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생활의 지혜
(소요: 50분32초)요즘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참 이상한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예전보다 세상을 훨씬 편리해졌는데 사람들의 마음은 오히려 더 바빠졌습니다 휴대전화 하나만 있으면 은행 업무도 보고 물건도 사고 세상 소식도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는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무엇이 중요한지를 구별하는 힘인지도 모르겠네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할 지혜는 모든 것을 다 가지려고 하지 않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돈도 많이 벌고 싶로 좋은 집에서도 살고 싶고 사람들에게 인정도 받고 싶습니다.그것 자체가 나쁜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남들이 가진 것을 기준으로 내 삶을 바라보기 시작할 때 생깁니다. 남의 인생에는 결과가 보이지만 내 인생에는 과정만 보이지요 그래서 비교하면 대부분 내가 초라하게 느껴집니다.하지만 그 사람에게도 내가 알지 못하는 걱정과 고민이 분명 있습니다.결국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남보다 앞서가는 것이기 보다 어제의 나보다 조금 나아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살다 보면 말 한마디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만나고 나에게 손해를 끼치는 사람도 만납니다. 그때 우리는 쉽게 저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 이라고 단정합니다.하지만 사람에게는 누구나 사정이 있고 우리가 보는 모습은 그 사람 인생의 아주 작은 일부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을 이해하고 받아주라는 뜻은 아니고요 오히려 반대입니다.이해할 수는 있어도 가까이 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미워하지 않으면서 거리를 두는것 이것도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 지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사람을 가까이 하는것 많틈 중요한 것이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능력입니다.
그 다음은 돈에 대한 지혜입니다. 돈은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키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소비를 부추기는 세상에서는 필요한 것과 갖고 싶은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하겠지요 존을 쓸때 한 번만 생각해보면 이것이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필요한 것인가 하는 이 질문 하나만 습관적으로 만들어도 불필요한 소비가 상당히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그리고 돈때문에 인간관계를 망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존을 빌려줄 때는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까지 생각하고 감당할 수 없는 돈이라면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신중해야 합니다.돈잃고 사람까지 잃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말에대한 지혜입니다. 살면서 후회하는 일들을 돌아보면 하지못한 말 보다 하지 않았어야 할 말 때문에 후회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화가 났을때 하는 말 술자리에서 하는 말 남의 비밀을 가볍게 옮기는 말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말은 입 밖으로 나오기 전까지는 내가 주인이지만 한번 세상에 나오면 내가 그 말의 책임을 져야합니다.
그러니 하가 날숡 천천히 말하고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는 전달하지 말고 누군가 의 단점을 말하고 싶을때는 한 번쯤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때로는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하지 않아야 할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 더 지혜로운 사람 입니다.또 인생에는 때가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자연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습니다 봄에는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성장하며 가을에는 거두고 겨울에는 다음 봄을 준비하지요 사람의 삶도 이와 다르지 않지요 비슷합니다.언제나 잘 될 수는 없습니다.일이 잘 풀릴때가 있으면 아무리 노력해고 답답한 때도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겨울에 꽃을 피우겠다고 조급해하지 않는 것입니다.명리학에서도 자연의 변화와 균형을 중요하게 바라보지 않습니까.음과양은 어느 하나만 존재 하는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변화하고 목 화 토 금 수 역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균형을 이룬다고 설명합니다. 우리네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나아가야 할개가 있고 멈춰야 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야 할 때가 있고 혼자 자신을 돌아봐야 할 때도 있습니다다. 벌어야 할 때가 있고 지켜야 할 때가 있으며 시작해야 할 때가 있고 과감하게 끝내야 할 때도 있습니다.내인생의 답을 다른 사람에게 전부 맡기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도 친구도 전문가도 조언은 해줄 수 있습니다. 사주 역시 지신의 성향과 삶을 돌아보는 하나의 참고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선택하고 책임 지는 사람은 지기 자신입니다.명리학 역시 간단한 몇 가지 공식만 외운다고 모든 사람의 인생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지 않습니까. 음양오행부터 천간과 지지 합과 충 대운 신강 신약 십신 격국과 용신 등 여러분야를 공부하고 종합적으로 두루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운명을 안다는 것은 미래를 미리 정답처럼 알아 내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나 자신을 이해하고 성찰해서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는 과정인지도 모릅니다. 좋은 운이 찾아왔자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달라지는 것이 없고 조금 힘든 시기를 만났다고 인생 전체가 실패한 것도 아닙니다.
살다 보면 돈을 잃을 수도 있고 사람에게 실망할 수도 있고 계획했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그런 경험을 통해서 사람 보는 눈이 생기고 돈의 소중함을 배우고 내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젊을 때는 빨리 가는 사람이 대단해 보입니다. 하지만 오래 살아보면 넘어지지 않는 사람보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남의 속도에 내 인생을 맞추지 말고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면서 부족한 것은 하나씩 채워가면 됩니다.
사람에게는 따뜻하되 휘둘리지 말고 돈을 소중히 여기되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미래를 준비하되 아직 오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좋은 일이 있을 때는 감사하고 어려운 일이 찾아왔을 때는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요 이 시기가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가 ? 그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를 배우게 됩니다 결국 인생의 지혜란 미래를 모두 아는 것이 아닙니다. 모르는 미래거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자신만의 중심을 만드는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남의 인생이 아니라
내 인생을 살아가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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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원국보기
통장에 돈이 없다 왜 어디에 썼던지간에 내가 쓴 게 맞으니까요 미니멀을 추구하기 때문에 물건에는 별 관심이 없는데 대신 사람들에게 돈이나 먹을 걸 잘 퍼줍니다 물론 주고 나서 후회할 때도 있지만 약간 기분파라서 일단 친구에게나 친척에게나 베풀 때는 기분이 좋으니까 내어 주는 것이겠지요 상대를 위해서라기보다 내 기분 좋자고 주는 거니까 내 탓을 해야겠지요 잘 모았다가 자식을 주거나 아니면 지금 내 기분에 따라 인심 쓰거나 둘 중에 하나이니까 어쨌든
나는 돈을 타인에게 내어주는 사람이네요 물건을 사도 타인에게 주는 돈이고 자식에게 줘도 타인에게 주는 돈이고 주변에 베풀어도 타인에게 주는 돈이고 결국 결론은 돈이 없으면 못 쓰니까 열심히 일해서 여유돈을 만들 필요가 없는게 아닌가 생각도 됩니다 아니러니는 힘들게 일해서 남 좋은 일 시키는 게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는 거죠 흉신의 특징이랄까요 그래도 큰 틀에서는 흉신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더 소통하게 하고 살아갈 만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