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사주와 전쟁 .이스라엘은 의원 내각제를 채택하고 있어 대통령은 상징적인 명예직에 불과하고, 실질적인 권한은 총리가 수행합니다.
❚ 약력 ▸출생 : 1949년 10월 21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출생 ▸학력 : 미국 메사추세츠공대 건축학학사, 경영학 석사 ▸군경력 : 이스라엘 특수부대 장교로, 대테러작전 수행 ▸정치경력 : 1996년 최연소 총리 역임 2009년 부터 현재까지 장기 집권 중간 중간 선거에 패배하여 총리직을 물러난 경우도 있지만, 팔레스타인에 대한 강경책과 보안이슈로 집권기간을 연장해 나갔고, 현재 이란과의 전쟁도 집권 기간의 연장책으로 보임.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오래 집권한 총리 ▸성향 : .강경한 대외정책을 통한 안보 강조 .수뢰, 배임, 사기 등 부패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음 .재판을 받는 중에도 총리직을 수행하며, 이스라엘의 안보를 주도하고 있음 .미국유학으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며, 아랍어에도 능통
❚ 배우자 ▸첫번째 부인 : 1972년 마리암 하란과 결혼 후, 1978년 이혼 ▸두번째 부인 : 1981년 플러 게이츠와 결혼 후, 1988년 이혼 ▸세번째 부인 : 1991년 결혼한 사라 네타냐후로 현재 부인
❚ 원국풀이 ▸갑기합토 비견인 갑목이 정재 기토와 합을 이루어 재성인 토오행으로 바뀝니다. 형제나 친구, 경쟁자는 모두 자신이 취할 재물이나 금전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배임, 사기, 수뢰 등의 문제로 재판에 연류된 것일 수 있습니다.
▸축술형 일가 친척이나 형제지간, 부부간에 금전문제로 인한 불화가 많이 생기고 가정이 깨지기도 합니다. 뇌신경계통이나 종양 등으로 어려움에 빠질수 있습니다. 재성인 토오행이 강한 가운데 축술형으로 인해 결혼생활이 평탄치 못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재성혼잡 축술형에 재성혼잡으로 여자들 사잉에서 갈등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런 사유로 세번이나 결혼과 이혼이 반복된 경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연간 기토와 월간 갑목이 갑기합으로 토오행으로 변하게 되니, 갑목 역시 재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주의 대부분이 재성이라 종재격의 성향도 보입니다.
▸격국 월지 술토의 지장간 중에 천간으로 투출한 십성이 없어 편재격으로 봅니다. 편재격은 재성을 즐기는 타입으로, 돈이나 분위기, 여자에 대한 탐심이 강합니다. 힘과 능력이 있으면 누구나 가질수 있는, 임자없는 재물인 편재로 이루어진 사주일 수 있습니다. 재물이나 이성에 대한 탐심으로 인해 항시 분주하지만, 실속은 적은 편입니다. 솔직 담백하면서도 비계산적인 성향으로, 금전적 출입이 안정되지 못해, 부부간에 마찰도 생깁니다.
▸용신 연지 축토는 한겨울, 월지 술토는 늦가을, 일지 신금은 초가을로, 사주의 대부분이 가을, 겨울 기운입니다. 갑목은 살아있는 나무라 추위를 막아줄 열기가 시급합니다. 조후상으로 열기를 상징하는 화오행과 불기운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목오행이 용신과 희신에 해당합니다.
▸병인대운 용신인 병화와 인목이 동시에 오는 운이라 자신감이 충만할 수 있습니다. 형제자매나 친구, 동료들의 영향력이 큰 시기로, 자신의 소신과 주장을 펼칠 수 있는 시기가 됩니다. 다만, 일지 신금과 인신충을 이루게 되어, 건강이나 가정상 문제가 따르기 쉽습니다.
▸병오세운 용신인 화오행이 천간과 지지로 오게되고, 대운과 더불어 대단히 좋은 운입니다. 자유로운 사고로 편하게 모든 것을 처리하려는 성향도 나타납니다. 재물이 생기는 좋은 운입니다. 추진하는일이나 사업이 잘 풀려나가고, 실적이 올라 명예도 상승합니다. 직장인들은 승진이나 월급의 인상 등 명예가 상승하는 운입니다. 다만, 지나친 불기운으로 급한 성정이 나타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신묘월운 천간은 정관, 지지는 비견인 목오행으로 길신운입니다. 형제자매나 친구 동료들과의 영향력이 크고, 다소 투기적인 일에도 손을 대기 쉬운 시기입니다. 대운, 세운, 월운이 모두 용신운에 정관이 오는 운이라 명예욕이 발동할 수 있습니다. 운에서 용희신이 받쳐주니 자신감이 넘칩니다. 더구나 용신인 화오행은 모두 식상이라 어떤 일이든 벌리고 싶어합니다.
자신의 위치가 국가의 모든 권력을 쥐고 있는 총리이니, 주변국에 자신의 위상을 과시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과시욕으로 인해 이란이 타켓이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총리직에 재임하고 있지만, 물러나면 재판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전쟁의 끈을 놓고 싶지 않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궁합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사주입니다. 일간 기토는 갑목이 잘 자라는 문전옥답입니다. 기토는 사교적이면서 인정이 많아 대인관계가 좋고, 중재자 역할도 잘하는 편입니다. 신의를 중시하고 보수적 성향이 강한 타입으로 속을 알 수 없다는 평도 듣고, 주변 상황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 분위기에 휩슬리는 경향도 생깁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일의 사주입니다. 갑목일간은 잔가지가 별로 없는 큰 나무를 의미합니다. 갑목은 자아가 강하고, 의욕적이고 긍정적이라 리더쉽이 강합니다. 성격은 활발하고 적극적이지만, 기가 세다는 소리를 듣기 쉬우며,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해 주변의 공격대상이 되거나 상처도 많이 받습니다. ▸궁합관계 기토는 문전옥답이라 나무가 제대로 자라지 못하면,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어느 땅이든 사과나무를 심으면 사과밭이 되고, 오이를 심으면 오이밭이 되는 것 처럼, 땅은 무엇을 심는냐가 그 땅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땅에 해당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네타냐후 총리는 정관 갑목으로, 자신이 바라는 목적이자 명예에 해당합니다. 사주상으로는 네타냐후 총리가 하는 역할을 트럼프가 거역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사주는 불기운이 강해 수와 금오행이 용희신에 해당하고, 네타냐후 총리의 경우는 한습한 명조라 화와 목이 용희신에 해당합니다.
일간 궁합은 합을 이루고, 자신에게 필요한 용신, 희신은 상대방의 사주에 갖추고 있어, 비록 남녀간이 아니라도 천생연분에 속할만큼 궁합이 좋은 편입니다. 앞으로, 이란과의 휴전과 종전 문제도 결국, 네타냐후의 생각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봅니다.
다만, 트럼프의 경우, 임진월(양력 4월 17일 이후) 부터는 운세가 꺾이는 관계로 주의하지 않으면 상당히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