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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주에대해 풀이 부탁드립니다.
  2019-05-14 18:45:04 작성:고양이털 조회:333


제 사주풀이 부탁드려봅니다..
아무리 봐도 어려워서... 만세력을 봤을때 다른사이트에서는 기미시라고 나오는데
플러스만세력에서는 무오시로 나와서 헷갈립니다..ㅠㅠ
양력 1991년 10월 25일 여자 13시 29분 지역 경남진해 입니다.

기미시로 봤을때나 무오시로 봤을때나 가색격을 적용을 하는게 맞는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여태까지 살아온 환경을 이렇게 정리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큰 일들만 적어보면
9살에 교통사고가 있었고.. 15살부터 학교를 안다녔네요.
그 이후부터 많이 떠돌아다녔습니다. 전국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살았네요 ~
고향인 부산에도 있어봤지만 계속 타지로 나가게 되더라구요.
알바도 해보고 이것저것 뭐 다양한 일들을 짧게나마 해보기도 하고
직장도 25살 전까지는 많이 옮겼습니다. 25세부터 경리쪽으로 일을 쭉 해왔네요.

17년도에 대구쪽으로 내려와서 지금까지 살고있는데 정말 힘든거 반, 좋은거 반 이네요.
17년8월에 현직장을 들어와서 지금까지 무난하게 다니고는 있구요.
18년1월에 당시 만나선 사람과 집을 합치게됐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진짜 돈도 빌려주고.. 이래저래 심적으로도 기대고싶었지만 그게 안되는 사람이었네요.
18년12월부터 헤어지려하다가 올해 3월초 완벽하게 헤어졌네요.
저에겐 작년 한해가 돌이켜보면 아주 욕나오는 해였습니다.
이제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가고싶은데..ㅠ
내려간다면 아예 직업을 바꾸고 싶은데 막상 걱정이 앞서고...
제 사주가 어떤지 보고싶은데 아직 잘 몰라서 이렇게 여쭤봐요.

미용쪽으로도 생각해봤고, 예체능계열로 좀 나가고 싶긴 한데 제가 잘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구요..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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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온천물2  2019-05-15 11:58:03  
    최근 댓글 메뉴에 -사주세우기-출생지 시간 보정 에따른 사주 를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   고양이털  2019-05-15 11:44:38  
    온천물님 한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저는 13시29분에 태어났는데 왜 14시로 기입을 해야하는것인가요?ㅠㅠ

  •   고양이털  2019-05-15 10:13:43  
    부모님 계시지만 두분 이혼하셨고 아버지는 운송업 어머니는 식당일하시다 쉬고계십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한명 있네요.
    제 사주가 정말 안좋은사주인가보네요.ㅠㅠ

  •   온천물2  2019-05-15 06:48:19  
    시간을 13시로하면 무오가 되고 14시로 하면기미가 됩니다 기미가 맞습니다 14시로 기입해야 정석입니다 시간을 잘못 기입했네요
    이사주는 특이한 사주로 아주 한쪽으로 치우친 사주라 안좋은 사주로 보면 됩니다
    직장생활은 아예안된다고 보면 됩니다
    25세 대운은 최악인 삼형살에 17년에는 조금 풀렸다 18년부터 다시 추락하기 시작합니다 악운에 걸려 꼼짝 못하는 형국입니다 한 몸 건지면 다행이지요
    이분의 직업을 볼것 같으면 힘을 많이 쓰는 직업이 어울린다고 보면 됩니다
    독립적인 직업 남의 간섭이 들가는 농업쪽이 맞겠네요 요즘 농업도 현대화 되어서 정부 보조금에 조금만 공부하면 특용작물키워서 억대 부를 창출하는것을 볼때 추천하고 싶네요 올해는 돌아다녀봐도 소득없는 한해입니다 6월부터 풀리다가 다시하반기에 갇치는 형국이라 . 틈나는데로 농협공부를 하거나 아는 지인한태 좀 배워서 내년에 시작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   온천물2  2019-05-15 06:15:14  
    부모님 계신가요 부모님 직업은 무엇이고 형제는 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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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50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328)     조회(6192)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몇일전 올렷는데 글자수가 적은지 열쇠가 채워져서 다시올려 봅니다 제가 잘 아는 지인인데 사주풀이를 부탁하더라구요 사업을 하는 분이구요 요새 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까진 어려워도 그런데로 해왓는데 갈수록 경기가 안좋은지 좀힘들다고 합니다 건설업을 하고 있구요 제법 잘 꾸려 나가는 편이었어요 물론 접(비송비송)     댓글(8)     조회(251)          



  궁합 좀 부탁드립니다.  
여성분은 1990년 5월 1일 양력, 포항 출신으로 2녀 중 차녀로 태어나 교육자출신의 부모님을 둔 가정에서 자랐으며, 현재 공직에 있습니다. 매력이 많고 용모가 단정하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특히 창작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자신도 창작업으로 전업하고자 하는 용의가 있습니다. 남성분은 1986년 3월 26일 양력, 서울 출신으로 1녀1남 중(나탄)     댓글(3)     조회(180)          



  파란만장한 제 사주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 선생님 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저는 외국에 살고 있는 올해 47세 남성 입니다 . 위로 형님들 이 두분 계시고 저는 막내입니다.부모님은 두분 다 살아계십니다. 저는 학교 다니고 군대갔다오고 30세까지 공부만 했고 사정이 있어 대학원 석사를 졸업 못하고 해외연수를 와서 개인 무역회사를 차렸습니다. 그리고 36세에 중매로 결혼을 했으며(똘루카)     댓글(9)     조회(374)          



