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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이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2022-05-16 13:35:03 작성:도룡뇽 댓글:(15)   조회: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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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45세 이고, 남편은 49세 결혼 19년차(2004년도 결혼)입니다. 
남편과 저 사이에 아들 두명(04년생 고3, 07년생 중3) 이 있으며 남편과 저의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특별히 부족할게 없어 보이는 가정입니다. 
일찍 결혼해서 애들도 다 크고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근데 문제는 신혼초부터 지금까지 일년에 한두번 정도 다툼이 생기면 남편이 저에게 폭언과 폭행을 합니다. 애들이 보고 듣고 있어도 쌍욕은 기본이고, 물건을 저한테 집어던지고  때리고 밀치고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다툼의 주제는 지금까지 다양하지만 대부분 남편이 저에게 불만을 가지고 지적하는 것이 많았고 그러다 언쟁이 되면 본인이 참지 못하고 폭발하는 패턴입니다. 
제가 문제가 있는건가 돌이켜보고 고민도 많이 해봤는데 제 입장에서는 정말 한다고 하는데도 뭔가 맘에 들지 않는게 있으면 마음속 깊이 차곡차곡 쌓았다가 저에게 폭언과 폭력으로 분노를 표출합니다. 
저는 남편 성격이 답답하기도 하고 제입장에서는 한다고 하는데 억울하기도 합니다. 

지난  4월 말 낮시간에 남편과 전화로 언쟁을 하였고 그날 밤 늦게 술먹고 들어와서 자고 있는 저의 머리채를 잡아 끌고 폭행했고, 목을 졸랐습니다.  그날은 목에 크게 상처나서 경찰에 신고해 가정폭력 사건으로 접수 했습니다. 그리고 이혼 할 마음을 먹고 있는데 다음날 부터 며칠간 잘못했다고 빌더라고요.
남편이 저한테 무릎꿇고 이혼만은 하고 싶지 않다고 앞으로 안그러겠다는 각서 쓰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동안도 자주 그러는 건 아니고 일년에 한번 많으면 두번(봄, 가을)정도 폭력적으로 하구요, 폭력을 행사하고 나면 잘못했다고는 합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요. 
남편이 정말 바뀔까요? 정말 제가 문제라면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고심끝에 글을 올립니다.
. 



 
 
다음절입 양력1974년 6월 6일 10시 41분 (芒種) 육친조견표
 1974년 5월 22일 17시 0분, 음1974,4,1
건명 49세 호랑이띠     sajuplus.net 
정인 아신 편관 상관
경金계水기土갑木
신金
건록
해水
사火
인木
건록

