)

“그 밖에도 홍역이나 열병 등을 앓고 난 사람도 이 살을 피한다”고 본다고 합니다. (중딩 때 수두에 걸린 적이 있는데 그걸로 퉁칠 수 있을까요?)

[탕화살의 업상 대체]
“탕화살이 있는 사람은 총이나 칼, 화약, 기름 등을 다루는 직업, 총기제조나 판매, 주유소, 가스 충전소, 요리사, 정육점, 조각가 등의 직업을 가지면 흉액을 면하고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였군요, 제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가…)     

이하의 링크를 클릭하면 사주플러스 선생님의 예시 명주 (일지가 축, 월지가 오인 예) 및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탕화살에다가 액땜으로 빠져나갈 구석조차 없다고 해도 모두 화이팅!

[관련자료링크]
 탕화살 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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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바나니노    2021-08-21 21:56:08
    등록한 글은 수정, 삭제에 제한이 없습니다. 글을 달때는 신중하게

  •   신입회원    2021-08-03 19:02:59
    곰탱이님 발상력이 뛰어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탕화살이 있다고 해도 누구나 몽고반점 버프를 받아 면책=액땜이 될 수 있는 게 아닐까 가느다란 희망도 갖게 되네요!! 만일 몽고반점 덕분에 탕화살 액땜이 된다면 사주플러스 선생님께서 액땜 항목에 설명해주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곰탱이님의 발상이 너무도 신선해서, 몽고반점과 큰 흑점은 어떻게 다른 것일까 구글을 검색해보았습니다. 그냥 재미삼아, 읽어 주세요.

    우선 점은 色素細胞母斑 (melanocytic nevus)이라고 하며, 점이 생기는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으나 색소 형성 세포인 멜라닌세포의 발생학적 이상이라고 합니다.

    한편 몽고반점 (Mongolian spot)은 배아 발생 초기 표피로 이동하던 멜라닌색소세포가 진피에 머무르면서 생기는 푸른색 반점으로, 진피에 있는 멜라닌색소세포는 출생과 동시에 서서히 없어지기 때문에 몽고반점도 4~5세부터 없어지기 시작해 대부분 13세경에는 완전히 없어진다고 합니다.

    몽골반점이 몽골, 한국, 일본, 아메리카대륙원주민 등의 신생아에게서 흔히 관찰되는 이유는, 백인의 경우 피부의 멜라닌색소가 너무 적으며, 반대로 흑인은 멜라닌색소가 과다하기 때문에 몽고반점이 있다 해도 표피의 색소에 덮여 눈에 띄기 어려울 뿐이라고 합니다. 간혹 백인 아기에게서 몽고반점이 관찰되기도 하지만 선명하진 않다고 하며, 몽고반점은 동아시아인들의 유전자에만 각인된 특별한 표식도 아니라고 하네요.

    더욱 재미있는 것은 2015년 경, 국내의 한 의과대학 연구결과 “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신생아 97.1%에서 몽고반점이 관찰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일본인의 경우 81.5%, 중국인은 86.3%, 아메리카 대륙 원주민들도 62.2%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즉 우리나라 신생아의 몽고반점 발생률은 같은 몽골로이드계인 일본이나 중국의 신생아 비율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은 수치인 셈이라는데, 정작 몽골인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게 궁금한 대목이기도 하지만, 사실 몽골반점의 몽골이란 단어는, “서양이 아니면 다 몽골”, 즉 동양은 다 몽골이란 식의 서양인들의 무지랄까 편협한 인식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니, 몽골인 신생아의 몽골반점 비율과의 비교 따위는 의미가 없는 것일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

    오늘은 일진도 무시무시하게 대흉이라 하고, 왠지 일도 손에 안 잡혀서 뒹굴뒹굴 반쯤 졸고 있었는데 곰탱이님 덕분에 잠이 확 깨면서 책상 앞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화이팅이십니다!

  •   곰탱이    2021-08-03 11:30:20
    탕화살 면책이란게 있는데 태어날때 몽고반점도 해당사항인가요
    아기때 크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없는데 그걸로 없어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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