  저희엄마 사주좀부탁드릴게요  
음력 62년 2월3일생이세요 자시라서 2월4일로된..? 올해 5월에 방광암진단받고 수술받으셨고 8월에 재수술앞두고있습니다 초기라서 위험하진않았지만 방광암이 재발도많고 전이걱정도되구요.. 사주에 자오충도있고 내년에도 자오충이오길래 겁이나네요 제가 맞게본것인지.. 친오빠한명있는데 5년간 백수였어요 엄마가 가게하면서 오빠한테월300이상씩 주느라 엄마는 옷하나도 (김소팔)     댓글(9)     조회(277)          



  제동생사주입니다.언제쯤공무원시험에합격할까요?  
제동생 사주좀 봐주세요 ㅜㅜ 공무원시험 벌써 5번째 떨어졌습니다. 음력 1989년 1월2일 새벽 1시52분 평달 남자 입니다. 제 동생인데요 27살부터 공무원 행정직 시험을 준비했는데요 올해도 안되어서요 ㅜㅜ 집안이 발칵뒤집힐판입니다. 이상하게 동생은 대학교도 2번이나 떨어져서 입학을 했어요 그렇다고 사고를 치는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태왕)     댓글(10)     조회(306)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생기게 된 학생입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일생을 큰게 본다면 어릴때부터 자주 아팠고, 중학교때 많이 아픈적이 있는데 지방이라 그런지 의사들이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병명과 원인을 몰라 진통제만 받으며 앓다가 3년정도 후 알게되어 다 나았습니다. 그 후로는 큰 문제없이 잘 살고있습니다. 진학(시야)     댓글(3)     조회(170)          



  제 사주를 보고 궁금한 게 많습니다.. 풀이 부탁드  
안녕하십니까, 올해 한국나이로 스물 다섯된 남성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11살이 될 무렵 출가하셔 스님이 되셨고, 어머니와 함께 절을 꾸려나가고 계십니다. 제가 태어날 때쯤엔 집안이 빚더미에 앉아있었고 제 출생과 함께 상황이 나아지기는 했습니다. 유년기엔 어머니가 혼자 살림을 꾸려나가시며 생계를 유지했고, 하루 생활비가 1,000원이었을 정도로 가난했습니다.(을해임오)     댓글(3)     조회(212)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제가 살아온 환경은 이렀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8살~10살 즈음에 어머니가 재혼하신 후 새아버지와 세명이서 다툼도 많았지만 나름 화목하게 살아왔습니다. 중고등학생 때 진로를 결정하여 디자인공부를 시작하였으며, 15세 후반~19세까지 심적인 고통으로우울증, 불안장애 등으로 정신과를 다녔었읍니다. 20세에는 대학에 합격 했으나, 22(나봉본)     댓글(9)     조회(197)          



  물살이 아주 쌘 급류에서 지푸라기를 잡고 있는 심정
안녕하세요 저는 1990년 05월 19일 음력, 윤달에 태어난 여자입니다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매우 화목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1남 2녀 중 장녀입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싸우시는 것을 한번도 보지 않고 자랄 정도로 부모님은 사이가 좋으십니다 하지만 연년생인 남동생과 10살 아래인 여동생은 힘든 일 없이 무난하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반(백사)     댓글(10)     조회(396)          



  진솔한 통변을 바랍니다.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 청합니다. 지인이 오늘 산중을 방문해 자신의 사주 통변을 부탁했지만 차마 통변하지 못했습니다. 그러하오니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서 아래 명주의 사주를 가감없이 통변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지인은 언론계를 다니다 명퇴해 지금은 쉬고 있으며 전원주택지를 조성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개발해 놓은 전원주(법천)     댓글(8)     조회(292)          



  개명을 해야 할까요 제 사주풀이 좀 부탁드리고 싶습
안녕하세요 제 사주좀 풀이좀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엄청 힘들어 하면서 사주에 관심이 가서 사주플러스를 알게되었는데 망설이다가 이대로 살면 안되지 않을까 해서 사주를 문의 글을 쓰게 되었고 궁금한거는 크게 두가지가 있어요 첫번째는 저는 음악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디밴드를 하고 있어요 티비연예인처럼 큰인기를 바라지도 않고요 동네에서 인기 조금만 (호롤랄라)     댓글(6)     조회(289)          



  인생의 기로에 서 궁합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저는 여자 이고 여태 쉬지 않고 일 하여 알뜰하게 벌어 살고 있습니다 저 혼자 살아도 아쉬울것 없이 지내고 있는데 이년정도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려니 고민도 되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또 고민되고 지금 남자친구는 안정적인 직장은 없습니다 직장을 갖기 위해 시험 준비 중인데 올해도 떨어져 내년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아깝다고 말하긴 하는데 누구(시드니)     댓글(10)     조회(342)          



  대학생입니다. 저의 발전향과 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공부중인 22세, 어린 학생입니다. 성인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도 사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몇몇은 사주를 보고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곳 가서 물어볼 만큼 큰 고민도 없고, 안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잘 될일도 안될 것 같아서 무서워 사주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이야기를 듣고, 접하니 궁금해져(신이안)     댓글(15)     조회(331)          



  사주 조언좀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82년4월19일 음력 21시50분 여자입니다 평범하지는 않고 우여곡절 사연많게 지나가는 삶인거같아 신점 철학관도 몇번 다니다가 최근에 여기 플러스 만세력 사이트를 알게되어 요즘 맨날 방문하게 되네요 먼저 제가 자라온 환경은 어린시절 바쁘신 아버지밑에서 혼자 자라 외로움을 많이 탔던거같아요 청소년기는 외로움땜에 친구들과어울림을 많이했어요(쥬잉)     댓글(13)     조회(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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