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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짱] 사연 잘 읽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까지의 연애 ,직업,미래에 대한 고민이 모두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있는거 같네요. 글쓴이님의 사주는 기해일주로 기본적으로 마음이 깊고 신중하며 쉽게 사람에게 정을 주지 않는 타입입니다, 겉으로는 차분해 보이지만 내면에서는 늘 많은 생각과 감정이 오가기 때문에, 연애를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구조입니다, 27세에 첫 연애를 한 것도 운이 늦어서가 아니라 아무나 만나지 않는 사주적 성향 때문이라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신약사주가 맞으시고, 상관과 정관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이 조합은 연애와 인간관계에서 늘 갈등을 만듭니다. 상관은 내 감정과 기준, 정관은 상대의 현실성, 책임, 틀을 의미하는데, 이 두 기운이 함께 있으면 마음에 끌리는 사람과 실제로 맞는 사람이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좋아해서 연애를 시작해도 막상 지내다 보면 이 사람과는 방향이 다르다.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이번 연애에서 안 맞는 다고 느낀 것도 사주적으로 아주 자연스러운 경험이에요. 연애운을 보면, 20대는 연애 공부 기간에 가깝습니다. 경험은 적지만, 대신 한 번의 연애에서 얻는 깨달음이 큰 타입입니다. 2026년부터는 운의 흐름이 바뀌며, 사람을 보는 눈이 훨씬 현실적으로 변합니다. 특히 2026~2027년 사이 새로운 인연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이전과 달리 감정만 앞서는 관계가 아니라 생활리듬, 가치관이 맞는 사람과의 인연입니다. 결혼운은 빠른 편이 아니지만, 30대 중반 전후에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구조이며, 조급하게 선택할수록 오히려 어긋날 수 있습니다. 식시이 없어서 자식복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오해가 큽니다. 식신이 없다고 자식이 없는 사주는 아닙니다. 오히려 글쓴이님께서 자식 인연이 늦게 깊어지는 타입이며, 생기면 책임감이 강한 부모가 됩니다. 다만 임신,출산보다 정서적 준비가 먼저 필요한 사주라 마음이 안정된 이후에 들어오는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업 이야기를 보면, 의료기사는 사주적으로 아주 잘 맞는 직업입니다. 관성이 살아 있고, 타인을 돌보고 시스템 안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는 구조라 안정적으로 오래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신약 사주라 체력 소모와 감정 소진이 빠를 수 있어, 이 일이 나랑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주기적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이는 직업이 안 맞아서가 아니라 에너지 관리가 필요한 사주이기 때문입니다. 어릴 적 꿈이 디자이너 였던 것도 이해됩니다. 미적감각과 감정 표현 욕구가 분명이 있고, 이것을 완전히 억누르면 답답해 하는 성격이기때문에, 현실 직업은 의료기사로 유지하되, 디자인,취미,부업 형태로 감각을 풀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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