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력 백 튼튼머니를 아시나요 광고 아니에요
(소요: 12분38초)국민체육 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튼튼 머니라는 것이 있는데
스포츠 활동으로 연간 최대 5만원 적립으로
스포츠 건강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한 적립금이래요
튼튼머니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로
체력진단과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여 튼튼머니 포인트를 적립하고
스포츠 시설 등록, 스포츠용품 구매, 병원이나 약국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
4세이상 스포츠 활동 참여인증 국민이라면
2025년 2월부터 적립해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더라고요
작년부터 시행한 건데 저는 올 해 알게 되어서 가입했는데
어플이 나와서 4월부터 사용하면 될 듯 하더라고요
적립방법은 국민체력 100 및 간편 체력 측정 참여를 할 경우 자동 적립이 되고
스포츠 활동은 적립시설에서 운동하고 난 후 스포츠 활동 인증을 하면 되는데
운동 시작할 때 한 번, 30분 운동 후 끝날 때 한 번 등록시설 QR 찍고
국민체력 100 비밀번호로 로그인하여 인증하면 된다 하더라고요
하루 1회, 주 3회, 연간 50회까지 적립 가능하다니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적립금을 스포츠 상품권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제로페이 앱에서 가까운 사용처를 확인하는 것과
온라인 전용몰 제로 몰에서 스포츠용품 구입이 가능하다네요
단 14세 미만 참여자는 국민체력 100 홈페이지 나의 인센티브 메뉴에서 문화상품권으로 교환 신청이 가능하다네요
문화체육 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함꼐 추진하는 튼튼머니 사업은
실생활에 매우 요긴하게 잘 쓰여질 것 같아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싶지만 동기부여가 부족했었는데
국민체력 100에서 운영하는 튼튼머니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운동할 때마다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스포츠상품권으로 바꿔 스포츠몰 외에 약국에서 영양제 구매까지 가능한 제도다보니 진짜 요긴하게 쓸 거 같아요
국민체력 100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회원 가입하시고
모두모두 건강하게 튼튼머니 적립해서 잘 활용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전 일단 내일 수영장 가서 해보려는데
해보고 후기도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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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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