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는 나이가 없지만 돈에는 원칙이 있습니다 (로맨스스캠 대처법)
(소요: 31분21초)오늘은 기억해야 할 로맨스스캠 대처법에 대해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요즘 이 로맨스스캠의 핵심은 처음부터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SNS나 카카오톡 같은 곳에서 접근해 매일 안부를 묻고 사진을 보내고 당신 같은 사람 처음 만났다 한국가서 함께 살고 싶다는 식으로 오랜 시간 신뢰와 애정을 쌓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슥 돈 문제가 등장을합니다 이 때는 다음과 같은 원칙 하나를 가족이나 친한 친구끼리 약속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에서 알게 딘 사람이 돈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 사랑이 문제가 아니라 사기 가능성부터 먼저 확인 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큰 돈이나 선물을 보내는데 세금 통관비 수수료가 필요하다고 말하는것 군인 의사 사업가 해외 근무자 등을 자처하면서 갑자기 급한 사정으로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것 우리 미래를 위해서 라며 코인 주식 해외투자 사이트를 소개하는 것 직접 난나자는 이야기는 계속 미루면서 돈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한다 가족이나 친구에게는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한다 신분증이나 여권 사진을 보내 주면서 신뢰하게 만들지만 정작 자신의 신원을 독립적으로 확인하기가 어렵다 돈을 한전 보내면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보내 달라면서 추가 송금을 요구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창피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로맨스스캠을 당한 사람에게 그 나이에 그것도 몰랐냐고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말 하는 순간 피해자는 가족에게 숨기게 되고 범죄자는 오히려 피해자와 더 가까워집니다. 부모님이 의심 스러운 사람과연락 하고 있다면 그 사람 사기꾼이야 당장 연락 끊어 라고 몰아 붙이기 보다는 돈 보내기 전에 우리하고 같이 한번 확인해보자고 말하는 편이 가족입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상대방에게 따지느라 시간을 보내지 말고 추가 송금 부터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대화방 상대방프로필 전화번호 계조번호 송금내역 투자사이트 주소 등을 삭제하지 말고 캡처해 증거로 남겨둬야 합니다.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은 신고 시 신분증 이체내역 메신저 대화내역 등의 증빙자료를 준비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긴급신고는 112 사이버범죄 상담은 182를 이용 하시면 됩니다. 신분증이나 신용카드 사진까지 상대에게 보냈다면 더 빨리 움직여야 합니다.경찰청 안내에 따르면 노출된 개인정보가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을 때는 금용감독원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고 신분증 신용카드 사진등이 노출됐다면 재발급 등의 조치도 해야합니다.
무엇보다 60대 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외로운 마음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것도 잘못이 아니지요 문제는 그 마음을 이용해서 돈을 빼앗으려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돈만 분리하면 됩니다.좋아하는 사람과 이야기하고 설레고 늦은 나이에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것은 얼마든지 좋습니다.그러나 직접 만나 신원을 충분하게 확인하기 전까지는 돈을 보내지 않고 투자하지 않고 계좌 비밀번호 인증번호 신분증을 절때 넘기지 않는 것입니다.
이 원칙 하나만 지켜도 상당한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가 정말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돈은 보내지 않겠습니다.라는 말 때문에 사랑이 끝나지는 않습니다.돈을 보내지 않았다고 화를 내고 죄책감을 주고 연락을 끊겠다고 협박한다면 그것 자체가 매우 강한 위험 신호라는 것을 꼭 명심하면 좋겠습니다.
로맨스스캠당하시는분들보고 저렇게 쉽게당한다고?햇는데 다르게생각하면 얼마나외로우면 얼굴도안봄사람에게 돈을퍼주나 생각도들엇어요..조심또조심해야되겠어요 ▷


공주다
2026-10-06
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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