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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풀이마당
 

궁합 풀이 부탁드립니다 연애운 결혼운 부탁드려요
2025-10-01 10:37:29 작성:리베로 댓글:(2)   조회:1067
 


안녕하세요, 8년동안 혼자 지내다가 작년 연말부터 남자친구 두명이랑 3개월 미만으로 사귀다가 헤어지고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된 92년생 갑신년 여자입니다.

결혼을 해야한다면 3년 내로 할 생각으로 다방면으로 남자친구를 사귀기 위해 노력중인데요, 

아는 언니가 제가 관살 혼잡이라 자꾸 드세고 저를 누르는 고집쟁이들만 만나는 거라고 남자 잘만나야한다고 해서 궁합풀이 질문 올립니다.

저는 디자이너로 평범한 직장인 생활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지금 궁합 풀이를 하려는 상대 남자분은 야구선수 생활을 하다가 현재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여기저기로 다니는 출장 세차 사업을 다닌다고합니다.



저는 궁합 볼줄은 모르기 때문에 현묘님 블로그에 남자분일주 특성을 봤는데 임자일주가 폭력성이 있다고 해서 덜컥 겁이나서 올려봅니다.

이때껏 만났던 남자친구들이 살을 빼라, 운동을 해라, 청소를 해라마라 고나리질이 심했던 사람들이라서 조금 마음편히 만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물은 서로 성실히 벌어서 쌓아가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지라 

이상형은 그저 폭력적이지 않고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가 심하지 않은 자기일을 아끼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 사람일지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1993년 5월 31일 , 음1993,4,11
건명 34세 닭띠 sajuplus.net    공망(인,묘) 천을(사,묘)
아신 정재 겁재
임水정火계水
자水
제왕
사火
유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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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수일간 임자일주 내향성약 편재격 용신목화 사유축 병신암합 정계충 재극인 일주간여지동 무식상 무관성

      
 1992년 1월 9일 17시 23분, 음1991,12,5
곤명 36세 양띠 sajuplus.net    공망(오,미) 천을(축,미)
편인 아신 정관 정관
임水갑木신金신金
신金
장생
신金
축土
관대
미土

편재 편인 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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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목일간 갑신일주 외향성약 정관격 용신화목 축미충 재생관 재생살 살인상생 관인상생 신신병존 신신병존 관성과다 무비겁 무식상 관성입묘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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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


  •   김구정   2025-10-17 09:10:37
    특정 일주라고 뭐 다 똑같겠습니까 근데 퐁력적은 작성자분이 더 ,.무서운데요 ....화나면 무서울거같은데..
    근데 ㅇ대충봐서는 수생목 관계에 신자진 합도되고 좋은것같은데요ㅕ ~  

  •   gis2a1   2025-10-10 15:29:04
    일단.. 임자일주.. 남자분.. 성실해요.. 그리고 타인이.. 지시하는거, 지도하는거...
    잘 따라가요... 하지만.. 욕심이 많지요... 돈 욕심... 승부욕도 있구요...
    임자일주..가.. 폭력성이 있다...기 보다... 폭발력이 있다..가 맞을듯...
    근데.. 가만히 있는 사람이 폭발하지는 않지요...
    대운의 흐름을 보면.. 지금.. 갑인대운이.. 가장 좋은데...
    이후 대운은... 좀..

    갑신일주.. 신금.. 편관이.. 절지이지요...
    올해.. 식신제살.. 할려고 할텐데... 즉, 관에 대한 생각의 변화..가 있을텐데...
    그 변화가.. 지지의 신금(편관)인지.. 천간의 신금(정관)인지.. 갈등하게 될텐데...
    편관이냐, 정관이냐... 편관도 남자이고, 정관도 남자인데... 스타일이 다른 남자이지요..
    나쁜 남자이냐, 좋은 남자이냐.. 의 차이 정도...
    지지에.. 토가 있어...
    결론은.. 계속 진행이 안될거 같은데...
    즉, 뭐뭐 때문에.. 이 남자는 안돼.. 이렇게.. 종결 나겠지요...

    차라리... 올해.. 사신합이나 사신형이.. 되는 해에...
    관.. 즉, 결혼정보회사.. 머.. 그런걸.. 통해서... 아니면.. 믿을만한.. 사람을 통해 소개를 받든...
    언제.. 최대한 하반기에.. 즉, 10월 지나서...
    그래서 내년.. 병오년... 결정하면.. 좋을텐데...
    아.. 지금 저 남자에 대해서도.. 빨리 결정하지 말고.. 내년.. 병오년까지 만나보고..
    결정하는것도.. 해당될 수 있네요...

    누가.. 소개를 해준거 같은데.. 올해.. 운이 그러니...

    궁합이라는게.. 상대적이지요...
    내 입장에서.. 내 기준에서.. 상대방을 보는 것이니...
    하지만.. 내 입장도.. 내 기준도.. 내 사주도.. 먼저.. 알아야 함이 당연하지요...
    여자분 사주.. 정편관이.. 너무 혼재 되어 있지요... 극신약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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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만나면 행복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공부요) 댓글:(11) 열람:1259   2025.12.11


 저희 잘 안맞는 사주일까요?
(아무소) 댓글:(7) 열람:953   2025.12.03


 결혼해도 좋을 만한 궁합일까요?
(밀크티한) 댓글:(3) 열람:819   2025.12.02


 결혼할 수 있을까요? 궁합이 궁금합니다
(주만지) 댓글:(2) 열람:907   2025.11.16


 궁합 풀이 부탁드립니다.
(리베로) 댓글:(4) 열람:843   2025.11.04


 궁합 풀이 부탁드립니다 연애운 결혼운 부탁드려요
(리베로) 댓글:(2) 열람:1068   2025.10.01


 원진 대잔치 궁합 좀 봐주세요 유유
(김복동) 댓글:(5) 열람:1355   2025.09.18


 사업상 궁합도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레희) 댓글:(5) 열람:956   2025.09.06


 헤어졌던 사람인데 연애운이나 결혼운 봐주세여
(콩덕이) 댓글:(3) 열람:1211   2025.08.23


 임신 관련 해서 문의 드립니다
(보타니) 댓글:(1) 열람:728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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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맞아요. 말씀주신 월간, 개인적으로는도 월간의 영향을 크게 느껴요. 매사 화살의 끝은 나에게 돌려야 한다는 걸 알고있지만 내가 선택할 수 없는 환경과 관계들 속에서 내 노력과 의지와는 무관하게 타의에 의해서도 힘들어지는 것 같아, 점점 지쳐가네요. 생년월시 같은 사주 팔자라해도 저마다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되는 건 명주가 놓여진 환경과 주변, 인간관계에 따라, 인생 전반적인 흐름에 크고 작게, 분명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월간의 중요성 몸소 체험중이라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네요. 결국 홀로 살아가는 인생일 순 없으니, 가지고 태어난 여덞글자는 변하지 않지만, 그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결국 내 인생이 될테니, 같은 조건이라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이 만들어진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공감가는 글,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 읽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드네요. 회원분들이 작성해주신 긍정글들 찾아 보면서 노력중이에요, 글과 말의 힘을 믿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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