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햅번 사주
(소요: 31분18초)에미상, 그래미상,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토니상을 모두 수상한 미국의 여배우이며, 말년에 인권운동 및 자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인류의 귀감이 되었던, 마지막까지 화려하였던 그녀이다.
그녀는 1929년 5월 4일 오전 3시 벨기에 출생으로, 영국 은행가 아버지와 네덜란드 귀족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후 1939년 부모의 이혼 후 햅번 리스턴으로 성을 바꾸었으며, 1940년 외갓집인 네덜란드로 이주하게 됩니다. 당시 네덜란드는 나치의 점령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으며 오드리 햅번 역시 이를 이겨내지 못합니다. 종전 이후 발레리나로도 활동하였으나 점차 유명세를 타면서 영화배우의 길을 걷게 됩니다.
1950년 마리오 덴비 감독의 낙원의 웃음에서 단역으로 데뷔하게 되며 이후 1953년 그녀의 인생작 중 하나인 윌리엄 와일러 감독의 로마의 휴일에서 잠시 삼류사회를 즐기러 나온 여주인공을 연기하였고 그 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게 ㄱ됩니다 1954년 사브리나에 출연하였고 동일해에 영화배우 멜 퍼러와 결혼하게 됩니다
1961년 그녀는 영화 티파니에서의 아침을 출현하였으며 1968년 원 배우자와 이혼하고 이탈리아 남자 안드레아 도티와 재혼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잠시 영화계에서 멀어져 88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의 활동을 시작하며 구호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그녀의 마지막 출현작은 89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혼은 그대 곁에였으며 이를 기점으로 은퇴를 합니다. 남은 생예에서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소말리아를 방문해 구호활동을 지속하였으며 93년 향년 63세로 사망하게 굅니다.
그녀의 사주는 월지 진토의 지장간 안에 무토가 월간에 투출한 겁재격 사주입니다. 겁재격 사주는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습니다.
1. 자기중심적 성격이 강함
2. 고집이 세며 심지가 굳고 부도덕함을 멀리함 - 해당부분이 그녀가 말년에 자선활동을 한 것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3. 주변 사람을 잘 챙기고 함께 하려는 성향
4. 독선적이며 갑적이 격해져 실수할 수 있는 성향
5. 독립심이 강하나 재물과의 인연이 부족한 경향
6. 형제와 아버지와의 인연이 부족하고 이성 교제에 문제가 발생 - 그녀의 부모님 이후에 오드리 햅번은 외가로 들어가게 되었고, 기타 할리우드 배우들과 비슷하게 총 2번의 이혼을 겪게 됩니다.
사주에 비견, 겁재가 중중하고 재성이 존재하지 않아 아버지와의 인연이 거의 없으며, 6세때부터 아버지와 떨어져 살았기에 부친의 정을 많이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녀가 세계적인 유명여배우였지만 부를 추구하지 않고 자선을 베풀었기에 재물은 많이 소유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유일주에 토가 5개니 전반적인 토성향이 나타나게됩니다. 모든 만물을 받아들이며 생명을 탄생시키고 중화시킬수 있는 중심이 되어 세상을 살아가는 성향을 보입니다. 말년에 자선사업에도 영향을 주었겠지요
지지는 사유축 삼합으로 금국을 이루어 천간에 토국이 지지 금국을 생조하여 재능과 재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구조이나 부모의 자리가 스스로의 것을 빼앗는 형국이니 육친의 덕은 부족한 사주입니다.
1953년 신미대운, 계사세운은 토기운을 보석으로 탄생시키고 사유축 삼합과 금국으로 보석의 뿌리가 되며 세운의 천간 게수는 월간과 합하여 무계합 화국을 이루나 화생토, 토생금의 상생관계로 이어져 하늘에서 받은 인간의 덕을 보석과 같은 재능으로 세상에 펼치라고 인정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53년에 로마의 휴일을 통해 그녀는 정점을 찍었고 그 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선정되는 등 사주에 부합하는 일을 겪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녀의 대운은 식상 재성 관성운으로 흐르는데 79년 갑술대운으로 관성운에 해당됨을 알 수 있습니다. 갑목은 일간 기토와 합이 되어 토국을 이루니 사회적 활동이 스스로와 합이 되거나 합이 되는 배우자를 만나는 시기가 되는데 실제로 81년 두 번째 이혼 후에 유니세프 대사로서 왕성한 구호활동을 하게 되었고 그 때 만난 배우 로버트 월터를 만나 사망 직전까지 함께 생활을 보내 배우보다는 그녀의 합과 직업의 합이 오히려 더 맞는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88년 무진세운으로 월주와 같은 간지가 되어 부모궁을 얻는 시기로 보이며, 그녀가 구호활동을 시작하면서 젊은 시절만큼 솔직하고 왕성한 활동의 모습을 보여준 것을 통해 그녀 스스로가 얼마나 개인적인 보람이 느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겠습니다.
흙이 많은 사주에 흙을 더하여 사주가 하나의 오행으로 이루어지니 명은 순수하겠습니다. 그러나 흑생금 금생수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의 흐름이 막히며 건강상으로는 좋지 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93년 을해대운 계유세운을 분석해보겠습니다. 대운의 천간 을목은 토를 누르는 관성으로 작용하고 지지 해수는 수오행이 없는 사주에 오히려 해가 되어 하나밖에 없는 인수성인 년지 사화와 충이 되어 깨지니 토국은 그 뿌리를 잃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녀의 건강은 89년부터 안좋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녀의 마지막 인생 중 빛나는 결실을 이루려는 그녀의 의지와 노력은 병마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의 마음을 움직이는 효과를 내비쳤습니다.
그녀의 사주에는 수오행이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사주에 없는 오행이 운에서 들어올 때 건강상의 화가 미치게 됩니다. 93년 계유세운의 천간 계수가 뿌리를 잃은 토명에 영향을 미치어 작은 시냇물에 본분을 잊고 토들이 달려드는 형국이니 평정을 잃어 더 이상의 생의 끈을 이어가기 어려웠습니다. 그녀의 사망 시기와 일치하기도 하지요.
어떻게 보면 그녀의 건강과 관련된 사주는 허약 체질이 많은데, 어린 시절 가난과 굶주림으로 건강에 타격을 받았고 애당초 장수의 명은 될 수 없었으나 순수한 토의 영향력으로 오히려 정신적인 건강함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말년에 보여준 그녀의 올바른 성행이 이를 보여주기도 하죠
마지막으로 샘 레빈슨이 햅번을 위해서 지은 시인 '시간이 검증한 아름다운 비결'을 낭독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매혹적인 입술을 가지고 싶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가지고 싶다면
사람들의 선한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싶다면
그대의 음식을 배고픈 자와 나누어라
예쁜 머릿결을 가지고 싶다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그 손가락으로 그대의 머리카락을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가지고 싶다면
결코 그대 혼자 걸어가는 것이 아님을 알도록 하라
재산보다는 사람들이야말로
회복되어야하고 새로워져야 하며 활기를 얻고
깨우쳐지고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한다
누구도 내버리지 말라 이 사실을 기억하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
그대는 그것을 자신의 손 끝에서 찾을 수 있으리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대는 손이 두 개인 이유가
하나는 자신을 돕기 위해서
하나는 다른 이를 돕기 위해서임을 알게 되리라.


엘비스 프레슬리 사주
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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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이라 그런지 풀이가 너무 이해갑니다
좋은 정보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