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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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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댓글:(1249) 열람:43583   2019.05.19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 좋아질까요
(도디) 댓글:(2) 열람:80   2025.12.31


 퇴사고민중이라 다시 올려봅니다.
(나서스) 댓글:(12) 열람:563   2025.12.21


 안녕하세요. 몇가지 고민인 있어서 사주를 좀 봐주십사 하고 글을 올립니다. 제 인생의 격변기에 도움을 구합니다.
(붉은양) 댓글:(6) 열람:379   2025.12.18


 안녕하세요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다시 한 번 질문드립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 댓글:(10) 열람:808   2025.12.08


 평범하게는 살 수 없는 사주인 듯합니다.
댓글:(6) 열람:511   2025.12.02


 제 사주가 가수 남태현 사주와 같습니다. 조열하고 브레이크가 없는 사주라고 합니다.
댓글:(6) 열람:429   2025.11.30


 세상 특이한 사주라는데 한번 봐주십시오
댓글:(8) 열람:679   2025.11.27


 부모로부터 벗어날수 없는 사주인지 결혼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댓글:(8) 열람:445   2025.11.26


 결혼 못해서 불효녀되고 있어요.. 언제 결혼가능할까요?
댓글:(9) 열람:435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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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디] 사주초보123님께서 제 결혼생활을 보셨나봅니다. 하하하. 동갑과 결혼을 했고, 작은 거짓말도 참기가 어려웠어요. 이혼의,사유는 전혀 다른 것이었지만 결혼생활내내 갈등은 분명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희생한다는 생각보다는 학대는 하지말자, 부모로써 죄소한의 의무는 하자 라는 마음으로 양육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이들에게 바라지 않을만큼 주고, 나중에 컸을 때 아이들에게 저에 대한 죄책감은 전혀 없었으면 하는 것이 바램입니다. 하지만 부모이기에 항상 주는것이 부족한 것 같아 미안함이 있네요. 굶어죽진 않는다는 말씀에 용기를 얻습니다. 그게 정말 큰 힘이,되네요. 어쨌건 여자 혼자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으니까요. 나이가 들어 자식에게 손벌리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님의 글을 읽으면서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3년전 암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완치단계에 있습니다. 작년엔 몸이 정말 안좋았어요. 올해는 건강하고 싶네요. 사주초보님과 온천물 님의 고견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만나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네요. 마음은 아닌데 막상 연락이 되면 거절을 못하는 제가 바보같아요. 차라리 다른 사람을 만나볼까 고민해 보지만 휴, 당장 누군가를 또 만나야 한다는 것이 부담으로 느껴집니다. 사실은 혼자 있으면서 돈을 모으는게 급선무가 아닐까 싶네요. 아휴 제가 넋두리가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신경써서 조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도디] 온천물32님 감사합니다. 고집이 세다는 말씀에 깜짝 놀랐어요. 제가 겉으론 아닌 척 해도 잘 꺾이지 않는 성격이라서요. 아닌건 죽어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게 갈등요소가 되네요. 자식에 관해선 최소한의 의무만 한다는 마음으로 하는데, 그 최소한의 의무라는 것이 어디까지인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부모로써 자식에게 바라지 않을 만큼만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상대방의 경우, 제가 아들을 많이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바람을 피워도 용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순간순간 화가 나서 참기가 어려워요. 성격이 못되서 그런가봅니다. 이 사람을 보고 있자나 화가 나고, 안보자니 마음이 좋지 않고... 님의 말씀대로라면 계속 봐야 하는데 참... 자신이 없네요. 현재는 연락을 하지 않는 상황이긴한데 또 연락이 올 수 있겠군요. 연락이 오면 제가 또 받아주고... 바보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운이 그런거라면 그렇다고 생각해야겠지요. 정말 못이긴척 따라간다는 말이 무엇인지 가슴 깊이 알 것 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사주초보] 글쎄요... 혼자살아야되는 팔자이기 보다는 자식과 남편을 먹여살리거나 가정을 위해 헌신적으로 희생하는 어머니 팔자로 저는 보이네요... 또한 여성분 사주만으로만 본다면 일생에 남편이 두명일수 있다로도 해석이 가능해보입니다. 첫번째 편관 인목이 상관 유금과 충때리는걸 봐서는 아마 전남편과 갈등이 많이 심했던거 같네요. 상관 유금은 물상이 뾰족한 가위나 낫으로도 표현이 가능한데 그것으로 초목을 베는 형국으로 비춰지니 아마 남편분을 들들 볶으셨거나 아마 상처주는 말도 많이 하셨을것같다는 추측이 드네요. 팔자가 꼭 나쁜요소만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니 장점을 잘 살리셔서 열심히 사시길 응원합니다. 관이 강하신거 보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같이 스케일이 큰 조직을 깔고 앉은 형국으로도 해석이 가능해서 일생동안 굶어죽지는 않으니 너무 자기 팔자를 부정적으로만 보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다만 편관을 깔고있으시니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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