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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남자운없는 사준가요?
  2019-09-09 18:40:35 작성:윤자라 댓글:(11)   조회:1180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여자 음력 1989년 11월 30일 15시 출생입니다. (미혼)
 어린시절에는 아주 부유하지는 않지만 부족하지 않게 하고 싶은 거 배우고 싶은 건 다 배웠으나 끈기가 없어 뭐든지 시작은 했어도 끝은 없었지만 유년기에는 공부도 제법하고 일반적인 모범적이 아이였으나 초등학교 3학년때 사업하시던 어머니 가게가 물에 잠기고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그 다음해 어머니가 혈액암에 걸려 고2때까지 투병하시며 부모님 사이도 소원해지시고 결국엔 고2때 이혼하게 되시면서 가정도 많이 기울고 우울하고 암울한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머니가 편찮으시고 나서 제가 집을 나가 큰집 할머니댁에 지내면서 사이도 소원해졌고 그로인해 사춘기때 어머니와 불화가 심하였습니다. 욕심있게 시키지도 않은 공부를 하던 제가 공부는 커녕 친구들과 어울리며 술 담배를 배우고 정말 많이 방황했던 중학교 시절이었네요
 마음잡고 공부하려고 인문계고등학교 진학하였으나 한번 놓은 공부는 다시 손에 잡히지 않았고 중학교때부터 취미로 했던 춤을 결국엔 무용입시까지 하여 무용과에 진학하였으나 그 조차도 졸업하지 못하고 경찰 준비하겠다고 나와서 20대 허송세월을 보내다...이곳 저곳 다양한 일을 했으나 단 한번도 퇴직금은 받아보지 못할정도로 내외적인 이유들로 그만두고 올해 여름 옷장사를 시작했는데 이것또한 제 마음대로 되지않고 어려움이 많네요 이제 시작하는 단계인데 아무래도 걱정이 많아 계속 이 일을 해도 되는건지 아니면 인터넷판매나 유튜브같은 것이라도 시작해야하나싶네요..
 남자를 만나도 다 어떻게 한번 해볼까 하는 사람만 꼬이는 것 같고 연애고 뭐고 남자는 제겐 믿을 수 없는 존재가 되버렸네요 앞으로 결혼운이라던지 제 사업을 계속 해 나가도 될지 궁금하네요
 용신인 금,토 인것은 맞는지도요 제가 공부해오다 보니 아무래도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이렇게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간명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평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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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윤자라  2019-10-01 14:00:17  
    정말 신기하네요 삼각관계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그런 일이 있었구요 남자복 보다는 그저 내 인생을 탄탄하게 지켜낼 힘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주 정말 신기하면서도 소름돋을 정도로 잘 맞아서 이제 더 걱정입니다. 더 공부해서 좋은 운은 더욱 좋게 나쁜 운은 이겨내야겠단 생각입니다. 모두들 남자복 없어도 행복하게 아름답게 사시실 바랍니다

  •   gtad01  2019-09-28 21:16:43  
    남자복 없는 사주라고 잘 살고 있어요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다른거같아요

  •   비단향  2019-09-23 21:28:13  
    저도 사주에 남자가 앖는 사주인데 그래서 그런지 제 인생의 ㅅ남자들은 제게 상처만 주네요 아버지도 오빠들도

  •   크하  2019-09-21 01:03:46  
    저도 남자복 엄청 없는 사주로 나오는데 남일 같지 않네요 읽으면서 많이 공감했어요!
    같이 힘내봅시다

  •   윤자라  2019-09-18 17:17:31  
    감사복채77님 절 아시는 분인 줄 알았네요. 독단적인 생각, 행동 너무 제 이야기라 참..
    할머니께 그동안 소홀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찾아봬야겠네요..사주에 조상님에 대한 것도 나온다니 참 신기합니다.

    지코바님
    대운의 흐름이 내후년 외에는 좋아보이질 않아 더 많이 준비하고 힘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행복이 무언가 생각해보니 그저 많이 아프지않고 견딜 힘 정도만 있어도 감사하게 생각되네요.
    조급해하지 않고 행복을 만들어가며 살아가야하나봅니다. 간명감사합니다

  •   지코바  2019-09-15 18:20:20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몇 글자 적어보겠습니다.
    정축 무인 기묘 경진 신사 임오 계미 대운으로 흐르고 있는 사주입니다. 이렇게 되버리면 초등학교 마지막 무렵이거나 중학교 1학년때부터 고생의 시작이로 보여지네요. 신약한 사주이므로 용신이 토나 금이 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한들 무인대운에서는 이미 인유원진이자 인미귀문관살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힘든 시절이라고 보여지고요. 항상 원진 다음에는 충이 오는데 기묘대운에서 묘유충으로 들어오니 삶의 기복도 심해지고 여러가지 복잡한 일에도 얽매여 자신이 가야할 길을 가지 못하고 힘들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변화가 많을때가 17년도부터 아닐까 싶네요. 올해는 고민도 깊어지고 사주나 아니면 정신적인 학문에 관심이 많아져 기대고 싶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모든 것은 대운의 흐름이 중요하기에 제가 보면 내후년 21년 신축세운까지는 힘든 점들이 많겠으나 경진대운 이후부터는 모든 것들이 나아지고 제자리를 찾지 않을까 싶네요.
    충과 원진에서는 결혼이 좋지 않으나 이것들이 다 지나간 경진 이후부터는 남자와 직장이 제자리로 올 것이라고 전 봅니다. 황막한 시절이 끝나가니 너무 낙담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행복하세 사십시오.

