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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복채론(1) - 점술에 관련된 동서양 사례와 복채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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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글 감사합니다! 다시 차근차근 읽어보니 또 새롭고 제가 놓친 부분도 넘나 많았네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입문 과정에서 저는 무작정 외우고 암기하려고만 했던 것 같아요. 사이트의 자료들 보면서 글 써주신 것처럼 물상 대체로도 생각해보고, 자연섭리에 따라서 머릿 속으로 그려도 보고, 한줄한줄 꼽씹어가며 이해하는게 먼저였는데 속도 내는데 급급해서 저는 정반대로 외우기만 했네요. 개인적으로 명리 공부에서 음양오행의 이해가 기본값이 되어야 할 것 같아서 요즘 다시 자료들 들여다 보고 있어요, 반성하면서 ㅠㅠ 글 잘 읽었습니다, 올려주신 글 천천히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가을하늘] 저는 하나씩 배우면 배울수록 점점 더 어렵네요. 그리고 이런저런 일들로 꾸준히 하지 못하고 있네요.. 꾸준함이 참 힘든 것 같아요. 처음에는 그래도 매일 조금씩 메모까지 하면서 해나갔는데 ㅎㅎ 입문 과정에서는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넘 신기한 마음에 배우는 재미에 푹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배워갔는데 ㅎㅎㅎ 이렇게 적다보니 씁쓸하네요. 사이트 첫 페이지에 명리학 초급부터 고급까지, 하루 2개의 자료만 공부해도 1년안에 ㅎㅎ 명리학을 마스터 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는 문구에 혹해서 홀린 듯 가입한 뒤에는 나름 열심히 했는데 초반의 그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사이트에 들어와 공부하는 텀도 점점 길어지면서 중급 과정에서 전혀 나아갈지 못하고, 입문 과정에서 놓친게 너무나도 많다는 걸 요즘와서 다시 느끼고 있네요. 올려주신 글 읽다가.. 급반성하고 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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