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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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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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40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549)  조회 10885       




  앞날이 너무 걱정입니다  
너무 힘든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금전문제등 여러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8월 말에 자살시도를 하다 미수로 그쳐 중환자실에서 일주일 근 한달동안 고생만 했내요  다행히 가족들의 도움으로 금전적 문제는 해결 중 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있을수만은 없어 야간대학을 다녀 사회복지사로 진로를 잡을까  생각중인데 사주로 봤을(짜투리)  댓글(16)  조회 422       




  답답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25살인 대학생입니다. 늘 공부한 내용을 스스럼없이 공유하고 가르쳐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며 깨닫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민이 많아 풀이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저는 제 나이 11살 때 출가하신 아버지와 법사가 되신 어머니 아래에서 자랐고 위로는 2살 터울 형이 한 명 있습니다. 전공은 문과계열과 신문방송학을 공(을해임오)  댓글(8)  조회 236       




  사주풀이좀부탁드려용
제가 2010년에 아이를낳고 지금은 이혼한상태구요 그후에 5년동안저를 좋아하고아이한테잘하는사람을만나서 잘만나다가 직업상 헤어지게되서 마음은아프지가않았어요.그리고2018년 또.다른사람을만나게되었는데 전에그사람과같이 아이와저.그리고저희집에까지잘하는사람을만나서 또다시마음을열게되었어요.그런데너무뜨겁게불타올라서 8개월만에마음이식고안좋게헤어지게되고 그게끝인줄알았는데 (박혜란)  댓글(4)  조회 390       




  앞으로의 삶이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사주가 궁금해서 사주공부를 하게 되어 우연히 이 사이트에 등록을 하게 되었읍니다. 제가 아주 어릴적 부모님은 매일 싸우시고 특히 엄마는 매일 아프시고 스스로 불행하다 생각을 많이 하시고 그 모든 화풀이를 저에게 다 하셨읍니다. 그리고 제가 12살이 되던 해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저를 친척들에게 맡기고 미국으로 떠나셨어요. 제 사주에 사해(병화딜라잇)  댓글(12)  조회 677       




  평생 바람필 팔자일까요
1987년 11월 10일 양력생일 남명입니다. 가족력을 먼저 설명드리자면 아주 어릴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재혼한 새어머니가 정성으로 키워주셔서 태어난 시간은 잘 모릅니다.. 이복남매가 두명이고 (첫째누나와 막내동생) 둘째 셋째 누나는 친남매 관계입니다. 사실 '새어머니, 이복남매' 이런 단어는 일상에서 써본적도 없이 돈독한 가족관(귬댕)  댓글(11)  조회 636       






  용산 찾기 도움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직업에 대해 조언을 구했었는데 염치 불구하고 또 왔습니다. 고수님들께서 용희신에 대해 다른 의견을 주셔서 다시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찾아보기는 했는데.. 확신이 없어서요... 플러스 사주에서 용희신 판단의 우선 순위는 특별격을 먼저 따진다기에, 저는 종왕격이니 용희신이 토,화 인가 싶다가도, 조후가 매우 조열한 사주라 용희신(무진)  댓글(11)  조회 330       




  저를 도와주실 분 있을까요? 갑술녀, 갑갑
고등학교때부터 연애결혼 하신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자수성가하셨고, 사업으로 바쁘셔서 조모님 아래에서 컸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할 무렵, 부모님 아래에서 크게 되었으나 부모님께선 아침일찍 출근하시고 자정쯤 집에 오시곤 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납치당할뻔 했던 경험이 있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성인 남자가 따라온 적이 있습니다. (강간 (비나사)  댓글(8)  조회 349       




  재성이 기신이예요 재물복이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사주를 알면알수록 사주원국보다 흘러가는 대운세운이 더중요한것같아 올리게됐습니다 재성이 기신이면 재성운에 돈이들어온다해도 손재수가 있다는데 제 운에 재물복이 들어오는지 알고싶습니다 평생 운이 그럭저럭 무난하게 가는사주가있고 운에서 크게 발복하는사주도 있다는데 저는 어떤지 만약사업을 한다면 유흥업쪽 장사를 할생각인데 제사주에 맞는지 보통 용희신이 (쑤갱)  댓글(6)  조회 316       




  부모복 없으면 남편복,자식복 없단말이 사실일까요?
31개월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하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초조,근심걱정이라 글 올립니다.도와주세요. 유년시절 평탄치많은 안았습니다. 어린시절 아빠의 외도가 엄마 속을 많이 섞였고, 92년도 건물3층에서 아빠가 추락사로 1년반동안 병원 생활도 오래하시면서 가세가 기울어 집도 한칸없어 한살터울 남동생과 저만 94년도에 이모댁에서 눈치밥 먹으며 6개월정도 살았(장연)  댓글(14)  조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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