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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11시 30분부터 익일 0시 29분까지 태어난 분들에게만 야자시를 택할지 정자시를 택할지에 대한 고민이 생깁니다. 야자시로 하게 되면 시주는 바음날의 간지를 사용하게 되고, 일주는 당일의 간지를 사용합니다. 반대로 정자시(고전적인 개념의 자시) 에서는 밤 11시 30분이후면 이미 날짜가 바뀐 것으로 보아 다음날의 일주와 시주를 사용합니다. 정자시를 택할 것인지 야잣를 택할 것인지는 본인이 판단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사주명리학에서 80% 이상은 정자시를 채용하고, 극히 일부에서만 야자시 개념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감안하셔서 본인이 결정해야 합니다. 참고로 사주플러스에서는 다양한 이론들을 포용하는 의미에서 야자시와 정자시 개념을 모두 채용하고 있습니다.
  합과 합화는 완전히 다르게 해석해야 합니다. 예컨데, 정묘일주가 세운에서 갑술을 만났다면 묘술합화가 되지만, 무술년을 만났다면 묘술합은 되지만, 합화는 되지 않습니다. 행운에서 합화는 인연의 단절이나 부족을 의미하지만, 합만이 되는 경우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대부분 해소되고 해당 육친과 관계도 돈독하다고 봅니다. 행운에서 합이 오는 경우는 합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합화가 되려면 특별한 조건들이 만족해야 합니다. 합화에 대한 조건들은 다소 좀 복잡합니다. 동주천간이나 지지의 생조가 없어야 하고, 또한, 해당 기둥의 천간이나 지지의 지장간과 명암합이 없어야 합니다. 물론, 이웃하는 오행들과 합이나 충도 없어야 하구요. 좀 더 자새한 내용들은 따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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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호] (1)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