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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의 과다 및 불급으로 알아보는 건강 질병 암기법 정리
  2019-11-06 19:44:25 작성:신입회원 댓글:(13)   조회:366


안녕하세용  
신입회원입니다~~  

일요일 어떻게들 보내셨는지요?  

저는 오늘은 방콕의 날...  

집안일을 조금 하고,  
넷플릭스로 영화를 조금 보고,  
책을 조금 읽고,
사주플러스넷을  감사한 마음과 
가까이 하기에 너무 먼 당신이라던 노래처럼
낯선 용어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애절한 심정으로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 사주플러스넷 언제나 정말 감사합니다!! )  

지병이나 사고 등이 이미 타고난 것들이라니, 
참 신기방기하기만 합니다...  

미리 알 수 있다면, 예방도 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 아는 것이 힘이라고 하나 봅니다...  

아직 자기 사주만 계속 들여다보고 있는  
(그래도 전혀 감이 안 잡히는.. ㅜㅜ  ) 
그런 저급한 수준이라서,  ㅠㅠ  
초보 중의 왕초보인지라,  
명리학 공부는 하고 싶고..  
갈 길은 너무 멀고 ㅜㅜ

그래서 
우선 스스로와 관련된 내용들부터  
조금씩 찾아보자는 심정으로,  

"내 오행은 내게 어떤 병을 선사해주셨는가"를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그  !  런  !  데  ! 

허거덕...  
너무 딱 들어맞어서 깜놀일 따름입니다..  

우선 기본부터 알아야하니,  
반복해서 읽어보았습니다..  

1. 목오행
간담 
신체부위로는 팔, 다리

2. 화오행
심장 소장

3. 토오행
위장 비장 

4. 금오행
대장 폐장 

5. 수오행
신장 방광 

몇 번 읽다보니, 
아, 이것도 야매로 외울 수 있겠구나, 란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 ㅋㅋ  

물론 "외우려들지말고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고 말씀들 하시지만...  

알파벳도 에이 비 씨부터 엑스 와이 젯까지
우선 외워둬야
하우 아 유 아임 빠인 앤쥬를  
읽을 수 있듯,  

명리학의 기본의 기본조차, 그 원리조차
너무도 낯설고
너무도 이해가 안 되는 저같은 경우엔 ㅜㅜ 

역시 야매로라도 하나라도 더 외우고 싶었습니다 ㅠㅠ 

이미 원리를 꿰고 계셔서 굳이 외울 필요가 없으신 
선배님들께서는 안 읽으시는 것이
시간절약에 좋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왕초보라서, 야매로라도 외워보고 싶으신 분만  
읽어보아 주시면 손해는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굳이 시간 들여가며 이렇게 장문의 글을 작성해야 하는가,
이 사람 참 한가한 사람일세..??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주플러스넷께서 베풀어주신 이 훌륭한 배움의 마당 덕에  
명리학의 신비로움이나 그 깊은 학문의 세계에  
조금이나마 눈뜰 수 있었던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해드리는 방법,  
미흡하나마 복채를 전해드릴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던 중,  

유튜브 사주플러스넷의 광고를 건너 뛰지말기 운동 
(혼자서 하는 것도 운동이라 할 수 있다면 말입니다만... 
어린 아이들조차, 자기가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의 광고를
끝까지 다 봄으로써 그 채널이 양질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마음을 쓴다는 기사를 읽은 덕분입니다)  
  
또, 감사의 마음을 담은 댓글달기

등을 살포시 제안하고 있지만,  

예를 들어, 
저처럼 좀처럼 낯선 용어들과 친해지지 못해  
도중에 그만두고 나가버리는 왕초보 분들이 계시다면,  

" 아 나만 어려운 게 아니구나 "  
" 나만 버벅거리는 게 아니구나 "

라면서,   
동변상련의 정을 느끼는 동시에,

무엇보다도 제가 겪은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줄이실 수 있다면,    
그래서 저변이 더욱더 확대될 수 있다면,  

사주플러스넷 설립이념에도 합당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야매암기법 하나 올려보는 주제에,  
서설이 길었습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1.
목오행의 경우,

목오행 간담, 팔다리라고 되어 있으니,
1) 간담 (건담이라고도 하지만, 원래 발음은 간담이라고 하지요?)
 이라는 프라모델 아시는 분들은 

플라스틱이 아닌, 나무로 깎아서 만든 간담과, 그 길고 굵은 팔다리도 나무로 만들어진 상태를
머릿속에 이미지로 떠올려주세욤...  

