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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상 궁합도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2025-09-06 01:15:09 작성:레희 댓글:(5)   조회:956
 


안녕하세요!
두 사람의 사업상 궁합이 궁금합니다.

23년 12월 처음 알게됐고 지금까지 쭉 업무상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분과 부동산 관련해서 상부상조 하는 형태로 계속 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최근 제가 이분에게 큰 사건을 맡겼는데 좋은 방향성으로 가져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구요.
지인 소개해주고 금전을 받고 이런 관계보다는 부동산 현장에서 컨설팅이나 법률 자문 등을 통해서 비즈니스? 반 동업 형태로는 어떨까도 궁금하고,
제가 앞으로 업무 관련해서 법률적인 부분을 이분에게 맡기게 되면 좋을지 나쁠지도 궁금합니다.
사실 이미 관련해서 작년, 올해 초 도움을 좀 많이 받긴 했는데
앞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가 좀 궁금해서요.

단순하게 볼때는 갑기합에 제가 남자분한테 천을귀인이라 나쁘진 않아보이는데,
반대의 입장은 영 어렵더라고요;;


특히 시주를 모르니까 더 어려운 것 같고요 ㅠㅠ

혹시 남자분 (84년생) 시간도 얼추 추측이 가능할까요?
직업은 변호사고
2016년 변호사시험 합격
현재 6살 아들 하나 있습니다. (결혼시기는 모름)
키는 크고 안경썼고 남자치고 피부색은 하얀편이고요.
얼핏보면 호리호리해 보이는데 마르진 않았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984년 1월 21일 , 음1983,12,19
건명 44세 돼지띠 sajuplus.net    공망(자,축) 천을(축,미)
아신 겁재 정인
갑木을木계水
인木
건록
축土
해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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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목일간 갑인일주 내향성약 정인격 용신화목 갑기암합 재극인 일주간여지동 비겁과다 무식상 무관성

      
 1991년 7월 18일 18시 30분, 음1991,6,7
곤명 36세 양띠 sajuplus.net    공망(오,미) 천을(자,신)
편재 아신 편관 식신
계水기土을木신金
유金
축土
미土
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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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토일간 기축일주 외향성약 편관격 용신수금 사유축 을신충 축미충 식신제살 식상생재 재생살 미미병존 일주간여지동 비겁과다 무인성 관성입묘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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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5)


  •   ge0g7e   2025-12-08 14:03:33
    둘다 간여지동 이네요 ㅠㅠ  

  •   레희   2025-11-06 19:40:05
    답글 확인이 늦었습니다! 고견 감사드립니다!  

  •   김구정   2025-10-14 23:29:55
    에구 말을 잘못했는데, 글쓴님께서 의심같은것이 많으셔도 꾸준함 믿음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믿을만한 분이라고 보입니다. 물론, 서로 정말 생각이나 방향성이 다를거같아서 오히려 더욱 더 좋은 시너지가 날것으로 보입니다.
    한 방향으로 보이다가는 다른걸 못보기 쉽상이잖아요? 저는 너무 좋은 사업 파트너 궁합이라고 보입니다 ^^  

  •   김구정   2025-10-14 23:28:37
    특히 지금 이렇게 글쓰시는 것처럼 의심도 많고 뭔가 생각없어보이고 오 ㅐ저렇게 활동을 하지 싶은 순간들이 있으셔도 꾸준함 믿음을 주셔야 일이 잘풀릴 관계라고 보입니다 왜냐면 목기운과 갑목 을목인목 남들이 보지 못하는 촉이나 그런게 섬세함. 이 발달하셔서 예측불가할지몰라도 일처리 하나는 확실하실거에요^^  

  •   김구정   2025-10-14 23:26:57
    두분 다 간여지동에 보통이 아니시네요^^ 문제가 된다고 하면 아마 두분 다 쓴소리나 건강한 비판같은 이야기에 너무 부정적일거같단느낌이 있습니다 .. 한마디로 자존심과 프라우드인거죠.이러한 성향은 변호사님한테 더 있을거같은데요, 아마 뭘 맡겨도 좀 든든할거같아요 ~ 왜냐면 보통내기의 성격이 아니시기도 하구요 ^^ 좋은 분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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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만나면 행복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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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맞아요. 말씀주신 월간, 개인적으로는도 월간의 영향을 크게 느껴요. 매사 화살의 끝은 나에게 돌려야 한다는 걸 알고있지만 내가 선택할 수 없는 환경과 관계들 속에서 내 노력과 의지와는 무관하게 타의에 의해서도 힘들어지는 것 같아, 점점 지쳐가네요. 생년월시 같은 사주 팔자라해도 저마다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되는 건 명주가 놓여진 환경과 주변, 인간관계에 따라, 인생 전반적인 흐름에 크고 작게, 분명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월간의 중요성 몸소 체험중이라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네요. 결국 홀로 살아가는 인생일 순 없으니, 가지고 태어난 여덞글자는 변하지 않지만, 그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결국 내 인생이 될테니, 같은 조건이라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이 만들어진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공감가는 글,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 읽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드네요. 회원분들이 작성해주신 긍정글들 찾아 보면서 노력중이에요, 글과 말의 힘을 믿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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