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 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300 ] 이상 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
안녕하세요, 계속 눈팅만하다가 저도 제 사주가 궁금해서 한번 글을 써봅니다. 얕게 알고있는 지식으로 제가 초년,중년 대운이 썩 좋지 못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직업이나 금전적으로도 늘 불안한 부분이 있는데요, 언제쯤 안정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정말 한 50대나 되어야할까요? 추가로 제가 올해 12월에…
안녕하세요. 제 사주 안에는 천간의 병임충, 임임병존과 지지의 자오충, 자축합, 축술형, 오술반합이 있는 건 알고 있는데요.. (축오원진은 떨어져있네요) 1. 사람들은 저렇게 이루어진 사주 성향에서 어떠한 분위기나 캐릭터를 느끼게 되어 저를 더 알아가기 위해 인연을 맺고자 하는 걸까요? 제가 저를 생각할 때랑, 사람들이 …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부터 삼재가 시작해 풀리는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막 그렇게 힘든것 아닌데 남편수입이 줄어들고 집에 지출은 많아지고 뭔가 할때마다 꼬이고 잘 안풀리는 느낌이 계속 들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에도 집주인과 계속 마찰이 있어서 기간 끝나면 나가야지 했는데 시기가 또 도와주지 않고 이래저래 처음 전세로…
10대때는 아버지의 외도 하고싶은일에 대한 부모님과의 충돌 그리고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들을 많이 겪고나서 20대에는 군대 제대후에 루푸스란 희귀면역질환에 걸려서 20대에 추억이랄께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뭐만 하려면 몸도 안좋아서 입원해야되는 삶을 살다보니 이때부터 인생에 대한 기대가 자체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나마 30살때 …
30대초반부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안전이별을 하기위해 시간이 많이 필요했고 결국 3년전 용기내서 이별했고 그댓가로 남은건 빚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엮기는건 싫어서 제가 감당하려고 하고있구요 그동안 너무 감정과 정신이 너덜너덜해져서 일도 오랫동안 쉬었고 그러다 자매들하고 사업을 했는데 …
안녕하세요. 현재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학창 시절에는 공부 성향이 완전히 기분파였습니다. 하기 싫으면 아예 손을 놓고, 하고 싶을 때는 미친 듯이 하는 스타일이었는데요. 그래서 평소엔 전교권에서 놀다가도, 하기 싫을 땐 전교 100등까지 훅 떨어지는 등 성적이 극단적으로 반복되곤 했습니다. 이렇다 보…
안녕하세요 제가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 선택인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조언 구합니다. 지금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사무원으로 일 하고 있습니다. 능력도 좋게 평가받고 있어요.다만 상급자의 무례함과 이기심에 더이상 참기가 힘들어요. 8월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나와서 같은 계열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