2) 혹시 간담 (건담) 을 모르시는 분이나, 
이미지랑 맷치가 잘 안 되시는 분들께서는,
자신의 팔다리가 피노키오처럼 나무로 변해간다면 
얼마나 간담이 서늘할까...  
를 이미지로 떠올리시면서 진저리를 쳐주세욤 ㅋ 

자, 외워졌는지 테스트해보겠습니다...  
목오행은 뭐죵??  

네~~ 나무로 깎아 만든 간담과 그 굵고 긴 팔다리도 나무이니까 
목오행은 간, 담, 팔, 다리
인 것지요??

아니면,
내 팔다리가 피노키오처럼 나무로 변해버린다면,   
간담이 다 서늘해질 정도인데,  
피노키오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을까...  
라며 피노키오의 심정을 떠올려돕니다...  

(너무 야매라서 사주플러스넷 선생님께는 죄송합니다..ㅠㅠ )  

저 개인적으로는 부끄럽기도 합니다 ㅠㅠ 


그 다음으로, 
2. 화오행입니다..  

심장 소장은 화와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이건 외우지 않아도,  
누구나 
"오오 홧병 걸려서 심장이 멎을 듯"처럼  
이미지를 떠올리시면 될 듯합니다..  (휴우~ 다행이다~)

(예를 들어 스노비즘에 젖은, 
뻔뻔한 입주자들 때문에)

"홧병 걸려서 심장이 멎을 듯 
가슴 부여쥐고 쓰러지기 직전인
아파트 관리소장님"을 떠올리시면  
심장은 안 외워도 "화"="심장"떠오르지만, 
좀처럼 생소해서 잘 안 외워지는 "소장"도
쉽게 외우실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좀더 야매로 외우고 싶으시다면,  

(또는, 심장에 열불나서 심장 부여쥐고 쓰러지기 직전인 
아파트소장님이 안 떠오르실 것 같은 분은)  

"심화학습을 잘 해서 나 소화 다 했어요~" 를  
머릿속에 떠올려 봐주세용..  

(이때 그 개그맨 분의 은근한 목소리와 표정을 떠올리시면
효과는 더욱 배가될 거라 생각합니다..ㅎ ㅎ )

심장의 심과 화오행의 첫머리만 따서 심화라고 중심이미지를 잡고,
심화학습을 잘 해서 내용들을 다 소화했다... 식으로
설정해보았습니다..

자, 외워졌는지 확인해볼까요??

"홧병 심장 관리 소장"
또는
"심화학습 소화"
이니

화오행 심장 소장
어떠세요, 차암 쉽지요요~?
 ( 그림그리시던 빌 아저씨 톤으로.. ㅋ ㅋ  )
 

그 다음은,
3. 토오행입니다.

토오행 위장 비장 

너무도 감사하게도, 토오행에 위장 비장입니다!!  
고민할 것도 없이 
"토비는 자유예요"를 떠올려주세욧!!  ㅋ ㅋ ㅋ  

"토"오행에 "비장"이니 "토비는 자유예요"를, 
토비의 얼굴표정과 목소리까지 흉내내봐주세요..  ㅋ ㅋ  

그럼 "위장"은 어떻게 외울까... 이것도 쉽습니다...  

두 가지 방법이 가능한데,
하나는 토비의 비가 설령 B라고 하더라도,  V라고 생각하고,  
V 바로 다음의 W를 묶어서 외워서 곧바로 "위장"을 떠올리셔도 됩니다..  

또하나는, 
"토비는 자유예요, 그런데 토비는 비위가 약해요.."라고,
토비의 비를 받아서 위장의 위를 붙여서 외워버리는 것입니다..

(둘다 이미지를 머리에 넣어두시면,
혹시 내가 외운게 맞나?? 싶으실 때, 
교차확인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

자, 외워졌는지 확인해볼까욤??  
토오행 "토비는 자유예요 근데 비위가 약해요"...  