정관 겁재 정인

정관 상관 겁재

정관 정인 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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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운 육친. 간지 등을 누르면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sajuplu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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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입일시 양력1978년 6월 6일 9시 57분 (芒種) 육친조견표
 1978년 7월 4일 5시 55분, 음1978,5,29
곤명 45세 말띠     sajuplus.net 
편관 아신 상관 상관
계水정火무土무土
묘木
목욕
묘木
오火
제왕
오火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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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지인표    2022-06-02 08:08:27
    무금에 무재 사주라 결정을 못내리는 건가요? 글만 봐도 끔찍하네요. 물론 당사자야 어떤 심경일지 백프로 이해는 불가하나 어떤 경우에라도 이걸 참아내야 하는 명분이 있을까요. 애들도 참고 살아줘서 고맙다고 할 까요. 사주를 물어보는건 다른데서 이유를 찾으시려는 님의 우유부단함은 아닌지 싶네요. 백프로 님 남편의 문제입니다. 병원가보라 하세요. 아래 글 중 자기 자신을 보는 것 같아 마음 아프다는 분도 각성 하시고 맞으면서까지 목을 졸려가면서 까지 붙어 사는 팔자가 있나 싶네요. 위로의 글은 아닙니다만 정신이 번쩍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나도 한 때 똥만 싸도 이쁨 받는 그런 사람이었다는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도룡뇽    2022-05-30 11:53:18
    지난 4월 사건 이후에도 또 다툼이 있어, 지난 5월19일 남편과 협의이혼 접수했습니다.
    이혼 접수 후 또 남편이 잘 지내보고 싶다고 다시 노력해보겠다고 했습니다만,
    일단 이혼은 진행할 생각합니다. 제가 남편복이 없는거겠죠.
    신혼초 시어머니가 "이혼하고 재혼해도 또 맞고 살거라고, 너 팔자가 그런거라고(말의 요지는 팔자가 그래서 그런거니까 딴 생각하지말고 참고 잘 살아보라는것)' 그랬는데...
    3개월 숙려기간 같이 지내고 있고, 현재는 서로 부딛치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혼접수 하고 마음도 다잡았지만 아직도 실감 나지 않고 두렵기도 하네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으니    2022-05-25 02:02:41
    글을 읽는 동안 꼭 저를 보는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저도 결혼 18년차이고 저도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하고
    이혼하려고 했다가 다시 그냥 같이 살고 있어요.
    이혼이라는게 쉽지 않더라구요.그런데 나이들면서 배운건.. 사람이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특히 가정폭력은 변하지 않는것 같아요.
    저는 그냥 애들위해서 참고 삽니다.
    위로를 해드려야 하는데.. 그냥 제 푸념만 하고 있네요.
    암튼 기운내시고 .. 이혼이란게 막상 쉽지 않더라구요.. 고민 충분히 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엘레강스    2022-05-25 00:15:24
    일주 간여지동의 특징이 배우자를 못믿다보니 사소한것들이 쌓이고 부인입장에선 이유를 모르니 싸우게 되기도합니다.
    제 지인중에 부부 둘다 간여지동인데 간여지동끼리 만나면 잘살기도하지만 문제도 많아요.
    지인의 부부문제를 듣다보면 남의일이라 쉬워보이고 간단한 해답이 보이지만, 아무리 설명해줘도 당사자는 모릅니다. 간여지동 본인의 고집이 너무세서.
    그집은 갑인부인은 사소한거를 왜 물어봐가며 해야되는거냐? 을묘남편은 같이 의논하며 가장대접받고 남편노릇하고 싶은거고. 여러가지문제인거같지만 포인트는 같은내용으로 반복해가며 싸우네요.

    글을보니 남편의 폭력강도가 점점 높아지고있는데 잠시 따로 지내보는것도 생각해보세요.
    따로 지내면서 주말부부로 지내면 서로 배려해주게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거든요.
    남편이 편안할때 의논해보세요 아이들 사춘기때 부모가 그러고살면 아이들앞날이 불행해진다고 말하면서.
    운세력 자주확인해서 남편 진해귀문 끼는날 시간은 조심하시구요.
    귀문중에서 제일 예민하고 까다롭고 맞추기힘든게 진해귀문입니다.

    사주를 보면 글쓴님은 나를 돕는기운이 강하고 내가 쓰는 기운도 강하다보니 아쉬운게 별로없고 여유있는기운이라,
    남편은 무시당한다고 배려못받는다고 오해할수도 있어요.
    남편이 좋아하는걸로 잘 찾아서 건강 걱정해주면서 취미생활도 하게 해주세요. 등산 낙시 테니스 러닝머신서 땀흘리며 뛰는것도 좋아요.
    가능하면 같이 지내는 시간을 줄이는쪽으로 생각해 보세요.
    명리공부 더 하시면서 지혜를 얻으시면 남편과의 관계도 잘 해결하실수 있을거예요.
    모든일이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   유리카    2022-05-23 14:29:09
    사주팔자를 떠나, 가정폭력은 시간이 지나면 점차 심해지면 심해지지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한평생 남편의 성격을 아주아주아주 잘 맞추고 화 안나게 눈치보며 산다 해도, 어떻게 그게 완벽히 되겠습니까. 점차 역치가 낮아지면 오히려 정말 사소한 걸로도 다시 화를 내며 부인을 비난하고 폭력을 휘두를 수 있죠.
    밑의 여러 댓글 써주신 분들처럼 남편 사주는 성격 고집 강할게 뻔히 보이는 사주입니다. 간여지동이 3주라니..거기에 사해충 인사신삼형에 신해해...부인되시는 분도 사주가 센 편이시지만 남편이 힘들게 할 사주라 그런 남편을 만나게 되신건가 싶기도 하네요. 그러나 본인이 마음먹고 행동함에 따라 앞으로의 일들은 달라질 수 있는 것이고, 아무쪼록 안전이혼 하시기를 바랍니다.

