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명리학
플러스명리학 [손님] 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사주풀이마당
페이지: 1 / 42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괜찮으시면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진로가 계속 갈팡질팡이네요.. 평소에 타로카드나 사주같은거 보러다니는거 좋아해서 종종 보러다니긴 하는데 중요한때에 보는건 또 다른 느낌이라..ㅎㅎ 중요한 결정 앞두고 있어서 이렇게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저는 7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머니 손에 자랐습니다. 할머니가 저를 정말 많이 예뻐해주셔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큰 사건없이 지내왔네요.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는 2009년, 2012년이네요. 이때 전학가면서 지역이 바뀌었(클라이맥스)  댓글(6)  조회 102          2020.4.5




38살 미혼여성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유년기의 대부분을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얼굴도, 이름도 알지 못하고 아버지께는 학대받으며 자라왔죠. 그래도 겉으로 밖에서는 씩씩하게 지내려고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았구요. 공부하는데는 할머니,할아버지,고모덕이 컸습니다. 세분이서 제 학비를 대주시고 물심양면 도와주셨죠. 아버지와는 좋은기억보단 나쁜기억이 더 많습니다. 아버지는 세분정도의 여자분들을 어머니라고 데려오시고 바뀌시곤(미향)  댓글(20)  조회 483          2020.4.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30살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부쩍 사주에 관심을 갖게된 청년입니다.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처음 아무 밑천 없는 집에서 아빠는 젊은시절 추진력이 좋아 이런저런 일을 하셨을 때마다 망하진 않고 어느정도 돈벌이는 하셨고 승승장구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가정에 소홀히 하셨어요 엄마는 그거에 대해 불만이 많았고 고부갈등까지 있어 너무 힘들어 하셨어요. 그래서 딸보다 아들인 저에게 분풀이를 많이 하셨고요 어려서부터 좋은말 듣고 자라지 못 하였고 매(대미안)  댓글(9)  조회 604          2020.3.28




20대 남자입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릴떄부터 아버님께 맞으면서 자랐습니다. 어머님은 밤에 일하셨고, 아버지는 낮에 일하셔서 엄니가 일가기 전이면 항상 동생과함께 일가면 안되냐고 울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아버지로 인해 매우 좋은 어머니가 곁에 있었지만 화목하지 않은 가정이였고 경제적인 문제도 항상 뒤따라왔던 집안입니다. 아버지한테 맞다가 동생과저는 성격이 삐뚫어지고 그로인하여 많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외소했으나 폭력적인 아이였고, (쩝익)  댓글(10)  조회 619          2020.3.26






안녕하세요30대여자입니다 사주풀이 조심스레청해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여자입니다 ..... 제가 살아 온 이력은 그리 편하지 않았습니다 어렷을 적 부터 풍족하지못하고 행복한 기억은 많이 없습니다. 어렷을 적 아버지 어머니와 떨어져 살다 아버지는 연락이 안되십니다 어머니는 재혼을 하셧고 현재까지는 어머니와 살고잇어요 저는 예체능계열 쪽에서 일하고 잇습니다. 지금은 현재 일을 쉬고잇어요 . 올해 몸이 좀 안좋아서 작은수술을 하나 했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부지런한 편이고 열심히 살고 밝게 지내려 노력(나라루느)  댓글(24)  조회 1007          2020.3.22




안녕하세요 30대 여자입니다 선생님들께 운세부탁드립니당
     




사주풀이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요새 힘이 들어 사주 풀이를 요청드립니다. 유년시절은 어떻게 보면 어렵게 살았다고도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보면 괜찮게 살았다고도 생각이 됩니다. 부모님께서 먹는 것 만큼은 어려움 없이 해결 해 주셨고 따뜻한 집에서 살아왔습니다 엄청 유복하게 자란것은 아니고 부모님께서 아무것도 없는것으로 시작하셔서 아끼고 저축하고 살아오셨습니다. 다른 분들 글을 보면 저보다 더 힘든환경속에서도 힘내서 살아오시는 걸 보고 저는 힘들게 살아왔다 말하면 (사주78)  댓글(10)  조회 624          2020.3.21




사주풀이 부탁드려도 될까요 ?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314
45299
7204
5247
13062


 
최근 글
[손님]
69
111
177
192
41
174
120
 
인기 글
[손님]
37865
11988
11499
22416
22764
10160
16342
 
사주풀이마당
[손님]
102
483
604
619
1007
able>
 
명리공부마당
[손님]
4421
[윤자라] (58) 통변 해보기
1081
1523
1653
898

 
질문답변마당
[손님]
2320
2
46
124
221
 
최근 댓글
[손님]
5247
5247
3255
192
1192
1081
177
 
토론마당
[손님]
18243
[행복태양]  안녕하세요
4
6
3
4
1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