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명리학
플러스명리학 [손님] 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유용한글모음
 


신약한 사주는 부족한 오행을 채워서 살면 힘을 좀 얻을수 있지 않을까요
  2018-08-02 14:28:37 작성:세진 댓글:(33)   조회:1294



도와주는 오행보다 힘을빼는 오행이 많아 실제로도 에너지가 부족하고 체력도 마음도 약합니다
다행히 이름에는 부족한 오행을 넣어서 작명해주셨는데
분수를 지키고 내사주에 맞게 사는것도 좋지만 부족한 오행을 가져서 평균정도만 되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주플러스에서 저와 가족 지인들의 사주를 보며 대부분 맞아서 놀라고 있지만

본인의 타고난 성격의 문제를 인지하고 바꿔사시는 분은 사주와 다르게 살고 계시더라구요
남편과 자식 인연이 없음을 알고 결혼을 포기하고 본인이 하고싶은걸 하고 꿈을 이뤄가며 사시는데
타고난 8글자 사주가 나와 내주변을 보여주지만 
그분을 보니 바뀔수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공부하세요^^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33)


  •   현암    2020-01-08 03:12:40
    사주공부를 좀 하다보면 자기사주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고 내 타고난 사주팔자가 않좋다 싶으면 지레 비관적으로 자포자기 하는 경우도 있는것 갇습니다. 그런 행동은 저도 아직 갈길이 먼 초심자이나 위와 같은 사주공부의 부작용은 사주명리학에 관한 깊이있는 공부와 성찰이 부족해서라고 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살 길 있다"나 "쥐구멍에도 볓들날 있다"는 것은 아무리 타고난 사주팔자가 사나워도 누구나 공평하게 교운이나 개운의 시기가 있어서, 길운으로 바뀔 운이 올때를 대비해서 평소에 준비를 소홀히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힘든 고비를 딛고 행복한 인생을 누릴수 있다고 합니다

  •   사주공부요    2019-11-16 04:31:33
    좋은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크하    2019-09-16 22:43:07
    많이 공감되는 글이네요. 타고난 성격 바꾸기 참힘든데 정말 힘이 되는 글이네요

  •   아카타    2019-08-16 21:23:47
    딸아이가 태약이라서 힘이 되는 글귀입니다. 전 신약인데 태약은 저와도 많이 다르더라구요. 주위 의식을 넘 많이하니 할일도 제대로 못하고 몸도 약합니다.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과    2019-08-16 21:04:38
    주변에 신약인데 강철체력에 멘탈갑인 언니있어요
    저는 신강인데 저질체력입니다 ㅎ

  •   굿3838    2019-07-16 01:34:32
    이름에 따른 용신은 어떻게 알 수 있는 지 궁금하네요
    잘 봤습니다.
    저도 사주가 좋은편이 아니라서 개운법에 대해 많이 궁금합니다..

  •   복순아    2019-06-17 11:22:04
    공감하고갑니다~~^^ 덕분에 배우고가요

  •   gff07b    2019-06-09 23:52:37
    어렵네요 사주 ㅠㅠ 천천히 배워야겠어여

  •   젬팜    2019-06-09 20:31:13
    인성이나 비겁을 넣어서 개명하셨나보네요~
    주로 사주대로 살게 마련인데, 기질의 단점을 극복하고 사주와는 또 다르게 사는 분들도 분명 계시더라구요~
    저도 좋은 사주라고 말할 수는 없고 무식상에 관이 많아 신체도 허약해서 , 틈틈히 운동하면서 극복중입니다.