  •   감사복채77  2019-09-14 18:13:27  
    조상을 잘 섬기세요 ~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셨다면 제사도 잘 지내주시고 할머니가 살아계시다면 할머니하고 지내시는게 좋습니다 . 할머니랑 지내시던 조상을 잘 섬기면 부모 남편 자식 기운을 잘 연결해줄껍다 .
    혼자서 생각한다던지 혼자서 행동한다던지 그렇게 단독적으로 행동하지마시고 생각했을때 아닌행동 부도덕적인 행동은 하지마세요
    아빠같은 할머니 같은 신랑을 만나겁니다 .

  •   윤자라  2019-09-10 12:22:55  
    온천물23 님

    사주풀이 감사합니다. 올해는 수동적으로 행동해야 할 때라고 하셨는데 어쩐지 올해는 갈까 말까 할때도 가버렸고 진행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제라도 성급한 마음 접어두고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다는 마음이 서네요. 삼재는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역시나 제 대운과도 맞물려 올해 내년은 조심해야겠네요
    자유분방하게 살았다는 말씀 정말 저를 꿰뚫고 하시는 말씀같아 약간 뜨끔했네요
    비가 많이 온다는데 기분만큼은 화창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군자란님

    사주풀이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작성한 글이라 제가 궁금한 건 무엇이었는지 저도 알아보기 그런데 제가 궁금한 부분 딱 잘 집어서 풀이해주셨네요 . 사이좋은 남편이라니 처신을 잘해야겠단 생각이 먼저 드네요 연애, 결혼은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사람을 만나야겠단 마음으로 안좋은 대운에도 활기차게 힘내서 지내봐야겠네요 자제하는 마음....제게 정말 필요한 부분인데 다시금 새겨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자란님께도 좋은 기운이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   군자란  2019-09-10 09:25:59  
    첫번째 질문답변: 용신은 토 희신은금 입니다

    두번째질문답: 남자운 없는 사주 인가요?
    일찍 만나는 남자로 인해서 울고 울어 풍파가 지나가야되겠고
    병신 합으로 관과 나란히 합이되니까
    사이 좋은 남편이 있어보입니다
    미인이고 스타일 러쉬,사치추구,매력 있어서
    남자따르게 보입니다 염두에 둘것은
    구추방해가 있어서 잘못된 만남 특히
    삼각관계 조심해야되고,강성체질 ,날카롭기 때문에
    고립을 자초살수 있으니 항상자제 하는 마음
    참을성 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자수성가하는 사주인데
    현재대운이 상당히 안좋으니 신중을 기해야되겠고
    33세 부터는 좋습니다
    앞날의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   온천물23  2019-09-10 00:31:04  
    부모덕이 적고 자유분방하게 살았네요 지배받기 싫어하는 성향이라 그럴겁니다 남자는 많은데 한남자를 정하가 어려운 모습이네요 더 나은 남자를 찾다보니 시기만 놓치는거 아닌가 합니다
    손재주가 있고 도도하고 날카로운 미인이 아닐까 추정해봅니다 요리에 관심을 보이면 잘하실듯합니다
    유튜브나 방송에도 좋고 한마디로 자유업 의식중에 관련한거면 다 좋습니다 한 우물파는 자세가 있어면 더 좋고요
    올해는 적극적으로 진출하지말고 수동적으로 행동할때입니다 구설논란 복잡한일이 생기기 쉬운 시기이니 큰계획은 다음달로 미루는게 좋고요 비용에 비해 수입이 적습니다 전에 있던 병도 재발할우려도 있고 해서 충분히 신경을써야 겠고요 모든 성운은 삼재가 나가는해 33세부터 풀리지 않을까합니다

  •   gqn41j  2019-09-09 21:51:46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남, 음력, 1959.6.19 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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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럽지만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습니다..한말씀부탁드
제목 그대로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습니다. 누나는 저보다 2살연상이구요. 처음에 만난 건 2년 전이었는데 뭔가 모르게 강해보이는 이미지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특이?하게 저는 귀여운 여자는 별로 안끌립니다;;하하) 그런데 대화를 나누고 친해지다보니 겉으로보는 이미지와 다르게 사연도 많아보이고 현재 상황자체도 많이 힘들어보였습니다. 뭔가 고백을 하고 좋은 (창석)  댓글(4)  조회 374       