  •   신혈류    2022-05-23 00:11:22
    사주만 놓고 보지않더라도 아내분에게 그런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과 어떻게 결혼생활을 유지하나 싶습니다.. 많은 부부가 싸우지만 상대에게 물리적 폭력을 가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것은 비정상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제3자들은 이혼하라는 말을 그저 글로만 쓰고 잊어버리지만 당사자는 이혼의 과정과 그 후의 생활을 온몸으로 겪어내야하니.. 경제적인 자립이 가능하기만 하다면 본인의 소중한 인생을 고쳐지기 어려운 폭력성을 가진 사람으로 인해 허비하지 않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감사복채77    2022-05-21 00:30:45
    일시지에 묘신귀문으로 어차피 이혼 하는 운이 들어왔고
    신랑이 사주로 인해서 이런 상황이 온거고 , 3월달하고 7월달에 심할것으로 보이고 , 결국 이혼도 소송으로 해서 할 것 같아 보이고
    자녀들도 내년쯤에 독립할것같아보입니다.

  •   다야    2022-05-20 22:37:02
    사주를 보며 본인에게 문제가있음을 묻는건.. 잘못된것 같습니다. 물론 성향에서 많은 차이가있긴 하나, 남편분이 암만 본인에게 싫은부분이있더라도 폭력을 행사하는건 옳지않은 행동 같습니다. 게다가 목을졸랐다니 언젠가는 꼭 헤어질 인연인것같습니다. 궁합은 크게 문제있는편이 아닌데 안타깝네요... 남편분도 간여지동이 3개로 한고집하고, 본인도 인비로 매우신강한편이라 한고집하는 사주십니다. 계수가 용신이되기에는 무토랑 무계합으로 묶여 화기운이되어버리네요..

  •   라스율리    2022-05-17 23:17:26
    이건 이분이 예민해서그래요 관다나 편관이 잇는분들은은 그런성향이있어요
    어렸을때나 또는 사회적인 환경이 편관의 환경이놓여있기때문에 예민해질수 밖에없어요
    님은 사소한일이라고 생각하는건 어디까지니 여자분생각인거구요 남자분은 달라요
    어떤일을 자꾸 속으로 곱씹어생각하는 경향이있어서 그래요 남자분 심성은 착하신분이라서요
    여자분이 충분히노력하면 바뀔수있어요 어떤 말투 행동 상황에있어서 그런의도가아니였다고
    무시할려고한 행동이나 물투가 아니였다고 충분히
    설명을하시면되요 그럼 조금씩풀려요 속에있는말을 많이 할수있도록 하시구요 어떤일에서
    오해의소지가많을수가있거든요 주변 신경을 좀쓰시는분인거같네요 별일아닌게맞지만
    이분이 곱씹어생각하면서 오해가 생기는거 같네요 년주나 월주에 식상이 많은분들은 남자를
    조금 애처럼 보는 경향이있을수있어요 남자분이 착하고 똑똑한분이지만 약간 상대하기 까다로운분은
    맞아요 남자분은 이해를한다면 충분히 극복할수있는문제입니다 그리구 남자분은 여자분은 미워하지
    않아요 힘내세요!!

  •   짱야꼬    2022-05-17 22:52:16
    글쓴이님의 고민이 너무나 헤아려 집니다..저 또한 비슷한 경험을 한 가족으로서 오늘도 주민센터 왓다갔다 하면서 서류 띄고 그랬는데.. 그저 화이팅이라는 응원! 힘차게 드립니다! 좋은 결정 내리시기 바랍니다!

  •   열림    2022-05-17 22:20:17
    인신사해 사형살, 간여지동 보통사람은 아닌듯 이혼 안하고 사니까 그정도지 진짜로 이혼 당할꺼 같으면
    커다란 사건을 일으키고도 남을 사람,크게 성공할수도 있는 사형살 인신사해
    인신사해가 있으면 크게 성공할수도 있지만 반대로 무서운 사건사고에 주인공이됨,
    성공을 한다해도 갖은 고난을 겪은 후 성공

