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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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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행복하게 사는건꿈인가요 제겐 희망이안보이네요  
어릴때부터 부모님 두분의 잦은다툼을 보며 커왔습니다. 결국 두분은 제가 중학교때 이혼하셨구요 어머니는 저흴버리고 다른남자랑 재혼하고 남동생과 저는 아버지밑에서 살았습니다. 고3때 대학을 가고싶은데 형편이 안되어 그시절 내신변이 너무 답답해 집에서 목매 자살시도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너무나고맙게 대학을 가게해주셨는데 졸업하고 알바하다가 서비스직으로 취업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와 저는 이유없이 붙어있기만하면 싸워서 3년전 저는 혼자자취중입(행복하게)  댓글(6)  조회 117          2020.6.2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사주를 보러가면 힘든게 없다고 하거나 성격이 강하다 등으로 풀이 해주시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제대로된 사주풀이를 원해 이곳에 올립니다. 1. 학교 진학은 성공적으로 하였습니다. 소위 명문대생 입니다. 2. 가정의 재력과 화목도는 대한민국 상위권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3. 친구들은 더러 있고 위안이 되나 정작 너무 힘들 때는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가 많이 듭니다. 4. 주변에 너무 의지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5. 혼자 결정을 내리지 못합(일바라기)  댓글(2)  조회 133          2020.6.1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댓글(1)       




사주풀이요청드립니다.  
댓글(1)       




사업하는 사람 사주입니다. 사업, 지인관계 위주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력 5년 되어가는 본인 사업이 따로 있고, 저번 달(4월)에 지인이 새로 하는 사업에 도움 주는 식으로 초기 멤버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남 밑에서 일하기 힘든 갑오일주 성정답게 한 달 조금 넘게 출근하고 그냥 협력업체 식으로 일하기로 하고 다시 나왔습니다. 동시에 또다른 지인과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지금 준비에 박차를 기하는 중인데,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고 다른 것에 신경 쓸 여력이 없다고 하네요. 그런데 (블루스카이1)  댓글(3)  조회 172          2020.5.30




결혼을 앞둔 남녀 궁합 풀이 요청드립니다.
아래 사주의 당사자는 제 절친한 친구입니다. 어릴적부터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동생과의 우애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몇 년 전부터 아버지가 암에 걸리셔서 현재까지도 자연과 가까운곳에 터를 잡고 병원을 오고가며 계속 병마와 싸우고 계십니다. 대학은 삼수에 걸쳐 입학하여, 당시 비인기 전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한 덕택으로 석사까지 마치고 박사과정까지 준비하던와중에 본인이 원하는 곳에 취직하여 지금은 너무 만족하며 잘 다니고 있습(화랑)  댓글(10)  조회 414          2020.5.26






올해 11월 결혼은 앞둔 부부의 궁합
     




태어난 시의 영향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사주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시가 다르면 어떤것들이 달라지는지 궁금홥니다.  사주에 시가 다르다면 인생이 많이 달라지는지요? 또 천간 충의 작용이 전체에서 얼만큼의 영향이 있는지 궁금 하군요. 월지와 일지의 영향이 가장 큰것인지? 물론 다 영향을 받겠지만요 즉 일주, 일지, 월주, 월지, 년주, 녅지, 시주, 시지 머 이런 식인가요? 당연히 인생에 중요하지 않은부분이 어디 있겠어요... 우리는 시간에 살아가기때문에 년월일시로(금왕)  댓글(17)  조회 532          2020.5.25




자신을 알고 싶은 또 한사람
안녕하세요? 제 사주가 묘시가 아닐수도 있어요, 태어난 시가 궁금합니다. 자시(아침 00:00)일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요. 여튼 우선은 묘시로 봅니다만... 어렸을때 태어나자마자 보라색이 될때까지 매일매일 몇개월을 너무 울고 지치고 또 울며, 너무도 힘들어 해서 삶이 이어질지 모르겠다는 의사의 진단이 있었으나 할머님께서 업고 한의원에 데려 갔다가 처방 받고 낳았 다고 들었습니다, 그 후로는 무척 건강히 자랐으며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전학을 (금왕)  댓글(17)  조회 365          2020.5.23




제가 다칠 사주였는지 한번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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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픽]  사람은 살아온 환경과 경험에 의해 자신의 성격과 성향 및 행동 등이 결정 되어 진다고 하지요, 하지만 이것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절대적 사주팔자를 근거로 하는 명리학적 학문이론과는 상반되는 말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태어나 첫울음소리를 내는것 부터 첫상황의 시작 이라 할수 있고 이 상황이 시작 되기 전부터 이미 자라날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렇기에 사주팔자가 현재 내모든 상황을 나타내지는 못하겠지만 기본적 태생과 환경, 성격등 을 풀이한 학문적 이론인 명리학과 아예 상반된다 할수도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부터 나뉠것입니다. 명리학을 공부하면 과거에 내가 하지못한것을 후회하고 더욱 집착하면 낙담을 할것인지, 혹은 내가 살아온 바탕에 명리학적이론을 더해 불필요하도 위험한 요소들을 주의하묘 앞으로 좀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것인지. 저는 후자를 위해 명리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불안해서, 힘들어서, 공부를 시작 하신 분들이 있다면 너무 힘들고 불안해 하지만 마시고 공부를 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함께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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