  •   애플임    2019-06-04 08:47:49
    지살 겁재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   젬팜    2019-05-02 14:23:05
    용신을 넣어서 개명을 했다니 많이 도움이 되실거에요.
    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행복해집시다.^^

  •   독산김    2019-04-12 02:05:58
    많이 배워야죠 열심히공부해서

  •   비단향    2019-03-12 21:48:47
    더 많이 배워야 할 듯요~
    어렵지만 재밌고 신기한 사주 이야기

  •   빵철쩔    2019-03-10 15:42:06
    맞는 말이에요~ 신약 신강 잘 모르지만.. 타고난 사주가 있어도 성격이 팔자인 것 같아요

  •   히쁜이    2019-03-04 03:24:02
    좋은글읍니다 바뀔수잇다고 저도 그렇게믿습니당 ㅋ

  •   사주씨앗    2019-01-22 17:18:22
    좋은 글 이네요 ~ 바꿀 수 있다고 믿어요^^

  •   g1q3q1ca    2019-01-10 10:55:37
    굿 ~ 바꿀수 있어요 ~ 바꿀수 있다고 믿어요 ~

  •   에우나    2019-01-06 22:17:22
    정말 좋은글이네요 .. 감사합니다

  •   gn77f72q    2018-12-15 13:12:56
    와.... 뭔가 기분이좋아졌어요 ^^감사해요

  •   쿠키뽀롱    2018-11-29 04:38:34
    사주도 사주지만 이름도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개명을 고민중인 1인임다 ㅎㅎ

  •   호달    2018-11-27 22:28:55
    정말 좋은 글이네요. 힘든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gkf1esfu    2018-11-26 16:30:31
    약한 사주여도 사주분석과 다른 삶을 사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명리학의 긍정을 믿고 공부해서 대운, 세운, 일운 등 운의 의미를 이해하고 그에 맞게 인생 계획을 잘 세워 실천한다면 운이 흐름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저도 약한 태약사주여서 그동안의 삶은 힘들었으니 이제는 좀더 잘 살고 싶은 마음뿐인데 '본인의 타고난 성격의 문제를 인지하고 운명을 바꿨다'는 글귀가 제게 희망이 됩니다.

  •   ga1c2s1s    2018-10-24 20:02:48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약해서 항상 골골 되는 일인입니다

  •   g0483i9c    2018-10-24 19:41:20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glc99mhn    2018-10-24 19:16:40
    그렇죠 사주도 사주지만.. 건강하세요~!

  •   gre9060q    2018-10-03 15:55:26
    전 신강인데 완전저질체력 ㅠㅠ

  •   정음이양    2018-09-08 21:45:19
    전 신강인데도 ㅜ 걱정이 큰데요 ㅠㅠ

  •   빗방울1    2018-09-08 20:08:53
    저도 신태약이라서
    몸이 약한 편이라서
    걱정이예요~
    운동이라도 열심히하면
    괜찮아질런지~ ㅠ

  •   몽주    2018-08-31 10:32:53
    더 열심히 ㅎ ㅎ 감사합니다

  •   푸른새    2018-08-14 17:27:58
    저도 극신약한 사주인데 ㅠㅠ 부족한기운을 어찌 채워야할지 고민이에요

  •   gdsm0sos    2018-08-07 01:43:46
    저도 그래서 더 열씸히 공부하게되는거 같습니다~~^^ 더위조심하셔요~!!

  •   만세력재미써    2018-08-03 10:23:23
    사주를 알고 열심히!!

  •   린경    2018-08-02 15:30:01
    그랬으면 좋겠네요 더 노력해야겠어요^^
  • 



유용한글모음
페이지: 1 / 76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소중한 자료를 나눠주셔서,너무도 많은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아직은 너무도 초보수준이지만,그래도 공부를 하다보면,참으로 신기합니다.배워갈 수록, 무엇인가를 깨우쳐 간다는소중한 생각이 듭니다. 사주공부를 시작하고, 욕심(생각의나무)  댓글(11)  조회 135          2020.5.2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최근 사주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것저것 찾아보다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는 중이지요.정말 사주란게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좁은 문만 열려있는 것 같은&n(브로콜리김)  댓글(13)  조회 117          2020.5.25




용기를 주거나 위로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사이트
이곳에 글을 쓰는 분들을 보면 비방하거나 하는 분들은 하나도 없으시고 용기를 주거나 위로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원글은 물론 댓글까지도 꼼꼼히 살펴 읽는답니다.전 아직 잘 알지 못하는 초보라 기웃거리는 것이 전부지만 명리학이라는 것이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끝이라 생각했는데 또 다른 것이 나타나고~ 정말 무궁무진하게 깊은 학문인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서툴게나마 제 사주를 보다 보면 (아직은 겁이 나(도디)  댓글(8)  조회 218          2020.5.21




