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6e99 2025-12-12 11:03:33남자분.. 좋게 말하면 사회성이 좋지요. 기준 확실하구요. 언듯 보면 반듯하지요.
많이 보면.. 권위적이지요. 사람에 대한 지배력이 보이지요.
그래서 사회성이 좋다고 하는 거지요.
사회적인 요소와 개인적인 요소에서의 차이가 분명 있지요.
즉, 밖에서 하는거와 안에서 하는게.. 좀 다르지요.
이건 확실치 않지만.. 그래도.. 사주 웬만큼 볼줄 아는 사람이면.. 바로 보이는게 있지요.
남명에서 처(와이프)를 우선 재성으로 찾는데, 연간에 나와 있지요. 을목(편재)
이 을목(편재)의 근이 없어 그렇게 강하게 보이진 않네요.
그런데.. 이 을목(편재)가.. 일간(본인) 신금꺼인가요? 연간 경금(겁재)꺼 인가요?
애매하지요.
일간 신금은 월지(유금)에서 올라갔고, 월지 유금과 동주하는게 을목(편재)인데..
이 을목(편재)가 연간 경금(겁재)와 을경합을 하고 있으니...
이걸 세상 말로.. 표현하기가.. 좀 애매하지요..
이 연간(경금).. 겁재가 올라온 곳은 시간 신금(겁재)에서 올라왔고,
일지 사화(정관) 중 경금에서도 올라왔고, 월지 유금에서도 올라왔지요.
일간 신금보다, 연간 경금(겁재)가 더 근이 많지요. 더 강력하구요...
내 처와 자식이 동주하는게 보통인데... 동주할려면 자식의 성별에 따라 좀 달리 해석되지요..
나는 신금(일간)은 시간 병화(정관)과 합하러 가고...
을목(편재)가 내 처라면, 내 처는 연간 경금, 겁재와 합을 하네요...
이 남자 처가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걸 잘 살펴보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을목(편재)이 정말 처가 맞다면... 왜? 내 처가 경금(겁재)와 합을 하는지...
제가 잘못 본거라면.. 이게 아니라면...
그에 합당한.. 리플을 달아주시면.. 다시 살펴 볼께요...
그렇지만.. 있는 그대로.. 본거라...
없는 지장간을 만들어 천간에 투간 시킨것도 아니고...
없는 합을 만든것도 아니고...
누구나 보면 바로 보이는것들만.. 적어서 정리한것일뿐....
그리고 여자분...
병오년, 정미년.. 그냥.. 하고 싶은거 있으면.. 그냥 참지 말고.. 다 하세요...
그런 운이니... 단, 확실한 선, 확실한 범위, 확실한 영역, 확실한 한계성만.. 정해놓고.. 하시면 되겠지요..
예를들어 나는 딱 100만원 한도내에서만.. 고스톱 치겠다.. 정해두고..
딱 99만원 까지만.. 고스톱 치면 되는것.. 어차피 자아실현 코드가 병오, 정미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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