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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금]  네 맞습니다. 달을 기준으로 보는게 아니라 태양을 기준으로 봅니다. 제 짧은 견해이지만 사주는 우주의 다양한 톱니바퀴를 각각 맞물리며 작용하는 기운의 흐름들을 크게 다섯가지 기운(오행) 및 음과 양이라는 밸런스로 정리해놓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사주명리학이란 것을 뚫어지게 보다보면 음이니 양이니 목이니 나누는 것은 그 우주의 이치를 이해하기 쉽게 하기위하여 심볼라이즈, 즉 기호화 혹은 상징화를 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사주를 볼 때 단순히 어? 난 양이네? 난 나무네? 이렇게 보는 것은 매우, 매우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따라서 사주를 보기위해선 본인이 스스로 어느정도 사주를 공부를 한 후, 머릿속에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져야 한다고 봅니다. 오늘도 다 같이 정진해 도를 득해 봅시다... 허나 전 이 이치를 제 미천한 머리로 발톱의 때 만큼이나 만이라도 이해할 수 있을지 심히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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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974) 토론방 글쓰기 내용에 대한 안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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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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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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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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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코로나19때문에 계획이 틀어진 분들 많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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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염병과 사주의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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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귀문관살이 두개인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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