  •   도룡뇽    2022-05-17 11:01:37
    답변 감사합니다. 라스율리 님 말씀처럼 남편은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남편이랑 대립해서 다툼을 만들어봐야 해결도 안되고 싸움만 커지기 때문에
    저는 남편 행동에 대한 지적을 하지 않아요.
    그런대도 사소한 행동 말투 몸짓만으로도 기분나빠하고 쌓아두다가 언젠가는 꼭 폭발 해요.
    기분 나쁜거에 대한 표현을 바로 하지 않고 참고 쌓아두다가 언젠가 한꺼번에 지난일까지 같이 얘기하면서 폭발하죠
    제 입장에서 다 지난일이고 충분히 그냥 넘길수 있는 정말 사소한 거거든요.
    근데 문제는 남편이 다른 누구에게도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요.
    애들한테는 지금까지 손댄적이 한번도 없어요. 애들한테는 화도 않내요. 저한테만 그래요.
    그 동안 이혼에 대해 생각 안했던건 아니지만 실행할 용기가 없었는데, 작년부터 이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좀 편하게 살고 싶어요. 하고 싶은거도 못하고 남편 기분 눈치보고 살고 싶지 않네요.
    일지 천간 충이기는 하지만 서로 년지 일지 삼합이고, 남편 천을귀인 글자 묘를 제 일지에 깔고 있고,
    저의 천을귀인 글자 해가 남편 일지에 있어서 궁합은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결혼할때 시어머니가 궁합보시고 좋다고 하셨는데, 저희 궁합은 좋은데 남편 일지(배우자궁)이 사해충하고 있어서 그런건지 가끔식 너무 힘들어요.
    남편이 한번씩 난리를 쳐도 그때 미운것 뿐이지 지나고 나면 저는 남편이 밉거나 싫지는 않거든요.
    근데 남편은 저를 싫어하고 미워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답답해요.
    남편은 제 행동 말투 숨소리 하나하나 거슬리는게 많아요. 그걸 견디기가 힘드네요.

  •   라스율리    2022-05-16 22:43:39
    남자분도 문제지만 여자분도 전혀문제가 없다고 보이진않네요 남자분은 지지 인신사해 여자분은
    시상편관격이네요 만만치않은 분들이만났네요 여자분이 상관에 편인이 강하면 남자분입장에서
    숨이막힐수있어요 상관이라는거는 관을극하고 여자입장에서 남편이되죠 어떻게보면 남편을
    조금 우습게볼수도잇어요 여자분은 아니라고생각하지만 어떤 행동 말투에서 묻어나올수있어요
    조금 행동이나 말투에 신경을쓰셔야될꺼같아요 거기에편인은 내가 듣고싶은 애기만들어요
    이게 남자입장에서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할수도있구요 남자분은 밑에 원기소님이 말씀하셧지만
    간여지동 등등 남자분 이런사주는 자기위주로 돌아가기 원하는 성향이있어요 월간에 편관이 이게문제
    같은데 남자분이 많이 참는편이긴한데 가끔씩 욱하면 폭력적인 성향이 없어지진않아요
    물론 월간의 편관이 이분의사회적인 배경이되기도해요 직장에서도 자기 위주로 되는게아니고
    집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니 그러신거같네요 겁재간여지만 간여지동은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해요 이런부분은 대화하실떄 참고하시면 좋을꺼같네요 힘내세요!!