  안녕하세요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글자수가 450자 넘지 않아 다시 작성합니다. 죄송합니다. 상황이 너무 어려워 사주를 찾아보게 되었고 초보자인 저에게 사주풀이가 너무 어렵습니다. 2014년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친언니와 살고 있지만 실질적인 집안 가장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로요. 저희 친언니는 지금 취직생각이 없어보여요 하루종일 집에서 누워만 있거든요.. 자격증 취득을 (윤짜장)  댓글(12)  조회 397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혼자 이리저리 공부해보다 어려운 마음에... 혹시 풀어주십사 하고 사주 올려봅니다. 저는 갑술년생 26살 여자 취준생입니다. 요 몇년 너무 힘들고 되는 일도 없고..하여 제 얘기와 사주 올려 봅니다. 봐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 제 이력에 궁금한게 있으시거나 납득이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던라이트)  댓글(12)  조회 231       




  대운 세운으로 제 사주를 찾을수있을까요?
제가 요즘 제 사주를 정확히 찾아보고자 이리저리 지식하나도없이 유튜브보고 플러스만세력보고 찾아보는데요.. 07년 21살7월30일 엄마가 돌아가시고 남자때문에도 사건사고.. 등안좋은일이 있었어요.. 13년 미혼모로 딸아이출산 16년 임신하게되어 17년도 출산하고 지금의 배우자와 혼인신고만하고 살고있네요.. 이맥락으로만보면 이게 제사주가 맞을까요? (초록나무)  댓글(3)  조회 193       




    초록나무님의 명조를 나름대로 풀이해 봅니다.
년간이 편관으로 초년의 남자입니다.  음양이 같으니 일간과 멀리 떨어져 있으니 인연이 없는 남자입니다. 물론 같은 정화로 편관이라 음양이 조화되지 못하니 정도 부족합니다. 월간의 무토 정인이 두사람을 막아서는 모양으로 부모님이  반대를 하는 남자가 아었을까 생각도 됩니다. 년월지가 묘신원진이라 초년은 다소 힘든 시기로 보이고, 일지가 상관이라 왕성한 (새봄)  댓글(1)  조회 138       




  궁합풀이 부탁드려요
여자(본인) 양력 1988년 5월 20일 12시 15분 남자(상대방) 양력 1984년 1월 4일 (생시는 모름) 첨부파일은 남자 만세력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는 지인의 소개로 지난 8월경에 만나서 얼마 안 되었지만, 서로 만족하며 잘 사귀고 있습니다. 2년 전에 3명정도 소개받아 만났는데 성격이 폭력적이거나 이기적인 사람만 만나서 사람에 대한(배우고)  댓글(3)  조회 167       




  직업과 연애 결혼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드디오 400포인트를 채우고 사주를 올리게 되었네요 (폰으로 올려서 오타가 있을 수 있어요) 제 사주 공부를 많이 보아도 기본만 알아서 그 이후로는 공부가 참 어렵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저 자세히 보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곳에 머물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주던데 직업 또한 그런거 같아요 활동적인 일만하다 사무직으로 일을 (류뤌)  댓글(6)  조회 529       




  삶에 대한 사주팔자의 구성과 풀이
안녕하세요? 호기심 많은 어린시절을 지나온, 중년을 조금 지난 사람입니다. 살면서 많은 일이 있었죠 경험을 많이 하면 능력도 많이 생길줄 알았는데 뛰어난 지식이나 능력을 같지는 못했고, 지나보면 각 분야의 사람들 모두 제 각각 가지고 태어난 기술, 능력, 지혜, 부모, 자식 등등 으로 제각자의 삶을 열심히 또는 부지런히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항상 궁(금왕)  댓글(17)  조회 498       




  무재성, 무관사주입니다.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사업이 잘 안되서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사주풀이 보러 들어오는 1인 입니다. 저는 재성과 관성이 없는 사주입니다. 인성은 과다구요. 무토일주로 태강사주라는 것도 알고 계획하고 시작하는 것은 좋은데 끝맺음이 좋지않은 사주라는 것 정도는 알수있더라구요. 현재 건설업을 하고 있고 작은 사업체를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하시던 일인데 (포리아빠)  댓글(4)  조회 620       




  무재성 여명사주 사업을 해도 될까요??
무재성 여명사주 입니다. 우선 전 신왕관왕은 아닌데, 오류인지 뜨네요 관 과는 연이 있었던 적이 없는데ㅠ 열심히 공부하고는 있지만,  본인의 사주를 읽는 건 참으로 힘든 일인 것 같아 도움을 청합니다. 결혼생각은 크게 없어서, 결혼운은 안봐주셔도 됩니다. 인생의 가치관이 스스로 성공하는 것에 더 크게 맞춰줘 있습니다 돌봐야할 가족이(생각의나무)  댓글(14)  조회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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