토 비장 위장 
외워졌습니다.. ㅎ ㅎ  

자, 다음은 금오행입니다..


4. 금오행 대장 폐장
딱 감이 오시죠??
고민할 것도 없이,   
"대장금"입니다..

"대장" "금"의 요리가 넘 맛이어서 다 잘 팔려서 빨리 "폐장"했다..
라는 식으로 외우시면 어떠실런지요..  

또는 대장금의 얼굴빛이, 백옥보다 더 흰, 창백하기까지한 이미지이니, 
 "대장금"은 "폐가 안 좋을지도" 식으로 연상해서 외우셔도,
둘다 외워서 교차 확인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자, 한번 확인해볼까요?? 
금오행 대장(금) 폐장


마지막으로, 수오행입니다..  
5. 수오행 신장 방광

광복절에 백범 김구 선생의 자서전을 다시 읽으셨다면서
좋은 글을 공유해주신 사주플러스 회원님 계셔서 
마음에 새기며 읽었었는데,

세상을 바꾸기 전에 자기 스스로를 먼저 바꾸라고 하셨던가요, 

덕분에 바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를 떠올려봅시다..  

마침, 수오행 신장으로 시작하니 떠올리기도 용이하네요..  

"수신제가하면, 비가 아무리 와도 걱정이 없다.. 완전방수다.."
식으로 연상해주세요.. ( 제가.. 억지가 넘 심하쥬?? ) 

즉 "수"오행 "신"장, "방"(수=방광)

또는, 마침 수오행이니, 아마 이렇게까지 안 하셔도,
누구나, "수"=물은 "신장"에서 걸러서 "방광"으로 식으로
근본 원리라고 할까요, 안 외워도 떠올리실 수 있겠지만,
그래도 안 떠오르신다면, "수신제가 완전방수"를 한번 머리에 넣어봐두시면
교차확인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왕초보 우리들,
지치지 말고 그만두지 말고
문리가 통하는 그날까지,
함께 화이팅합시다!!  

지금까지 신입회원이었습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13)


  •   gbakfm  2019-11-14 01:30:30  
    덕분에 왕초보 도움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토가 많은데 그래서 위장이 약한걸까요

  •   미라클재이  2019-11-12 00:41:11  
    저는 여태 신장으로 알고 있었는데
    대장폐장이 안좋은거네요?
    금오행이 없는 사주입니다~

  •   크래커  2019-11-09 19:16:29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건강까지 알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놀랍네요 하지만 정말인가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압기법 또한 매우 좋은 팁인 것 같습니다

  •   꾸물  2019-11-09 18:31:13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밌게 읽고 가요. 참고해서 건강 관리 하겠습니다

  •   우유  2019-11-09 08:17:59  
    알기쉽고 재미있는 정리 감사합니다 ^^

  •   배우고  2019-11-08 18:54:55  
    꿀팁 감사합시다 여러모로 도움이되는데 나름의 쉽게 익히는 노하우를 숙지를 잘하여서 정말 익혀서 명리학을 잘 체득하고 싶은 간절한 바람입니다 정말 좋은거 같아요 억지라고 표현하셨지만 너무재미있어서 전혀억지같지않고 또읽고 유념해야겠다 싶은데요

  •   gqvhf2  2019-11-08 16:06:47  
    재치있는 암기법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트맨  2019-11-08 13:31:49  
    제가 그 왕초보인데, 글이 제 눈높이에 쓰여져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탱글이  2019-11-08 06:12:18  
    완전 이해가기 쉽게 꼭꼭 잘 짚어 주셨네요

  •   몽기  2019-11-08 00:50:57  
    귀여우시네요 잘읽고 갑니다

  •   고장남  2019-11-07 11:01:04  
    그러게요 잘 외울 수 있겠네요 꾸울팁 감사합니다

  •   쏘이쏭  2019-11-07 05:54:36  
    잘읽어 보고갑니다~ 참고 해서 잘 봐야겠어용

  •   아소  2019-11-06 22:43:19  
    센스가 넘치십니다 앞으로 이런글 많이 올려주세요 솔직히 도움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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