명리학으로 생활의 재미가 생깁니다.
살다보면 가족, 지인들 중에 저하고 생각이 많이 달라서 의견 충돌이 있을 때가 있는데 서로 이해하려 하지 않아 관계가 아주 어긋나버릴 때가 가끔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대화하고 어울리게 되(나무향기)  댓글(14)  조회 246          2020.5.19




잠이 오지 않는 새벽 명리공부
모두들 행복하고 배부른 주말을 지나시고달콤한 꿈나라에 빠져계실 이 시간에 저는 불면과의사투를 하며 명리공부 중입니다. (명리 때문에 못 자는 건가..?)3일전 부터 몸살기를 동반하여 내내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워약을 (shopist)  댓글(7)  조회 115          2020.5.18




다양한 궁금증이 생기네요
명리와 사주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다보니아제 기본적인 용어에 대해서는 익숙해졌고모르는 용어에 대해서는 검색과 이 사이트를통해 고수분들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기본적인 합충형파에 대해서는 어느정도눈에 보이고 바로바로 알아보긴&nbs(화목요일)  댓글(5)  조회 71          2020.5.17






사주명리학과의 인연
어렸을 때 부터 사주명리학 관련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러한 관심은 집안환경에 의해 원천 차단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 소용없는 것들이다는 아버지 말씀에 따라 호기심이 일때마다 의도적으로 멀리해왔었지요.&n(나이프)  댓글(13)  조회 269          2020.5.12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합니다그럴때마다습관적으로 이 곳을 찾습니다. 이제는 이곳에서 가장 큰 위안을 받습니다. 우리가 이 시기를 견디고,서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생각의나무)  댓글(7)  조회 86          2020.5.12




소중한 자료들과 소중한 소통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이렇게 소중한 자료를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어려운 부분도 많아아직은 갈길이 멀지만,그래도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풀어주시는 자료들을 보면참으로 신기하기만 합니다배울수록 알아갈 수록참으로 신기하기만 합니다그래서&nb(생각의나무)  댓글(4)  조회 79          2020.5.9




오늘도행복한하루되고있읍니다.
사주명리학과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또한 플러스명리학사이트을알게되서 행복합니다.무엇인가을 배우고있고 도움이되는 사이트가있다는것이 행복합니다.오늘도 짬짬이 여가시간에 들어와서이것저것 검색하고 배부하며 시간보내는 것이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일우김)  댓글(3)  조회 69          2020.5.7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최근 글
[손님]

인기 글
[손님]

사주풀이마당
[손님]

명리공부마당
[손님]


질문답변마당
[손님]
[일바라기] (3)  용희신설정

최근 댓글
[손님]
[지니픽]  사람은 살아온 환경과 경험에 의해 자신의 성격과 성향 및 행동 등이 결정 되어 진다고 하지요, 하지만 이것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절대적 사주팔자를 근거로 하는 명리학적 학문이론과는 상반되는 말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태어나 첫울음소리를 내는것 부터 첫상황의 시작 이라 할수 있고 이 상황이 시작 되기 전부터 이미 자라날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렇기에 사주팔자가 현재 내모든 상황을 나타내지는 못하겠지만 기본적 태생과 환경, 성격등 을 풀이한 학문적 이론인 명리학과 아예 상반된다 할수도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부터 나뉠것입니다. 명리학을 공부하면 과거에 내가 하지못한것을 후회하고 더욱 집착하면 낙담을 할것인지, 혹은 내가 살아온 바탕에 명리학적이론을 더해 불필요하도 위험한 요소들을 주의하묘 앞으로 좀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것인지. 저는 후자를 위해 명리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불안해서, 힘들어서, 공부를 시작 하신 분들이 있다면 너무 힘들고 불안해 하지만 마시고 공부를 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함께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토론마당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