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년부터 삼재가 시작해 풀리는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막 그렇게 힘든것 아닌데 남편수입이 줄어들고 집에 지출은 많아지고 뭔가 할때마다 꼬이고 잘 안풀리는 느낌이 계속 들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에도 집주인과 계속 마찰이 있어서 기간 끝나면 나가야지 했는데 시기가 또 도와주지 않고 이래저래 처음 전세로…
10대때는 아버지의 외도 하고싶은일에 대한 부모님과의 충돌 그리고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들을 많이 겪고나서 20대에는 군대 제대후에 루푸스란 희귀면역질환에 걸려서 20대에 추억이랄께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뭐만 하려면 몸도 안좋아서 입원해야되는 삶을 살다보니 이때부터 인생에 대한 기대가 자체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나마 30살때 …
30대초반부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안전이별을 하기위해 시간이 많이 필요했고 결국 3년전 용기내서 이별했고 그댓가로 남은건 빚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엮기는건 싫어서 제가 감당하려고 하고있구요 그동안 너무 감정과 정신이 너덜너덜해져서 일도 오랫동안 쉬었고 그러다 자매들하고 사업을 했는데 …
안녕하세요. 현재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학창 시절에는 공부 성향이 완전히 기분파였습니다. 하기 싫으면 아예 손을 놓고, 하고 싶을 때는 미친 듯이 하는 스타일이었는데요. 그래서 평소엔 전교권에서 놀다가도, 하기 싫을 땐 전교 100등까지 훅 떨어지는 등 성적이 극단적으로 반복되곤 했습니다. 이렇다 보…
안녕하세요 제가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 선택인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조언 구합니다. 지금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사무원으로 일 하고 있습니다. 능력도 좋게 평가받고 있어요.다만 상급자의 무례함과 이기심에 더이상 참기가 힘들어요. 8월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나와서 같은 계열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현…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과 일본 중국 브랜치 총괄로 한국에서 나와서 2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미국 켈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로 있고 아들을 맡아서 키워주고 있어요 어제는 아들 7학년 끝나고 8학년 부터는 하이스쿨로 옮기는데 시험도 잘 봐서 통과하구요 여기 미들스쿨 졸업식이 있어서 3일전 부터 와서 …
안녕하세요, 사주플러스를 가끔 이용하는데 이런 게시판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식견 넓으신 유저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어릴 때부터 머리는 총명했고, 빨리 배우고 습득하는 편이었습니다. 하나에 몰두하면 괜찮은 성과를 내는 편이었고, 나름대로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서른을 앞둔 지금까지도 뭐 …
안녕하세요 삶이 너무 힘이 듭니다. 믿을사람 없다 한들 늘 배신 뒷통수만 당했고… 그래서 조용히 눈에띄지 않게 살려고 해도 늘 구설수가 오릅니다. 자묘형살이라 그런지 남자복도 없고늘 잠수이별 당하구요. 금전적으로도 너무 힘이들어 이 나이에도 아픈 부모님께 효도 한번 못했습니다 . 너무 한심하지요. 그나마 친한친구 2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