  •   온천물32    2022-05-16 20:02:49
    궁합은 최고의 궁합인데
    신은 완벽하게 다 안주나 봅니다 꼭 모자라게 합니다
    하나가 좋으면 다른 하나는 어것나게 합니다 부족한것을 채우라는 교훈이 겠지요
    겨우내 얼었든 물이 녹으면 모든 식물은 튀어오르면서 생동감을
    발산합니다 봄에는 기운이 왕성해서 감정조절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사건 사고가 봄에 많이 일어납니다
    가을에는 힘이 빠지니 우울해서 싸우고 특히 남편쪽에는 삼형살까지 있어서
    굉장히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충동적일수 있으니 대로록이면 아내분은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감정을 품고 있다가 닥달하는 것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결과니까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가정에서 화풀이를 하는수가 있습니다
    흥분된 감정을 눌러서 냉정하게 바라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사람이니까 함부로 대하거나 어린애 다루듯이 낮게 보면 감정은 걷잡을수 없습니다
    아내분은 너무 약점을 잡아서 공격하는것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싸움하면 당연히 여자분이 유리합니다 남자분도 말을 잘합니다만
    여자를 이기지 못합니다 말로 안되니 폭력으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지혜롭게 할 필요하가 있습니다 치고 빠지고를 잘해야 합니다
    쥐도 너무 궁지로 몰아버리면 무는법 아무리 사랑하는 아내라도 남자의 자존심에
    도전을 하면 못 견딥니다
    물론 여자분도 남편에게 인정을 받고 싶지만 남편이 그렇게 마음이 넓지가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아내분이 포근하게 감싸주는게 휠신 빠르겠습니다
    자비도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한다고 사랑을 줘보지 못했으면 이또한 어색합니다
    연습이 필요합니다 곁으로 표현을 못해도 사랑한다는 말을 속으로 되뇌이면
    정말로 남편이 변하는것을 볼수가 있을겁니다
    어릴적 습관이 평생을 가기 때문에 금방 고치기 힘들겁니다
    털털하게 실수도 좀 용서해주고 너무 사무적으로 하면 숨이 막혀서 같이 못살아요
    남녀가 같이 살기란 힘이듭니다 나의 개성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한사람만 고친다고 해결되는게 아니고 두분이 같이 수양하는 마음으로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조금의 양보와 희생이 없이는 온전한 가정을 이루기 힘듭니다
    남편분이 문제입니다
    삼형살이 55세 대운까지 있어서 마음대로 않되는 일이 많을겁니다
    굉장히 고난의 시기 임에 분명합니다 과연 이시기를 잘 넘길수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고집부리거나 다투지말고 고분고분이 따라주면 좋을 텐데 너무 과신을 하다가
    다치는수가 있습니다
    따뜻하게 보살펴 주거나 위로를 해주지 않으면 이혼까지 갈수 있습니다
    이혼이 힘들거든 잠시 떨어져서 지내거나 주말 부부로 있거나 자식이 독립할때까지
    서로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대하는게 좋겠습니다

  •   등푸른원기소    2022-05-16 16:19:1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남편 분께서는 계해 일주에 제왕, 사해충, 인사신 삼형, 그리고 극과 극을 달리는 사형살(지지에 인신사해를 모두 깔고 있음) 및 일주간여지동의 소유자이십니다. 쉽지 않으시겠습니다. 남편 분께서 자신의 기질을 겸허히 인정하고 좋은 쪽으로만 흐름을 바꿔가려는 진심어린 시도와 노력이 있지 않고서는 글쓴이 님이 많이 힘들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십이운성의 제왕은 왕성함이 절정에 다다른 기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크고 강한 힘을 펼치는 모습을 떠올려보시면 됩니다. 다만 너무 곧기만 한 나무가 거센 바람에 부러지는 것처럼 승부욕이나 고집, 자존짐, 추진욕이 대단하여 타인의 간섭을 싫어하는 기질을 가진 사람들은 사람들과의 마찰에 주의해야 합니다. 자신의 힘을 과신하거나 남을 업신여기는 경향이 굳어져버리면 결코 타인과의 갈등이나 충돌, 불화와 이별수, 반목이나 배신, 송사 등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육십갑자 중에서 정사, 기사, 계해는 겉으로는 음이지만 실제로는 양의 기운이 왕성합니다. 이렇게 되면 고집이 매우 강하고 자기 확신에 차게 되는데 그때문에 독선이 약점이 되기도 합니다. 모쪼록 심사숙고 하시어 두분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적절한 결정을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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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망 없는 궁합일까요 부탁드립니다
(갱인디)  댓글(8)  조회 386          2022.6.25




옆에 두어도 되는 친구일까요..
(석류)  댓글(16)  조회 520          2022.6.20




재회했는데 궁합좀 봐주세요
(티라)  댓글(6)  조회 477          2022.6.18




궁합풀이 부탁드립니다
(리요)  댓글(3)  조회 353          2022.6.15




궁합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해이제이니라)  댓글(5)  조회 431          2022.6.7




궁합 풀이 부탁드립니다
(신미정재)  댓글(6)  조회 440          2022.6.2




요새 친동생이랑 사이가 아주 많이 안 좋아요.
(깨갱)  댓글(8)  조회 445          2022.6.2




저희 부부.. 궁합 부탁드립니다.
(이나님)  댓글(5)  조회 524          2022.5.29




궁합 부탁 드려요 .
(하루선잠)  댓글(3)  조회 382          2022.5.27




남편의 내연녀 언제쯤 없어질까요? 저희 궁합좀 봐주셔요
(고으니)  댓글(18)  조회 1192          202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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